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젠지, '기인' 크산테의 하드 캐리 앞세워 4연속 우승 달성!
◆2024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결승전 ▶젠지 3대2 T1 1세트 젠지 승 < 소환사의협곡 > T1 2세트 젠지 < 소환사의협곡 > 승 T1 3세트 젠지 < 소환사의협곡 > 승 T1 4세트 젠지 승 < 소환사의협곡 > T1 5세트 젠지 승 < 소환사의협곡 > T1 젠지가 톱 라이너 '기인' 김기인의 크산테가 전장을 지배한 덕분에 T1을 물리치고 LCK 4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젠지는 1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 위치한 KSPO돔에서 열린 우리은행 2024 LCK 스프링 결승전 T1과의 5세트에서 김기인의 크산테가 연속 솔로킬을 달성하면서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젠지는 2022년 LCK 서머에 이어 이번 스프링까지 4회 연속 우승을 달성하면서 LCK 최초의 기록을 세웠다. 젠지는 크산테, 뽀삐, 코르키, 제리, 애니를 가져갔고 T1은 자크, 신 짜오, 오리아나, 루시안, 나미를 조합했다. 젠지는 4분에 상단에 와드를 매설하고 빠지던 '오너' 문현준의 신 짜오를 3명이 공략했고 '쵸비' 정지훈의 코르키가 잡아내면서 첫 킬을 올렸고 6분에 상단에서 '기인' 김기인의 크산테가 '제우스' 최우제의 자크를 끊어내면서 킬 스코어 2대0으로 앞서 나갔다. T1은 '페이커' 이상혁의 오리아나가 젠지의 뽀삐와 코르키의 공격을 받으면서 잡힐 뻔했지만 '오너' 문현준의 신 짜오와 '케리아' 류민석의 나미가 깜짝 등장하면서 역습에 성공, 코르키를 잡아냈다. 젠지는 김기인의 크산테가 하단에서 최우제의 자크를 상대로 또 한 번 솔로킬을 따내면서 성장했고 드래곤 지역 싸움에서 T1의 자크와 신 짜오를 끊어내면서 내셔 남작까지 가져갔다. T1은 32분에 중앙 지역에서 대치하던 중 눈엣가시였던 김기인의 크산테를 잡아냈고 내셔 남작을 두드려 사냥을 완료했다. 젠지는 35분에 중앙 지역에서 T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