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 게임즈, TFT 세트 18 ‘신비의 숲’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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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한 달간 테스트를 거친 신규 세트 ‘신비의 숲’, 오늘(26일) PC 라이브 서버 도입  호평 받았던 TFT 시스템 재해석한 체계 ‘수호령’ 등 다양한 콘텐츠 선보여 레벨업지지 주관 전국 단위 대회, 상위 2인에게 프로 대회 ‘전략가의 시험’ 진출권 부여 라이엇 게임즈의 전략 게임 ‘전략적 팀 전투(Teamfight Tactics, 이하 TFT)’가 신규 세트 ‘신비의 숲’을 오늘(26일) 출시했다.  신비의 숲은 라이엇 게임즈가 TFT에 언리얼 엔진을 적용하는 첫 번째 세트로, 테스트 서버(PBE)에서 약 한 달간 피드백을 수렴한 버전으로 출시됐다. 이번 세트는 일부 콘텐츠에 한해 언리얼 엔진이 적용됐으며, 출시 이후에도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TFT 모바일은 PC 업데이트 이후 언리얼 엔진 버전으로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된다. 플레이어는 상점을 두 번 새로고침 할 때마다 신규 체계 ‘수호령’을 만날 수 있다. 수호령은 일회성 전투 효과나 경험치 등을 지원하며, 게임 후반부에 강력한 효과를 제공하여 변수 창출에도 유리하다. 아울러 ▲‘장로 드래곤’ 등 정글 몬스터가 유닛으로 등장하는 ‘협곡야수’ ▲’커다란 털뭉치 친구’를 소환하고 위에 유닛을 태우는 ‘날렵이’ 등 자연 테마의 다양한 특성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플레이어는 27일(목)부터 게임 내에서 외형이 변화하는 시스템을 적용한 ‘프레스티지 미니 불멸의 영웅 쉬바나’ 등의 장식요소도 즐길 수 있다. 신규 세트 기반의 전국 단위 아마추어 대회도 열린다. 레벨업지지에서 진행하는 ‘월드클래스 전국 아마추어 토너먼트’는 오늘(26일)까지 레벨업지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참가할 수 있다. 29일(토)과 30일(일) 예선전을 치르고 9월 5일(토) 결승전에서는 상위 8인이 총상금 1천만 원을 두고 승부를 겨룬다. 1위, 2위 플레이어는 상금과 함께 프로 대회인 ‘전략가의 시험’ 3일 차 진출권이 주어진다.  신규 세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TFT 공식 웹사이트...

키키, 2026 우리은행 LCK 결승전 오프닝 세리머니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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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키와 함께한 2026 LCK 시즌송 <Leave Your Mark pt.2>와 <PAIN IN THE DARK> 공개  9월 13일(일) LCK 결승전 오프닝 세리머니 참여 결승 진출전 27일(목)·결승전 28일(금) 오후 2시부터 티켓 1차 판매  2026 LCK와 음악으로 호흡을 맞춘 ‘키키(KiiiKiii)’가 결승전 오프닝 세리머니 무대에 올라 대미를 장식한다. '리그 오브 레전드(LoL)' 이스포츠의 한국 프로 리그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를 주최하는 라이엇 게임즈는 키키와 함께한 2026 LCK 시즌송 <Leave Your Mark pt.2>와 <PAIN IN THE DARK>를 공개했으며, 키키가 오는 9월 13일 열리는 2026 우리은행 LCK 결승전 오프닝 세리머니에도 참여한다고 밝혔다. 키키는 2025년 3월 정식 데뷔한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으로 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로 구성되어 있다. 그룹명은 웃음소리를 연상시키는 유쾌함을 바탕으로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으며 각자의 개성을 존중하면서도 조화를 이루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최근 세 번째 EP [WhyKiiiKiii]로 컴백 후 장르와 스타일의 경계를 넘나드는 음악과 퍼포먼스를 전개하며 다음이 기대되는 팀으로 그 존재감을 굳혀 나가고 있다. LCK는 독보적인 음색과 트렌디한 감성을 지닌 아티스트 키키와 함께 2026 LCK 시즌송을 연이어 선보였다. 지난 18일(화) 공개된 <Leave Your Mark pt.2>는 시즌 출발에 맞춰 타이틀 영상과 함께 공개됐던 <Leave Your Mark>에 이어 선보이는 곡이다. <Leave Your Mark pt.2>에는 시즌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는 LCK 선수들과 팬들에게 전하는 응원의 메시지가 담겼다. 치열하게 지새운 수많은 밤이 모여 마침내 빛을 발하고, 선수들과 팬들이 함께...

[ASL 시즌22] 'ASL 4회 우승' 김민철, 테란만 두 번 잡고 E조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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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그 김민철이 임진묵과 최호선 등 두 명의 테란을 연이어 물리치고 E조 1위로 16강에 올라갔다. 김민철은 25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구글 플레이 ASL 시즌22 24강 E조에서 테란 임진묵과 최호선을 제압하고 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김민철은 '녹아웃'에서 펼쳐진 임진묵과의 대결에서 테란의 초반 바이오닉 정면 돌파 전략에 의해 성큰 콜로니 방어선이 무너지면서 위기를 맞기도 했으나 특유의 수비력을 발휘하면서 승리했다. 테란의 드롭십을 스컬지로 막아내면서 하이브로 전환, 배틀 크루저 위에 플레이그를 적중시킨 뒤 히드라리스크로 잡아내는 장면은 수비의 백미였다.  승자전에서 테란 정영재를 만난 김민철은 뮤탈리스크로 테란의 앞마당 방어선을 무너뜨리면서 낙승을 거뒀다. 정영재가 바이오닉 병력을 진출시키는 타이밍에 뮤탈리스크를 진입시킨 김민철은 터렛 3개를 일점사로 파괴한 뒤 어쩔 수 없이 밀고 들어오는 테란의 바이오닉 병력을 성큰 콜로니와 뮤탈리스크로 침착하게 막아내고 승리했다.  최종전에서는 정영재가 또 한 번 최호선을 잡아내고 16강에 합류했다. 팽팽하게 대치전을 벌이던 정영재는 중반에 벌처를 활용하면서 최호선의 자원줄을 견제했고 레이스를 다수 모으면서 상대 드롭십에 대한 대비책까지 마련하면서 승리했다.

[ASL 시즌22] 김경모, 저그만 두 번 잡아내고 아홉 시즌만에 16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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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그 김경모가 조일장과 임홍규 등 두 명의 저그를 연파하고 D조 1위로 16강에 올라갔다. 김경모는 24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구글 플레이 ASL 시즌22 24강 D조에서 저그 조일장에 이어 임홍규까지 격파하고 ASL 시즌13에 이후 아홉 시즌 만에 16강에 다시 올라갔다.  김경모는 '녹아웃'에서 펼쳐진 조일장과의 대결에서 저글링으로 서로의 본진을 공략하는 과정에서 집중력을 살리면서 승리했다. 공격 루트가 엇갈린 상황에서 김경모는 조일장의 본진에 건설된 스파이어를 일점사해서 잡아냈고 자신의 본진에는 조일장의 저글링이 최대한 늦게 올라오도록 입구를 봉쇄했다. 뮤탈리스크 숫자에서 우위를 점한 김경모는 스컬지가 추가되는 순간 전투를 벌여 승리했다.  승자전에서 저그 임홍규를 만난 김경모는 앞마당에 해처리를 가져가면서 저글링을 주력으로 생산했다. 임홍규가 본진 자원만으로 스파이어를 일찌감치 올리면서 뮤탈리스크로 변수를 만들려 하자 저글링을 다수 생산, 입구 돌파에 성공한 김경모는 저글링을 계속 밀어 넣어 드론을 다수 솎아내며 승리했다.  임홍규와 조일장이 만난 최종전에서는 조일장이 승리하면서 ASL에서 가장 꾸준한 선수임을 또 한 번 입증했다.

[ASL 시즌22] 도재욱, 이제동 꺾고 C조 1위로 16강 진출! 이제동도 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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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토스 도재욱이 저그 이제동을 제압하고 C조 1위로 16강에 올라갔다. 이제동도 최종전에서 테란 이영웅을 꺾고 생존했다.  도재욱은 19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구글 플레이 ASL 시즌22 24강 C조에서 SK텔레콤 T1 시절 한솥밥을 먹은 프로토스 정경두를 잡아낸 뒤 승자전에서 저그 강호 이제동을 물리치고 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도재욱은 '녹아웃'에서 펼쳐진 정경두와의 경기에서 한 수 위의 셔틀 활용 능력을 선보이면서 승리했다. 정경두가 1개의 게이트웨이에서 드라군을 계속 뽑으면서 앞마당에 넥서스를 먼저 안착시키는 전략을 택했고 도재욱의 초반 드라군 압박을 잘 버텨내면서 도재욱은 상대 빈틈을 찾아야 했다.  셔틀의 이동 속도 업그레이드를 완료한 도재욱은 리버 2기를 태워 옆구리에서 치고 들어갔고 미네랄 필드 뒤쪽에 리버 2기를 안착시키면서 정경두의 프로브와 드라군을 동시에 사냥했다. 셔틀을 2기까지 늘리면서 4기의 리버를 대동한 도재욱은 정면 힘싸움에서 승리하면서 승자전에 올라갔다.  '컬러리스페이트'에서 펼쳐진 승자전에서 도재욱은 이제동의 초반 저글링 흔들기에 난입을 허용하면서 프로브를 잃기도 했지만 질럿 2기를 5시 몰래 멀티 지역으로 보니면서 드론을 솎아냈다. 커세어를 모으면서 오버로드 사냥에 성공한 도재욱은 질럿과 드라군으로 정면을 두드리면서 셔틀에 다크 템플러를 태워 저그 본진을 타격하는 등 멀티 태스킹에 성공하며 이제동을 꺾었다.  최종전에 내려간 이제동도 화승 오즈에서 함께 활동했던 테란 이영웅을 상대로 승리했다. 이영웅이 메카닉 전략을 들고 나오자 이제동은 확장을 일찌감치 늘리면서 자원을 확보했고 3개의 개스를 활용, 뮤탈리스크를 대거 뽑으면서 테란의 앞마당 확장 지역을 견제했다. 이영웅이 벌처로 견제한 뒤 탱크와 골리앗, 발키리로 병력을 구성하자 이제동은 스컬지와 뮤탈리스크로 발키리를 제거한 뒤 히드라리스크까지 추가, 테란의 미네랄 확장 기지 방어선을 ...

[VCT 퍼시픽] 스테이지 2 플레이오프 대진 및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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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KT-BRO, BFX-NS 등 플레이-인 1R 대진 및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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