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T1 '케리아' 류민석, 6,000 어시스트 달성! 서포터 중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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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의 서포터 '케리아' 류민석이 농심 레드포스와의 1세트에서 19개의 어시스트를 추가하면서 LCK 서포터 가운데 어시스트 1위로 올라섰다. 류민석이 속한 T1은 13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2라운드 3주 1일 차 농심 레드포스와의 1세트에서 세라핀으로 플레이하면서 19개의 어시스트를 추가, 6,001개에 멈춰 있는 농심 레드포스의 서포터 '리헨즈' 손시우를 제치고 LCK 통산 어시스트 부문 전체 2위, 서포터 포지션 1위에 등극했다. 세라핀을 선택한 류민석은 '페이즈' 김수환의 애쉬와 짝을 이뤄 하단에서 플레이했다. 3분에 하단에서 2대2로 대결하던 류민석은 농심 레드포스의 서포터 '플레타' 손민우의 니코에게 스킬을 적중시켰고 김수환의 애쉬가 킬을 만들어내며 6,000번 째 어시스트를 만들어냈다. 7분에 농심 레드포스가 드래곤을 사냥할 때 합류한 류민석의 세라핀은 정글러 '오너' 문현준의 신 짜오가 자르반 4세를, '페이커' 이상혁의 라이즈가 이즈리얼을 잡아낸 덕분에 2개의 어시스트를 추가했다. 6,002개의 어시스트를 달성하면서 류민석은 오늘 경기에 나서지 않은 농심 레드포스의 서포터 '리헨즈' 손시우를 제치고 통산 어시스트 부문 전체 2위, 서포터 포지션으로는 1위에 올라섰다. T1은 21분에 중앙 지역으로 밀고 들어온 농심 레드포스 선수들의 공격을 받아쳤고 김수환의 애쉬가 펜타킬을 달성하면서 승기를 잡았다. 내셔 남작을 가져간 T1은 24분 만에 농심 레드포스의 넥서스를 파괴하면서 기선을 제압했고 류민석은 19개의 어시스트를 추가했다. #2026 LCK #GEN #HLE #T1 #DK #KRX #NS #KT #BFX #DNS #BRO  

[로드 투 EWC] T1, BNK 피어엑스 완파! 승자조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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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1이 이스포츠 월드컵 진출에 대한 열망을 경기력으로 보여줬다. T1은 12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로드 투 EWC 리그 오브 레전드 한국 대표 선발전 BNK 피어엑스와의 대결에서 바텀 라이터 '페이즈' 김수환의 맹활약에 힘입어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승리했다.  T1은 1세트에서 애쉬와 세라핀으로 하단 조합을 구성했다. BNK 피어엑스의 케이틀린과 니코를 상대로 1레벨 싸움부터 우위를 점한 T1은 정글러 '오너' 문현준의 신 짜오가 칼날부리 지역에서 자르반 4세를 잡아내면서 분위기를 띄웠다. 3분에 '페이커' 이상혁의 아칼리가 하단으로 합류하면서 상대 하단 듀오를 깔끔하게 잡아낸 T1은 스노우볼을 끝까지 굴리면서 24분 만에 킬 스코어 30대9로 대승을 거뒀다.  2세트도 상황은 크게 다르지 않았다. 이상혁의 트위스티드 페이트가 BNK 피어엑스의 녹턴, 라이즈 조합에 의해 잡히긴 했지만 '페이즈' 김수환의 루시안, '케리아' 류민석의 밀리오가 하단에서 벌어진 두 번의 교전에서 한 명도 죽지 않으면서 4킬을 따냈다. 이 과정에서 김수환의 루시안이 킬을 모두 챙기면서 격차를 벌린 T1은 다급해진 BNK 피어엑스가 걸어온 싸움을 중앙에서 받아냈고 김수환의 루시안을 보호한 덕분에 연달아 대승을 거두고 승리했다.  한진 브리온에 이어 BNK 피어엑스까지 2대0으로 격파한 T1은 이날 한화생명e스포츠를 2대1로 제압한 디플러스 기아와 승자조 결승에서 만난다. #로드투EWC #한국예선 #T1 #BFX

[ASL 시즌21] '최종병기' 이영호, 이재호 셧아웃시키고 6년 만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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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병기' 이영호가 테란 이재호를 상대로 한 수 위의 테란전 수행 능력을 보여주면서 4대0 완승을 거두고 결승에 올라갔다.  이영호는 1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구글 플레이 ASL 시즌21 4강 B조 이재호와의 맞대결에서 전략과 타이밍, 자리 잡기, 운영 능력 등 모든 부문에서 한 수 위의 실력을 보여주며 셧아웃시켰다. 이영호는 1세트에서 이재호보다 한 발 빨리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가져갔고 팩토리를 늘리면서 벌처와 머린으로 공격을 시도했다. 이재호가 팩토리에 애드온을 붙이는 타이밍에 벌처 숫자에서 우위를 점하며 앞마당에 피해를 입힌 이영호는 4개의 팩토리에서 골리앗만을 생산, 탱크 2기와 벌처로 조이기를 시도하려던 상대 의도를 막아내고 승리했다.  2세트에서 이영호는 벌처 3기를 이재호의 본진으로 밀어 넣으면서 큰 피해를 입혔고 탱크와 벌처로 밀어붙이면서 깔끔하게 승리했다.  '제인도'에서 펼쳐진 3세트에서 이영호는 이재호의 진출로에 위치한 언덕을 탱크와 벌처로 장악하면서 유리하게 경기를 풀어나갔다. 벌처의 마인을 개발, 이재호의 진출을 까다롭게 만든 이영호는 탱크와 골리앗으로 언덕을 장악했고 이재호가 가져가려던 미네랄 확장 기지에도 벌처와 탱크를 보내면서 자원 격차를 벌렸다. 이재호가 드롭십으로 변수를 만들려고 했지만 이미 알고 있다는 듯 레이스와 발키리를 배치한 이영호가 승리했다.  4세트도 3세트와 비슷한 양상으로 경기가 흘러갔다. 배럭 건설 전에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가져간 이영호는 12시에 몰래 2개의 스타포트를 건설, 레이스 숫자에서 우위를 점했다. 벌처를 대거 생산한 이영호는 중앙 지역에서 벌어진 벌처 싸움에서 승리했고 탱크와 레이스를 계속 전장에 동원하면서 조이기 라인을 두텁게 형성하며 승리했다.  이재호를 4대0으로 완파한 이영호는 2019년에 열린 ASL 시즌8 이후 7년 여 만에 ASL 결승에 진출, 저그 박상현과 만난다. #구글 플레이 #ASL...

[LCK] ‘빅 4’ 맞대결 결과에 상위권 판도 흔들린다…7주 차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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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연승’ 한화생명e스포츠, 2025년 연승 저지했던 KT 롤스터 만난다 전통의 라이벌 젠지-T1, ‘새터데이 쇼다운’에서 다시 한 번 맞대결 ‘팀 최다 연승 동률’ 한진 브리온, 7주 차 일정으로 기록 경신 도전 ‘케리아’ 6,000 어시스트 등 개인 기록 달성 여부에도 관심 집중 2026 LCK 정규 시즌 7주 차에 ‘빅 4’의 맞대결이 예정되면서 최상위권 순위 경쟁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리그 오브 레전드(LoL)’ 이스포츠의 한국 프로 리그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를 주최하는 라이엇 게임즈는 13일(수)부터 17일(일)까지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 위치한 LCK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LCK 정규 시즌 7주 차에서 한화생명e스포츠와 젠지, KT 롤스터, T1 등 ‘대어’들의 빅 매치가 연이어 열린다고 밝혔다. ○ ‘선두 굳히기’ 한화생명e스포츠 vs ‘복수’ 노리는 KT 롤스터 10연승을 질주하며 단독 선두를 지키고 있는 한화생명e스포츠가 7주 차에 디플러스 기아와 KT 롤스터라는 쉽지 않은 상대를 만난다.  11승 1패로 1위에 이름을 올린 한화생명e스포츠는 15일(금) 디플러스 기아를 상대한 뒤 17일(일)에는 1라운드 막판 선두 경쟁을 벌였던 KT 롤스터와 다시 맞붙는다. 이번 경기 일정을 통해 한화생명e스포츠는 단독 1위 굳히기에 더욱 속도를 낼 수도 있다. 이번 시즌 10연승을 기록하고 있는 한화생명e스포츠가 7주 차에 두 팀을 잡아낸다면 12연승을 달성하면서 팀 창단 이래 최다 연승 기록을 달성한다.  흥미로운 사실은 2025년 한화생명e스포츠가 11연승을 기록했을 때 패배했던 팀이 KT 롤스터였다는 점이다. 한화생명e스포츠가 15일 디플러스 기아를 잡아낸 뒤 12연승의 고비에서 KT 롤스터를 다시 만나기 때문에 1년 전의 아쉬움을 털어낼지 KT 롤스터에게 또다시 막히면서 상승세에 제동이 걸릴지 귀추가 주목된다.  KT 롤스터에게도 한화생명e스포츠와의 17일 경기는 ...

[VCT 퍼시픽] RRQ 잡은 T1, 호치민행 막차 올랐다…PO 1주 차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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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레드포스-키움 DRX, PO 무대를 끝으로 스테이지 1 여정 마무리 글로벌 이스포츠-풀 센스, 마스터스 런던 진출 확정 ••• 창단 첫 국제대회 진출 호치민에서 펼쳐지는 ‘2026 VCT 퍼시픽 스테이지 1’ 결승 주간으로 향할 최종 4개 팀이 가려졌다. 5대5 대전형 캐릭터 기반 전술 슈팅 게임 ‘발로란트’의 개발 및 유통사인 라이엇 게임즈는 지난 7일(목)부터 10일(일)까지 서울 마포구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에 위치한 SOOP 상암 콜로세움에서 진행된 ‘2026 VCT 퍼시픽 스테이지 1’의 플레이오프 일정이 모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 위기 딛고 호치민행 막차 탑승에 성공한 T1 상위조 2라운드부터 플레이오프 경기에 나선 T1은 풀 센스(FS)에 가로막혀 하위조로 내려갔으나 하위조 2라운드에서 렉스 리검 퀀(RRQ)을 제압하고 끝내 호치민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8일(금) 열린 FS와의 맞대결에서 T1은 경기 내내 43킬을 만들어낸 'Primmie' 빠파팟 시파파의 화력과 상대의 수를 꿰뚫는 'Crws' 타나멧 마하타나누윳의 노련한 오더에 세트 스코어 0대2로 무릎을 꿇었다. 하지만 10일(일) 하위조 2라운드에서 RRQ를 만난 T1은 벼랑 끝 승부에서 세트 스코어 2대1로 승리를 거두며 호치민에서 열리는 결승 주간 진출 확보와 더불어 마스터스 런던을 향한 희망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헤이븐’에서 열린 1세트에 조직적인 리테이크로 기선을 제압한 T1은 13대6으로 승리를 거뒀다. 2세트 ‘로터스’에서는 역전패를 허용했지만 마지막 3세트 ‘브리즈’에서는 초반부터 격차를 벌린 끝에 13대5로 최종 승리를 확정 지었다. T1을 마지막으로 치열했던 플레이오프 결과에 따라 베트남 호치민 티스키홀 살라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결승 주간에 나설 최종 4개 팀이 모두 가려졌다. 상위조에서는 글로벌 이스포츠(GE)와 FS가 각각 PRX와 T1을 격파하며 호치민행 티켓과 마스터스 런던 진출권을 동시에 거머쥐었다. 두 팀 모두 창단 이...

한국e스포츠협회, 2026 LCK 공인 에이전트 선발 절차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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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e스포츠협회(KeSPA)가 '리그오브레전드(LoL)' 국내 프로리그 LCK의 공인 에이전트 선발 절차를 시작했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2026 LCK 공인 에이전트 자격심사' 접수를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LCK 공인 에이전트는 LoL e스포츠 선수들의 계약 교섭과 체결을 돕기 위해 전문성을 갖춘 인력을 선별·관리하는 제도다. 지난 2022년 도입돼 올해 5년차를 맞았으며 지난해 기준 총 31명이 활동하고 있다. 공인 자격을 취득한 에이전트는 LCK 관할권 내 선수와 코칭스태프를 대신해 계약 교섭과 연봉 조정 업무를 수행한다. 이 업무는 선수 또는 코칭스태프 1인당 1명 지정이 필수다. 마케팅·스폰서십 등 기타 수익 계약의 교섭과 체결 대리 업무도 맡을 수 있으며 이 경우 여러 명을 지정할 수 있다. 올해 자격 취득 절차는 자격심사와 자격시험 두 단계로 진행된다. 지원자는 먼저 에이전트 자격요건 충족 여부를 확인하는 심사를 통과해야 한다. 이후 3과목으로 구성된 시험에서 기준 점수를 넘기면 공인 에이전트 자격을 얻는다. 신규 지원자와 지난 2024년도 자격 취득자는 올해 자격심사와 시험을 모두 거쳐야 한다. 2025년 자격 취득자는 자격 연장을 위한 연회비만 납부하면 된다. 자격심사는 지원자가 2026 LCK 공인 에이전트 규정집상 자격요건에 부합하는지 확인하는 절차다. 협회와 라이엇 게임즈는 신청서와 제출 자료를 바탕으로 규정 위반 여부를 검토한 뒤 통과 여부를 결정한다. 자격시험은 에이전트 업무 수행에 필요한 전문성과 선수 권익 보호 소양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치러진다. 시험 범위는 LCK 공인 에이전트 규정집·에이전트 표준계약서·LCK 공식 규정집 및 대회별 규정집·e스포츠 선수 표준계약서·계약법·국민체육진흥법·스포츠윤리 등이다. 세 과목 모두 60점 이상을 받아야 합격할 수 있다. 2026 LCK 공인 에이전트 제도는 오는 29일까지 자격심사 신청이 진행된다. 이후 6월19일 자격심사 결과가 공고되며 자격시험은 8월...

데뷔 2년 차 스무살의 반란…'서일' 박찬서, TFT 이스포츠 ‘프로 서킷’ 한국인 최초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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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FT ‘프로 서킷’에서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우승 ••• 데뷔 2년 만의 쾌거 TFT 이스포츠 최고 대회 ‘전략가의 왕관’ 진출 기회 획득 박찬서 “전략가의 왕관에서 두 번째 한국인 우승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이엇 게임즈는 자사 전략 게임 ‘전략적 팀 전투(Teamfight Tactics, 이하 TFT)’의 공식 이스포츠 ‘프로 서킷 아시아퍼시픽’ 1주 차 ‘별돌보미 컵’에서 한국의 ‘seoill’ 박찬서(이하 ‘서일’)가 우승했다고 11일 밝혔다. '프로 서킷'은 TFT 이스포츠 최고 대회인 ‘전략가의 왕관’ 진출을 위한 핵심 관문이다. 직전 세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전 세계 4개 권역의 최정상급 프로 선수들이 지역별로 32명씩 출전해, 총 3주간 상금과 세계 대회 진출권을 놓고 겨루는 대회다. 박찬서는 지난 세트 ‘K.O. 콜로세움’ 전략가의 왕관에 참가하는 등 ‘한국 TFT의 희망’으로 불리는 데뷔 2년 차 신예다. 지난 8일(금)부터 10일(일)까지 열린 프로 서킷 1주 차 대회에서 1, 2일 차 모두 높은 점수를 유지하며 3일 차 결승전 마지막 경기에서는 '암흑의 별' 시너지와 '뻗어가는 뿌리' 증강을 조합해 1등을 기록했다. 특히, 견제를 극복하기 위해 시너지를 빠르게 맞추는 증강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프로 서킷 최초의 한국인 우승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박찬서는 "대회를 준비하면서 TFT 프로 선수들로부터 코칭을 많이 받았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라며 "전략가의 왕관에서 세트 3 월드 챔피언 '팔차선' 정인제의 뒤를 이을 한국인 우승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한편, 프로 서킷은 ▲22일(금)부터 24일(일) 2주 차 경기 ▲6월 5일(금)부터 7일(일) 3주 차 경기를 앞두고 있으며 ▲TFT 공식 유튜브 ▲SOOP ▲치지직을 통해 생중계된다. TFT 이스포츠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공식 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