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 게임즈, ‘리프트바운드’ 정식 출시 전 ‘증명의 전장’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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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금)~31일(월) ‘와일드 팬페스트’에서 스타터팩 ‘증명의 전장’ 공개 ••• 정식 출시 전 선제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기회 게임 방식 배우고 직접 체험하는 공간 운영 ••• 이벤트 참여 시 ‘징크스’, ‘야스오’ 프로모션 카드 획득 가능 ‘2025 월드 챔피언 T1 시그니처 에디션’ 및 9월 출시 예정인 ‘오리진’ 실물 전시  라이엇 게임즈가 9월 신작 트레이딩 카드 게임(TCG) ‘리프트바운드(Riftbound)’의 한국 정식 상륙에 앞서 첫 번째 스타터팩인 ‘증명의 전장(Proving Grounds)’을 가장 먼저 경험하고 선제 소장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현재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는 ‘TFT 와일드 팬페스트 in 더현대 서울’의 후속 행사인 ‘라이엇 게임즈 와일드 팬페스트 in 현대백화점 판교점(이하 와일드 팬페스트 in 현대백화점 판교점)’은 오는 21일(금)부터 31일(월)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진행되며 전략적 팀 전투(TFT), 와일드 리프트 등 라이엇 게임즈의 대표 타이틀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플레이어 참여형 이벤트다.   특히 4층 아이코닉스퀘어에 조성되는 리프트바운드 팝업은 플레이어들이 직접 리프트바운드를 체험하고 배우는 오프라인 접점이 될 전망이다.  이번 리프트바운드 팝업에서는 9월 정식 출시 전 스타터팩 ‘증명의 전장’ 실물이 최초로 공개된다. ‘증명의 전장’은 리프트바운드를 처음 시작하는 플레이어들을 위해 최적화된 패키지로, 2~4명이 플레이할 수 있도록 리그 오브 레전드 대표 챔피언인 애니, 마스터 이, 럭스, 가렌의 입문용 덱 4종을 비롯해 전용 게임판과 대형 전장 카드 등으로 알차게 구성됐다. 이번 ‘와일드 팬페스트 in 현대백화점 판교점’이 정식 출시 전 ‘증명의 전장’을 가장 먼저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기회다.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을 위한 프로그램과 리워드도 다채롭게 운영된다. 팝업 공간에서는 초보자들도 쉽게 배울 수 있...

[LCK] 정규 시즌 마지막 주차 최종 순위 가린다…4R 1주 차 종합 및 2주 차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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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연승’ 젠지, 18승 6패 단독 선두 ••• ‘PO행’ 한화생명e스포츠, 월드 챔피언십 진출 순위 경쟁 치열한 레전드 그룹 ••• 마지막 주차에 포스트시즌 출발점 갈린다  한진 브리온 플레이-인 선착 ••• BNK 피어엑스-농심 레드포스-키움 DRX 두 자리 놓고 경쟁 펜타킬 달성한 ‘로머’ 조우진, 3라운드 ‘우리 WON, THE PLAY’ 선정  2026 LCK 정규 시즌이 마지막 주차만을 남겨두고 있다. 젠지가 ‘LCK 로드쇼: T1 홈그라운드’에서 T1을 꺾고 4연승을 달리며 레전드 그룹 선두로 올라선 가운데 한화생명e스포츠는 플레이오프 진출과 함께 MSI 우승팀 자격으로 2026 LoL 월드 챔피언십 진출도 확정했다. 마지막 주차 결과에 따라 레전드 그룹 최종 순위와 포스트시즌 출발점이 달라질 수 있으며, 라이즈 그룹에서는 한진 브리온이 플레이-인에 선착한 가운데 남은 두 장의 티켓을 둘러싼 경쟁이 이어질 전망이다. '리그 오브 레전드(LoL)' 이스포츠의 한국 프로 리그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를 주최하는 라이엇 게임즈는 지난 12일(수)부터 16일(일)까지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와 송파구 KSPO돔에서 2026 LCK 정규 시즌 4라운드 1주 차가 진행됐으며, 오는 19일(수)부터 23일(일)까지 치지직 롤파크에서 2026 LCK 정규 시즌 4라운드 2주 차가 열린다고 밝혔다. ○ 젠지·디플러스 기아 전승, T1·KT 전패 ••• 희비 엇갈린 레전드 그룹 젠지가 4라운드 1주 차 경기를 모두 2대0으로 승리하며 레전드 그룹 단독 선두에 올라섰다. 젠지는 13일(목) 한화생명e스포츠를 2대0으로 제압한 데 이어 16일(일) ‘LCK 팀 로드쇼: T1 홈그라운드’에서 T1을 상대로 완승을 거뒀다. 4연승을 달린 젠지는 18승 6패를 기록하며 17승 7패의 한화생명e스포츠와의 격차를 한 경기 차이로 벌리며 선두로 나섰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13일(목) 젠지에게 패했지만 15일(토) KT 롤스터를 상대로 2대1 ...

‘캡스’ 라스무스 뷘터, 서양 선수 최초 ‘홀 오브 레전드’ 헌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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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나틱과 G2 이스포츠 거치며 LEC 17회 우승 대기록 작성한 미드 라이너 크리스 그릴리 “중요한 순간에 나타나는 결정력 보유한 예측 불허의 선수” 이달 18일 독일 베를린에서 트로피 수여식 ••• 9월 10일 인게임 이벤트 시작 G2 이스포츠의 미드 라이너 ‘캡스(Caps)’ 라스무스 뷘터가 라이엇 게임즈가 선정한 역대 세 번째 ‘홀 오브 레전드’ 헌액자로 이름을 올리는 영광을 차지했다. 라이엇 게임즈는 16일 리그 오브 레전드 이스포츠 역사상 전설적인 활약을 펼친 선수들에게 수여하는 최고의 영예인 홀 오브 레전드(Hall Of Legends)의 세 번째 헌액자이자 서양 선수 사상 최초의 헌액자로 라스무스 뷘터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라스무스 뷘터는 동시대 서양 플레이어들을 대표하는 인물로 꼽힌다. 뛰어난 실력과 창의력, 진정성을 선보이며 ‘캡스’라는 아이디를 널리 알린 라스무스 뷘터는 프나틱에서 데뷔한 이후 G2 이스포츠로 소속을 옮긴 이후에도 EMEA 최고의 미드 라이너 자리를 지켜냈고 리그 오브 레전드 EMEA 챔피언십(LEC)에서 무려 17번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2018년 프나틱, 2019년 G2 이스포츠 소속으로 월드 챔피언십 결승에 올랐으며 2019년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여전히 현역 선수로 활약하고 있는 라스무스 뷘터는 LCK(한국)팀 킬러로도 이름을 날리면서 한국 팬들의 뇌리에 깊은 인상을 남겼다. 2019년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하는 과정에서 ‘페이커’ 이상혁이 속한 SK텔레콤 T1을 4강에서 꺾었고 그해 월드 챔피언십 8강에서 담원 게이밍, 4강에서 SK텔레콤 T1을 상대로 승리하면서 결승까지 올라갔다. 올해 대전광역시에서 열린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하위조 2라운드에서도 T1을 3대1로 격파하면서 한국 팬들에게는 경계의 대상으로 남아 있다. 라이엇 게임즈는 라스무스 뷘터의 홀 오브 레전드 헌액을 기념하는 일정도 함께 공개했다. 이달 18일(현지 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ASL 시즌22] 김윤중, 다섯 시즌 만에 16강 진출 '쾌거'…김택용은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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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토스 김윤중 프로토스 김윤중이 무려 다섯 시즌 만에 ASL 16강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뤄냈고 프로토스 김택용은 테란 유영진에게 최종전에서 패하면서 탈락, 희비가 엇갈렸다. 김윤중은 17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구글 플레이 ASL 시즌22 24강 A조에서 김택용과 유영진을 차례로 제압하고 조 1위로 16강에 올라갔다.  김윤중은 '녹아웃'에서 열린 김택용과의 1경기에서 셔틀에 리버 2기를 태운 뒤 상대 진입로에서 농성을 벌였고 리버의 스캐럽이 김택용의 드라군에게 수 차례 적중하면서 완승을 거뒀다.  승자전에서 김윤중은 몰래 다크 템플러 러시를 시도했다. 11시와 12시 사이 지역에 시타델 오브 아둔과 템플러 아카이브, 게이트웨이 2개를 건설한 김윤중은 유영진이 벌처 드롭을 통해 프로브를 솎아내는 데 여념이 없는 사이 다크 템플러를 2기씩 계속 테란의 진영으로 보냈고 생산 기지인 팩토리를 장악, 항복을 받아냈다. 김윤중은 2년 반 전인 ASL 시즌17에서 16강에 올라간 이후 다섯 시즌 만에 다시 조 지명식을 치른다. 테란 유영진 최종전을 통해 16강에 진출한 선수는 테란 유영진이다. 저그 배성흠을 꺾고 최종전에 올라온 프로토스 김택용을 상대한 유영진은 역언덕형 맵의 특징을 십분 발휘하며 느긋하게 플레이했다. 김택용이 두 번째 확장 기지를 가져갈 때 탱크 5기를 끌고 나가서 넥서스를 깼고 셔틀에 리버 2기를 태워 견제하자 터렛과 골리앗으로 침착하게 막아냈다. 탱크, 골리앗, 벌처로 언덕 위를 장악한 유영진은 김택용의 최후의 병기였던 하이 템플러만 벌처로 솎아내면서 승리했다.

'Caps' 라스무스 뷘터, 서양 선수 최초로 '홀 오브 레전드'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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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그 오브 레전드 이스포츠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가 세워졌다. 라이엇 게임즈는 'Caps' 라스무스 뷘터를 '홀 오브 레전드(Hall of Legends)'의 세 번째 헌액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라스무스 뷘터는 '페이커' 이상혁, 'Uzi' 지안쯔하오에 이어 세 번째로 명예로운 자리에 이름을 올렸으며 서양 국적 선수로는 최초로 헌액됐다. 홀 오브 레전드는 리그 오브 레전드 이스포츠 역사상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프로 선수를 매년 한 명씩 헌액하는 프로그램이다. 2024년 '페이커' 이상혁이 초대 헌액자의 영광을 노렸고 2025년에는 'Uxi' 지안쯔하오가 헌액됐으며 2026년에는 'Caps' 라스무스 뷘터가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라스무스 뷘터는 신인 시절부터 남다른 기계적 실력과 창의적인 플레이 스타일로 주목받았고 유럽 리그 오브 레전드 역사상 가장 많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선수로 성장했다. 프나틱 소속으로 2018 월드 챔피언십 결승에 올랐고 이듬해에는 G2 이스포츠로 팀을 옮겨 2019 월드 챔피언십 결승에 재차 진출했다. 같은 해 열린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에서는 G2 소속으로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G2와 프나틱을 오가며 쌓아온 LEC(유럽 리그) 우승 트로피는 무려 17개에 달한다. 라이엇 게임즈 이스포츠 글로벌 총괄 크리스 그릴리는 라스무스 뷘터에 대해 "플레이 메이킹과 리더십, 압박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침착함을 통해 결정적인 순간마다 해답을 내놓는 선수였다"며 "결코 완벽하게 대비할 수 없는 상대였고, 모든 이스포츠 영웅이 갖춰야 할 보기 드문 'It factor'를 지니고 있었다"라고 평가했다. 라이엇 게임즈는 홀 오브 레전드 헌액을 기념하는 일정도 함께 공개했다. 이달18일 독일 베를린에서 홀 오브 레전드 트로피 시상식이 열리고 9월 10일에는 게임 내 헌액 기념 이...

[VCT 퍼시픽] 농심 레드포스, 팀 시크릿 격파! 플레이-인 3R에서 T1 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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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심 레드포스가 팀 시크릿을 2대0으로 격파하고 플레이-인 3라운드에 진출했다. 농심 레드포스의 플레이-인 3라운드 상대는 T1이다. 농심 레드포스는 16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에 위치한 상암 SOOP 콜로세움에서 열린 2026 VCT 퍼시픽 스테이지 2 플레이-인 2라운드 팀 시크릿과의 대결에서 2대0 완승을 거뒀다.  농심 레드포스는 '서밋'에서 열린 1세트에서 후반에 화력을 집중시키면서 승리했다. 전반전을 6대6 동점으로 마친 농심 레드포스는 후반 2라운드부터 '담비' 이혁규의 네온과 '엑스로스' 정환의 페이드가 살아나면서 5개의 라운드를 연달아 가져갔고 9, 10라운드를 챙기면서 승리했다.  2세트 '브리즈'에서 농심 레드포스는 전반전부터 가속 페달을 밟기 시작했다. 3대2로 앞선 6라운드부터 에임이 살아나기 시작한 농심 레드포스는 7개의 라운드를 연이어 챙겼고 후반에는 내줄 것은 내주고 따낼 것은 따내면서 13대5로 마무리했다.  플레이-인 3라운드에 올라간 농심 레드포스의 상대는 T1이다.

[VCT 퍼시픽] T1, 손바닥 뒤집듯 풀 센스 격파! 플레이-인 3R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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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1이 풀 센스를 상대로 1, 2라운드를 합쳐 9개의 라운드만 내주며 완승을 거뒀다.  T1은 16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에 위치한 상암 SOOP 콜로세움에서 열린 2026 VCT 퍼시픽 스테이지 2 플레이-인 2라운드 풀 센스와의 대결에서 1세트를 13대1로 크게 이긴 뒤 2세트에서도 13대8로 승리, 3라운드에 진출했다.  T1은 '브리즈'에서 열린 1세트 시작과 동시에 치고 나갔고 11라운드까지 연승을 거뒀다. 12번째 라운드를 내주면서 전반을 11대1로 마친 T1은 후반 1, 2라운드를 가져가면서 13대1로 대승을 거뒀다.  '로터스'에서 열린 2세트에서 T1은 전반 8라운드부터 12라운드까지 5개의 라운드를 연이어 챙기면서 8대4로 전반을 마무리했고 후반 막판 풀 센스의 추격을 따돌리면서 13대8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