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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DRX, '테디 장군'의 스몰더 앞세워 광동 프릭스 완파! PO 불씨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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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7주 4일 차 ▶DRX 2대0 광동 프릭스 1세트  DRX 승 < 소환사의협곡 > 광동 프릭스 2세트  DRX 승 < 소환사의협곡 > 광동 프릭스 DRX가 '테디' 박진성의 스몰더가 1, 2세트 모두 두 자리 킬을 만들어낼 정도로 가공할 화력을 선보인 덕분에 광동 프릭스를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완파하고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한 희망을 살려냈다. DRX는 9일 비공개로 진행된 2024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7주 4일 차 2경기 광동 프릭스와의 대결에서 박진성의 스몰더가 1세트 11킬, 2세트 12킬을 만들어낸 덕분에 낙승을 거뒀다.  DRX는 1세트 초반 하단에서 벌어진 교전에서 박진성의 스몰더가 광동 프릭스의 공격을 슬기롭게 받아낸 덕분에 상단과 중단에서 재미를 봤고 225 스택을 쌓은 이후에 교전이 일어날 때마다 폭발적인 화력을 퍼부은 덕분에 킬 스코어 21대5로 대승을 거뒀다.  2세트에서도 박진성의 스몰더는 환상적인 플레이를 펼쳤다. 세라핀과 세나로 나선 광동 프릭스의 하단 조합을 상대로 정글러 '스폰지' 배영준의 신 짜오를 소환해 킬을 챙기기 시작한 박진성의 스몰더는 스택이 쌓이지 않았을 때에도 불 같은 화력을 뿜어냈고 연신 킬을 챙겼다. 박진성의 스몰더가 225 스택을 쌓은 순간 내셔 남작과 드래곤 지역 전투에서 연이어 대승을 거둔 DRX는 1세트보다 10분이나 빠른 시점에 넥서스를 파괴하면서 승리했다.  3승11패를 기록한 DRX는 광동 프릭스에게 연패를 선사하면서 플레이오프행 티켓을 노려볼 기회를 잡았다.

'LoL 167번째 챔피언' 스몰더, 풀리자마자 LCK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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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그 오브 레전드의 167번째 챔피언인 스몰더가 풀리자마자 공식전에 등장했다.  스몰더는 21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에 위치한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4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5주 1일 차 1경기 T1과 농심 레드포스의 2세트에서 농심 레드포스의 원거리 딜러 '지우' 정지우가 선택하면서 처음으로 공식전에 모습을 드러냈다. 스몰더는 LoL 2024 시즌 개막을 알리는 첫 번째 챔피언이자 최초의 꼬마 용 챔피언이다. 카마보르 황제 용족의 후계자인 스몰더는 게임 후반부로 갈수록 스택 성장을 바탕으로 강력한 불길을 내뿜는다.  스몰더는 게임 초반부에 스택을 쌓을수록 스킬이 진화해 치명적인 피해를 주고 팀을 승리로 이끌 수 있다. 라인전 단계에서 '초강력 화염 숨결(Q)'로 스택을 누적하고 '펄럭펄럭(E)'으로 공격을 회피하며 소규모 교전에 빠르게 합류하는 등 전투 지원도 가능하다. 스몰더는 스택을 축적하고 광역 범위의 적에게 피해를 주도록 설계되었다. 스몰더의 기본 지속 효과인 '용 훈련'을 누적할수록 기본 공격과 '초강력 화염 숨결(Q)'이 함께 강해진다.  '용 훈련' 중첩이 25번 쌓이면 '초강력 화염 숨결(Q)'로 주변 적들에게 광역 대미지를 입힌다. 125번 누적할 경우 스킬 피해량의 75%에 달하는 폭발을 적 뒤로도 일으킨다. 225번 달성 시 적을 불태워 최대 체력에 비례하는 고정 피해를 3초 이상 일으킨다. 불타는 동안 적의 체력이 한계점 밑으로 내려가면 즉시 처치한다.  화염 재채기를 발사하는 '에취!(W)'는 적에게 피해를 주고 둔화 시키며 스킬이 적중할 경우 추가 폭발이 발생한다. '펄럭펄럭(E)'으로 비행도 가능하다. 스몰더가 날 때는 1.25초 동안 이동 속도가 증가하고 지형에 구애받지 않는다. 교전 상황에서 '펄럭펄럭(E)'을 사용하면 가장 낮은 체력의 적을 공격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