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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MVK 이스포츠, 퓨리아 완파하고 승자전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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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CP 대표 MVK 이스포츠가 CBLOL(브라질)팀인 퓨리아를 완파하고 승자전에 올라갔다. MVK 이스포츠는 16일(한국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라이엇 게임즈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개막일 플레이-인 스테이지 1라운드에서 퓨리아를 맞아 1세트에서 역전승을 거둔 뒤 2, 3세트에서는 무난하게 초반에 승기를 가져가면서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승리햇다.  MVK 이스포츠는 1세트에서 퓨리아의 톱 라이너 'Guigo' 길헤름 후이즈의 잭스에게 휘둘리면서 후반까지 어려움을 겪었지만 내셔 남작을 연달아 챙기면서 골드 획득량을 뒤집었고 33분에 내셔 남작 사냥 이후 퓨리아의 갈리오를 끊어내면서 중앙 돌파를 성공시키고 역전승을 따냈다.  2세트에서는 톱 라이너 'Kratos' 응오득카인의 럼블이 대박을 터뜨린 덕분에 MVK 이스포츠가 수월하게 풀어갔다. 상단에서 솔로킬을 만들어내면서 오른을 압도한 응오득카인의 럼블은 대규모 교전에서도 퓨리아의 진영을 무너뜨리는 이퀄라이저 활용을 통해 승리의 주역이 됐다.  3세트에서 MVK 이스포츠는 5분에 상단과 하단에서 동시에 승전보를 전하면서 기분 좋게 풀어나갔다. 응오득카인의 자헨이 퓨리아의 크산테를 상대로 솔로킬을 만들어냈고 하단 3대3 교전에서 2킬을 추가하면서 앞서 나갔다. 이후 MVK 이스포츠는 하단 정글 푸른 파수꾼 지역에서 합류전을 펼쳐 2킬을 추가했고 11분에 하단 라인전에서 또 다시 2킬을 가져가면서 승기를 잡았다. 21분에 크산테를 끊어낸 뒤 내셔 남작을 가져간 MVK 이스포츠는 중단에 이어 하단 억제기를 파괴하면서 넥서스까지 깨고 3대0 승리를 확정했다.  MVK 이스포츠는 승자전에서 카르민 코프를 상대한다.

2027 VCT 첫 번째 마스터스, 서울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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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7년 VCT 대격변 ••• 총 15개 도시에서 연간 50개 이상 토너먼트 진행 리그 구조 개편 후 첫 마스터스, 2월말부터 약 2주 동안 서울에서 개최 킥오프 및 두 번의 컵스 진행, 퍼시픽은 방콕-마닐라-도쿄 순차적으로 개막 발로란트 이스포츠 리그 구조 대격변이 예고된 2027년의 첫 번째 마스터스가 서울에서 개최된다. 5대5 대전형 캐릭터 기반 전술 슈팅 게임 ‘발로란트’의 개발 및 유통사인 라이엇 게임즈는 2027년 VCT의 주요 변화와 연간 토너먼트 개최지를 발표했다. 2027년 첫 번째 마스터스는 2월 20일(토)부터 3월 3일(수)까지 서울에서 열린다. 다가올 VCT(VALORANT Champions Tour) 대격변의 핵심은 더 많은 대회가 팬들과 한층 가까운 곳에서 열린다는 점이다. 2027년에만 전 세계 15개 도시에서 총 50개 이상의 토너먼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2025년과 2026년에는 모든 대회와 로드쇼를 통틀어 10개 도시에서 열린 바 있다. 한 해 VCT의 시작을 알리는 킥오프가 유지되는 가운데 스테이지 1과 스테이지 2를 대신해 권역별로 두 번의 ‘컵스’가 열리며 VCT 무대 진출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기회의 장인 ‘공개 예선’이 총 16개 지역에서 신설된다. 2027년에 진행되는 모든 대회는 각기 다른 도시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연초에 열리는 킥오프는 방콕(퍼시픽)과 상파울루(아메리카스), 베를린(EMEA), 항저우(CN)에서 막을 올린다. 첫 번째 컵스는 마닐라(퍼시픽)를 비롯해 멕시코시티(아메리카스), 바르샤바(EMEA), 우한(CN)에서, 두 번째 컵스는 도쿄(퍼시픽)와 리우데자네이루(아메리카스), 이스탄불(EMEA), 상하이(CN)에서 진행된다. 각 권역 강호들이 총출동하는 마스터스와 챔피언스 개최지도 함께 공개됐다. 2027년 리그 구조 개편 이후 열리는 첫 번째 마스터스는 서울에서 열린다. 지난 2024 챔피언스 개최 이후 약 3년 만에 발로란트 국제 대회가 국내에서 막을 올린다. 마스터스 서울에 대한 ...

[롤드컵] 카르민 코프, 풀 세트 접전 끝 '홈코트' 클라우드9 격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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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C 대표 카르민 코프가 LCS(북미)팀인 클라우드9 KIA를 상대로 5세트까지 가는 접전을 펼친 끝에 3대2로 승리, 승자전에 올라갔다. 카르민 코프는 16일(한국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라이엇 게임즈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개막전인 플레이-인 스테이지 1라운드에서 클라우드9 KIA(이하 C9)에게 세트 스 코어 1대2로 뒤처졌지만 4, 5세트에서 집중력을 발휘하면서 역전승을 거뒀다. 카르민 코프는 1세트에서 하단 라인전에서 패배한 뒤 주도권을 내줬고 C9의 미드 라이너 '로키' 이상민의 로크에게 10킬 이상 허용하면서 대패했다. 2세트에서도 C9의 아칼리와 칼리스타를 막지 못하면서 32분까지 킬 스코어 8대14로 끌려가던 카르민 코프는 34분에 드래곤 지역에서 벌어진 전투에서 'Kaliste' 칼리스트 앙리에네의 드레이븐이 멀티킬을 만들어내면서 에이스를 달성 그대로 넥서스까지 밀어붙여 승리했다.  3세트에서 C9의 올라프와 자르반 4세를 막지 못해 무너진 카르민 코프는 4세트에서 35분에 중앙 지역에서 벌어진 전투에서 C9이 앙리에네의 자야를 노리고 파고 들자 침착하게 받아낸 뒤 역습을 통해 상대 핵심 챔피언인 유나라를 끊어내면서 실버 스크레이프스를 울렸다.  5세트에서는 카르민 코프의 코리안 듀오가 빛을 발했다. 톱 라이너 '칸나' 김창동의 암베사와 '예후' 강예후의 아리는 C9 화력의 핵심인 'Tactical' 에드워드 라의 직스를 집중 공략했고 두 차례 교전에서 멋들어지게 전술을 성공시키면서 팀의 역전승을 만들어냈다. 

SOOP, '2026 롤드컵' 전 경기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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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OP이 오는 16일 개막하는 '2026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을 맞이하여 전용 이벤트 페이지를 오픈하고 전 경기 생중계에 나선다. 이번 프로모션은 대회 개막일인 16일부터 결승전이 열리는 11월 15일까지 한 달간 이어진다. 대회 일정에 맞춰 경기일마다 미션을 달성하는 '미션 어드벤트 캘린더'와 스테이지별 시청 시간에 따라 마법공학 상자·열쇠 세트를 지급하는 드롭스, 승부예측 및 LCK 출전팀 응원 게이지 등 시청 연계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와 함께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젠지, T1, 디플러스 기아의 롤드컵 출전을 기념해 신규 이모티콘 무료 배포와 친필 사인 유니폼 증정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롤드컵 전 경기는 SOOP LCK 공식 방송국을 통해 생중계된다. 김민교, 이상호, 안녕수야, 스맵, 감자가비, 듀단, 고세구 등 7명의 스트리머가 공식 동시 송출에 참여하며, LCK 파트너 구단인 DNS와 KRX 공식 채널 및 현역 선수들의 중계 방송도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2026 롤드컵은 16일 플레이-인 스테이지를 시작으로 스위스 스테이지와 토너먼트를 거쳐 오는 11월 15일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데마시아컵] 한진 브리온, 팀 WE에게 석패! 결승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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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진 브리온이 팀 WE와 풀 세트 접전을 펼쳤지만 아쉽게 패배하면서 데마시아컵 2026 결승전 티켓을 눈 앞에서 놓쳤다.  한진 브리온은 15일 중국 베이징에 위치한 징동 인텔 이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팀 WE와의 데마시아컵 글로벌 인비테이셔널 4강에서 세트 스코어 2대3으로 패배했다.  한진 브리온은 1, 2세트에서 허무하게 패하면서 완패 위기에 몰렸다. 1세트에서 팀 WE의 럼블과 제이스, 라이즈를 막지 못하면서 패배했고 2세트에서는 6킬 노데스 2어시스트로 펄펄 난 '카리스' 김홍조의 아칼리를 막지 못하면서 0대2로 끌려갔다.  한진 브리온은 3세트에서 미드 라이너 '로머' 조우진의 로크가 12킬, 바텀 라이너 '테디' 박진성의 칼리스타가 8킬을 만들어내면서 추격의 발판을 만들었고 4세트에서 조우진의 아리가 9킬, 박진성의 자야가 8킬을 기록하면서 미쳐 날뛰었고 톱 라이너 '캐스팅' 신민제의 아트록스까지 5킬 노데스 8어시스트로 힘을 합치면서 승부를 5세트로 끌고 갔다.  5세트에서도 중반까지 팽팽하게 끌고 갔던 한진 브리온은 25분 이후에 벌어진 두 번의 교전에서 완패하면서 2대3으로 패배했다.

[롤드컵] 2026 LoL 월드 챔피언십, 16일 플레이-인 스테이지로 막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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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달간의 대장정, 클라우드 나인 기아-카르민 코프 맞대결로 시작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진행 ••• 한 팀만 스위스 스테이지 진출 5연속 우승 노리는 LCK 대표 네 팀, 24일 스위스 스테이지부터 출격 전 세계 최고의 리그 오브 레전드(LoL) 팀들이 세계 정상의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2026 LoL 월드 챔피언십이 오는 16일(금) 클라우드 나인 기아와 카르민 코프의 플레이-인 스테이지 맞대결로 막을 올린다.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LoL)의 개발 및 서비스사인 라이엇 게임즈는 2026 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월드 챔피언십)이 한국 시간으로 16일(금) 오전 3시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한 달 여의 대장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 스위스 스테이지 진출권 한 장 놓고 4개 팀 격돌 월드 챔피언십의 막을 올리는 플레이-인 스테이지는 5전 3선승제,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진행되며 네 팀 가운데 한 팀만이 스위스 스테이지 진출권을 획득한다. 플레이-인 스테이지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라이엇 게임즈 아레나(Riot Games Arena)에서 한국 시간 기준 10월 16일(금)부터 19일(월)까지 진행된다. EMEA 지역(LEC)의 카르민 코프(KC), 북미(LCS)의 클라우드 나인 기아(C9), 아시아태평양(LCP)의 MVK 이스포츠(MVK), 브라질(CBLOL)의 퓨리아(FUR) 등 4개 팀이 출전한다. 카르민 코프는 올해 신설된 LEC 시즌 개막 대회인 LEC Versus와 스프링 시즌에서 연이어 준우승을 차지했고 팀 역사상 처음으로 월드 챔피언십 진출에 성공했다. 클라우드 나인 기아는 LCS 스프링 정규 시즌에서 7전 전승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서머 플레이오프에서 라이온(LYON)을 3대1로 꺾고 월드 챔피언십 진출을 확정했다. 퓨리아는 올해 CBLOL 스플릿 1에서 우승하며 대전에서 열린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에 출전했으며 스플릿 2에서는 준우승을 기록하며 브라질 2번 시드로 월드 챔피언십에 ...

[데마시아컵] BNK 피어엑스, 3대1로 KT 롤스터 꺾고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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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K 피어엑스가 KT 롤스터 3대1로 승리를 거두면서 데마시아컵 2026 결승전에 진출했다. BNK 피어엑스는 14일 중국 베이징에 위치한 징동 인텔 이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KT 롤스터와의 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3대1로 승리, 결승에 올라갔다. BNK 피어엑스는 1세트에서 '태윤' 김태윤의 유나라가 초반 교전에서 앞으로 치고 들어가면서 킬을 챙겼고 '랩터' 전어진의 리 신이 포탑 다이브를 통해 김태윤에게 추가로 킬을 만들어주면서 앞서 나갔다. KT 롤스터의 견제로 인해 킬 스코어가 같아지기도 했지만 BNK 피어엑스는 교전이 일어날 때마다 멀티킬을 챙긴 김태윤의 유나라를 앞세워 연전연승, 킬 스코어 22대8로 승리했다.  2세트에서 각성한 KT 롤스터에게 25분이 되기 전 킬 스코어 8대22로 패배한 BNK 피어엑스는 3세트에서 '빅라' 이대광의 로크와 전어진의 제이스가 완벽한 호흡을 보여주면서 17킬을 합작하면서 승리했다.  4세트에서 BNK 피어엑스는 톱 라이너 '클리어' 송현민의 니달리가 라인전에서 우위를 점했고 전어진의 바이가 과감하게 치고 들어갈 때마다 빅토르와 직스가 화력을 퍼부으면서 킬 스코어 26대11로 승리, 결승 진출을 확정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