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프트바운드, 9월 18일 한국 공식 상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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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그 오브 레전드 세계관에 기반한 트레이딩 카드 게임 한국 출시 기념 신규 ‘아리, 구미호’ 카드 특별 제작 PC방 등 한국 고유의 생태계와 협업 체계 추진 라이엇 게임즈가 선보이는 최초의 실물 트레이딩 카드 게임(TCG) ‘리프트바운드(Riftbound)’의 한국어판이 9월 18일(금) 정식 출시된다. 리프트바운드는 라이엇 게임즈의 대표 게임인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이하 LoL)’의 세계관에 기반한 트레이딩 카드 게임으로, 오프라인 공간에서 2~4명의 플레이어가 덱을 구성해 전장을 장악하고 승리를 쟁취하는 전략 카드 배틀 게임이다. 2025년부터 북미, 유럽, 중국 등에서 출시돼 큰 인기를 모으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리프트바운드 최초의 세트인 ‘오리진(Origins)’이 9월 18일 공식 출시된다. 한국 출시에 발맞춰 특별 제작된 신규 ‘아리, 구미호’ 카드도 선을 보인다. 한국어판 ‘오리진’의 부스터 팩에 들어가는 ‘아리, 구미호’ 카드는 2011년 LoL의 한국 출시를 기념해 공개된 한국 전통 설화 구미호를 모티브로 한 챔피언 ‘아리’를 주인공으로 한다. ‘아리, 구미호’는 LoL의 ‘한복 아리’ 스킨을 오마주한 일러스트의 새로운 오버넘버 카드로서 ‘오리진’ 부스터 팩에서 기존 아리 오버넘버 카드와 함께 일정 확률로 등장한다. 리프트바운드의 한국 출시 기념 이벤트도 이어진다. 서울 동대문에 위치한 GGX(9월 18일~23일)와 아이파크몰 용산점 리빙파크 3층 도파민 스테이션(9월 18일~30일)에서 다양한 출시 기념 이벤트가 진행되며 ‘오리진’ 제품도 구매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이벤트 기간에만 획득할 수 있는 특별한 프로모 카드 당첨 기회도 주어진다.  라이엇 게임즈는 한국 리프트바운드 커뮤니티를 성장시키기 위해 기존 TCG 매장 뿐만 아니라 GGX와 같은 주요 PC방 거점과도 협력 체제를 구축했다. GGX에는 리프트바운드 전용 매장이 자리해 구매는 물론,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데마시아컵이냐 롤드컵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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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플러스 기아와 BNK 피어엑스, KT 롤스터가 한 장 남은 LoL 월드 챔피언십 출전권을 놓고 이틀 동안 경쟁한다.  세 팀은 3일과 4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치지직 롤파크에 위치한 LCK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LCK 플레이오프 패자조 1, 2라운드에서 연이어 대결을 펼친다. 디플러스 기아와 BNK 피어엑스는 3일, 3일 경기에서 승리한 팀은 4일 KT 롤스터를 상대한다.  LCK(한국)에게 배정된 4장의 월드 챔피언십 티켓 가운데 세 장의 주인은 이미 가려졌다. MSI 우승팀인 한화생명e스포츠는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한 시점에 티켓을 확보했고 1일 젠지가 KT 롤스터를 3대0으로 격파하면서 T1까지 함께 월드 챔피언십 출전이 정해졌다.  남아 있는 한 장의 티켓을 두고 세 팀이 경합하는 구도가 그려진 가운데 가장 유력한 팀은 KT 롤스터다. 패자조 2라운드에 진출한 KT 롤스터는 3일 디플러스 기아와 BNK 피어엑스의 승자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흥미로운 점은 2025년 플레이오프에서도 비슷한 상황이 연출됐다는 것. 당시 디플러스 기아는 T1에게, BNK 피어엑스는 KT 롤스터에게 패하면서 패자조 1라운드로 내려왔고 패자조 1라운드 맞대결에서는 디플러스 기아가 3대1로 승리, 2라운드에서 T1을 만나 패하면서 탈락했다. 2025년 T1이 자리했던 곳에 올해에는 KT 롤스터가 있다는 점이 조금 다를 뿐 구성원들은 상당히 비슷하다.  3일과 4일 열리는 패자조에서 살아 남은 한 팀은 미국에서 열리는 월드 챔피언십 티켓을 손에 넣지만 탈락한 두 팀은 데마시아컵 글로벌 인비테이셔널로 향한다. 올해 처음 선을 보이는 데마시아컵 글로벌 인비테이셔널은 6개 지역에서 월드 챔피언십에 가지 못한 12개 팀이 출전하는 대회로, LCK에서는 최종 순위 5~7위가 참가한다. 한진 브리온의 출전이 확정됐으며 3일과 4일 플레이오프에서 탈락한 두 팀이 참가한다. 누가 한 장 남은 월드 챔피언십 티켓을 손에 넣을지 ...

[LCK] 한화생명e스포츠, T1 상대로 창단 첫 리버스 스윕! KSPO돔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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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생명e스포츠가 T1을 상대로 창단 첫 리버스 스윕을 달성하면서 KSPO돔에 입성했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2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치지직 롤파크에 위치한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6 LCK 플레이오프 2라운드 T1과의 5세트에서 쵸가스로 플레이한 '카나비' 서진혁이 탱커와 미끼 역할을 제대로 해내면서 승리했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상단에서 '제우스' 최우제의 암베사가 '도란' 최현준의 나르를 상대로 솔로킬을 만들어냈고 정글 지역으로 들어온 T1의 정글러 '오너' 문현준의 나피리를 '카나비' 서진혁의 초가스가 포식으로 잡아내면서 앞서 나갔다. 9분에는 하단으로 5명이 모두 모이면서 T1 선수들 3명을 끊어내며 킬 스코어 격차를 5대0까지 벌렸다.  T1은 10분에 중단에서 이상혁의 리산드라와 문현준의 나피리가 탈리야를 잡아냈고 2분 뒤에 하단에서 벌어진 합류전에서 최현준의 나르가 한화생명e스포츠 선수들의 퇴로를 차단하면서 에이스를 만들어냈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19분에 드래곤 지역에서 대치하던 중 T1 선수들이 초가스를 잡기 위해 몸이 쏠리자 뒤로 빠지면서 받아쳤고 5명을 모두 잡아내고 세 번째 드래곤까지 챙겼다.  네 번째 드래곤 지역에서 대치하던 한화생명e스포츠는 치고 들어오는 이상혁의 리산드라에게 서진혁의 초가스가 침묵을 적중시키면서 녹여버렸고 이어진 전투에서 대승을 거두면서 승리했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최소 3위를 확보하면서 KSPO돔에서 열리는 결승 시리즈 출전을 확정했고 5일 열리는 젠지와의 대결에서 승리할 경우 결승전에 선착한다.

[LCK] 5세트 가자! 한화생명e스포츠, 4세트 가져가며 승부 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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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생명e스포츠가 카시오페아의 화력을 앞세워 T1과의 승부를 5세트로 끌고 갔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2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치지직 롤파크에 위치한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6 LCK 플레이오프 2라운드 T1과의 4세트에서 대규모 교전마다 카시오페아가 석화의 응시로 대박을 터뜨리면서 승리했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김건우의 카시오페가 6레벨이 된 시점에 서진혁의 신 짜오가 합류하면서 이상혁의 오리아나를 끊어냈다.  11분에 드래곤 지역에서 대치하던 중 드래곤 사냥을 마친 한화생명e스포츠는 밀고 들어오는 T1 선수들에게 김건우의 카시오페아가 석화의 응시를 적중시킨 뒤 일점사를 통해 4명을 잡아내며 승기를 잡았다.  T1이 상단으로 3명을 배치하면서 최우제의 그라가스를 잡아내려 했지만 술통 폭발로 버틴 뒤 더 많은 인원을 투입하면서 3명을 끊어냈다. 곧바로 이어진 전령 앞 전투에서도 기동력을 발휘한 한화생명e스포츠는 신 짜오를 내줬지만 3명을 더 잡아냈다.  드래곤과 내셔 남작을 연달아 가져간 한화생명e스포츠는 하단 억제기까지 밀어냈고 정비를 마친 뒤 중앙 돌파를 시도, 대승을 거두면서 승부를 5세트로 끌고 갔다.

[LCK] '제카'에게 아칼리 주지 마라! 한화생명e스포츠, 반격 개시! 1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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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생명e스포츠의 미드 라이너 '제카' 김건우가 시그니처 챔피언인 아칼리로 맹위를 떨치면서 영봉패를 면했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2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치지직 롤파크에 위치한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6 LCK 플레이오프 2라운드 T1과의 대결에서 김건우의 아칼리가 교전마다 멀티킬을 챙기면서 한 세트를 따라 잡았다.  김건우의 아칼리는 라인전부터 위력을 발휘했다. 6레벨이 되는 타이밍에 '페이커' 이상혁의 요네를 상대로 솔로킬을 따내며 라인전에서 우위를 점했다.  김건우가 중단을 든든하게 지켜내자 한화생명e스포츠는 하단 듀오를 상단으로 올려보내면서 케넨과 마오카이를 끊어냈고 하단에서 펼쳐진 합류전에서도 재미를 봤다.  T1이 전령 지역 전투에서 김건우의 아칼리를 잡아내면서 재미를 보는 듯했지만 김건우의 아칼리는 부활하자마자 상단으로 순간이동을 쓰면서 합류, 이상혁의 요네를 끊어내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21분에 네 번째 드래곤을 챙긴 한화생명e스포츠는 케넨과 카이사의 협공에 미스 포츈이 당하면서 피해를 보긴 했지만 김건우의 아칼리가 T1 진영 한 가운데로 진입하면서 화력을 폭발시키면서 에이스를 만들어냈다.  내셔 남작을 가져간 한화생명e스포츠는 중앙 교전에서 한 차례 더 승리한 뒤 중단을 밀어내면서 넥서스를 파괴했다.

[LCK] 손만 뻗으면 끌고 온다! '케리아'의 블리츠 크랭크 앞세운 T1, 2대0 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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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1이 블리츠 크랭크의 로켓손을 환상적으로 사용한 '케리아' 류민석 덕분에 한화생명e스포츠와의 2세트에서 낙승을 거뒀다.  T1은 2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치지직 롤파크에 위치한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6 LCK 플레이오프 2라운드 한화생명e스포츠와의 2세트에서 류민석의 블리츠 크랭크가 로켓손을 사용할 때마다 상대 선수 한 명을 끌고 오는 놀라운 스킬 적중률을 보여준 덕분에 깔끔하게 승리했다.  T1은 류민석의 블리츠 크랭크가 6분에 중단으로 올라가면서 '제카' 김건우의 아리를 끌고 오면서 '페이커' 이상혁의 애니비아에게 킬을 선사하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10분에는 점멸까지 사용하면서 유나라를 공중에 띄운 류민석의 블리츠 크랭크는 '페이즈' 김수환의 진이 킬을 가져갈 환경을 마련했다.  초반부터 킬 스코어를 벌린 T1은 기회가 나올 때마다 싸움을 걸었다. 류민석의 블리츠 크랭크가 로켓손으로 끌고 오면 '페이커' 이상혁의 애니비아가 장벽을 치면서 도주 경로를 막았고 '오너' 문현준의 키아나가 여왕의 진가로 묶어 놓으면 '페이즈' 김수환의 진이 커튼 콜로 마무리하는 방식으로 킬을 따냈다.  27분에 내셔 남작을 가져간 T1은 한화생명e스포츠의 중단과 하단 억제기를 무너뜨린 뒤 넥서스까지 파괴하면서 승리했다.  블리츠 크랭크로 맹활약한 T1의 서포터 류민석은 무려 21개의 어시스트를 챙기면서 수훈갑이 됐다.

[LCK] '페이즈'의 칼리스타는 남다르다! T1, 한화생명e스포츠 상대로 기선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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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1이 14킬을 달성한 '페이즈' 김수환의 칼리스타를 앞세워 한화생명e스포츠와의 1세트에서 승리했다. T1은 2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치지직 롤파크에 위치한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6 LCK 플레이오프 2라운드 한화생명e스포츠와의 1세트에서 김수환의 칼리스타가 14킬을 만들어내면서 승리했다.  T1은 '오너' 문현준의 판테온이 하단으로 합류하면서 한화생명e스포츠의 애쉬와 세라핀을 끊어내면서 앞서 나갔다. 상단에서 '제우스' 최우제의 올라프에 의해 '도란' 최현준의 제이스가 솔로킬을 당하면서 킬 스코어 5대5 동점을 허용했던 T1은 킬을 챙겨주면서 성장시킨 김수환의 칼리스타가 위력을 발휘하기 시작했다.  18분에 상단을 홀로 지키던 제이스가 한화생명e스포츠의 협공에 의해 잡혔지만 판테온이 거대유성으로 합류했고 김수환의 칼리스타도 합류하면서 잘 큰 리 신과 올라프를 연달아 끊어냈다.  21분에 드래곤 지역에서 싸움을 걸었던 T1은 레나타 글라스크를 허무하게 잃으면서 대패했지만 5명이 부활한 이후 내셔 남작 지역으로 모였고 한화생명e스포츠의 화력 담당인 애니와 애쉬를 끊어내면서 흐름을 다시 가져왔다.  27분에 중앙에서 4명이 대치하던 중 T1은 김수환의 칼리스타가 이민형의 애쉬에게 창을 꽂으면서 전진했고 포탑의 공격을 받아내면서 세라핀과 애쉬를 잡아냈다. 28분에 한화생명e스포츠가 판테온을 잡아냈지만 수호천사로 부활하는 동안 김수환의 칼리스타가 창을 꽂으면서 5명을 잡아낸 T1은 그대로 넥서스까지 돌진,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