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 MSI 2024 플레이-인에서도 시청 지표 최고 달성
T1이 2024 미드시즌 인비테이셔널 플레이-인 스테이지에서 시청 지표 1, 2위를 차지하면서 세계 최고의 인기 팀이라는 사실을 입증했다. T1은 1일 막을 올린 중국 청두에 위치한 청두 파이낸셜 시티 공연 예술 센터에서 열린 2024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id-Season Invitational; MSI) 플레이-인 스테이지에서 1일차와 3일차 두 번의 경기를 치렀고 이 두 경기가 이번 대회 시청 지표 1위와 2위에 오르면서 흥행을 주도했다. 이스포츠 시청 지표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는 이스포츠 차트에 따르면 T1이 플레이-인 스테이지에서 처음으로 치른 경기인 에스트랄 이스포츠와의 대결은 최고 동시 접속자 수 151만 5,926을 기록했다. 이는 역대 MSI 플레이-인 스테이지 역사상 가장 높은 PCU로 기록됐으며 2018년 이전 결승전 PCU보다 높은 수치다. T1의 두 번째 경기였던 플라이퀘스트와의 A조 승자전도 PCU 100만을 돌파했다. 103만 9,480을 기록한 이 경기는 1세트가 불과 17분 만에 끝났고 2세트 또한 30분 이전에 마무리됐다. 경기 시간이 길어야 PCU 지표가 상승하는데 1, 2세트 통합 50분이 채 되지 않으면서 에스트랄 이스포츠전의 기록에는 크게 미치지 못했다. LCK는 물론, 국제 대회마다 최고의 시청 지표를 선사했던 T1이 브래킷 스테이지에 진출하면서 이번 MSI도 흥행 가도를 구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T1 #MSI #2024 #PCU #esch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