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CT 퍼시픽] 페이퍼 렉스-T1, 플레이오프 2R 직행
VCT 퍼시픽 스테이지 1의 그룹 스테이지 일정이 모두 마무리되면서 플레이오프 대진표가 확정됐ㄷ다. 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에 위치한 SOOP 콜로세움에서 열린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VCT) 퍼시픽 스테이지 1 5주 3일 차에서 페이퍼 렉스가 키움 DRX를, 렉스 리검 퀀이 데토네이션 포커스미를 각각 제압하면서 그룹 스테이지 일정이 모두 마무리됐다. 죽음의 조라는 별명이 붙었던 알파조에서는 페이퍼 렉스가 키움 DRX의 4연승에 제동을 걸면서 1위로 마무리했고 키움 DRX가 2위, 글로벌 이스포츠가 3위, 농심 레드포스가 4위로 플레이오프에 올라갔다. 오메가조에서는 T1이 5전 전승을 기록하면서 1위에 올랐고 렉스 리검 퀀, 풀 센스, 데토네이션 포커스미가 그 뒤를 따랐다. 알파조와 오메가조에서 1위를 차지한 페이퍼 렉스와 T1은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 직행했고 각 조의 4위에 랭크된 농심 레드포스와 데토네이션 포커스미는 하위조로 내려가서 단두대 매치를 치른다.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서는 렉스 리검 퀀과 글로벌 이스포츠, 키움 DRX와 풀 센스가 맞붙는다. 플레이오프는 오는 7일 1라운드 경기로 막을 올리며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진행되고 결승 진출전과 결승전은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다. #2026 #VCT #Pacific #Stage1 #GEN #T1 #KRX #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