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OK저축은행 브리온, 1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감격의 첫 승 신고!
◆2024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5주 3일 차 ▶OK저축은행 브리온 2대1 광동 프릭스 1세트 OK저축은행 브리온 승 < 소환사의협곡 > 광동 프릭스 2세트 OK저축은행 브리온 < 소환사의협곡 > 승 광동 프릭스 3세트 OK저축은행 브리온 승 < 소환사의협곡 > 광동 프릭스 OK저축은행 브리온이 2024 LCK 스프링 1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광동 프릭스를 상대로 2대1로 승리를 따내면서 첫 승을 신고했다. OK저축은행 브리온은 23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에 위치한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4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5주 3일 차 1경기 광동 프릭스와의 대결에서 1, 3세트를 가져가면서 세트 스코어 2대1로 승리했다. 2024 시즌 개막 이후 1승도 거두지 못하면서 전패의 위기에 빠졌던 OK저축은행 브리온은 아홉 번째 경기에서 마침내 승리, 감격의 첫 승을 따냈다. OK저축은행 브리온은 1세트에서 노틸러스로 플레이한 '폴루' 오동규의 노틸러스가 결정적인 순간마다 닻줄 견인으로 광동 프릭스 선수들을 끌고 오면서 승리했다. 오동규의 노틸러스가 스킬을 적중할 때마다 '엔비' 이명준의 제리가 파고 들면서 킬을 만들어낸 OK저축은행 브리온은 32분 만에 킬 스코어 17대7로 승리했다. 2세트에서 광동 프릭스와 접전을 벌었지만 내셔 남작 근처에서 벌어진 전투에서 패하면서 3세트에 돌입한 OK저축은행 브리온은 1세트에서 검증을 마친 오동규의 노틸러스에다 이명준에게는 스몰더를 쥐어주면서 후반을 노렸다. 광동 프릭스의 압박을 받아 중앙 외곽 포탑을 연이어 내준 OK저축은행 브리온은 본진으로 치고 들어오려는 상대 공격을 받아쳤고 이 과정에서 이명준의 스몰더가 연신 킬을 따내면서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결국 이명준의 스몰더가 13킬을 챙기면서 후반부에 엄청난 파괴력을 자랑한 OK저축은행 브리온은 킬 스코어 22대15로 광동 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