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T1표 서커스 또 통했다! 20분 이후 교전에서 압승!
◆2024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4주 5일 차 ▶T1 1-0 피어엑스 1세트 T1 승 < 소환사의협곡 > 피어엑스 T1이 이즈리얼을 서포터용 챔피언으로 기용하면서 서커스를 시도했고 초반에 5킬 이상 뒤처졌지만 20분 이후에 벌어진 전투에서 연거푸 대승을 거두면서 승리했다. T1은 18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에 위치한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4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4주 5일 차 1경기 피어엑스와의 1세트에서 초반 열세를 딛고 역전승을 따냈다. T1은 1세트에서 크산테, 렐, 오리아나, 바루스, 이즈리얼을 가져갔고 피어엑스는 크산테, 리 신, 카르마, 칼리스타, 레나타 글라스크를 조합했다. T1이 서포터 '케리아' 류민석에게 이즈리얼을 쥐어주면서 강하게 압박하자 피어엑스는 정글러 '윌러' 김정현의 리 신이 2레벨에 하단으로 보내면서 T1의 하단 듀오를 모두 잡아냈다. 피어엑스는 7분에 상단에서 '클리어' 송현민의 크산테가 본진으로 귀환했다가 복귀하자마자 '제우스' 최우제의 아트록스와 1대1 승부를 벌여 킬을 만들어냈고 8분에 김정현의 리 신이 하단으로 합류, '구마유시' 이민형의 바루스를 용의 분노로 걷어차면서 킬을 추가했다. 피어엑스는 12분에 T1의 하단 위쪽 정글 지역으로 '헤나' 박증환의 칼리스타가 파고든 뒤 '엑스큐트' 이정훈의 레나타 글라스크를 운명의 부름으로 이동시켜 이민형의 바루스를 끊어내면서 킬 스코어를 6대1로 벌렸다. T1은 23분에 중앙 지역에서 전투를 벌였다. 최우제의 아트록스가 밀고 들어갈 때 '페이커' 이상혁의 오리아나의 충격파, '오너' 문현준의 렐의 자기 폭풍이 환상적으로 연계되면서 피어엑스 선수들을 묶었다. 여기에다 바루스와 이즈리얼이 화력을 쏟아부으면서 에이스를 만들어냈다. 내셔 남작까지 가져간 T1은 골드 획득량을 역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