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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한진 브리온, '불사의 테디 장군' 앞세워 DN 수퍼스 격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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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진 브리온이 한 번도 잡히지 않은 바텀 라이너 '테디' 박진성 덕분에 DN 수퍼스를 셧아웃시키고 2승 7패로 1라운드를 마무리했다.  한진 브리온은 1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1라운드 5주 3일 차에서 DN 수퍼스를 맞아 박진성이 16킬을 만들어내는 동안 한 번도 죽지 않으면서 화력을 퍼부은 덕분에 깔끔하게 승리했다.  한진 브리온은 1세트 6분 만에 흐름을 가져왔다. 하단으로 신 짜오와 애니까지 합류하면서 DN 수퍼스의 하단 듀오를 깔끔하게 잡아낸 것. 상단으로 올라간 '로머' 조우진의 애니 덕분에 '캐스팅' 신민제의 나르가 킬을 챙겼고 19분에는 나르가 자르반 4세를 홀로 잡아내면서 앞서 나갔다. 한진 브리온의 진가는 25분 이후 교전에서 나타났다. 애니가 티버로 스턴을 걸자 신 짜오가 진입해서 진영을 무너뜨린 뒤 루시안이 퇴각하는 적들을 하나씩 끊어내는 패턴을 완성시킨 결과 킬 스코어 13대2로 대승을 거뒀다.  2세트 중반까지 DN 수퍼스에게 킬을 내주면서 끌려가던 한진 브리온은 17분에 중앙 지역에 전령을 소환하하면서 포탑 다이브를 시도, 깔끔하게 DN 수퍼스 선수들 5명을 모두 잡아내며 에이스를 달성, 흐름을 가져왔다. 압박을 통해 DN 수퍼스의 포탑을 공략하던 한진 브리온은 26분에 상단에서 벌어진 전투에서 박진성의 코르키가 킬을 쓸어 담았고 자연스럽게 내셔 남작까지 챙기며 승리했다.  6연패에 빠졌던 한진 브리온은 DN 수퍼스를 8연패의 수렁으로 몰아 넣으면서 살아 나왔고 10개 팀 가운데 유일하게 1승 밖에 거두지 못한 DN 수퍼스는 최하위에 랭크됐다. #2026 LCK #GEN #HLE #T1 #DK #KRX #NS #KT #BFX #DNS #BRO

[LCK] 디플러스 기아, '디아블 공백' BNK 피어엑스 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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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플러스 기아가 '디아블' 남대근의 공백을 '슬레이어' 김진영으로 메우려 했던 BNK 피어엑스를 맞아 깔끔하게 2대0으로 승리했다.  디플러스 기아 30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1라운드 5주 2일 차에서 BNK 피어엑스를 맞아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통해 2대0으로 승리했다.  BNK 피어엑스는 이 경기를 치르기 전 '디아블' 남대근을 농심 레드포스로 보내고 '태윤' 김태윤을 받기로 했지만 당장 경기에 투입시킬 수 없었기에 챌린저스에서 뛰고 있는 '슬레이어' 김진영을 내세웠다.  디플러스 기아는 중반까지 킬을 주고 받으면서 난타전을 벌였지만 '쇼메이커' 허수의 애니가 20분 이후에 드래곤이나 내셔 남작 지역에서 BNK 피어엑스 선수들을 만날 때마다 티버를 자르반 4세에게 적중시키면서 전장에서 이탈시키는 등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허수의 애니가 쓴 티버 덕분에 자유로워진 '루시드' 최용혁의 리 신이 펄펄 난 디플러스 기아가 선취점을 챙겼다.  2세트에서 디플러스 기아는 선수 5명이 모두 최고의 기량을 보여줬다. 허수의 아리가 BNK 피어엑스의 집중 공격을 받아 두 번 잡히긴 했지만 '스매쉬' 신금재의 애쉬가 라인전에서 우위를 점했고 '시우' 전시우의 나르가 교전마다 궁극기로 2~3명을 밀어붙이면서 깔끔하게 승리했다.  #2026 LCK #GEN #HLE #T1 #DK #KRX #NS #KT #BFX #DNS #BRO

[LCK] 젠지, 키움 DRX에게 진땀승…6승 3패로 1R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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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젠지가 하위권에 속한 키움 DRX를 상대로 풀 세트 접전을 펼친 끝에 어렵사리 승리했다. 젠지는 30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1라운드 5주 2일 차에서 키움 DRX의 저항을 간신히 떨쳐내고 6승 3패로 1라운드를 마무리했다.  젠지는 1세트에서 주전 5명이 고르게 활약하면서 무리 없이 키움 DRX를 잡아냈다. '쵸비' 정지훈의 애니가 무난하게 성장하면서 라인전에서 우위를 점했고 '캐니언' 김건부의 자르반 4세가 크고 작은 교전에서 이즈리얼을 집중 마크한 덕분에 26분 만에 킬 스콩 20대5로 대승을 거뒀다.  2세트에서 젠지는 키움 DRX가 성장할 시간은 주면서 패배했다.  키움 DRX가 젠지의 상단을 집중 공략하면서 '기인' 김기인의 제이스가 성장할 시간을 주지 않았고 이 과정에서 키움 DRX의 럼블, 오공, 라이즈가 젠지 선수들을 압도하면서 젠지가 패배했다.  3세트 흐름도 쉽지 않았다. 키움 DRX가 후반으로 갈수록 위력이 더해지는 빅토르를 가져갔고 쉔으로 시간을 번 탓에 젠지는 킬 스코어를 벌리지 못했다. 30분에 중앙 지역에 모인 젠지는 '캐니언' 김건부의 트런들이 빅토르의 공격을 받아내는 동안 '쵸비' 정지훈의 사일러스가 사슬을 쓰면서 치고 들어가고 '룰러' 박재혁의 진이 커튼콜로 원거리에서 지원하면서 대승을 거두고  2021년 서머 2라운드에서 2대1로 승리했던 젠지는 17경기 만에 키움 DRX를 상대로 풀 세트 접전 끝에 승리했다. 젠지는 키움 DRX를 상대로 LCK 정규 시즌 18연승, LCK컵 포함 19연승을 이어갔다. #2026 LCK #GEN #HLE #T1 #DK #KRX #NS #KT #BFX #DNS #BRO

BNK 피어엑스 '디아블' <-> 농심 레드포스 '태윤' 맞트레이드 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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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피어엑스에서 바텀 라이너로 활약하던 '디아블' 남대근의 센드 다운으로 시작된 흐름이 농심 레드포스 '태윤' 김태윤과의 맞트레이드로 마무리됐다. BNK 피어엑스와 농심 레드포스는 1일 공식 SNS를 통해 남대근이 농심 레드포스로, 김태윤이 BNK 피어엑스로 합류한다고 밝히면서 트레이드가 성사됐음을 알렸다. 두 선수의 트레이드는 BNK 피어엑스가 2026 LCK 정규 시즌 2라운드 로스터를 공개하면서 시작됐다. 남대근이 팬 미팅에 임하는 자세가 좋지 않았기 때문에 챌린저스팀으로 센드 다운하겠다고 밝힌 것. 남대근 측은 새로운 팀을 알아보겠다고 나섰고 몇몇 팀들이 관심을 보였지만 결국 농심 레드포스와 의견이 맞으면서 김태윤과의 맞트레이드가 성사됐다. LCK에서 시즌 도중 트레이드가 일어난 사례가 거의 없었기에 남대근과 김태윤의 맞트레이드가 두 팀의 행보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2026 #LCK #Trade #BFX #NS #Diable #Taeyoon 

[VCT 퍼시픽] 농심 레드포스, 글로벌 이스포츠에게 패배…PO에서 하위조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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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심 레드포스가 글로벌 이스포츠에게 덜미를 잡히면서 플레이오프 하위조에서 여정을 시작한다.  농심 레드포스는 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에 위치한 SOOP 콜로세움에서 열린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VCT) 퍼시픽 스테이지 1 5주 2일 차에서 글로벌 이스포츠와 풀 세트 접전을 펼쳤지만 3세트 연장전에서 패배했다.  농심 레드포스는 '브리즈'에서 펼쳐진 1세트에서 글로벌 이스포츠의 날카로운 슈팅 감각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면서 5대13으로 패배했다.  '바인드'에서 펼쳐진 2세트에서 레이즈로 플레이한 '담비' 이혁규와 네온을 택한 '프란시스' 김무빈의 쌍포가 살아나면서 13대11로 승리한 농심 레드포스는 3세트 전반에 4대8로 크게 뒤처졌지만 후반에 따라 잡으면서 연장까지 경기를 끌고 갔다. 이번 스테이지 1에서 연장 승부 두 번을 모두 이겼던 농심 레드포스였지만 글로벌 이스포츠의 '유도탄' 고경원의 네온을 막지 못하면서 13대15로 패배했다.  2승 3패로 그룹 스테이지를 마친 농심 레드포스는 알파조 4위를 확정하면서 1패만 당하면 탈락하는 불리한 위치인 플레이오프 하위조부터 시작한다. #2026 #VCT #Pacific #Stage1 #GEN #T1 #KRX #NS

[VCT 퍼시픽] T1, 5전 전승으로 플레이오프 2R 직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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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1이 풀 센스를 맞아 풀 세트 접전을 펼친 끝에 2대1로 승리하면서  오메가조 1위를 확정짓고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 직행했다.  T1은 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에 위치한 SOOP 콜로세움에서 열린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VCT) 퍼시픽 스테이지 1 5주 2일 차에서 풀 센스를 맞아 이번 스테이지 1 처음으로 3세트까지 치른 끝에 승리했다.  T1은 '펄'에서 펼쳐진 1세트에서 주전 5명이 고르게 활약하면서 13대5로 가볍게 승리했다. 전반전부터 8대4로 앞선 T1은 후반에서도 초반부터 밀어붙였고 6개의 라운드만에 승리했다.  '바인드'에서 열린 2세트는 반대의 결과가 나왔다. 풀 세트의 집중력이 후반 3라운드부터 살아나면서 7대13으로 T1이 완패했다.  '브리즈'에서 펼쳐진 3세트에서 T1은 '이주' 함우주의 개인기에 의해 살아났다. '먼치킨' 변상범의 하버가 부진한 상황에서 함우주의 소바가 6번의 더블킬, 4번의 트리플킬을 달성하면서 킬데스 마진 +14를 만들어낸 덕분에 T 1이 13대9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에서 42킬을 달성한 '메테오' 김태오는 VCT 퍼시픽 역사상 가장 먼저 통산 3,000킬 고지에 오르는 쾌거를 이뤄내기도 했다.  5전 전승을 달성한 T1은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 선착하면서 결승 진출에 유리한 상황을 맞이했다. #2026 #VCT #Pacific #Stage1 #GEN #T1 #KRX #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