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 게임즈, TFT 신규 세트 입문 콘텐츠 및 이벤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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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BE 서버에서 신규 세트 ‘우주의 신들’ 체험 가능  공식 이벤트 페이지에서 콘텐츠 공략 확인하고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어  17일(금)부터는 한 판만 플레이만 해도 다양한 보상 응모 가능  신규 세트로 펼치는 TFT 아마추어 토너먼트, 15일(수)부터 참가 접수 시작 라이엇 게임즈의 전략 게임 ‘전략적 팀 전투(Teamfight Tactics, 이하 TFT)’가 신규 세트 ‘우주의 신들’ 출시를 앞두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플레이어는 TFT 테스트 서버(Public Beta Environment, 이하 PBE)에서 ‘신’을 테마로 재해석한 유닛들을 비롯해 신규 시스템 ‘신들의 성역’에 기반한 보상 체계를 미리 체험해볼 수 있다. 해당 콘텐츠는 15일(수)부터 라이브 서버에 출시된다. 라이엇 게임즈는 플레이어가 PBE 기간은 물론 출시 이후에도 새로운 콘텐츠에 빠르게 적응하고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는 별도 페이지를 오픈했다. 이벤트 페이지 내 ‘신이 내린 가이드’에서는 ▲전쓰트 ▲고라파동 ▲롤체고찌 등 TFT 주요 인플루언서들이 콘텐츠를 소개하고 게임플레이 팁을 제공한다. 플레이어는 8일(수) 부터 ‘우주의 신 테스트 이벤트’를 통해 게임플레이 성향을 확인하고 보상을 얻을 수 있다.  한편, 라이엇 게임즈는 신규 세트 출시 이후에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플레이어는 15일(수)부터 아마추어 토너먼트에 참가 신청할 수 있으며 17일(금)부터는 ‘신들의 플레이 이벤트’와 ‘신들린 랭킹 이벤트’에 참여해 다양한 선물을 획득할 수 있다.  신규 세트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이벤트 페이지와 소셜 미디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VCT 퍼시픽] 농심 레드포스, 마스터스 산티아고 결승전 리매치 나선다…스테이지 1 1주 차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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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열한 경쟁 예고된 젠지-농심 레드포스-키움 DRX-페이퍼 렉스 포진한 ‘죽음의 조’ 알파조 ‘마스터스 산티아고’ 우승팀 농심 레드포스, 4일(토) 페이퍼 렉스와 운명의 재대결 ‘yong’ 콜업으로 전력 변화 꾀하는 키움 DRX, 개막전 자존심 회복 나서는 젠지와 T1 2026년 두 번째 국제 대회인 ‘마스터스 런던’ 진출권이 걸린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VCT) 퍼시픽 스테이지 1이 개막을 앞둔 가운데 1주 차부터 농심 레드포스와 페이퍼 렉스의 마스터스 산티아고 결승 매치업이 재현된다. 5대5 대전형 캐릭터 기반 전술 슈팅 게임 ‘발로란트’의 개발 및 유통사인 라이엇 게임즈는 4월 3일(금) 서울 마포구 상암동 SOOP 상암 콜로세움에서 ‘2026 VCT 퍼시픽 스테이지 1’이 개막한다고 밝혔다. ○ 마스터스 산티아고 결승전 리매치 펼쳐지는 ‘죽음의 알파조’ 이번 스테이지 1에서 가장 큰 화두는 ‘알파조’다. 알파조에는 전통의 강호로 꼽히는 페이퍼 렉스(PRX)와 마스터스 산티아고의 챔피언인 농심 레드포스(NS)를 비롯해 젠지(GEN)와 키움 DRX(KRX) 등 한국팀들이 대거 포진했다. 이들은 플레이오프 진출권 4장을 놓고 그룹 내에서 피할 수 없는 정면 승부를 펼쳐야 한다.  알파조가 죽음의 조로 불리는 이유는 단순히 강팀들이 모여있기 때문만은 아니다. 2025 어센션 퍼시픽부터 연승 가도를 달리며 14연승을 이어오고 있는 농심 레드포스의 기록에 제동을 걸려는 팀들의 견제 또한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회 2일차인 4월 4일(토)에는 농심 레드포스와 PRX가 마스터스 산티아고 결승전 이후 처음으로 다시 맞붙는다. 당시 농심 레드포스는 페이퍼 렉스를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완파하는 이변을 연출한 바 있다. ○ 로스터 재편 나선 팀들, 개막 주에 선보일 경기력은? 본격적인 스테이지 1 개막을 앞두고 팀들은 로스터와 코칭 스태프에 과감한 변화를 줬다.   키움 DRX는 'yong' 김호용을 1군으로 콜업하며 전력에 변화를 꾀했다....

[LCK] KT 롤스터, 만우절에 '천적' T1 상대로 거짓말처럼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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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아쉽게 T1에게 패배하면서 세계 최강의 자리에 오를 기회를 놓쳤던 KT 롤스터가 2026년 LCK 정규 시즌 개막 첫 날 T1을 셧아웃시켰다. KT 롤스터는 1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 위치한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1라운드 개막일에 T1을 상대로 2대0 완승을 거두면서 기분 촣게 출발했다.  KT 롤스터는 1세트에서 '에이밍' 김하람의 애쉬와 '에포트' 이상호의 세라핀이 T1의 이즈리얼, 애니비아 조합을 상대로 라인전에서 우위를 점하면서 앞서 나갔고 정글러 '커즈' 문우찬의 판테온이 거대유성을 쓰면서 홀로 라인을 지키고 있던 T1 '페이커' 이상혁을 연달아 끊으며 앞서 나갔다. 20분에 애니비아를 잡아내며 수적 우위를 점한 KT 롤스터는 내셔 남작을 가져갔고 이후 속도를 올리면서 T1의 하단 억제기를 집중 공략, 24분 만에 넥서스를 파괴하고 승리했다.  2세트에서 KT 롤스터는 톱 라이너 '퍼펙트' 이승민에게 베인을 쥐어주면서 변수를 만들었다. '도란' 최현준의 크산테를 상대로 라인전에서 우위를 점한 이승민 덕분에 주도권을 가져간 KT 롤스터는 녹턴이 피해망상으로 치고 들어갈 때 룰루가 커져라를 쓰면서 T1의 핵심 화력 담당을 잡아내는 패턴으로 재미를 봤다.  T1이 이러한 양상을 간파하면서 대응에 나서자 KT 롤스터는 이미 압도적으로 성장한 베인과 유나라, 애니의 화력으로 상대의 저항을 뿌리치며 세트 스코어 2대0 승리를 확정했다. #2026 LCK #GEN #HLE #T1 #DK #KRX #NS #KT #BFX #DNS #BRO

[LCK] 각성한 한화생명e스포츠, 한진 브리온 완파하고 개막전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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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LCK컵에서 장로 그룹 최하위라는 불명예를 안았던 한화생명e스포츠가 바론 그룹 최하위였던 한진 브리온을 상대로 2대0 완승을 거두면서 체면을 차렸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1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 위치한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1라운드 개막전한진 브리온과의 대결에서 큰 위기 없이 2대0 완승을 거뒀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1세트에서 '카나비' 서진혁의 판테온이 라인에 개입할 때마다 킬을 만들어냈고 궁극기인 거대 유성을 적극적으로 사용하면서 킬 스코어를 벌렸다. 여기에 미드 라이너 '제카' 김건우의 라이즈가 공간 왜곡을 적극적으로 쓰면서 한진 브리온 선수들과의 중규모 전투에서 우위를 점하면서 킬 스코어 16대5로 승리했다.  2세트에서 한진 브리온의 서포터 '남궁' 남궁성훈의 파이크에게 휘둘리면서 킬을 내주며 치고 나가지 못하던 한화생명e스포츠는 12분에 상단, 14분에 하단 외곽 포탑으로 다이브를 시도하면서 흐름을 뒤집었다. 21분에 드래곤 지역에서 싸움이 일어났고 김건우의 직스가 트리플킬을 챙겼던 한화생명e스포츠는 '테디' 박진성의 멜이라는 벽을 넘지는 못했다.  24분에 내셔 남작을 챙기면서 포탑을 압박한 한화생명e스포츠는 28분에 중앙으로 밀고 들어갔고 직스를 잡기 위해 스킬을 대거 사용한 한진 브리온 선수들을 하나씩 제거하면서 세트 스코어 2대0 승리를 확정했다. #2026 LCK #GEN #HLE #T1 #DK #KRX #NS #KT #BFX #DNS #BRO

[ASL 시즌21] '택리쌍'의 운명은? 16강 조 지명식, 4월 6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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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강에서 경쟁할 12명을 가리는 24강 일정을 모두 마친 구글 플레이 ASL 시즌21이 오는 4월 6일 조 지명식을 개최한다.  ASL을 개최하고 있는 SOOP은 1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구글 플레이 ASL 시즌21 24강 F조 경기가 끝난 뒤 조 지명식이 오는 6일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 24강에서 테란이 무려 8명이나 통과했고 프로토스는 3명, 저그는 2명 살아 남았다. 지난 시즌20에서 우승한 저그 박상현, 준우승한 프로토스 장윤철을 필두로 테란 황병영, 프로토스 김택용 등 시드 배정자가 합류하면서 시즌21의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한다.  조 지명식은 1~4번 시드가 순서대로 자신이 맞붙고 싶은 상대를 지명한 이후 선택받은 선수들이 스네이크 방식으로 지명을 이어간다.  최종 지명까지 완료된 이후 지난 시즌 우승자인 저그 박상현이 대진을 한 번 바꿀 수 있는 권리를 갖는다. 하지만 각 조의 시드 배정자와 1차 지명된 선수를 바꿀 수는 없다.  현역 선수 시절 최고의 라이벌 관계를 만들어냈던 이영호와 이제동이 24강을 통과한 상황에 김택용이 16강에 합류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번 시즌에서 조 지명식이 어떤 방식으로 전개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ASL 시즌21] 16강 진출자 현황 < 최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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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플레이 ASL 시즌21 16강 종족별 현황 ▶테란(9명)= 황병영 , 조기석, 최호선, 김태영, 이재호, 김지성, 이영호, 임진묵, 신상문 ▶프로토스(4명)= 장윤철 , 김택용 , 정윤종, 윤수철 ▶저그(3명)= 박상현 , 조일장, 이제동 *굵은 글씨는 시드 배정자

[ASL 시즌21] 이영호 기다려! 이제동, F조 1위로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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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쌍 전성시대'를 열었던 테란 이영호가 E조에서 1위를 차지하자 F조에 배치됐던 이제동도 경기력을 바짝 끌어 올리면서 조 1위를 차지하며 16강에 올라갔다. 이제동은 1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구글 플레이 ASL 시즌21 24강 F조에서 김명운과 신상문을 연파하면서 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이제동은 '옥타곤'과의 첫 경기에서 앞마당 확장을 가져간 김명운의 빈틈을 파고 들면서 확장이 제대로 돌아가지 않도록 견제했다. 저글링을 한 부대 넘게 갖춘 이제동은 김명운의 앞마당으로 밀고 들어가면서 저글링 숫자를 줄여줬다.  뮤탈리스크와 스커지를 갖춘 이제동은 김명운의 공중 병력과 중앙 지역에서 맞붙었을 때 꼼꼼하게 컨트롤해주면서 뮤탈리스크 3기를 살려냈다. 계속 병력을 충원한 이제동은 김명운의 앞마당을 장악하면서 승자전에 올라갔다.  '제인도'에서 열린 승자전에서 이제동은 앞마당으로 치고 들어온 신상문의 머린과 벌처 러시에 의해 드론 3기를 내줬지만 성큰 콜로니가 완성되면서 추가 피해를 입지는 않았다. 신상문이 스타포트 2개에서 클로킹 레이스를 모으면서 오버로드를 내주기도 했던 이제동은 오버로드의 이동 속도 업그레이드를 완료하면서 버틸 기반을 마련했다.  신상문이 레이스와 바이오닉 병력을 조합하며 압박하자 이제동은 침착하게 버텼다. 디파일러를 확보한 이제동은 디파일러의 다크 스웜을 쓰면서 조금씩 밀고 나갔고 14분에 중앙에서 벌어진 전투에서 신상문의 주병력에게 플레이그를 적중시킨 뒤 히드라리스크로 깔끔하게 정리했다.  신상문의 앞마당 입구까지 병력을 이동시킨 이제동은 신상문의 미네랄 확장을 장악한 뒤 다크 스웜을 쓰면서 밀고 들어가서 항복을 받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