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KT 롤스터, DN 수퍼스에 깔끔 승! 개막 이후 6연승 질주

이미지
  KT 롤스터가 최하위인 DN 수퍼스를 상대로 완승을 거두면서 팀 자체 신기록인 개막 이후 6연승과 타이를 이뤘다. KT 롤스터는 18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 위치한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1라운드 3주 4일 차 DN 수퍼스와의 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2대0 완승을 거뒀다. 2017년 LCK 스프링에서 개막 이후 6연승을 이어간 바 있는 KT 롤스터는 2026 정규 시즌에서 개막 이후 6연승을 내달리면서 팀 자체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KT 롤스터는 1세트에서 미드 라이너 '비디디' 곽보성의 아칼리가 한 번 잡혔을 뿐 DN 수퍼스에게 더 이상의 킬을 허용하지 않으면서 킬 스코어 12대1로 완승을 거뒀다.  2세트에서 KT 롤스터는 DN 수퍼스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클로저' 이주현의 오리아나를 집중 공략하며 재미를 봤다. '커즈' 문우찬의 녹턴이 피해망상을 쓰면서 상대 시야를 좁혀 놓으면 곽보성의 라이즈가 공간 왜곡으로 다가가 체력을 빼놓고 '에이밍' 김하람의 진이 커튼콜로 마무리하는 방식으로 오리아나를 공략한 KT 롤스터는 27분 만에 넥서스를 파괴, 개막 이후 6전 전승을 이어갔다.  #2026 LCK #GEN #HLE #T1 #DK #KRX #NS #KT #BFX #DNS #BRO

[LCK] 한화생명e스포츠, 젠지 상대 LCK 3전 2선승제 20연패 끝

이미지
  한화생명e스포츠가 LCK에서 젠지를 상대로 치른 3전 2선승제 승부에서 20연패를 끊어내면서 4연승을 질주, 단독 2위에 올랐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18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 위치한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1라운드 3주 4일 차 젠지와의 대결에서 '제카' 김건우가 오로라와 요네로 완성도 높은 플레이를 펼치면서 세트 스코어 2대0 완승을 거뒀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지난 2021년 1월 24일 열린 LCK 스프링 1라운드에서 젠지를 상대로 2대1로 승리한 이후 5년 동안 젠지와 치른 3전 2선승제 승부 20번에서 모두 패했다. 2024년 LCK 서머 결승전,  2025년 LCK컵 플레이오프와 최종 결승전 등 5전 3선승제 승부에서는 몇 차례 승리한 바 있지만 3전 2선승제에서는 유독 약세를 보였던 것이 사실이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1세트부터 몰아치기 시작했다. '카나비' 서진혁의 자르반 4세가 맵을 넓게 쓰면서 중단과 하단에서 재미를 본 한화생명e스포츠는 김건우의 오로라가 성장하기 시작하면서 흐름을 가져왔다. 김건우는 라인전에서 얼굴을 내비치는 젠지 선수들을 상대로 득달같이 달려들어 체력을 빼놓았고 먼 거리에서 '구마유시' 이민형의 진의 도움을 받으면서 킬을 챙기는 패턴을 반복했고 1세트에만 무려 14킬을 만들어내면서 팀 승리를 견인했다.  2세트에서 시그니처 챔피언인 요네를 가져간 김건우는 젠지와 치고 받는 난타전을 벌이던 중 32분에 '제우스' 최우제의 럼블이 이퀄라이저 미사일을 쓰면서 젠지 선수들의 진영을 무너뜨리자 운명봉인으로 날카롭게 파고 들어 애쉬와 아칼리의 체력을 순식간에 빼놓으면서 에이스를 유도하며 한화생명e스포츠의 2대0 승리를 확정했다. #2026 LCK #GEN #HLE #T1 #DK #KRX #NS #KT #BFX #DNS #BRO

[LCK] 디플러스 기아, LCK컵 이어 정규 시즌에서도 T1 상대로 대역전승!

이미지
   2026 LCK컵 플레이오프에서 T1을 상대로 리버스 스윕이라는 놀라운 결과를 만들어낸 디플러스 기아가 정규 시즌 첫 맞대결에서도 3세트에서 기울어진 승부의 추를 되돌리면서 역전승을 따냈다. 디플러스 기아는 17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 위치한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1라운드 3주 3일 차 T1과의 대결에서 3세트에서 파이크에게 휘둘리면서 패색이 짙었으나 시나브로 격차를 좁히면서 역전승을 만들어냈다.  디플러스 기아는 1세트에서 완벽한 경기력을 보여주면서 T1에게 단 2킬만 허용, 킬 스코어 17대2로 대승을 거뒀다. '루시드' 최용혁의 신 짜오가 가는 곳마다 킬을 만들어낸 것은 물론, '쇼메이커' 허수의 카시오페아가 석화의 응시를 절묘하게 쓰면서 T1에게 킬을 내주지 않았다.  2세트에서 T1의 매서운 반격에 호되게 강한 디플러스 기아는 3세트에서도 T1의 서포터 '케리아' 류민석의 파이크의 발이 풀린 중반까지 연이어 킬을 허용했고 킬 스코어가 1대7까지 뒤처지기도 했다.  패색이 짙어질 만했지만 디플러스 기아는 침착하게 대응했다. 대규모 교전을 선택한 디플러스 기아는 11분에 눈엣가시였던 파이크를 끊어냈고 19분과 25분에 드래곤 지역 전투에서 연달아 승리하며 전세를 뒤집었다. 이후 베인으로 플레이한 '시우' 전시우가 T1 선수들을 상대로 솔로킬을 만들어내면서 격차를 벌린 디플러스 기아가 승리했다.  #2026 LCK #GEN #HLE #T1 #DK #KRX #NS #KT #BFX #DNS #BRO

[LCK] '제카' 미쳐 날뛴 한화생명e스포츠, DN 수퍼스에 완승

이미지
미드 라이너 '제카' 김건우가 농익은 플레이를 선보인 한화생명e스포츠가 DN 수퍼스를 2대0을 완파하고 4연승을 이어갔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16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 위치한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1라운드 3주 2일 차 DN 수퍼스와의 대결에서 김건우가 1, 2세트 모두 맹활약한 덕분에 1시간이 채 되기 전에 2대0 완승을 거뒀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1세트에서 오로라를 가져간 김건우가 라인전부터 상대 미드 라이너 '클로저' 이주현의 아리를 상대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한 덕분에 수월하게 경기를 풀어 나갔다. 4분에 솔로킬을 만들어낸 김건우의 오로라는 이후 동료들이 합류할 때마다 완벽하게 호응했고 전령과 드래곤 지역 전투에서 바루스와 아리 등 상대 화력 담당 챔피언을 끊어내면서 팀이 22분 만에 넥서스를 파괴하는데 큰 공을 세웠다.  1세트와 달리 2세트는 팽팽한 승부가 연출됐다. DN 수퍼스가 바텀 라이너 '덕담' 서대길에게 멜을 쥐어주면서 애쉬와 세라핀을 상대로 반박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탓에 하단 듀오가 성장하지 못했다. 요네를 가져간 김건우는 25분에 중단에서 DN 수퍼스 선수들이 모여 있는 타이밍에 예리하게 궁극기를 사용하면서 체력을 대거 빼놓았고 한화생명e스포츠에게 흐름을 가져왔다.  교전에서 승리한 한화생명e스포츠는 31분에 중앙에서 수적 열세인 상황에서 상대가 싸움을 걸어왔을 때 애니와 판테온을 내줬지만 김건우가 합류한 뒤에 힘을 되찾으면서 넥서스까지 밀고 들어가 승리했다. #2026 LCK #GEN #HLE #T1 #DK #KRX #NS #KT #BFX #DNS #BRO

[LCK] 젠지 살린 쵸비…젠지, 한진 브리온 꺾고 3승째

이미지
  젠지가 미드 라이너 '쵸비' 정지훈의 활약에 힘입어 한진 브리온을 2대0으로 물리치고 3승 고지에 올라섰다. 젠지는 16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 위치한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1라운드 3주 2일 차 한진 브리온과의 대결에서 고비마다 정지훈이 환상적인 플레이를 보여준 덕분에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승리했다.  젠지는 1세트에서 한진 브리온이 정지훈의 아지르를 집중 공략하는 바람에 초반에 네 번이나 잡혔고 킬 스코어에서 뒤처졌다. 성장 정도에서 한진 브리온의 '로키' 이상민의 아칼리보다 뒤처지지는 않았던 정지훈의 아지르는 6레벨에 도달한 이후 교전에서 빛을 발했다. 장막 속에 들어가 있던 이상민의 아칼리를 황제의 진영으로 꺼내면서 연속 킬을 저지한 정지훈의 아지르는 드래곤 지역 교전에서도 최소 2명을 당겨 오면서 팀이 수월하게 전투를 펼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김기인의 사이온이 앞장 서면서 한진 브리온의 진영을 무너뜨린 젠지는 정지훈의 아지르와 김건부의 신 짜오가 2차로 견제하고 박재혁의 이즈리얼이 마무리하면서 1세트를 가져갔다.  2세트에서도 정지훈의 애니비아가 큰 역할을 해냈다. 정지훈의 애니비아는 라인전 단계에서 이상민의 라이즈가 공간왜곡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꽁꽁 묶어 놓았고 젠지 선수들이 수적 우위를 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대규모 교전이 일어났을 때에도 벽을 적절하게 사용한 정지훈은 한진 브리온의 진영을 무너뜨렸고 이를 활용해 박재혁의 유나라가 화력을 퍼부은 젠지가 승리했다. #2026 LCK #GEN #HLE #T1 #DK #KRX #NS #KT #BFX #DNS #BRO

[LCK] KT 롤스터, 풀 세트 접전 끝 디플러스 기아 격파! 5연승 질주

이미지
  2026 LCK 개막 이후 유일하게 패배를 기록하지 않고 있는 KT 롤스터가 디플러스 기아의 끈질긴 추격을 따돌리고 5연승을 이어갔다. KT 롤스터는 15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 위치한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1라운드 3주 1일 차 디플러스 기아와의 대결에서 한 세트를 내주긴 했지만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으면서 세트 스코어 2대1로 승리했다.  KT 롤스터는 1세트에서 디플러스 기아에게 힘 한 번 써보지 못하고 패배했다. '퍼펙트' 이승민의 조커 카드인 베인을 선택하면서 나르를 상대하려 했지만 하단에서 디플러스 기아의 카이사, 노틸러스 조합에 허무하게 무너지면서 패배했다.  2세트에서 KT 롤스터는 화력으로 맞불을 놓았다. '에이밍' 김하람의 애쉬와 '에포트' 이상호의 세라핀이 라인전에서 완벽하게 우위를 점했고 이승민의 요릭 또한 상단 라인전에서 제이스를 무력화시키는데 성공, 무려 33킬을 만들어내며 승부를 3세트로 끌고 갔다.  3세트 중반까지 디플러스 기아와 킬을 주고 받았던 KT 롤스터는 이승민이 깜짝 기용한 나피리가 제 역할을 하기 시작한 20분 이후 교전에서 연전 연승을 거뒀다. 이승민의 나피리는 전시우의 바루스를 전담 마크하면서 체력을 빼놓았고 곽보성의 아리와 김하람의 유나라가 화력을 퍼부으면서 KT 롤스터는 45분 만에 디플러스 기아의 넥서스를 파괴, 개막 이후 5연승을 이어갔다. #2026 LCK #GEN #HLE #T1 #DK #KRX #NS #KT #BFX #DNS #BRO

[LCK] 농심 레드포스, BNK 피어엑스 완파! 3승째

이미지
  농심 레드포스가 BNK 피어엑스의 추격을 따돌리면서 2026 LCK 1라운드에서 3승째를 거뒀다.  농심 레드포스는 15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 위치한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1라운드 3주 1일 차 BNK 피어엑스와의 대결에서 BNK 피어엑스의 저항을 따돌리고 1, 2세트를 연이어 가져갔다.  농심 레드포스는 1세트에서 아갈리를 선택한 BNK 피어엑스의 미드 라이너 '데이스타' 유지명의 개인기를 막지 못하면서 7킬을 허용했지만 정글러 '스폰지' 배영준의 판테온이 거대 유성을 쓰면서 합류할 때 '태윤' 김태윤의 유나라, '리헨즈' 손시우의 룰루가 호응하면서 상대를 잡아내며 승리했다.  2세트에서 농심 레드포스는 미드 라이너 '스카웃' 이예찬의 애니비아와 바텀 라이너 김태윤의 진이 무려 22킬을 합작한 덕분에 킬 스코어 28대10으로 넉넉하게 승리했다. 애니비아가 상대를 얼리거나 길을 막으면 진이 커튼콜로 원거리에서 피해를 입히면서 깔끔하게 승리를 따냈다. #2026 LCK #GEN #HLE #T1 #DK #KRX #NS #KT #BFX #DNS #B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