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완패 위기에 처했던 T1, 뒷심 발휘하며 한 세트 추격! 1-2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결승 진출전 ▶한화생명e스포츠 2-1 T1 1세트 한화생명e스포츠 승 < 소환사의협곡 > T1 2세트 한화생명e스포츠 승 < 소환사의협곡 > T1 3세트 한화생명e스포츠 < 소환사의협곡 > 승 T1 한화생명e스포츠에게 0대3 완패를 당할 뻔했던 T1이 3세트 후반 제리와 유미를 앞세워 뒷심을 발휘, 한 세트를 따라잡았다. T1은 1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안에 위치한 KSPO돔에서 열린 2026 우리은행 LCK 플레이오프 결승 진출전 한화생명e스포츠와의 3세트에서 25분 이후에 벌어진 두 번의 교전에서 대승을 거두면서 승리했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3세트에서 올라프, 리 신, 트위스티드 페이트, 애쉬, 세라핀을 가져갔고 T1은 크산테, 바이, 아칼리, 제리, 유미를 조합했다. T1은 1분에 중앙 늪 지역에서 한화생명e스포츠 선수들 4명에게 '패아커' 이상혁의 바이가 잡히면서 어렵게 경기를 풀어갔다. 11분에 중앙 지역 교전에서 '페이즈' 김수환의 제리와 '케리아' 류민석의 유미가 합류하면서 퇴각하던 한화생명e스포츠 선수들 2명을 잡아낸 T1은 하단에서 이상혁의 아칼리와 '도란' 최현준의 크산테가 '구마유시' 이민형의 애쉬를 잡아내면서 킬 스코어를 역전했다. 한화생명e스포츠가 16분에 전령을 두드리자 뒤에서 덮친 T1은 제리와 유미의 화력을 앞세워 올라프와 리 신, 애쉬를 잡아냈고 이상혁의 아칼리가 퇴각하던 세라핀을 끊어내며 킬 격차를 벌렸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19분에 중앙 지역에서 대치하던 중 이민형의 애쉬가 환상적으로 치고 빠지면서 싸움을 열었고 '카나비' 서진혁의 리 신이 제리를 걷어차면서 대승을 거뒀고 내셔 남작까지 챙겼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25분에 T1이 드래곤을 두드리려고 하자 양쪽에서 포위하면서 대승을 거두면서 압박을 이어갔다. 한화생명e스포츠의 압박을 풀어낸 T1은 28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