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L 시즌22] 장윤철, 저그 연파하고 와일드 카드전 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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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토스 장윤철이 까다로운 저그인 이제동과 조일장을 연파하고 ASL 시즌22 와일드 카드전에서 생존, 16강에 직행했다.  장윤철은 14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구글 플레이 ASL 시즌22 와일드 카드전에서 이제동과 조일장을 물리치고 살아 남았다.  이번 와일드 카드전은 ASL 시즌21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테란 이영호가 시즌22에 출전하기 어렵다는 뜻을 밝히면서 개최됐다. 지난 시즌 8강에서 아쉽게 탈락한 선수들이 참가했고 3전 2선승제, 싱글 엘리미네이션 토너먼트로 진행됐다.  장윤철의 첫 상대는 이제동이었다. 1, 2세트 모두 힘싸움을 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장윤철은 이제동의 타이밍 히드라리스크 러시를 막아내면서 1세트를 가져갔고 2세트에서는 이제동이 하이브 운영을 택하자 조합된 병력의 힘을 보여주면서 최종전에 올라갔다.  최종전에서도 저그인 조일장을 만난 장윤철은 1세트에서 앞마당에 넥서스를 이른 타이밍에 가져가려다가 조일장의 저글링 러시에 휘둘리면서 패배했다. 2세트에서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리버 활용을 통해 조일장을 물친 장윤철은 3세트에서는 커세어와 다크 템플러로 저그의 본진과 앞마당, 확장 기지를 견제하면서 승리했다.  와일드 카드전에서 살아 남은 장윤철은 ASL 시즌22에서 4번 시드를 확보했고 16강부터 본격적으로 참가한다. 

‘LCK 1번 시드’ 한화생명e스포츠, 창단 첫 MSI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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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출전한 MSI에서 ‘LPL 1번 시드’ 빌리빌리 게이밍 꺾고 정상 등극 2015년 시작한 MSI 역사상 처음으로 개최지에서 우승팀 배출 MVP는 ‘제우스’ 최우제 ••• ‘제카’ 김건우, 처음 출전한 국제 대회마다 우승 결승전 사전 행사로 LoL 클래식 이벤트 매치 열려 ••• 초창기로 ‘시간 여행’  LCK(한국) 1번 시드 자격으로 2026 MSI에 출전한 한화생명e스포츠가 라이벌 지역인 LPL(중국)의 1번 시드인 빌리빌리 게이밍을 풀 세트 접전 끝에 3대2로 제압하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LoL)’를 개발, 서비스하고 있는 라이엇 게임즈는 6월 28일(일)부터 7월 12일(일)까지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진행된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id-Season Invitational; MSI)에서 LCK 대표로 이 대회에 처음 출전한 한화생명e스포츠가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 쉽지 않았던 한화생명e스포츠의 여정 한화생명e스포츠는 LCK MSI 대표 선발전에서 T1을 꺾으며 LCK 1번 시드 자격으로 MSI에 출전했다. 팀 시크릿 웨일스와 G2 이스포츠를 연달아 3대0으로 완파하면서 승승장구하던 한화생명e스포츠는 결승 직행전에서 빌리빌리 게이밍을 만나 1대3으로 패배하면서 하위조로 내려갔다.  11일(토) 열린 결승 진출전에서 LCS(북미) 대표 라이언을 상대한 한화생명e스포츠는 1세트를 승리했지만 2, 3세트를 내리 패하면서 탈락 위기에 몰렸다. 4세트에서 탑 라이너 ‘제우스’ 최우제가 스웨인을 꺼내들면서 승부를 원점으로 돌린 한화생명e스포츠는 5세트에서 서포터 ‘딜라이트’ 유환중의 블리츠크랭크 카드가 제대로 통하면서 결승에 진출했다.  12일 결승전에서 빌리빌리 게이밍을 다시 만난 한화생명e스포츠는 라이언을 상대할 때와 비슷한 패턴으로 경기를 풀어갔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1세트에...

‘LCK 레전드 매치’,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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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4일(화) 치지직 롤파크에서 ‘LoL 클래식’으로 진행되는 ‘LCK 레전드 매치’ 개최 12일 유튜브 통해 LCK 레전드 매치 티저 영상 발표 ••• 출전 선수는 추후 공개 예정 낭만의 시대라고 불렸던 국내 리그 오브 레전드 이스포츠의 초창기로 시간 여행을 떠날 수 있는 무대가 펼쳐진다. ‘리그 오브 레전드(LoL)’ 이스포츠의 한국 프로 리그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를 주최하는 라이엇 게임즈는 오는 8월 4일(화)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LCK 레전드 매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라이엇 게임즈는 지난 12일(일)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 전시장에서 열린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id-Season Invitational; MSI) 결승전 현장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클래식(LoL 클래식)’으로 이벤트 매치를 진행했다. ‘앰비션’ 강찬용과 ‘폰’ 허원석, ‘캡틴잭’ 강형우를 비롯해 과거 LoL 프로게이머로 활동했던 국내외 인물들이 경기에 임해 현장 분위기를 끌어 올린 바 있다. LoL 클래식 이벤트 매치 종료 직후 라이엇 게임즈는 지역별 특별 매치에 대한 정보를 공개했고 LCK 역시 ‘LCK 레전드 매치’에 대한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가슴이 시키는 대로 부딪혔던, 이른바 '낭만의 시대'에 자주 등장했던 ‘날것’의 플레이를 다시 소환한다는 계획이 담겼다. 8월 4일 치지직 롤파크에서 진행될 LCK 레전드 매치에 출전할 선수 명단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LoL 이스포츠의 초창기부터 LCK를 대표했던 전설들이 한 자리에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오랜 시간 LCK를 지켜봐 온 팬들에게는 그 시절의 추억을 되짚어볼 특별한 무대가 될 전망이다.

[EWC] 100 씨브즈, 발로란트 종목 우승! 농심 레드포스는 3위 '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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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팀 가운데 유일하게 이스포츠 월드컵 2026 발로란트 종목에 출전하고 있는 농심 레드포스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우승은 100 씨브즈가 차지했다.  농심 레드포스는 12일(현지 시간) 막을 내린 이스포츠 월드컵 2026 발로란트 종목에서 3~4위전에서 승리하면서 3위에 올라갔고 우승컵은 100 씨브즈가 들어 올렸다.  내로라 하는 세계 강호들 속에서 유일하게 살아 남은 퍼시픽 팀이었던 농심 레드포스는 4강에서 100 씨브즈에게 1대2로 패배하면서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3~4위전으로 향한 농심 레드포스는 NRG에게 패했던 BBL 이스포츠와 대결했고 한 세트도 내주지 않으면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결승전은 100 씨브즈와 NRG의 대결로 진행됐다. 100 씨브즈는 1, 2세트를 각각 13대7과 13대6으로 크게 이겼고 3세트에서 2대13으로 대패했다. 우승을 확정할 수 있는 4세트에서 전후반을 12대12로 마친 100 씨브즈는 연장 1라운드에서 공격과 수비를 모두 승리하면서 14대12로 승리,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우승한 100 씨브즈에게는 상금 60만 달러(한화 약 9억 원)와 클럽 포인트 1,000점이 주어졌고 3위를 차지한 농심 레드포스는 22만 달러(한화 약 3억 2,000만 원)과 클럽 포인트 500점을 확보했다.

[MSI 결승] 한화생명e스포츠, BLG 격파! 창단 첫 MSI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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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생명e스포츠가 톱 라이너 '제우스' 최우제의 문도 박사를 전면에 내세우면서 승리, 창단 첫 MSI 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뤄냈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12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대전컨벤션센터 제2 전시장에서 열린 MSI  2026 브래킷 스테이지 결승전 빌리빌리 게이밍과의 5세트에서 최우제의 문도 박사가 탱커 역할을 제대로 해주고 사일러스와 유나라, 판테온이 화력을 퍼부으면서 승리했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5세트에서 문도 박사, 판테온, 사일러스, 유나라, 룰루를가져갔고 빌리빌리 게이밍은 아트록스, 바이, 오로라, 미스 포츈, 니코를 조합했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최우제의 문도 박사가 성장하기 전까지 전투를 자제했다. 8분 이상 킬이 나오지 않을 정도로 팽팽하던 양상은 하단으로 정글러들이 모이면서 서로 킬을 주고 받기 시작했고 전령 지역에서도 서로 킬을 나눠 가졌다 . 한화생명e스포츠는 11분에 드래곤 지역에서 벌어진 전투에서 미스 포츈의 쌍권총 난사로 인해 체력이 빠지긴 했지만 적절하게 빠지면서 역습에 성공하며 주도권을 가져갔다. 결정적인 전투는 23분에 벌어졌다. 최우제의 문도 박사가 16레벨이 되기 전에 싸움이 벌어졌지만 한화생명e스포츠는 압도적인 화력을 발휘하며 1킬을 추가했고 흐름을 주도했다. 최우제의 문도 박사를 선두에 내세운 한화생명e스포츠는 과격하다 싶을 정도로 싸움을 펼쳤고 한 차례 패배하긴 했지만 유리한 상황을 이어갔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35분에 빌리빌리 게이밍 선수들이 내셔 남작을 공략하자 서진혁의 판테온이 파고 들어 스틸에 성공했고 이어진 전투에서 압승을 거두면서 넥서스까지 파괴, 우승을 차지했다. #MSI #2026 #HLE #LYON #BLG #대전광역시 

[MSI 결승] 한화생명e스포츠, '제우스웨인' 앞세워 2대2 동점! 이틀 연속 울려 퍼진 실버 스크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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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생명e스포츠가 톱 라이너 '제우스' 최우제의 스웨인을 전면에 내세우면서 빌리빌리 게이밍과의 4세트에서 승리, 승부를 5세트로 끌고 갔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12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대전컨벤션센터 제2 전시장에서 열린 MSI  2026 브래킷 스테이지 결승전 빌리빌리 게이밍과의 4세트에서 최우제의 스웨인이 대규모 교전이 벌어질 때마다 선봉에 서면서 맷집과 화력 역할을 다해낸 덕분에 승리했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4세트에서 스웨인, 트런들, 트위스티드 페이트, 애쉬, 세라핀을 가져갔고 빌리빌리 게이밍은 크산테, 킨드레드, 탈리야, 멜, 스카너를 조합했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3분에 서진혁의 트런들이 하단으로 내려오면서 수적 우위를 앞세워 멜을 끊어냈지만 포탑 공격에 의해 트런들이 잡히면서 재미를 보지는 못했다. 4분에 상단으로 이동한 서진혁의 트런들은 수풀에 매복하고 있다가 깜짝 등장, 크산테를 제거했고 5분에는 유환중이 세라핀을 잡은 빌리빌리 게이밍의 스카너와 킨드레드를 트런들과 스웨인의 협공을 통해 제거하면서 킬 스코어를 4대2로 벌렸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김건우의 트위스티드 페이트가 운명을 사용할 수 있을 때마다 적극적으로 포탑 다이브를 시도했다. 상단으로 운명을 쓰면서 수적 우위를 점한 한화생명e스포츠는 골드 카드를 맞히면서 크산테를 잡아냈고 하단으로 바로 내려와서 트런들과 멜까지 제거했다. 11분에 드래곤 지역으로 상대가 모이자 이민형의 애쉬가 마법의 수정화살을 킨드레드에게 맞히면서 싸움을 연 한화생명e스포츠는 스카너까지 제거하면서 킬 스코어를 9대4로 앞서 나갔다. 18분에 드래곤 지역에서 대치하던 한화생명e스포츠는 최우제의 스웨인이 합류하면서 싸움을 걸었고 크산테를 제외한 4명을 순식간에 잡아내며 승기를 잡는 듯했다. 하지만 빌리빌리 게이밍은 박도현의 멜을 활용해 반격에 나섰다. 한화생명e스포츠가 스카너를 제거한 뒤 나머지 인원을 끈히 위해 모이자 박도현의 멜은 패시브를 활용해 4명을 제거하면서 저항했다. 한화생...

[MSI 결승] 'Bin'의 잭스를 막기가 쉽지 않네…한화생명e스포츠, BLG에 1대2 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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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생명e스포츠가 빌리빌리 게이밍의 톱 라이너 'Bin' 첸제빈의 잭스를 막지 못하고 패배, 세트 스코어 1대2로 끌려갔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12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대전컨벤션센터 제2 전시장에서 열린 MSI  2026 브래킷 스테이지 결승전 빌리빌리 게이밍과의 3세트에서 첸제빈의 시그니처 챔피언인 잭스를 막아내지 못하고 무너졌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3세트에서 올라프, 신 짜오 라이즈, 자야, 라칸을 가져갔고 빌리빌리 게이밍은 잭스, 녹턴, 애니, 바루스, 알리스타를 조합했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빌리빌리 게이밍의 상단 집중 공격에 당하면서 최우제의 올라프가 연달아 잡히며 끌려갔다. 전령 지역 전투에서 이민형의 자야가 킬을 가져가며서 성장의 발판을 마련했고 17분에 드래곤 전투 이후 퇴각하던 바루스를 끊어내면서 킬 스코어 4대6까지 쫓아갔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드래곤을 사이에 두고 빌리빌리 게이밍과 대치전을 펼쳤지만 연달아 패배하면서 끌려갔다. 27분에 서진혁의 신 짜오가 스틸하러 들어갔다가 잡혔고 유환중의 라칸까지 잃으면서 내셔 남작까지 내줬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30분에 하단을 홀로 지키던 최우제의 올라프가 'Bin' 첸제빈의 잭스에게 솔로킬을 당하면서 본진 안쪽 포탑까지 하나씩 내주기 시작했고 31분에 혼신을 힘을 다해 싸움을 걸었지만 벌어진 성장 격차를 좁히지 못하고 무너졌다. #MSI #2026 #HLE #LYON #BLG #대전광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