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 게임즈, 2026 대한민국 LoL 국가대표 응원 이벤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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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LoL 국가대표의 선전을 기원하는 응원 이벤트 개최 LoL 플레이만 해도 국가대표 응원 테마 아이콘·고대 불꽃 등 다양한 보상 제공  승부 예측·소셜 인증 챌린지 등 LoL 플레이어와 이스포츠 팬 위한 이벤트 마련해 라이엇 게임즈가 국제대회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이스포츠(Esports) 리그 오브 레전드 국가대표(이하 대한민국 LoL 국가대표)의 선전을 기원하는 응원 캠페인 ‘워리어즈(WARRIORS)’를 전개하며, 캠페인의 일환으로 SNS 집관 인증 이벤트 및 치지직 LoL PARK 결승전 뷰잉파티를 진행한다고 오늘(23일) 밝혔다. 워리어즈는 대한민국 LoL 국가대표와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이하 LoL) 플레이어, 이스포츠 팬 모두가 전장에서 함께 뛴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라이엇 게임즈는 이벤트를 통해 ▲LoL 인게임 플레이 미션 ▲승부 예측 ▲소셜 미디어 응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9월 23일(수)부터 10월 6일(화)까지 진행하는 ‘플레이로 응원하기!’에서는 게임 플레이에 따라 다양한 보상을 제공한다. 소환사의 협곡 또는 칼바람 나락을 1회 플레이하면 LoL 국가대표를 응원하는 아이콘을, 소환사의 협곡을 2회 플레이하면 ‘포로 보이즈’ 아이콘을 받을 수 있다. 사전 구성 팀으로 1회 플레이하면 ‘치어풀 들고 GG!’ 감정표현과 마법공학 상자 및 열쇠 1개, PC방에서 1회 플레이하면 ‘불꽃을 안고’ 감정표현과 고대 불꽃 1개를 획득할 수 있다. 9월 24일(목)부터 10월 2일(금)까지는 여덟 개의 보너스 미션이 순차적으로 열린다. PvP 게임 누적 승리 횟수에 따라 마법공학 상자와 고대 불꽃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9월 23일(수)부터 10월 6일(화) 기간 내 RP 충전 시에는 10% 추가 RP와 한정 인게임 아이콘 ‘하트 뿅뿅 아리’와 ‘아기 용은 졸려요’가 지급된다. 승부 예측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페이지에 공개되는 경기의 승부 예측에 모두 성공하면 마법공학 열쇠 3개...

[ASL 시즌22] 이재호, 3대1로 김정우 제압! 두 시즌 연속 4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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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란 이재호가 저그 김정우를 세트 스코어 3대1로 제압하고 두 시즌 연속 4강에 진출했다.  이재호는 2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구글 플레이 ASL 시즌22 8강  B조에서 김정우에게 1세트를 내줬지만 내리 세 세트를 가져가면서 승리했다.   이재호는 빠른 무한맵 형식의 '오디세이RE'에서 열린 1세트에서 바이오닉 타이밍 러시를 시도했지만 김정우가 미리 지어 놓은 성큰 콜로니 2개의 방어선을 뚫지 못했고 우회해서 들어온 히드라리스크와 저글링에 의해 본진 미네랄 필드를 장악당하면서 패배했다.  '백룸'에서 열린 2세트에서 김정우의 뮤탈리스크 견제에 호되게 당하면서 앞마당 확장을 제대로 돌리지 못했던 이재호는 사이언스 베슬을 확보한 뒤 드롭십 2기에 머린과 메딕을 태워 김정우의 본진과 확장 기지로 실어 나르며 흔들기에 성공, 세트 스코어 1대1 동점을 만들었다.  3세트 '컬러리스 페이트'에서 이재호는 2세트보다 뮤탈리스크 견제를 덜 받았고 바이오닉 병력과 발키리를 조합하면서 공중을 장악했다. 11시 방향으로 확장을 늘리던 이재호는 김정우가 디파일러와 럴커, 히드라리스크로 압박하자 사이언스 베슬과 바이오닉 병력을 배치하면서 막아냈고 김정우가 확장을 늘리던 3시 지역을 탱크로 조였다. 김정우가 강하게 저항하자 드롭십에 바이오닉 병력을 태워 드론을 견제한 이재호는 1시 지역으로 드롭십을 보여주면서 주병력으로 정면 돌파를 성공, 세트 스코어 2대1로 앞서 나갔다.  이재호는 '옥타곤SE'에서 보기 드문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승리했다. 김정우가 뮤탈리스크 견제를 통해 자신의 본진과 앞마당을 흔들어대자 이재호는 한 부대의 바이오닉 병력을 저그의 앞마당으로 밀어 넣었다. 때마침 김정우가 히드라리스크를 럴커로 변태하고 있었기에 무혈 입성한 이재호는 갓 나온 럴커 3기를 스캔 한 번에 모조리 잡아낸 뒤 드론까지 제거하면서 항복을 받아냈다.

[LCS] 팀 리퀴드, 2년 만에 월드 챔피언십 출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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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 리퀴드가 2024년 이후 2년 만에 LoL 월드 챔피언십 출전을 확정했다.  팀 리퀴드는 21일(한국 시간)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 상위조 2라운드에서 플라이퀘스트를 3대0으로 완파하고 결승 직행전에 진출, 최소 3위를 확보하면서 LoL 월드 챔피언십 출전권을 손에 넣었다.  팀 리퀴드는 1세트에서 주전 5명이 고르게 활약하면서 킬 스코어 18대4로 대승을 거뒀고 2세트에서 미드 라이너 '퀴드' 임현승의 로크가 9킬을 챙긴 덕분에 19대3으로 승리했다. 3세트에서 플라이퀘스트의 오공과 빅토르가 버티는 바람에 40분 넘게 대치하던 팀 리퀴드는 36분에 드래곤 사냥을 시작으로 37분에 내셔 남작 지역 교전에서 승리한 뒤 강하게 압박하면서 승리했다.  최소 3위를 확보한 팀 리퀴드는 2018년, 2019년, 2020년, 2021년, 2023년, 2024년에 이어 7번째 월드 챔피언십 진출을 확정지었다. 팀 리퀴드는 오는 9월 28일 클라우드9과 결승 진출을 위한 한판 승부를 벌인다.

[ASL 시즌22] 유영진, 리버스 스윕으로 이영한 격파! 여섯 시즌 만에 4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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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란 유영진이 저그 이영한을 상대로 리버스 스윕을 달성하며 여섯 시즌 만에 4강에 진출했다.  유영진은 21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구글 플레이 ASL 시즌22 8강 A조에서 이영한에게 1, 2세트를 내줬지만 내리 세 세트를 가져가는 저력을 발휘했다.  '컬러리스 페이트'에서 열린 1세트에서 유영진은 한 타이밍 늦게 벙커링을 시도했지만 이영한의 성큰 콜로니와 저글링에게 막혔다. 이영한이 뮤탈리스크로 가닥을 잡자 배럭을 늘리면서 막아보려고 했던 유영진은 이영한의 치고 빠지는 컨트롤에 머린을 대거 잃으면서 패배했다.  '백룸'에서 펼쳐진 2세트에서도 유영진은 이영한의 뮤탈리스크를 막지 못했다. 입구를 배럭과 서플라이 디폿으로 막아놓은 것이 뮤탈리스크에게 노출되면서 서플라이 디폿이 파괴됐고 저글링까지 동원한 이영한에게 정면 돌파를 허용하면서 0대2로 끌려갔다.  '옥타곤SE'부터 유영진의 반격이 시작됐다. 이영한의 앞마당 해처리 뒤쪽으로 머린 4기를 밀어 넣으면서 활성화를 방해한 유영진은 본진과 확장기지, 배럭 등 핵심적인 위치에 터렛을 3개씩 지으면서 이영한의 뮤탈리스크 습격에 대비했다. 발키리까지 모으면서 뮤탈리스크 체제에 대비한 유영진은 이영한이 럴커를 확보하자 탱크와 사이언스 베슬을 대동, 조이기를 성공시키면서 추격을 시작했다.  '아이올로스'에서 펼쳐진 4세트에서 유영진은 이영한이 럴커로 정면 돌파를 시도할 것이라는 의도를 정찰을 통해 확인했고 앞마당 입구에 벙커 2개와 터렛을 건설하며 시간을 벌었다. 오버로드를 활용해 드롭하는 쪽으로 이영한이 전략을 수정하자 이 또한 머린과 메딕을 배치하면서 막아닌 유영진은 승부를 5세트로 끌고 갔다.  '애티튜드SE'에서 유영진은 단조로워진 이영한의 패턴을 간파하고 완벽에 가까운 수비력을 보여줬다. 뮤탈리스크에 대비해 터렛으로 방어선을 구축하고 머린과 메딕으로 버티던 유영진은 발키리가 생산된 시점에 밀고 들어가서 ...

라이엇 게임즈, 가상 아티스트 ‘HEARTSTEEL’ 신곡 ‘Live My Life’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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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번째 싱글 ‘Live My Life’와 MV 지난 19일 공개 백현 ‘이즈리얼’ 역할로 복귀, 크산테 역에는 그래미 어워드 수상 아티스트 앤더슨 팩 참여 백현 “이번에도 이즈리얼로 참여할 수 있어 기쁘다” 라이엇 게임즈가 오늘(21일)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이하 LoL)에 등장하는 챔피언을 기반으로 한 가상 아티스트 ‘HEARTSTEEL(하트스틸)’의 두 번째 싱글 ‘Live My Life’를 지난 19일(토) 공개했다고 밝혔다. HEARTSTEEL은 ▲이즈리얼(보컬) ▲케인(래퍼) ▲아펠리오스(작사·작곡) ▲요네(프로듀서) ▲크산테(공동 리더, 보컬) ▲세트(공동 리더, 래퍼)로 구성되어 있다. 일부 멤버의 보컬에는 실제 아티스트가 참여했으며, 한국을 대표하는 솔로 아티스트 중 한 명인 백현은 다시 이즈리얼 역할로 참여하고, 9회 그래미 어워드 수상 경력을 지닌 앤더슨 팩(Anderson .Paak)이 새롭게 크산테 역할을 맡았다. HEARTSTEEL의 두 번째 싱글 ‘Live My Life’는 첫 번째 싱글 ‘PARANOIA’의 강렬한 분위기와 대비되는 밝고 산뜻한 매력이 돋보이는 곡이다. 라이엇 게임즈가 가상 아티스트 프로젝트를 통해 이와 같은 음악적 콘셉트를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적 실험과 진솔한 감정을 통해 새로운 단계를 자신 있게 시작하는 HEARTSTEEL의 에너지를 담았다. 백현은 “이번에도 이즈리얼로 참여할 수 있어 정말 기쁘다”며 “HEARTSTEEL의 데뷔곡 ‘PARANOIA’에서 신곡 ‘Live My Life’로 이어지는 흐름이 제 삶과도 닮아 있다고 느꼈다. 전작이 무대 위의 백현을 보여줬다면, 이번 곡은 무대 아래의 보다 편안한 백현에 가깝다. 여러 콘셉트를 시도하며 유연하게 변화해온 제 모습처럼, 이번에는 호흡을 더 살린 편안한 톤을 사용하되 소년미와 청량함을 잃지 않으려 했다”고 전했다. 한편, 라이엇 게임즈는 라이엇 게임즈 뮤직(Riot Games Mus...

젠지 GC, 게임 체인저스 퍼시픽 우승! 게임 체인저스 챔피언십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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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젠지 GC가 발리에서 열린 발로란트 게임 체인저스 퍼시픽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젠지 GC는 20일 열린 2026 발로란트 게임 체인저스 퍼시픽 결승전에서 페넬 피메일을 풀 세트 접전 끝에 제압하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젠지 GC는 '스플릿'에서 펼쳐진 1세트에서 4명이 킬데스 마진 플러스를 기록하면서 기분 좋게 출발했지만 2, 3세트를 연달아 내주면서 준우승의 위기에 봉착했다. 4세트에서 젠지는 '332' 박민주의 사이퍼와 '민트' 정예림의 웨이레이가 살아나면서 라운드 스코어 13대9로 승리했고 '선셋'에서 펼쳐진 5세트에서 초반부터 몰아친 결과 13대4로 대승을 거뒀다.  젠지 GC는 이번 게임 체인저스 퍼시픽 상위조 2라운드에서 페넥 피메일에게 1대2로 패배한 뒤 하위조로 내려왔다. 스웨그로드를 꺾은 뒤 풀 센스 시수에 이어 팰컨스 베가까지 모든 경기를 풀 세트 접전으로 승리한 젠지 GC는 결승에서 또 다시 페넬 피메일을 만나 풀 세트 끝에 승리,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젠지 GC는 페넬 피메일과 함께 오는 10월 22일부터 11월 1일까지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리는 게임 체인저스 챔피언십에 퍼시픽 대표로 출전한다.

[LoL 아시안게임 평가전] 한국 대표팀, 천신만고 끝에 베트남에 3대1로 승리…본선 앞두고 예방 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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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이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도 금메달 획득을 노리고 있는 대한민국 리그 오브 레전드 대표팀이 결승에서 만날 수도 있는 베트남팀을 만나 쉽지 않은 경기를 펼쳤음에도 세트 스코어 3대1로 이겼다. 한국 대표팀은 20일 부산광역시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2026 아시안게임 평가전 베트남과의 경기에서 치고 받는 난타전을 벌인 끝에 세트 스코어 3대1로 승리했다. 미드 라이너로 '페이커' 이상혁과 '제카' 김건우를 로스터에 올려 놓은 한국팀은 20일 미국과의 평가전에서 이상혁을 기용했다.  1세트에서 그라가스, 리 신, 아칼리, 칼리스타, 레나타 글라스크를 가져갔다. 이상혁의 아칼리에게 사이드 라인 돌파를 맡긴 한국은 수적 우위를 활용한 베트남의 교전 유도에 걸려 들면서 손해를 봤고 뒤늦게 이상혁의 아칼리가 합류하긴 했지만 전세를 뒤집기에는 역부족이었다. 5킬을 챙기면서 훌륭하게 성장한 이상혁의 아칼리가 32분에 하단에서 잡히자 한국팀은 힘이 빠졌고 베트남에게 중앙 돌파를 허용하면서 패배했다.  2세트에서 올라프, 바이, 빅토르, 진, 바이를 가져간 한국팀은 라인전부터 우위를 점했다. 킬 스코어를 벌리지는 못했지만 골드 획득량에서 앞서 나갔고 드래곤을 네 번 연속 가져간 한국은 29분에 벌어진 전투에서 '제우스' 최우제의 올라프를 앞세워 과감하게 밀고 들어가서 승리했다.  3세트는 말 그대로 천당과 지옥을 오갔다. 베트남이 나피리와 아리, 이즈리얼 등 화력 담당 챔피언들이 엄청난 성장세를 보여줬고 내셔 남작까지 깔끔하게 가져가면서 한국팀은 패배 직전까지 몰렸다. 하지만 한국팀은 가장 많은 킬을 쓸어 담으면서 압도적으로 성장한 최우제의 카밀이 치고 들어갔을 때 이상혁의 갈리오가 영웅 출현으로 힘을 보태고 그 위로 '구마유시' 이민형의 직스가 지옥 화염 폭탄을 적중시키면서 대승을 거두고 그대로 넥서스까지 밀고 들어갔다.  4세트에서는 이민형의 케이틀린이 독무대를 펼쳤다. 여유롭게 앞서가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