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스프링 4주 차 해설 위원들이 추천한 경기는?

이번 4주 차 대진과 일정을 확인한 해설 위원 4명은 모두 다른 경기를 추천했다.
'노페' 정노철 해설 위원은 17일(토) 열리는 젠지와 한화생명e스포츠의 경기를 추천하면서 "옛 동료들과 반가움은 잠시뿐, 진짜들의 경기가 찾아온다"라면서 한솥밥을 먹었던 선수들이 순위 싸움을 벌인다는 서사에 집중했다.
이번 스프링에서 글로벌 중계를 맡고 있는 '후니' 허승훈 해설 위원은 14일(수) 열리는 KT 롤스터와 젠지의 경기를 꼽았고 "KT가 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는 젠지의 앞길을 막을 수 있을 것인가"라고 추천사를 덧붙였다.
'헬리오스' 신동진 해설 위원은 16일(금) 열리는 광동 프릭스와 피어엑스의 경기를 꼭 봐야 할 경기로 뽑으면서 "플레이오프를 향한 두 팀의 경쟁이 '불'처럼 뜨거울 것"이라 전망했으며 글로벌 중계진인 '크로니클러(Chronicler)' 모리츠 뮈센(Maurits Meeusen)은 18일(일) 열리는 하위권 대결인 농심 레드포스와 OK저축은행 브리온의 대결이 처절하게 진행될 것이라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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