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한진 브리온 이름으로 첫 승 신고! BNK 피어엑스 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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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LCK 정규 시즌부터 한진 브리온이라는 이름으로 참가하고 있는 한진 브리온이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에 LCK 대표로 출전했던 BNK 피어엑스를 2대0으로 셧아웃시키는 파란을 일으켰다. 한진 브리온은 3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 위치한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1라운드 1주 3일 차 BNK 피어엑스와의 대결에서 2대0 완승을 거뒀다. 한진이라는 네이밍 후원을 받기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거둔 정규 시즌 승리다. 한진 브리온은 1세트에서 완벽에 가까운 경기력을 선보였다. 미드 라이너로 새로 영입한 '로키' 이상민이 애니비아를 택하면서 중앙을 확실하게 잡아줬고 '테디' 박진성의 이즈리얼이 화력을 집중시키면서 라인전에서 앞서 나갔다. 여기에 정글러 '기드온' 김민성의 판테온이 적재적소에 거대유성을 쓰면서 합류, 라이즈와 진의 성장을 저지하면서 킬 스코어 20대10으로 대승을 거뒀다.  2세트에서는 박진성의 케이틀린이 불을 뿜었다. 라인전에서 BNK 피어엑스의 애쉬-카르마 조합을 상대로 케이틀린-세라핀을 꺼내면서 압박을 이어가던 박진성은 대규모 전투 때 이상민의 애니가 스턴을 걸면 그 안에 덫을 깐 뒤 헤드샷을 맞히면서 킬을 챙겼다. 팀에서 가장 많은 8킬을 챙긴 박진성 덕분에 한진 브리온은 BNK 피어엑스를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완파했고 LCK컵 5전 전패, 정규 시즌 개막전 패배의 수모를 털어냈다. #2026 LCK #GEN #HLE #T1 #DK #KRX #NS #KT #BFX #DNS #BRO

[LCK] T1, 맹활약한 '오너' 앞세워 '구마유시'-'제우스'의 한화생명e스포츠 격파! 시즌 첫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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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LCK 정규 시즌 첫 경기에서 KT 롤스터에게 일격을 당했던 T1이 한화생명e스포츠와의 두 번째 경기에서는 완벽하게 회복하면서 정규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T1은 4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 위치한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1라운드 1주 4일 차 한화생명e스포츠와의 대결에서 2대0 완승을 거뒀다.  T1은 1세트에서 '오너' 문현준의 신 짜오가 맷집 역할을 해내는 동안 '페이커' 이상혁의 아지르가 진입해서 체력을 빼놓는 방식으로 경기를 풀어갔다. 애니비아를 보유한 한화생명e스포츠가 판테온과 함께 킬을 만들어내기 위해 부던히 노력했지만 침착하게 빠지면서 피해를 입지 않은 T1은 전령과 드래곤 지역 전투에서 문현준의 신 짜오가 현월수호를 쓰면서 버티는 동안 뒤에서 합류한 이상혁의 아지르가 한화생명e스포츠의 체력을 빼거나 황제의 진영으로 퍼올리면서 연달아 재미를 봤다. 드래곤과 내셔 남작을 꼼꼼하게 챙긴 T1은 36분에 킬 스코어 25대12로 대승을 거뒀다.  2세트에서 T1은 베인을 꺼내든 한화생명e스포츠에게 한 때 역전을 당하기도 했지만 문현준의 리 신과 이상혁의 애니가 중앙 교전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해낸 덕분에 승리했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제카' 김건우의 탈리야를 앞세워 상단과 하단에서 연달아 킬을 만들어내면서 4대0까지 앞서 나갔다. 위기에 빠진 T1을 구해낸 선수는 문현준이었다. 하단에 개입하면서 2킬을 챙긴 문현준의 리 신은 중단과 상단에서도 각각 킬을 만들어내면서 5대4로 킬 스코어를 뒤집었다.  T1이 20분 이후에 내셔 남작을 사냥한 뒤 한화생명e스포츠의 중앙 지역으로 과격하게 밀어붙이자 한화생명e스포츠는 나르를 먼저 끊어낸 뒤 베인, 유나라, 탈리야의 화력을 앞세워 3명을 제거하며 분위기를 바꾸는 듯했다. 하지만 T1은 중앙 지역에 매복하고 있던 리 신과 애니가 스킬을 연이어 맞히면서 한 명을 끊어냈고 강하게 압박하며 재역전승을 따냈...

[LCK] T1 꺾은 KT 롤스터, 젠지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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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LCK 정규 시즌 첫 경기에서 T1을 잡아냈던 KT 롤스터가 LCK컵 우승팀인 젠지까지 꺾으면서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KT 롤스터는 3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 위치한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1라운드 1주 3일 차에서 젠지를 맞아 탄탄한 팀워크를 자랑하면서 세트 스코어 2대1로 승리했다.  KT 롤스터가 개막 주차에 전승을 거둔 것은 2024년 LCK 스프링 개막 주차에서 피어엑스(현 BNK 피어엑스)와 디플러스 기아를 각각 2대0, 2대1로 꺾은 이후 2년 만이다. KT 롤스터는 1세트에서 젠지와 킬을 주고 받으면서 팽팽한 양상으로 경기를 풀어갔다. 15분에 전령을 챙긴 KT 롤스터는 16분에 중앙 지역에 전령을 풀었고 '커즈' 문우찬의 신 짜오가 젠지의 애쉬와 세라핀을 모두 잡아내면서 흐름을 가져왔다. 21분에 드래곤 지역 교전에서 '에이밍' 김하람의 이즈리얼과 '에포트' 이상호의 카르마가 오로라와 크산테를 끊어낸 KT 롤스터는 내셔 남작을 가져갔고 이어진 전투에서 이즈리얼과 카르마가 맹활약하면서 1세트를 따냈다.  2세트에서 젠지의 진과 아지르 조합을 막지 못하고 킬 스토어 5대23으로 허무하게 패배한 KT 롤스터는 3세트에서 김하람의 유나라가 폭발력을 발휘한 덕분에 승리했다. 8분에 공허 유충 지역 전투에서 킬을 챙긴 김하람의 유나라는 14분에 드래곤 지역 전투에서도 킬을 가져가면서 성장하기 시작했다. 20분대 중반까지 젠지의 집중 공격을 받으면서 제대로 활약하지 못했던 김하람은 29분에 드래곤 지역에서 벌어진 전투에서 젠지의 핵심 챔피언인 애니를 끊어냈고 32분에 중단을 압박하는 과정에서 트리플킬을 챙기면서 KT 롤스터의 승리를 확정했다.  #2026 LCK #GEN #HLE #T1 #DK #KRX #NS #KT #BFX #DNS #BRO

[VCT 퍼시픽] T1, 팀 바렐 가볍게 꺾고 산뜻한 출발…젠지는 글로벌 이스포츠에게 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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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1이 VCT 퍼시픽 스테이지 1 개막일에 팀 바렐의 추격을 따돌리면서 깔끔하게 스타트를 끊었다. T1은 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에 위치한 SOOP 콜로세움에서 열린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VCT) 퍼시픽 스테이지 1 개막일 경기에서 팀 바렐을 2대0으로 물리치고 첫 승을 따냈다. T1은 '헤이븐'에서 펼쳐진 1세트에서 팀 바렐의 공격적인 플레이를 끊어내지 못하고 4대8로 두ㅏㅣ처졌다. 후반 피스톨 라운드에서도 패배하면서 무너지는 듯했던 T1은 2라운드부터 슈팅 감각이 동시에 살아나면서 다섯 라운드를 연달아 승리,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다. 후반 7, 8라운드를 팀 바렐에게 내주면서 기세가 꺾인 듯했던 T1은 9라운드부터 내리 네 라운드를 챙기면서 13대11로 역전승을 따냈다.  패배할 뻔했던 1세트를 가져간 T1의 기세는 하늘을 찔렀다. '펄'에서 열린 2세트에서 5명의 선수들이 모두 킬데스 마진 플러스를 기록할 정도로 팀 바렐을 압도한 T1은 전반을 8대4로 마무리한 뒤 후반 시작부터 5개의 라운드를 연이어 챙기면서 13대4로 깔끔하게 승리했다.  한편 알파조에 배치된 젠지는 글로벌 이스포츠에게 0대2로 완패하면서 불안하게 출발했다. #2026 #VCT #Pacific #Stage1 #GEN #T1 #KRX #NS

라이엇 게임즈, TFT 신규 세트 입문 콘텐츠 및 이벤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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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BE 서버에서 신규 세트 ‘우주의 신들’ 체험 가능  공식 이벤트 페이지에서 콘텐츠 공략 확인하고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어  17일(금)부터는 한 판만 플레이만 해도 다양한 보상 응모 가능  신규 세트로 펼치는 TFT 아마추어 토너먼트, 15일(수)부터 참가 접수 시작 라이엇 게임즈의 전략 게임 ‘전략적 팀 전투(Teamfight Tactics, 이하 TFT)’가 신규 세트 ‘우주의 신들’ 출시를 앞두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플레이어는 TFT 테스트 서버(Public Beta Environment, 이하 PBE)에서 ‘신’을 테마로 재해석한 유닛들을 비롯해 신규 시스템 ‘신들의 성역’에 기반한 보상 체계를 미리 체험해볼 수 있다. 해당 콘텐츠는 15일(수)부터 라이브 서버에 출시된다. 라이엇 게임즈는 플레이어가 PBE 기간은 물론 출시 이후에도 새로운 콘텐츠에 빠르게 적응하고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는 별도 페이지를 오픈했다. 이벤트 페이지 내 ‘신이 내린 가이드’에서는 ▲전쓰트 ▲고라파동 ▲롤체고찌 등 TFT 주요 인플루언서들이 콘텐츠를 소개하고 게임플레이 팁을 제공한다. 플레이어는 8일(수) 부터 ‘우주의 신 테스트 이벤트’를 통해 게임플레이 성향을 확인하고 보상을 얻을 수 있다.  한편, 라이엇 게임즈는 신규 세트 출시 이후에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플레이어는 15일(수)부터 아마추어 토너먼트에 참가 신청할 수 있으며 17일(금)부터는 ‘신들의 플레이 이벤트’와 ‘신들린 랭킹 이벤트’에 참여해 다양한 선물을 획득할 수 있다.  신규 세트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이벤트 페이지와 소셜 미디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VCT 퍼시픽] 농심 레드포스, 마스터스 산티아고 결승전 리매치 나선다…스테이지 1 1주 차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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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열한 경쟁 예고된 젠지-농심 레드포스-키움 DRX-페이퍼 렉스 포진한 ‘죽음의 조’ 알파조 ‘마스터스 산티아고’ 우승팀 농심 레드포스, 4일(토) 페이퍼 렉스와 운명의 재대결 ‘yong’ 콜업으로 전력 변화 꾀하는 키움 DRX, 개막전 자존심 회복 나서는 젠지와 T1 2026년 두 번째 국제 대회인 ‘마스터스 런던’ 진출권이 걸린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VCT) 퍼시픽 스테이지 1이 개막을 앞둔 가운데 1주 차부터 농심 레드포스와 페이퍼 렉스의 마스터스 산티아고 결승 매치업이 재현된다. 5대5 대전형 캐릭터 기반 전술 슈팅 게임 ‘발로란트’의 개발 및 유통사인 라이엇 게임즈는 4월 3일(금) 서울 마포구 상암동 SOOP 상암 콜로세움에서 ‘2026 VCT 퍼시픽 스테이지 1’이 개막한다고 밝혔다. ○ 마스터스 산티아고 결승전 리매치 펼쳐지는 ‘죽음의 알파조’ 이번 스테이지 1에서 가장 큰 화두는 ‘알파조’다. 알파조에는 전통의 강호로 꼽히는 페이퍼 렉스(PRX)와 마스터스 산티아고의 챔피언인 농심 레드포스(NS)를 비롯해 젠지(GEN)와 키움 DRX(KRX) 등 한국팀들이 대거 포진했다. 이들은 플레이오프 진출권 4장을 놓고 그룹 내에서 피할 수 없는 정면 승부를 펼쳐야 한다.  알파조가 죽음의 조로 불리는 이유는 단순히 강팀들이 모여있기 때문만은 아니다. 2025 어센션 퍼시픽부터 연승 가도를 달리며 14연승을 이어오고 있는 농심 레드포스의 기록에 제동을 걸려는 팀들의 견제 또한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회 2일차인 4월 4일(토)에는 농심 레드포스와 PRX가 마스터스 산티아고 결승전 이후 처음으로 다시 맞붙는다. 당시 농심 레드포스는 페이퍼 렉스를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완파하는 이변을 연출한 바 있다. ○ 로스터 재편 나선 팀들, 개막 주에 선보일 경기력은? 본격적인 스테이지 1 개막을 앞두고 팀들은 로스터와 코칭 스태프에 과감한 변화를 줬다.   키움 DRX는 'yong' 김호용을 1군으로 콜업하며 전력에 변화를 꾀했다....

[LCK] KT 롤스터, 만우절에 '천적' T1 상대로 거짓말처럼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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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아쉽게 T1에게 패배하면서 세계 최강의 자리에 오를 기회를 놓쳤던 KT 롤스터가 2026년 LCK 정규 시즌 개막 첫 날 T1을 셧아웃시켰다. KT 롤스터는 1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 위치한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1라운드 개막일에 T1을 상대로 2대0 완승을 거두면서 기분 촣게 출발했다.  KT 롤스터는 1세트에서 '에이밍' 김하람의 애쉬와 '에포트' 이상호의 세라핀이 T1의 이즈리얼, 애니비아 조합을 상대로 라인전에서 우위를 점하면서 앞서 나갔고 정글러 '커즈' 문우찬의 판테온이 거대유성을 쓰면서 홀로 라인을 지키고 있던 T1 '페이커' 이상혁을 연달아 끊으며 앞서 나갔다. 20분에 애니비아를 잡아내며 수적 우위를 점한 KT 롤스터는 내셔 남작을 가져갔고 이후 속도를 올리면서 T1의 하단 억제기를 집중 공략, 24분 만에 넥서스를 파괴하고 승리했다.  2세트에서 KT 롤스터는 톱 라이너 '퍼펙트' 이승민에게 베인을 쥐어주면서 변수를 만들었다. '도란' 최현준의 크산테를 상대로 라인전에서 우위를 점한 이승민 덕분에 주도권을 가져간 KT 롤스터는 녹턴이 피해망상으로 치고 들어갈 때 룰루가 커져라를 쓰면서 T1의 핵심 화력 담당을 잡아내는 패턴으로 재미를 봤다.  T1이 이러한 양상을 간파하면서 대응에 나서자 KT 롤스터는 이미 압도적으로 성장한 베인과 유나라, 애니의 화력으로 상대의 저항을 뿌리치며 세트 스코어 2대0 승리를 확정했다. #2026 LCK #GEN #HLE #T1 #DK #KRX #NS #KT #BFX #DNS #B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