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체급에서 앞선 한화생명e스포츠, BNK 피어엑스에게 3연패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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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생명e스포츠가 BNK 피어엑스에게 한 세트를 내주긴 했지만 체급에서 우위를 점하면서 세트 스코어 2대1로 승리했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10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 위치한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1라운드 2주 3일 차 BNK 피어엑스와의 대결에서 풀 세트 접전 끝에 2대1로 승리, 3승 1패로 2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1세트에서 라인전부터 우위를 점하면서 스노우볼을 굴렸고 15분에 전령 지역 전투에서 대승을 거둔 효과를 이어가면서 24분 만에 킬 스코어 23대6으로 승리했다.  2세트에서 BNK 피어엑스의 바텀 라이너 '디아블' 남대근의 이즈리얼에게 무려 14킬을 허용하면서 완패한 한화생명e스포츠는 3세트에서 미드 라이너 '제카' 김건우의 아리가 혼자 10킬을 만들어내면서 복수에 성공, 세트 스코어 2대1로 승리했다.  LCK컵에서 준우승까지 차지한 BNK 피어엑스는 3전 전패를 당하면서 이번 정규 시즌에서 유일하게 1승도 거두지 못했다. #2026 LCK #GEN #HLE #T1 #DK #KRX #NS #KT #BFX #DNS #BRO

[VCT 퍼시픽] 키움 DRX, '마스터스 우승팀' 농심 레드포스 물리치고 알파조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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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움 DRX가 '마스터스 산티아고'에서 우승을 차지한 농심 레드포스를 2연패의 수렁으로 밀어 넣고 알파조 1위로 치고 나갔다. 키움 DRX는 1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에 위치한 SOOP 콜로세움에서 열린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VCT) 퍼시픽 스테이지 1 2주 1일 차 농심 레드포스와의 대결에서 풀 세트 접전을 펼친 끝에 2대1로 승리, 2연승을 이어갔다.  키움 DRX는 1세트에서 '현민' 송현민의 피닉스가 홀로 25킬을 만들어낸 덕분에 13대11로 승리했다. 송현민은 농심 레드포스 화력의 중심인 '담비' 이혁규의 네온을 7번이나 끊어내면서 키움 DRX가 주도권을 가져가는데 큰 공을 세웠다.  2세트에서 전후반을 12대12로 마무리한 키움 DRX는 두 번째 연장전에서 농심 레드포스의 '프랜시스' 김무빈을 막지 못해 13대15로 패배했다.  '로터스'에서 열린 3세트에서 키움 DRX는 '용' 김호용의 체임버가 펄펄 날면서 승리를 지켜냈다. 전반전부터 도드라진 활약을 펼친 김호용의 체임버 덕분에 8대4로 앞선 키움 DRX는 후반 중반 무섭게 따라오는 농심 레드포스를 김호용의 체임버가 후반 11라운드에서 3킬로 저지하면서 승리를 지켜냈다.  2전 전승을 기록한 키움 DRX는 알파조 1위로 치고 올라갔고 농심 레드포스는 2전 전패를 당하면서 플레이오프 진출에 적신호가 켜졌다. #2026 #VCT #Pacific #Stage1 #GEN #T1 #KRX #NS

[VCT 퍼시픽] T1, 데토네이션 포커스미 완파! 2전 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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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1이 일본팀인 데토네이션 포커스미를 2대0으로 물리치고 오메가 그룹 1위로 치고 나갔다. T1은 1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에 위치한 SOOP 콜로세움에서 열린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VCT) 퍼시픽 스테이지 1 2주 1일 차에서 데토네이션 포커스미를 맞아 1세트에 연장전을 치르긴 했지만 승리했고 2세트에서는 큰 격차를 벌리면서 낙승을 거뒀다.  T1은 '펄'에서 벌어진 1세트에서 전반과 후반을 모두 6대6으로 마치면서 연장전을 치렀다. 첫 연장에서 공격진영으로 플레이했던 T1이 승리했지만 상대에게 패하면서 두 번째 연장을 치렀고 두 번째 연장에서 T1은 '버즈' 유병철과 '이주' 함우주가 펄펄 날면서 라운드 스코어 15대13으로 승리했다.  '로터스'에서 펼쳐진 2세트는 순탄하게 풀어갔다. 5명의 선수들이 모두 킬데스 마진 플러스를 기록할 정도로 모두가 안정적인 슈팅 감각을 뽐낸 T1은 전반전을 9대3으로 마친 뒤 후반 초반 치고 나오려고 하는 상대 의도를 깔끔하게 저지하면서 13대6으로 승리했다.  #2026 #VCT #Pacific #Stage1 #GEN #T1 #KRX #NS

[LCK] T1, 미쳐 날뛴 '오너' 앞세워 DN 수퍼스 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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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1이 정글러 '오너' 문현준이 플레이 메이킹 능력과 결정력을 모두 뽐낸 덕분에 DN 수퍼스를 2대0으로 완파했다.  T1은 10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 위치한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1라운드 2주 3일 차 DN 수퍼스와의 대결에서 문현준이 1, 2세트 모두 완벽한 경기력을 보여주면서 세트 스코어 2대0 완승을 거뒀다.  T1은 1세트에서 DN 수퍼스를 상대로 톱 라이너 '도란' 최현준의 사이온이 '두두' 이동주의 그웬에게 솔로킬을 연이어 당하면서 밀렸지만 '오너' 문현준의 리 신이 전방위적으로 활동한 덕분에 킬 스코어를 앞서 나갔다.  20분에 드래곤 사냥을 마친 T1은 DN 수퍼스가 걸어온 싸움을 정면으로 뚫고 나갔고 문현준의 리 신이 아지르, 바드, 케이틀린, 녹턴을 연달아 잡아내면서 승기를 잡았다. 22분에 상단에서 '페이즈' 김수환의 이즈리얼이 트리플킬을 만들어낸 T1은 내셔 남작을 사냥한 이후 그대로 밀어붙여 경기를 끝냈다.  2세트에서 T1은 DN 수퍼스의 조직적인 플레이에 연달아 휘둘리면서 킬 스코어를 2대7까지 뒤처졌다. 하지만 중앙 지역에서 대치하던 중 '페이즈' 김수환의 리 신이 '케리아' 류민석의 밀리오의 도움을 받아 싸움을 걸었고 문현준의 신 짜오가 현월수호를 켜면서 DN 수퍼스 선수들의 진영을 무너뜨린 덕분에 4명을 잡아내면서 전세를 뒤집었다.  내셔 남작 사냥을 마친 T1은 3분 뒤에 한 번 더 중앙 지역에서 싸움을 걸었고 같은 패턴으로 대승을 거두면서 시즌 2승째를 올렸다. #2026 LCK #GEN #HLE #T1 #DK #KRX #NS #KT #BFX #DNS #BRO

한화생명e스포츠, 레이저와 6년 연속 스폰서십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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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생명e스포츠(Hanwha Life Esports)가 글로벌 게이밍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레이저(RAZER)와 스폰서십 계약을 연장하며 6년 연속 동행을 이어간다. 2021년 첫 인연을 맺은 양사는 상호 간의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2026년에도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 연장에 따라 한화생명e스포츠 선수단은 연습 및 실전 경기에서 레이저의 독보적인 기술력이 집약된 ▲키보드 ▲마우스 ▲마우스패드 ▲헤드셋 ▲가방 등 프리미엄 게이밍 기어 일체를 전폭적으로 지원받는다. 레이저는 ‘For Gamers. By Gamers(게이머를 위한, 게이머에 의한)’라는 슬로건 아래 레이저 HyperPolling(하이퍼폴링) 무선 테크놀로지, 레이저 Snap Tap(스냅 탭), 그리고 레이저 Sensa HD(센사 에이치디) 햅틱 등 차별화된 기술을 선보이며 전 세계 게이밍 기어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이러한 레이저의 고성능 장비는 한화생명e스포츠 선수들이 최상의 퍼포먼스를 유지하며 경기에 몰입할 수 있는 안정적인 게이밍 환경을 제공해왔다. 양사는 그동안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팬들에게 레이저 제품을 증정하며 활발한 소통을 펼쳐왔다. 올해 또한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팬들이 직접 체감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공동 마케팅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LCK] '2전 전승' 매치에서 KT 롤스터가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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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롤스터가 2026 LCK 정규 시즌 개막 주차에 나란히 2승을 기록한 농심 레드포스를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물리치고 유일하게 전승 행진을 이어갔다.  KT 롤스터는 9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 위치한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1라운드 2주 2일 차 농심 레드포스와의 대결에서 1세트에 서로 20킬 이상 주고받는 난타전을 벌인 끝에 승리한 뒤 2세트에서는 무난하게 승리하면서 3연승을 달성했다.  1세트에서 KT 롤스터는 하단으로 집중된 농심 레드포스의 포화를 막지 못하면서 킬 스코어 1대4까지 뒤처졌지만 '커즈' 문우찬의 판테온이 거대유성으로 하단에 합류하면서 4대4 균형을 맞췄다. '에포트' 이상호의 바드와 문우찬의 판테온이 맵을 넓게 쓰면서 킬 스코어 9대4까지 앞서 나가던 KT 롤스터는 22분에 발 빠르게 합류한 농심 레드포스에게 한 명씩 잡히면서 내셔 남작까지 내줬다. 25분에 드래곤 지역에서 싸움을 걸었다가 농심 레드포스에게 또 다시 대패한 KT 롤스터는 35분에 내셔 남작 사냥을 완료했고 저지하기 위해 들어왔던 크산테를 끊어낸 뒤 중단으로 몰아치면서 승리했다. 2세트에서 초반에 킬을 주고 받던 KT 롤스터는 14분에 드래곤 지역에서 벌어진 전투에서 곽보성의 아리가 쿼드라킬을 만들어내면서 격차를 벌리기 시작했고 18분에도 드래곤 지역에서 곽보성의 아리가 미끼 플레이를 성공시키면서 킬 스코어 5대12까지 달아났다. 26분에 중앙 지역에서 녹턴을 녹이면서 수적 우위를 점한 KT 롤스터는 퇴각하는 농심 레드포스 선수들을 하나씩 끊으면서 에이스를 달성했고 27분에 드래곤 지역 교전에서 또 한 번 대승을 거두고 세트 스코어 2대0 승리를 확정했다.    #2026 LCK #GEN #HLE #T1 #DK #KRX #NS #KT #BFX #DNS #BRO

[LCK] 키움 DRX, 혈전 끝에 한진 브리온 격파! 정규 시즌 첫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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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움 DRX가 한진 브리온과 난타전을 벌인 끝에 세트 스코어 2대1로 승리, 2026 LCK 정규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키움 DRX는 9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 위치한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1라운드 2주 2일 차 한진 브리온과의 대결에서 패색이 짙었던 2세트에서 역전승을 거둔 뒤 기세를 이어가면서 2대1로 승리, 이번 정규 시즌 2패 이후 첫 승을 따냈다.  키움 DRX는 1세트에서 한진 브리온의 조직적인 플레이에 휘둘리면서 킬 스코어 5대23으로 대패했다. 카직스와 오리아나의 스킬 연계를 막지 못했고 '테디' 박진성의 이즈리얼이 지키고 있는 최종 방어선을 뚫어지 못하면서 무너졌다.  2세트도 키움 DRX에게 좋지 않은 양상으로 흘러갔다. 한진 브리온이 하단으로 병력을 집중시키는 과정에서 한 발 빨리 움직였고 인원 수에서 뒤처진 키움 DRX는 연전연패하며 15분 만에 킬 스코어가 4대11까지 벌어졌다. 키움 DRX는 23분에 중앙에서 벌어진 교전에서 '레이지필' 쩐바오민의 칼리스타가 '안딜' 문현빈의 레나타 글라스크가 사용한 폭탄 목걸이 덕분에 생존 시간을 최대한 늘리면서 화력을 퍼부은 덕분에 상대 4명을 잡아내며 역전의 발판을 만들었다. 40분에 하단에서 벌어진 전투에서 패하면서 쌍둥이 포탑 하나까지 내줬던 키움 DRX는 46분에 중앙으로 밀고 들어오는 한진 브리온의 공격을 나르와 오공의 궁극기 연계를 통해 환상적으로 받아치면서 에이스를 달성, 대역전승을 만들어냈다.  3세트 초반 킬을 주고 받으면서 시소 게임을 펼치던 경기는 키움 DRX가 문현빈의 바드를 현명하게 사용하면서 격차가 벌어지기 시작했다. 한진 브리온이 변수를 만들려고 할 때마다 바드가 이동 경로를 만들거나 운명의 소용돌이로 얼리면서 키움 DRX에게 유리한 상황으로 흐름을 바꿨고 킬을 쌓아가면서 27분 만에 한진 브리온의 넥서스를 파괴했다.  1주 차에서 승리를 따내지 못했던 키움 D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