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컵] 디플러스 기아, T1 상대로 리버스 스윕 승리! 홍콩행 막차 탑승!
◆2026 LCK컵 플레이오프 하위조 3라운드 ▶디플러스 기아 3대2 T1 1세트 디플러스 기아 < 소환사의협곡 > 승 T1 2세트 디플러스 기아 < 소환사의협곡 > 승 T1 3세트 디플러스 기아 승 < 소환사의협곡 > T1 4세트 디플러스 기아 승 < 소환사의협곡 > T1 5세트 디플러스 기아 승 < 소환사의협곡 > T1 디플러스 기아가 리버스 스윕으로 T1을 제압하고 홍콩행 마지막 티켓을 손에 넣었다. 디플러스 기아는 23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LCK컵 T1과의 하위조 3라운드 5세트에서 또 한 번 뒷심을 발휘하며 세트 스코어 3대2로 승리했다. 디플러스 기아는 오는 2월 28일 홍콩 카이탁 아레나에서 열리는 결승 진출전에서 BNK 피어엑스를 상대한다. T1은 5세트에서 케넨, 아트록스, 애니비아, 칼리스타, 레나타 글라스크를 가져갔고 디플러스 기아는 그웬, 마오카이, 트리스타나, 미스 포츈, 니코를 조합했다. T1이 첫 킬을 가져가긴 했지만 디플러스 기아는 '시우' 전시우의 그웬이 '도란' 최현준의 케넨을 상대로 솔로킬을 만들어내면서 라인전에서 우위를 점했다. T1이 '페이커' 이상혁의 애니비아를 상단으로 보내면서 그웬의 성장세에 제동을 걸긴 했지만 디플러스 기아는 움츠러 들었던 '쇼메이커' 허수의 트리스타나가 숨을 돌릴 시간을 벌어주면서 대등한 상황에서 중반으로 경기를 끌고 갔다. 디플러스 기아는 정글러 '루시드' 최용혁의 마오카이가 연달아 드래곤을 스틸하면서 성장할 시간을 벌었다. T1이 첫 두 번의 드래곤을 가져갔지만 두 번 연속 최용혁이 드래곤을 가져가면서 대등한 상황을 만들었고 내셔 남작을 둘러싸고 벌어진 강타 싸움에서도 승리하면서 디플러스 기아는 킬도 싹쓸이하며 흐름을 가져왔다. 다섯 번째 드래곤이 나오자 싸움을 건 디플러스 기아는 T1 선수들이 밀고 들어오는 타이밍에 마오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