6월, 2026의 게시물 표시

[MSI] 팀 리퀴드, 카르민 코프 완파! T1과 최종 진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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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 리퀴드 에일리언웨어가 LEC 2번 시드 자격으로 MSI에 출전한 카르민 코프를 3대0으로 완파하고 최종 진출전에 올라갔다. 팀 리퀴드 에일리언웨어는 30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대전컨벤션센터 제2 전시장에서 열린 MSI  2026 플레이-인 스테이지 3일 차 패자 부활전에서 카르민 코프를 맞아 3대0 완승을 거두고 최종 진출전 티켓을 손에 넣었다.  팀 리퀴드는 1세트에서 '퀴드' 임현승의 오리아나가 8킬 노데스 8어시스트로 펄펄 날면서 압승을 거뒀다. 초반 라인전에서 '예후' 강예후의 라이즈를 맞아 우위를 점한 임현승은 전투가 벌어질 때마다 충격파를 적중시키면서 카르민 코프 선수들을 잡아냈다.  2세트에서는 정글러 'Josedeodo' 브랜든 빌레가스의 리 신이 '미쳐 날뛰었다'. 개입하는 라인마다 킬과 어시스트를 만들어낸 빌레가스는 전령과 드래곤, 내셔 남작도 꼼꼼하게 챙겼고 중반 이후에는 팀의 화력 담당까지 해내면서 13킬 노데스 8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팀 리퀴드는 3세트에서 초반부터 이득을 챙기면서 격차를 벌렸다. 사이온을 앞세운 카르민 코프의 다이브 전술에 당하면서 킬을 내주기도 했지만 빌레가스의 올라프가 라그나로크를 사용할 수 있는 시점마다 싸움을 열어 멀티킬을 챙긴 덕분에 킬 스코어 23대9로 낙승을 거뒀다.  팀 리퀴드는 7월 1일 오후 5시 LCK 2번 시드인 T1을 상대로 브래킷 스테이지 진출 여부를 타진한다. #MSI #2026 #T1 #TL #KC #DCG #대전광역시

리프트바운드, MSI 팬 페스타에서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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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부터 12일까지 대전 한빛광장과 드림아레나에서 체험 가능 리프트바운드 및 T1 월드 챔피언십 우승 기념 실물 카드 전시 예정 이벤트 참여 시 추첨을 통해 한정 ‘야스오’ 프로모션 카드 지급 라이엇 게임즈가 오는 9월 한국에 출시할 예정인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이하 LoL)’ 세계관에 기반한 실물 트레이딩 카드 게임(TCG) ‘리프트바운드(Riftbound)’의 실물 세트와 T1의 LoL 월드 챔피언십 우승 기념 특별 카드를 MSI 팬 페스타 현장에서 처음으로 공개한다고 오늘(1일) 밝혔다. 라이엇 게임즈는 리프트바운드의 한국 정식 출시에 앞서 한국 플레이어들과 직접 소통하는 첫 오프라인 행사를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id-Season Invitational;MSI) 현장에 마련했다. 2026 MSI가 진행되는 기간인 3일(금)부터 12일(일)까지 대전광역시 유성구 엑스포과학공원 한빛광장과 대전이스포츠경기장 안에 위치한 드림아레나에서 열리는 MSI 팬 페스타(MSI Fan Festa)에 공식 부스를 열고 플레이어들을 맞이한다. 리프트바운드 부스는 야외인 한빛광장과 실내인 드림아레나로 나뉘어 운영된다. 한빛광장에 위치한 야외 부스에서는 리프트바운드의 실물 세트를 확인할 수 있으며 LoL 월드 챔피언십 3연속 우승이라는 위업을 달성한 T1을 기념하는 실물 카드가 최초 공개된다. T1의 업적을 기념하는 특별 카드는 얼마 전 공개된 2025년 LoL 월드 챔피언십 우승 기념 스킨과는 다른, 리프트바운드만의 차별화된 독자 디자인이기에 색다른 매력을 제공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벤트 부스는 리프트바운드를 실제로 배우고 익하며 플레이 체험까지 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된다. 리프트바운드를 직접 체험해 본 팬들은 추첨을 통해 특별한 선물인 ‘야스오’ 프로모션 카드를 획득할 수 있다. 일러스트레이터 ‘김스타’와 컬래버레이션한 야스오 카드는 오직 한국에서만 한글판으로 배포되는 한정 프로모션 카드다. 당첨되지 않은 팬들이라도 플레이 매...

2026년 KeSPA컵, 7월말 개최…매주 월/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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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유일의 리그오브레전드(LoL) 단기 컵대회 ‘2026 LoL KeSPA CUP(이하 케스파컵)’이 오는 7월 20일 개막한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지난해 처음으로 디즈니+와 협업 모델을 구축한 것에 이어 올해도 케스파컵의 디즈니+ 독점 중계를 이어갈 예정이다. 케스파컵은 2년 연속 디즈니+ 중계를 통해 이스포츠 대회의 새로운 시청 경험을 제공하는 한편 이스포츠 콘텐츠의 플랫폼 확장 가능성을 선보일 방침이다.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케스파컵 전 경기는 디즈니+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올해 케스파컵에는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소속 10개 팀이 참가한다. 대회는 오는 7월 20일부터 8월 18일까지 약 한 달간 매주 월·화요일에 진행된다. 예선부터 결선 스테이지2 1라운드까지는 7월 20일부터 8월 11일까지 온라인으로 치러지며 이후 결선 스테이지2 2라운드는 8월 17일, 결승은 8월 18일 대전 이스포츠 경기장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예선 경기는 5개 팀씩 2개 조로 나눠 사흘간 싱글 라운드 로빈 방식으로 치러지며 각 조 상위 4개 팀이 결선에 진출한다. 결선은 스테이지1과 스테이지2로 구성돼 스테이지1은 예선에서 같은 순위를 기록한 팀 간 대진으로 시작하는 변형 스위스 방식으로 진행되며 총 4라운드를 거쳐 스테이지2 진출팀을 가린다. 최종 단계인 스테이지2는 총 3라운드로 구성되며 각 라운드는 5전 3선승제로 치러져 최종 우승팀을 결정한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올해 케스파컵의 대회 상금과는 별도로 참가 선수단 및 협회 명의로 세이브더칠드런에 기부를 진행할 예정이다. 기부금은 취약계층 아동의 의료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며 이스포츠 팬들이 자선 취지에 직접 동참할 수 있도록 개인 기부 프로그램과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마련한다. 한편 이번 대회는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최하고 한국e스포츠협회와 대전정보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 디즈니+가 독점 중계, 로지텍G가 후원한다. 총상금은 5200만 원이다.

[MSI] 팀 리퀴드, 딥 크로스 게이밍 완파! "카르민 코프 한 판 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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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 리퀴드 에일리언웨어가 LCP 2번 시드 자격으로 MSI에 출전한 리러브 딥 크로스 게이밍을 3대0으로 완파하고 패자부활전에 진출했다. 팀 리퀴드 에일리언웨어는 29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대전컨벤션센터 제2 전시장에서 열린 MSI  2026 플레이-인 스테이지 2일 차 패자전에서 리러브 딥 크로스 게이밍을 셧아웃시키고 패자부활전에서 카르민 코프를 상대할 기회를 잡았다.  팀 리퀴드는 1세트에서 미드 라이너 '퀴드' 임현승의 아칼리가 8킬 노데스 1어시스트로 맹활약하면서 기선을 제압했다. 초반에 퍼스트 블러드를 내주면서 킬을 주고 받았던 팀 리퀴드는 12분에 드래곤을 사냥한 뒤 전령과 내셔 남작을 싹쓸이했다. 오브젝트 싸움을 마친 이후 벌어진 전투에서는 임현승의 아칼리가 상대 후미로 침투하면서 킬을 쓸어 담으면서 승리했다.  2세트는 난타전 양상으로 진행됐다. 상단과중단에서 중소 규모 전투를 계속 벌이면서 킬을 주고 받았던 팀 리퀴드는 24분에 하단 정글 지역에서 싸움을 열어 대승을 거뒀고 내셔 남작을 챙겼다. 바론 버프를 달고 강하게 압박하던 팀 리퀴드는는 중단에서 벌어진 두 번의 싸움에서도 승리하면서 2대0으로 앞서 나갔다.  3세트에서 팀 리퀴드는 정글러 'Josedeodo' 브랜든 빌레가스의 쉬바나가 맹위를 떨치면서 승리했다. 브랜든 빌레가스는 라인에 개입할 때마다 킬과 어시스트를 챙기면서 무럭무럭 성장했고 그 덕분에 팀 리퀴드는 드래곤과 전령, 내셔 남작을 연달아 챙겼다. 23분에 딥 크로스 게이밍에게 드래곤을 내주긴 했지만 팀 리퀴드는 도망가는 상대의 뒤를 잡으면서 에이스를 달성, 그대로 경기를 끝냈다. #MSI #2026 #T1 #TL #KC #DCG #대전광역시

한진 브리온, 3~4R 앞두고 미드 라이너 '풍연' 이종혁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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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브리온이 LCK 3~4라운드를 앞두고 미드 라이너 '풍연' 이종혁을 영입했다. 한진 브리온은 29일 공식 SNS를 통해 이종혁의 영입 소식을 알렸다. 이종혁은 2004년생으로, 2021년부터 하부 리그에 출전하기 시작했다. 2021년 브리온 아카데미에서 시작한 이종혁은 리브 샌드박스 아카데미, 쉐도우 아카데미에서 활약하면서 가능성을 보여줬고 2024년 광동 프릭스 챌린저스에서 뛰었다. 올해 초 아시아태평양 지역 리그인 LCP의 CTBC 플라잉 오이스터로 이적했던 이종혁은 LCK 3~4라운드를 앞두고 한진 브리온에 입단하면서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다. 한진 브리온은 미드 라이너가 절실한 상황이었다. 한진 브리온은 작년 하반기를 함께 했던 '피셔' 이정태를 올해 초에 내보내면서 '로키' 이상민을 영입했지만 LCK 1~2라운드를 마친 뒤 결별했다. 현재 미드 라이너 전력으로 '로머' 조우진을 보유하고 있지만 아직 리그 경험이 많지 않기 때문에 챌린저스에서 잔뼈가 굵은 이종혁을 영입한 것으로 풀이된다.

DN 수퍼스, '샤벨' 김단우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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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N 수퍼스가 디플러스 기아 챌린저스 팀에서 활약하던 정글러 '샤벨' 김단우를 영입했다. DN 수퍼스는 29일 공식 SNS를 통해 김단우의 영입 소식을 알렸다. 김단우는 2007년생으로, 신인 발굴 프로그램인 'LoL THE NEXT'에 출연, 최연소 출연자로 화제를 모았으며 디플러스 기아의 유스팀에서 성장했다. 2024년 '루시드' 최용혁이 1군으로 콜업되면서 디플러스 기아 챌린저스팀의 정글러로 자리를 잡은 김단우는 최근에 막을 내린 아시아 마스터스 2026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주목을 받았다. DN 수퍼스는 올해 LCK 정규 시즌 1~2라운드에서 1승밖에 거두지 못하면서 최하위에 랭크됐다. 비시즌 동안 전력 보강에 나선 DN 수퍼스는 정글러인 김단우를 선택했고 디플러스 기아가 응하면서 이적이 성사됐다. 김단우는 LCK 3~4라운드부터 DN 수퍼스의 유니폼을 입고 무대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MSI] 잘 키운 '페이즈' 하나, 열 딜러 안 부럽다! T1, '페이즈' 루시안 앞세워 카르민 코프 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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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2026 플레이-인 스테이지 2일 차 승자전 ▶T1 3대0 카르민 코프 1세트 T1 승 < 소환사의협곡 > 카르민 코프 2세트 T1 승 < 소환사의협곡 > 카르민 코프 3세트 T1 승 < 소환사의협곡 > 카르민 코프 T1이 LEC 2번 시드 자격으로 MSI에 출전한 카르민 코프를 맞아 한 세트도 내주지 않으면서 완승을 거뒀다. T1은 29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대전컨벤션센터 제2 전시장에서 열린 MSI 2026 플레이-인 스테이지 2일 차 승자전 카르민 코프와의 3세트에서 후반 교전 집중력을 끌어 올리면서 세트 스코어 3대0 완승을 거뒀다. 첫 날 팀 리퀴드를 완파한 T1은 카르민 코프까지 셧아웃시키면서 최종 진출전인 4라운드에 직행했다. T1은 3세트에서 요릭, 자르반 4세, 라이즈, 루시안, 밀리오를 가져갔고 카르민 코프는 나르, 신 짜오, 애니, 바루스, 니코를 조합했다. T1은 1, 2세트와 마찬가지로 하단 라인전에서 한 수 위의 기량을 뽐내면서 카르민 코프와의 격차를 벌렸다. '오너' 문현준의 자르반 4세가 합류하는 타이밍에 김수환의 루시안과 류민석의 밀리오가 적극적으로 교전에 호응하면서 두 차례 교전에서 연달아 승리, 킬 스코어를 4대1로 벌렸다. 카르민 코프는 상단에서 '칸나' 김창동의 나르가 궁극기를 쓸 수 있는 타이밍이 올 때마다 '도란' 최현준의 요릭을 잡아내면서 킬 스코어 격차를 좁혔다. 10분대에 계속 킬을 주고 받으면서도 이득을 챙기던 카르민 코프는 20분에 중앙 지역에서 벌어진 교전에서 루시안까지 제거하면서 편안하게 내셔 남작을 가져갔다. T1을 위기에서 구한 선수는 김수환이었다. 홀로 중앙을 정리하고 있던 김창동의 나르를 두드리기 시작한 김수환의 루시안은 류민석의 밀리오와 함께 한 차례 끊어냈고 22분에도 한 번 잡아내면서 나르의 힘을 빼놓았다. 26분에 카르민 코프가 김수환의 루시안을 끊기 위해 무리하게 밀고 들어오자 김수...

[MSI] 바드를 풀어? T1, '케리아'의 명품 바드 덕분에 역전승! 2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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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2026 플레이-인 스테이지 2일 차 승자전 ▶T1 2-0 카르민 코프 1세트 T1 승 < 소환사의협곡 > 카르민 코프 2세트 T1 승 < 소환사의협곡 > 카르민 코프 T1이 전매특허인 '케리아' 류민석의 바드가 결정적인 순간에 카르민 코프의 공세를 멈춰 세운 덕분에 재역전승을 거뒀다. T1은 29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대전컨벤션센터 제2 전시장에서 열린 MSI  2026 플레이-인 스테이지 2일 차 승자전 카르민 코프와의 2세트에서 초반부를 유리하게 풀어갔으나 10~20분대에 역전을 허용했고 30분이 넘은 시점에 벌어진 전투에서 류민석의 바드가 맹활약하면서 전세를 뒤집고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리드했다. T1은 2세트에서 그라가스, 오공, 신드라, 케이틀린, 바드를 가져갔고 카르민 코프는 레넥톤, 키아나, 카시오페아, 이즈리얼, 카밀을 조합했다. T1은 2분에 하단에서 벌어진 2대2 교전에서 2킬을 챙겼지만 백업을 위해 내려온 키아나에게 2킬을 허용했다. 1분 뒤에 라인에 복귀한 김수환의 케이틀린과 류민석의 바드가 또 다시 카밀을 잡아냈고 개입하려던 키아나를 제거하면서 킬 스코어를 4대2로 벌렸다. 카르민 코프의 레넥톤을 활용한 조직적인 승부수에 휘둘리면서 10분에 킬 스코어를 역전당한 T1은 18분에 샌드위치 작전까지 당하면서 10대15까지 킬 스코어가 벌어졌다. T1은 내셔 남작을 활용해 분위기를 반전했다. 22분에 내셔 남작 지역에서 벌어진 전투에서 4명을 잡아내며 바론 사냥까지 마무리한 T1은 24분에 카르민 코프가 치고 들어오는 것을 역이용하면서 3킬을 추가, 흐름을 다시 가져왔다. 28분에 '도란' 최현준의 그라가스를 내주면서 내셔 남작을 또다시 가져간 T1은 32분에 카밀의 마법공학 최후 통첩을 잘 큰 '페이즈' 김수환의 케이틀린에게 적중시키면서 싸움을 연 카르민 코프의 맹공을 '케리아' 류민석의 바드가 운명의 소용돌이로 멈춰 세운 ...

[MSI] 미쳐 날뛴 파이크-멜 앞세운 T1, 카르민 코프 상대로 1세트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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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2026 플레이-인 스테이지 2일 차 승자전 ▶T1 1-0 카르민 코프 1세트 T1 승 < 소환사의협곡 > 카르민 코프 T1이 멜과 파이크가 하단을 지배한 덕분에 카르민 코프와의 1세트에서 낙승을 거뒀다.  T1은 29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대전컨벤션센터 제2 전시장에서 열린 MSI  2026 플레이-인 스테이지 2일 차 승자전 카르민 코프와의 2세트에서 '페이즈' 김수환의 멜과 '케리아' 류민석의 파이크가 초반 라인전에서 대승을 거두며 만들어낸 스노우볼을 과격하게 굴리면서 승리했다.  ​ T1은 1세트에서 제이스, 녹턴, 아칼리, 멜, 파이크를 가져갔고 카르민 코프는 사이온, 나피리, 오리아나, 애쉬, 세라핀을 조합했다.  T1은 하단 라인전에서 압승을 거두면서 격차를 벌렸다. '케리아' 류민석의 파이크가 3레벨에 도달한 순간 자리를 비웠다가 상대 뒤를 잡으면서 애쉬와 세라핀을 견제했고 이 과정에서 '페이즈' 김수환의 멜이 무럭무럭 성장했다. 7분 만에 4킬을 챙긴 김수환의 멜은 카르민 코프의 정글러 나피리와 하단에서 1대1로 맞붙었을 때에도 완승을 거둘 정도의 파고력을 갖췄다.  공허의 유충과 전령, 드래곤을 한 번도 놓치지 않고 가져간 T1은 과격하게 몰아붙였다. '도란' 최현준의 제이스가 1대2 상황에서 과감하게 밀고 들어가서 상대 체력을 빼면서 밀어내기도 하고 '페이커' 이상혁의 아칼리가 홀로 하단 외곽 2차 포탑을 파괴한 뒤 빠져 나오는 과정에서 3인 협공에 의해 잡히기도 했다.  카르민 코프에게 킬을 내주긴 했지만 T1은 중요한 순간에 완벽한 호흡을 보여줬다. 네 번째 드래곤을 챙기는 과정에서 '오너' 문현준의 녹턴이 애쉬를 노리고 달려들었고 파이크와 멜의 스킬을 적중시키면서 잡아내는 등 집중력을 발휘했다. 그 결과 T1은 30분 만에 킬 스코어 27대14로 대승을 거두면서 1세트를 따냈다. #MSI #...

[MSI] '칸나'와 '예후'의 카르민 코프, 딥 크로스 게이밍 완파! 29일 T1과 승자전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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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칸나' 김창동과 '예후' 강예후가 주전으로 활약하고 있는 카르민 코프가 리러브 딥 크로스 게이밍을 3대0으로 완파하고 승자전에 진출했다. 카르민 코프가 28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대전컨벤션센터 제2 전시장에서 열린 MSI  2026 플레이-인 스테이지 1라운드에서 리러브 딥 크로스 게이밍을 셧아웃시켰다. 카르민 코프는 1세트에서 '칸나' 김창동의 럼블과 '예후' 강예후의 오리아나가 교전이 일어날 때마다 완벽하게 궁극기를 연계하면서 킬 스코어 23대12로 승리했다. 2세트 초반 라인전에서 압도한 카르민 코프는 10분이 조금 넘은 상황에서 골드 획득량 격차를 1만 이상 벌렸고 킬 스코어 31대3으로 완승을 거뒀다. 3세트 초반 리러브 딥 크로스 게이밍의 진과 파이크에게 킬을 연달아 허용하면서 끌려가던 카르민 코프는 드래곤 지역 교전에서 오공이 압도적인 대미지를 퍼부으면서 상대 진영을 무너뜨렸고 유나라와 탈리야가 추격하며 킬을 챙기는 방식으로 역전에 성공했다. 카르민 코프는 29일 T1과 승자전에서 맞붙는다. #MSI #2026 #T1 #TL #KC #DCG #대전광역시

T1 미드 라이너 '페이커' 이상혁, MSI에서만 100승 고지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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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L 이스포츠의 살아있는 전설이라 불리는 T1의 미드 라이너 '페이커' 이상혁이 MSI에서만 통산 100승(세트 기준)을 넘어서는 위업을 달성했다. 이상혁이 속한 T1은 28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대전컨벤션센터 제2 전시장에서 열린 MSI  2026 개막전 플레이-인 스테이지 팀 리퀴드 에일리언웨어와의 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완승을 거두고 승자전에 진출했다.  이상혁의 대기록은 2세트에서 완성됐다. 1세트에서 완승을 거둔 T1은 2세트에서 팀 리퀴드와의 드래곤 지역 전투에서 대패하면서 18분 만에 중단 2차 외곽 포탑이 파괴되는 등 위기를 맞았다.  하지만 내셔 남작을 몰래 사냥하면서 분위기를 조금씩 바꾼 T1은 드래곤 지역에서 벌어진 마지막 교전에서 '페이커' 이상혁의 라이즈, '페이즈' 김수환의 칼리스타가 화력을 폭발시키면서 에이스를 달성, 그대로 경기를 끝냈다.  2025년 열린 MSI에서 98세트 승리까지 달성했던 이상혁은 2026년 MSI 플레이-인 스테이지에서 세트 스코어 3대0 승리를 따내면서 MSI에서만 통산 101승을 달성하는 금자탑을 쌓았다.  이상혁은 월드 챔피언십에서는 126승을 달성하면서 이 부문에서도 세계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MSI #2026 #T1 #TL #KC #DCG #대전광역시

[MSI] 제리 제리 고고! T1, '페이즈' 제리의 쿼드라킬 앞세워 팀 리퀴드 격파! 승자전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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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2026 플레이-인 스테이지 1일 차 ▶T1 3대0 팀 리퀴드 에일리언웨어 1세트 T1 승 < 소환사의협곡 > 팀 리퀴드 에일리언웨어 2세트 T1 승 < 소환사의협곡 > 팀 리퀴드 에일리언웨어 3세트 T1 승 < 소환사의협곡 > 팀 리퀴드 에일리언웨어 T1이 후반 폭발력을 발휘한 '페이즈' 김수환의 제리가 쿼드라킬을 달성한 덕분에 팀 리퀴드를 33대0으로 셧아웃시키고 승자전에 진출했다. T1은 28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대전컨벤션센터 제2 전시장에서 열린 MSI  2026 개막전 플레이-인 스테이지 팀 리퀴드 에일리언웨어와의 3세트에서 쿼드라킬을 달성한 '페이즈' 김수환의 제리를 앞세워 또 다시 역전승을 거두고 승자전에 올라갔다.  T1은 3세트에서 레넥톤, 리 신, 애니, 제리, 유미를 가져갔고 팀 리퀴드는 자헨, 녹턴, 갈리오, 바루스, 니코를 조합했다. T1은 초반 라인전에서 우위를 점하면서 킬 스코어 3대1로 앞서 나갔지만 드래곤 지역에서 전투를 벌일 때마다 손해를 보면서 24분에 킬 스코어 8대11로 뒤처졌다. 팀 리퀴드의 톱 라이너 '모건' 박루한의 자헨을 한 번도 잡지 못하면서 4킬을 허용한 것이 주도권을 내준 원인이었다. T1은 2세트와 마찬가지로 몰래 내셔 남작을 사냥하면서 흐름을 가져오려 했다. 그렇지만 이를 알고 있다는 듯 팀 리퀴드가 대응하면서 내셔 남작 사냥을 포기한 T1은 곧바로 전투에 돌입했다. 상대 녹턴이 쓴 피해망상이 지속되는 동안 산개한 T1은 '페이즈' 김수환의 제리가 궁극기인 번개 방출을 쓰면서 반격을 시작했고 '케리아' 류민석의 유미까지 호응하면서 순식간에 팀 리퀴드 선수들 4명을 제거하면서 쿼드라킬을 달성했다. 한 명도 죽지 않았던 T1은 그대로 중단으로 밀고 들어갔고 넥서스까지 파괴하면서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승리, 승자전에 진출했다. #MSI #2026 #T1 #TL #KC #...

[MSI] T1, 몰래 바론 사냥 이후 대역전승! 2대0 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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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2026 플레이-인 스테이지 1일 차 ▶T1 2-0 팀 리퀴드 에일리언웨어 1세트 T1 승 < 소환사의협곡 > 팀 리퀴드 에일리언웨어 2세트 T1 승 < 소환사의협곡 > 팀 리퀴드 에일리언웨어 T1이 상대 몰래 내셔 남작을 가져간 이후 운영 능력을 발휘하는 전형적인 '서커스식 운영'을 펼치면서 팀 리퀴드와의 2세트에서 역전승을 따냈다.  T1은 28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대전컨벤션센터 제2 전시장에서 열린 MSI  2026 개막전 플레이-인 스테이지 팀 리퀴드 에일리언웨어와의 2세트에서 10킬 이상 뒤처졌지만 몰래 내셔 남작을 챙긴 이후 교전에서 연전연승을 거두면서 역전에 성공했다. T1은 2세트에서 암베사, 바이, 라이즈, 칼리스타, 레나타 글라스크를 가져갔고 팀 리퀴드는 럼블, 뽀삐, 탈리야, 세나, 노틸러스를 조합했다.  T1은 3분에 정글러 '오너' 문현준이 하단으로 합류하면서 포탑 다이브를 시도, 세나를 끊어냈지만 포탑 공격에 의해 노틸러스와 바이가 잡히면서 손해를 봤다. 이후 드래곤 지역 전투에서 상대 정글러 챔피언인 뽀삐의 깔끔한 스킬 연계를 피하지 못하면서 바이와 노틸러스를 내준 T1은 '페이커' 이상혁의 라이즈가 '퀴드' 임현성의 탈리야를 상대로 솔로킬을 내면서 기세를 올렸다.  하지만 T1은 13분에 드래곤 지역에서 싸움을 걸었다가 팀 리퀴드의 깔끔한 치고 빠지기 전술에 당하면서 에이스를 허용, 주도권을 내주고 말았다. 중단과 하단 정글에서 벌어진 싸움에서 두 번 연속 패하면서 킬 스코어 8대17까지 뒤처진 T1은 21분에 상단에서 홀로 라인을 정리하던 탈리야를 끊어냈고 곧바로 내셔 남작을 두드리면서 사냥을 완료했다. 29분에 팀 리퀴드가 네 번째 드래곤 사냥을 위해 드래곤 지역으로 모이자 싸움을 연 T1은 문현준의 바이가 드래곤을 스틸했고 이어진 전투에서 '페이즈' 김수환의 칼리스타가 화력을 폭발시키면서 2명을 잡...

[MSI] T1, '케리아'의 카밀 앞세워 팀 리퀴드 상대로 선취 득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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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2026 플레이-인 스테이지 1일 차 ▶T1 1-0 팀 리퀴드 에일리언웨어 1세트 T1 < 소환사의협곡 > 팀 리퀴드 에일리언웨어 T1이 서포터 '케리아' 류민석의 맹활약에 힘입어 팀 리퀴드와의 MSI 2026 플레이-인 스테이지의 1세트에서 승리했다. T1은 28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대전컨벤션센터 제2 전시장에서 열린 MSI  2026 개막전 플레이-인 스테이지 팀 리퀴드 에일리언웨어와의 1세트에서 류민석의 카밀이 라인전과 대규모 교전에서 환상적인 활약을 펼친 덕분에 낙승을 거뒀다. T1은 정글러 '오너' 문현준이 팀 리퀴드의 정글 지역에 자유자재로 침투, 칼날부리를 챙기면서 앞서 나갔다. 9분에 하단에서 2대2 교전을 벌이는 과정에서 '페이즈' 김수환의 멜이 상대 체력을 빼놓자 류민석의 카밀이 포탑 뒤쪽까지 추격하면서 퍼스트 블러드까지 챙겼다.  11분에 하단에서 포탑 다이브를 성공하면서 킬을 추가한 T1은 12분에도 케이틀린과 카밀을 교환하면서 킬 스코어를 5대3까지 벌렸다.  14분에 하단에서 '페이커' 이상혁의 오리아나와 류민석의 카밀이 상대 미드 라이너 '퀴드' 임현승의 아칼리를 잡아낸 T1은 16분에 중앙 강가에서 바드를 끊어낸 뒤 전령을 소환, 중단과 하단의 외곽 1차 포탑을 연이어 파괴했다.  18분에 상대 상단 정글 지역에서 카밀과 멜을 내주고 상대 3명을 잡아낸 T1은 22분에 같은 지역으로 밀고 들어갔다가 팀 리퀴드의 포위 공격에 당하는 듯했지만 잘 성장한 문현준의 신 짜오와 최현준의 나르가 화력을 폭발시키면서 에이스를 달성했고 바론 버프도 챙겼다.  24분에 중단과 하단을 동시에 공략한 T1은 최현준의 나르가 상대 2명을 궁극기로 몰아내면서 전투를 개시했고 신 짜오와 오리아나의 화력을 앞세워 에이스를 달성, 1세트를 가져갔다. #MSI #2026 #T1 #TL #KC #DCG #대전광역시

'로키' 이상민, 한진 브리온 떠나 C9 품으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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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키' 이상민이 한진 브리온을 떠나 북미팀인 클라우드9에 합류했다. 클라우드9는 26일 공식 SNS를 통해 '로키' 이상민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상민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한화생명e스포츠의 하부 리그 팀에서 뛰었고 2025년에는 북미 팀인 클라우드9으로 이적해 주전으로 1년 동안 활약했다. 2026년 한진 브리온에 합류한 이상민은 LCK 정규 시즌 1~2라운드에서 16세트를 소화하면서 4승12패에 그쳤고 LCK MSI 대표 선발전에도 한 세트에 출전했지만 패배했다. 클라우드9 시절 이상민은 플레이 메이킹에 능하며 공격적인 스타일을 갖고 있는 선수라는 평가를 받으면서 신인왕까지 수상한 경력을 갖기에 LCS로 복귀하면 LCK 때보다 잠재력을 터뜨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MSI] 'T1의 첫 상대' 팀 리퀴드의 전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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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플레이-인 스테이지로 막을 올리는 MSI 2026의 개막전은 LCK 대표인 T1과 LCS(북미) 대표인 팀 리퀴드 에일리언웨어로 결정됐다. T1은 전 세계 LoL 팬들에게 가장 널리 알려진 팀으로, 월드 챔피언십 6회 우승, 3년 연속 우승이라는 초유의 대기록을 다수 보유한 팀이다. 이번 MSI에서는 LCK 2번 시드 자격을 얻어 출전했다. T1의 MSI 첫 상대인 팀 리퀴드는 북미 지역을 대표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이다. 2018년과 2019년, 2020년, 2021년, 2023년, 2024년 월드 챔피언십에 출전한 바 있으며 MSI에는 2018년과 2019년, 2024년에 참가했다. 팀 리퀴드는 한국인 선수들을 적극적으로 영입, 활용하는 팀으로 알려져 있다. 서포터인 '코어장전' 조용인의 경우 2019년부터 지금까지 8년째 팀 리퀴드의 유니폼을 입고 있으며 작년까지 브리온에서 주전 톱 라이널 활약하던 '모건' 박루한이 올해 합류하면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다. 여기에 젠지에서 발굴한 유망주였던 미드 라이너 '퀴드' 임현승이 주전으로 할동하고 있고 바텀 라이너인 'Yeon' 션 성또한 한국계로 알려져 있다. 한국 선수들이 다수 포진된 만큼 경기 중에 상황이 발생하면 한국어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는 점이 팀 리퀴드의 특징이다. 정글러인 'Josedeodo' 브랜든 빌레가스의 피지컬 능력이 LCS 최상위라는 평가를 받고 있어 T1으로서는 견제해야할 대상으로 꼽힌다. T1은 MSI에서 팀 리퀴드와 5전제 승부를 한 차례 벌인 바 있다. 2024년 MSI 브래킷 스테이지 하위조 2라운드에서 만나 3대1로 승리하면서 팀 리퀴드를 탈락시켰다. T1은 MSI에서 LCS팀들과 5전제 승부를 벌였을 때 한 번도 패한 적이 없다. 2016년 MSI 결승전에서 카운터 로직 게이밍을 상대로 3대0 완승을 거두고 MSI에서 처음으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고 이후에는 2024년 팀 리퀴드를...

라이엇 게임즈, ‘리프트바운드’ 9월 한국 정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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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그 오브 레전드 세계관에 기반한 실물 트레이딩 카드 게임 대전광역시에서 열리는 MSI와 MSI 팬 페스타에서 체험 부스 마련 한국 출시 발맞춰 ‘T1 월드 챔피언십 우승’ 기념 ‘특별 선물’ 준비중 라이엇 게임즈는 ‘리그 오브 레전드’ 세계관에 기반한 실물 트레이딩 카드 게임 ‘리프트바운드’가 오는 9월 한국에서 정식 출시된다고 오늘(26일) 공식 발표했다.  라이엇 게임즈는 9월 리프트바운드(Riftbound)의 첫 한국어 버전인 ‘오리진(Origins)’을 정식 출시할 예정이며 플레이어들이 관련 소식을 확인할 수 있는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과 홈페이지도 함께 선보였다. 리프트바운드는 라이엇 게임즈의 대표 게임인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이하 LoL)’의 세계관에 기반한 실물 트레이딩 카드 게임으로, 오프라인 공간에서 2~4명의 플레이어가 덱을 구성해 전장을 장악하고 승리를 쟁취하는 전략 카드 배틀 게임이다. 2025년부터 북미, 유럽, 중국 등에서 판매됐고 큰 인기를 모으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오는 9월 중 첫 선을 보일 계획이다. 리프트바운드의 정식 출시에 앞서 한국 플레이어들과 직접 소통하는 첫 오프라인 행사 일정도 공개됐다. 리프트바운드는 오는 7월 3일(금)부터 12일(일)까지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id-Season Invitational;MSI)과 엑스포과학공원 한빛광장에서 열리는 MSI 팬 페스타(MSI Fan Festa)에 공식 부스를 마련, 팬들을 맞이한다. 부스에서는 한국 최초로 리프트바운드 시연덱을 체험해볼 수 있다.  라이엇 게임즈는 이번 한국 출시를 기념해 세계적인 LoL 프로게임단인 T1의 월드 챔피언십 우승을 기념하는 특별한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리프트바운드와 관련한 세부한 정보는 향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SOOP, 글로벌 이스포츠 대회 'SOOP LoL 인비테이셔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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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OP이 국내외 '리그 오브 레전드(LoL)' 프로팀들이 참가하는 글로벌 이스포츠 이벤트 'SOOP LoL 인비테이셔널'을 오는 6월 26일과 27일 이틀 동안 진행한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팀(Team KR) DN 수퍼스(DNS), 디플러스 기아(DK), 키움 DRX(KRX)가 참가한다. 글로벌팀(Team Amer)으로는 북미 LCS 소속 클라우드9(C9), 플라이퀘스트(FLY)와 브라질 지역의 LOS가 출전한다. 이번 대회를 통해 각 지역 리그에서 활동 중인 선수들이 글로벌 팀들과 맞붙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대회는 Team KR과 Team AMER이 맞붙는 크로스 그룹 라운드 로빈 방식으로 진행된다. 각 한국팀은 글로벌팀들과 한 차례씩 경기를 치르며, 총 9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경기는 6월 26일 오후 6시부터 5경기, 27일 오후 6시부터 4경기가 이어진다. 모든 경기는 단판제(Bo1) 방식으로 진행된다. 중계는 김수빈 캐스터와 '쿠로' 이서행, '김군' 김한샘이 해설자로 나선다. 선수 시절 다양한 경험을 한 이서행과 김한샘이 참여해 한국과 글로벌 리그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전달할 예정이다.  SOOP은 이번 대회의 한국어 독점 생중계와 방송 제작을 직접 담당하며, 글로벌 이용자를 대상으로 영어와 중국어(대만) 중계 역시 SOOP 독점 스트리밍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MSI] T1, 8년 쌓인 'MSI 무관'의 한 풀까…플레이-인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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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에서 열리는 MSI, 28일(일) 개막 ••• 3주 간의 혈전 돌입 ‘LCK 2번 시드’ T1, 플레이-인 참가 ••• 팀 리퀴드와 첫 경기 2017년 MSI 우승 이후 인연 없던 T1, 올해에는 정상 탈환? 더블 엘리미네이션 최종 생존 1개 팀만 브래킷 스테이지 진출 T1이 대전광역시에서 열리는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에서 ‘8년 무관’의 설움을 털기 위해 출격한다.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LoL)’를 개발, 서비스하고 있는 라이엇 게임즈는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 제2 전시장에서 진행되는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id-Season Invitational, 이하 MSI)’이 28일(일) T1과 팀 리퀴드의 대결로 막을 올린다고 밝혔다. 올해로 12년째를 맞이한 MSI는 한국(LCK)과 중국(LPL), EMEA(LEC), 북미(LCS), 아시아 퍼시픽(LCP), 브라질(CBLOL) 등 6개 지역에서 선발된 11개 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최고의 지역을 가리는 LoL 이스포츠 국제 대회다.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열린 LCK MSI 대표 선발전 결과 한화생명e스포츠와 T1이 통과했고 대전광역시에서 열리는 MSI에서 세계 강호들과 기량을 겨룬다. T1은 전 세계에서 MSI에 가장 많이 출전한 팀이다. 2015년 MSI가 처음 만들어졌을 때 LCK 대표로 출전해 준우승을 차지했고 2016년과 2017년에 연이어 정상에 올랐다. 2018년부터 2021년까지 MSI에 나설 기회를 잡지 못했던 T1은 2022년 부산광역시에서 열린 MSI에서 준우승, 2023년과 2024년에는 3위, 2025년에는 젠지와 결승에서 만나 풀 세트 접전을 펼쳤지만 아쉽게도 2대3으로 패배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2017년 MSI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이후 T1은 지난 8년 동안 MSI 우승과 인연을 맺지 못했다. 출전할 때마다 최소 3위라는 성적을 냈지만 월드 챔피언십 6회 우승에 비하자면 MSI...

라이엇 게임즈, 액트 4 맞춰 ‘PC방 VAL조각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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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C방에서 신규 콘텐츠 플레이 시 VAL조각 300개, 최대 7,120개 수급 가능 레디어나이트 포인트 및 인게임 아이템 교환에 활용, 다양한 경품 응모까지 라이엇 게임즈-PC방 연계 확대 및 오프라인 플레이어 경험 강화 기조 연장선 매번 플레이어들의 관심을 모았던 ‘PC방 VAL조각 이벤트’가 발로란트 액트 4 신규 콘텐츠와 어우러질 수 있도록 업데이트됐다. 5대5 대전형 캐릭터 기반 전술 슈팅 게임 ‘발로란트’의 개발 및 유통사인 라이엇 게임즈는 ‘액트 4 PC방 VAL조각 이벤트’를 6월 24일(수)부터 8월 18일(화)까지 약 8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VAL조각 이벤트 역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벤트 페이지 최초 로그인만으로도 100개의 VAL조각이 주어지며 PC방에서 발로란트를 플레이하면 10분당 10개의 VAL조각이 지급된다. 액트 4 업데이트를 통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맵 ‘서밋’과 특별 모드 ‘탈환전’을 플레이할 경우 최대 300개의 VAL조각을 추가로 얻을 수 있다. 이번 이벤트 기간 중 플레이어는 VAL조각을 최대 7,120개까지 모을 수 있다. 플레이어는 이벤트 페이지 내 마련된 ‘VAL 조각 교환소’에서 VAL조각을 원하는 곳에 사용할 수 있다. 배틀패스를 통해서만 획득할 수 있는 인게임 재화인 '레디어나이트 포인트'부터 각종 인게임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각종 게이밍 기어와 발로란트 굿즈 등 다양한 경품에도 응모할 수 있다. 라이엇 게임즈는 PC방이 플레이어가 일상 속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핵심 거점이라 여기고 있는 만큼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 중인 다양한 게임에서 PC방 연계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오고 있다. 올해 초 리그 오브 레전드(LoL) 2026 시즌 1 출시에 맞춰 PC방 누적 이용 시간에 따른 보상을 제공했으며 2대2 격투 게임 2XKO의 신규 캐릭터 ‘케이틀린’을 PC방에서 플레이할 경우 쿠폰을 지급하기도 했다. PC방 VAL조각 이벤트 역시 이러한 행보...

라이엇 게임즈, ‘내려오는 벽’ 기믹 갖춘 발로란트 13번째 신규 맵 ‘서밋’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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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로란트 2026 시즌 액트 4 13.00 패치 적용 처음 등장한 기믹 ‘내려오는 벽’ ••• 다양한 전략적 플레이 가능성 제공 신규 특별 모드 ‘탈환전’, 스파이크 해체 앞둔 치열한 발로란트의 순간 담아 다른 맵에서는 볼 수 없었던 신규 기믹으로 다양한 전략적 변수를 창출할 수 있는 맵 ‘서밋’이 출시됐다. 5대5 대전형 캐릭터 기반 전술 슈팅 게임 ‘발로란트’의 개발 및 유통사인 라이엇 게임즈는 2026 시즌 액트 4를 맞아 신규 맵 ‘서밋’과 신규 특별 모드 ‘탈환전’을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24일(수) 13.00 패치로 적용했다고 밝혔다. ○ 신규 맵 ‘서밋’ 출시, 전략적 변주 가능한 ‘내려오는 벽’ 기믹 액트 4에 맞춰 선보인 신규 맵 ‘서밋’은 발로란트의 13번째 전장으로 세이지가 발로란트에 합류하기 전 수련했던 레디언트 훈련소가 위치한 중국의 장자제 국가삼림공원 일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서밋은 2개의 스파이크 지점과 3개의 공격로로 구성됐다. 가장 큰 특징은 ‘내려오는 벽’이라는 기믹을 갖췄다는 점이다. 라운드 도중 플레이어가 스위치를 파괴해 내려오는 벽을 작동시키면 벽이 통로를 막아 진입 동선과 주요 시야를 차단한다. 한 번 내려온 벽은 해당 라운드 동안 되돌리거나 파괴할 수 없는만큼 라운드 내 전략적 변수를 만들 수 있는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내려오는 벽은 A 사이트와 B 사이트, 중앙에 각각 하나씩 배치되어 있다. 라이엇 게임즈는 플레이어들이 새로운 맵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고 직접 다양한 전략적 시도를 해볼 수 있도록 경쟁전 적응 기간을 부여할 예정이다. 출시 후 첫 2주간 서밋에서 경쟁전을 플레이할 경우 패배 시 경쟁전 등급 점수(RR) 손실이 50% 감소한다. 반면 승리 시에는 기존과 동일하게 100%의 RR을 획득할 수 있어 부담 없이 서밋을 직접 플레이하며 익힐 수 있다. ○ ‘지키거나 해체하거나’ 발로란트 핵심 목표로의 압축 ‘탈환전’ 새롭게 공개된 특별 모드 ‘탈환전’은 스파이크 설치 이후의 긴박한 ...

[마스터스 런던] ‘아메리카스 2번 시드’ 레비아탄, 퍼시픽의 마스터스 5연패 저지…최종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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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결승전에서 풀 세트 접전 끝 퍼시픽 대표 페이퍼 렉스 격파 브래킷 하위조 1R부터 5연승 질주하며 국제 대회 첫 우승 ‘영광’ 마스터스 5연속 우승 노리던 퍼시픽, 대기록 눈 앞에서 놓쳐 아메리카스 2번 시드 자격으로 ‘2026 마스터스 런던’에 출전한 레비아탄(LEV)이 5회 연속 마스터스 우승을 노리던 퍼시픽의 마지막 희망인 페이퍼 렉스(PRX)를 풀 세트 접전 끝에 물리치고 창단 첫 발로란트 이스포츠 국제 대회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5대5 대전형 캐릭터 기반 전술 슈팅 게임 ‘발로란트’의 개발 및 유통사인 라이엇 게임즈는 6일(토)부터 21일(일)까지 영국 런던의 ‘코퍼 박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마스터스 런던에서 아메리카스 2번 시드인 레비아탄이 퍼시픽 1번 시드이자 마스터스 3연속 결승에 오른 페이퍼 렉스를 세트 스코어 3대2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 하위조 1R부터 정상까지 등극한 레비아탄의 저력 레비아탄은 ‘2026 VCT 아메리카스 스테이지 1’ 결승전에서 G2 이스포츠(G2)에게 패배하면서 2번 시드 자격으로 마스터스 런던에 참가했다. 4개 국제 리그의 2, 3번 시드를 받은 팀들이 출전한 플레이-인에서 레비아탄은 글로벌 이스포츠(GE)와 NRG를 연파하긴 했지만 풀 세트 접전을 치렀기에 주목을 받지는 못했다.  4개 국제 리그의 1번 시드들이 합류한 브래킷 스테이지 첫 경기에서 레비아탄은 퍼시픽 1번 시드인 페이퍼 렉스를 만나 0대2로 완패했다. 1세트에서 1대13으로 대패했고 2세트에서 경쟁력을 보여주긴 했지만 10개의 라운드 밖에 따내지 못했다. 하위조로 내려간 이후 레비아탄은 각성한 듯 강호들을 무너뜨리기 시작했다. EMEA 1번 시드인 팀 헤레틱스(TH)를 2대1로 격파한 레비아탄은 CN 대표 시라이 게이밍(XLG)를 2대0, EMEA 대표 팀 바이탈리티(VIT)를 2대0으로 연파했고 하위조 결승전에서 2024년 챔피언스 우승팀인 CN 1번 시드 에드워드 게이밍(EDG)까지 3대0으...

[VCT 퍼시픽] 챔피언스 상하이 앞둔 스테이지 2 티켓 판매 7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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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16일 SOOP 상암 콜로세움에서 개막, 9월 6일까지 약 9주간 진행 파트너 팀-챌린저스 팀 총출동, 상하이행 남은 3자리 확보 ‘각축전’ 예고 오는 7월 2일 오후 5시부터 NOL티켓 통해 현장 관람 티켓 판매 시작 2026 시즌 VCT 퍼시픽의 두 번째 정규 시즌인 스테이지 2 개막을 앞두고 현장 관람 티켓 일정이 공개됐다. 5대5 대전형 캐릭터 기반 전술 슈팅 게임 ‘발로란트‘의 개발 및 유통사인 라이엇 게임즈는 오는 7월 16일(목)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SOOP 상암 콜로세움에서 ‘2026 VCT 퍼시픽 스테이지 2‘가 개막하며 현장 관람 티켓 판매는 7월 2일(목)부터 NOL 티켓을 통해 시작된다고 밝혔다. 올해 첫 번째 정규 시즌 '2026 VCT 퍼시픽 스테이지 1'으로 ‘2026 마스터스 런던’ 진출 팀을 가린 VCT 퍼시픽은 이번 스테이지 2를 통해 발로란트 이스포츠 최고 권위 대회인 챔피언스 상하이로 향할 주인공을 가린다. 알파조와 오메가조에 각각 6개 팀이 배치되어 그룹 스테이지를 치른다. 각 그룹의 상위 2개 팀은 플레이오프에 먼저 선착하며 나머지 8개 팀은 이번 시즌 처음으로 도입된 ‘플레이-인 스테이지’로 향한다. 플레이-인 스테이지에는 ‘2026 WDG 발로란트 챌린저스 코리아 스플릿 2’의 상위 4개 챌린저스 팀이 합류해 플레이오프행 티켓을 놓고 더블 엘리미네이션 토너먼트를 펼치게 된다. 플레이-인 상위 4개 팀이 플레이오프에 진출한다.  살아남은 8개 팀들은 플레이오프에서 맞대결을 벌이고 결승 진출전과 최종 결승전을 포함한 스테이지 2의 마지막은 부산에서 진행된다. 부산에서 진행되는 스테이지 2 최종 결승전에 진출한 2개 팀과 마스터스 런던 호성적으로 일찌감치 상하이행을 확정한 페이퍼 렉스(PRX) 그리고 챔피언십 포인트 누적 순위로 합류할 마지막 한 팀까지 총 4개 팀이 상하이로 향하게 된다. 2026 VCT 퍼시픽 스테이지 2 그룹 스테이지 현장 관람을 위한 티켓은 NOL티켓(인터파크 티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