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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T 퍼시픽] 젠지-DRX, 각 조 선두 질주…스테이지1 1주 차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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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젠지 , 9 일 탈론 이스포츠에  2 대 0  완승 거두며 알파 조  1 위 -  한국 팀 중 유일하게 오메가 조 속한  DRX, 2 전 전승으로 선두 - ' 킥오프 우승 '  젠지 ,  챔피언십 포인트 총  4 점 확보… DRX 는  2 점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 (VCT)  퍼시픽 스테이지  1 에 참가하고 있는 젠지와  DRX 가 각 조  1 위에 등극했다 .   5 대 5  대전형 캐릭터 기반 전술 슈팅 게임  ' 발로란트 ' 의 개발 및 유통사인 라이엇 게임즈 ( 한국 대표 조혁진 ,  www.playvalorant.com/ko-kr) 는   젠지와  DRX 가 지난  6 일 ( 토 ) 부터  9 일 ( 화 ) 까지 서울 강남에 위치한 코엑스 신한카드 아티움에서 진행된  VCT  퍼시픽 스테이지  1 1 주 차에서 승리만을 기록하면서 각각 알파와 오메가 조에서  1 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   VCT  퍼시픽 스테이지  1 은 그룹 스테이지와 미드 시즌 플레이오프로 나뉘어 진행된다 .  총  11 개 팀이 참가하는 그룹 스테이지에서 각 팀은 알파 ,  오메가조로 명명된  2 개의 조로 나뉜다 .  알파 조에는 한국 팀 젠지와  T1 을 포함해 블리드 이스포츠 ,  팀 시크릿 ,  글로벌 이스포츠 등이 있으며 ,  오메가 조에는 한국 팀  DRX 와 페이퍼 렉스 ,  제타 디비전 ,  데토네이션 포커스미 ,  렉스 리검 퀀 ,  탈론 이스포츠 등이 속해있다 .    ◆무실 세트 연승 행진 중인 젠지와  DRX 젠지와 ...

[LCK] '디펜딩 챔피언' 젠지, 5연속 결승 진출 '위업'…스프링 PO 중간 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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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플러스 기아와 한화생명 e 스포츠 격파 ! 5 연속 결승 -MSI  확정 -  한화생명 e 스포츠에게 완패했던  T1,  디플러스 기아에 한풀이 - 13 일 결승 진출 티켓 걸고 한화생명 e 스포츠와  T1  재대결   ' 디펜딩 챔피언 '  젠지가  2024 LCK  스프링의 왕좌를 가리는 무대인 결승전에 가장 먼저 올라갔다 .  젠지는  2022 LCK  스프링 이후 무려  5 회 연속 결승전에 올라가는 위업을 달성했다 .    ' 리그 오브 레전드 (LoL)'  이스포츠의 한국 프로 리그를 주최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 대표 오상헌 ,  www.lolesports.com ,  이하  'LCK') 는  3 일 ( 수 ) 과  4 일 ( 목 ), 6 일 ( 토 ) 과  7 일 ( 일 )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에 위치한  LCK  아레나에서 열린 우리은행  2024 LCK  스프링 플레이오프 결과 젠지가 디플러스 기아와 한화생명 e 스포츠를 연파하면서 결승 티켓을 가장 먼저 손에 넣었다고 밝혔다 .    ◆젠지 ,  디펜딩 챔피언은 강했다 ! 이번 스프링 정규 리그에서  17 승 1 패라는 놀라운 성적을 거두면서  1 위에 오른 젠지는 플레이오프에서도 여전히 위력을 발휘했다 .  정규 리그  1 위에게 주어지는 상대 지명권을 디플러스 기아에게 사용한 젠지는 플레이오프  2 라운드 첫 경기인  3 일 디플러스 기아와의 대결에서 한 세트씩 주고 받는 난타전을 벌였고 풀 세트 접전 끝에  3 대 2 로 승리했다 .    디플러스 기아의 맹공에 수차례 휘청거렸던 젠지는 ...

2024 LCK 스프링 플레이오프에 쏟아지는 관심 'HOT, 뜨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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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LCK 스프링 플레이오프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연일 PCU 기록이 경신되고 있다.  이스포츠 실시간 시청 정보를 제공하는 이스포츠 차트(https://escharts.com)에 따르면 7일 열린 T1과 디플러스 기아의 플레이오프 2라운드 하위조 탈락 결정전의 최고 동시 접속자수가 116만에 달했다. 이는 스프링 개막일 젠지와 T1의 경기가 기록한 이번 스프링 최고 동시 접속자수인 119만에 3만 정도 모자란 수치다.  2024 LCK 스프링은 정규 리그 개막일부터 대박을 터뜨렸다. 네 스플릿 연속 결승전에서 맞붙었던 젠지와 T1이 대결을 펼쳤기 때문. 3세트까지 가는 접전으로 치러진 이 경기는 최고 동시 접속자수(Peak Concurrent User; PCU) 119만 8,490을 기록하면서 역대 LCK 정규 리그 가운데 최고 기록을 세웠다. 이후 젠지와 T1이 치른 경기들이 정규 리그 PCU 상위권을 장식했다.  플레이오프에 들어오면서 연일 PCU 신기록이 세워지고 있다. 디플러스 기아와 젠지의 3일 경기는 103만을 기록했고 한화생명e스포츠와 T1의 대결은 107만을 달성했다. 7일 열린 T1과 디플러스 기아의 경기는 116만 4,333을 기록하면서 이번 스프링 2위에 올랐다.  13일 열리는 한화생명e스포츠와 T1의 경기는 결승전에 올라갈 한 팀을 가리는 승부이자,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서 한화생명e스포츠에게 완패를 당했던 T1의 대결이기에 PCU 1위에 오를 것이라 예상되고 14일 결승전은 역대급 관심을 받으면서 시청 지표에서도 대박을 터뜨릴 것이라 전망되고 있다.  만약 젠지와 T1이 또 한 번 결승전에서 맞대결을 펼치고 풀 세트 접전으로 이어진다면 2023년 LCK 서머에서 기록한 145만이라는 기록을 넘어설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