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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러스 기아, '딮기나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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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러스 기아가 이스포츠 팬들을 위한 스낵인 '딮기나쵸'를 내놓았다.  디플러스 기아는  글로벌 식품 생산·유통 기업 래딕스글로비즈와 파트너십을 체결해 구단 IP 활용 사업을 확장하고, 래딕스글로비즈의 대표 브랜드 아미고 나쵸와 콜라보레이션 스낵인 '딮기 나쵸'를 선보일 계획이다. 딮기나쵸의 패키지는  디플러스 기아 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리그 오브 레전드 선수단 및 감독 코치진 등 구단 IP를 활용해 디자인됐고 스낵에는 총 25종의 렌티큘러 카드가 동봉되어 있다. 렌티큘러 카드는 각도에 따라 선수들의 이미지가 바뀌어 소장 가치를 더하고 수집 욕구를 자극해 이스포츠에 즐거운 맛을 더할 예정이다. 아미고x언락 애플리케이션을 설치 후 카드 뒷면의 QR코드를 인식하면 실물 카드의 선수를 디지털 앨범에 등록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딮기나쵸는 3월 14일 목요일부터 게임단 공식 온라인숍과 아미고 나쵸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