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 해군과 손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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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1이 해군 전력분석시험평가단과 미래 디지털 작전환경에 대비한 협력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급변하는 디지털 작전환경에 대응하는 해군의 인지·지휘통제·분석 모델링 및 시뮬레이션(M&S) 역량을 강화하고 이스포츠 및 게임 분야의 창의적 기술과 데이터를 접목해 양 기관의 공동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김형준 해군 전력분석시험평가단장(준장)과 T1 안웅기 최고운영책임자(COO) 등 양 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T1과 해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 해군 M&S 모델의 게이밍 기능 활성화 ▲ 이스포츠 팀의 창의적 전술을 해군 전술 발전에 활용하는 방안 연구 ▲ 게임 데이터 기반 전술 분석 및 발전 방안 공동 연구 ▲ 학술대회 및 세미나 공동 개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VCT 퍼시픽] DRX, 페이퍼 렉스에게 석패…여정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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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X를 격파한 페이퍼 렉스. 2025년 VCT 퍼시픽 킥오프를 제패했던 DRX가 VCT 퍼시픽의 맹주라고 불리는 페이퍼 렉스의 벽을 넘지 못하고 킥오프 여정을 마쳤다.  DRX는 1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OOP 콜로세움에서 펼쳐진 2026 VCT 퍼시픽 킥오프가 4주 1일 차 하위조 4라운드에서 페이퍼 렉스에게 1대2로 패배했다.  DRX는 '헤이븐'에서 벌어진 1세트에서 전반전을 4대8로 뒤처졌고 후반 초반 네 라운드 가운데 세 라운드를 내주면서 끌려갔다. '현민' 송현빈의 웨이레이를 앞세워 후반 4라운드부터 5개의 라운드를 연이어 따내면서 추격을 불씨를 살리는 듯했던 DRX는 뒷심을 이어가지 못하고 패했다.  '코로드'에서 펼쳐진 2세트에서 DRX는 전반을 5대7로 끌려갔지만 '마코' 김명관의 오멘이 살아나면서 9개의 라운드 가운데 8개의 라운드를 가져가는 집중력을 발휘, 13대8로 승리했다.  탈락과 생존의 갈림길이었던 3세트 '브리즈'에서 DRX는 전반을 8대4로 앞서 나가면서 생존 가능성을 끌어 올렸지만 후반 시작부터 7개의 라운드를 내주면서 역전당했다. DRX는 김명관의 바이퍼가 저력을 발휘하면서 2개의 라운드를 따라갔지만 페이퍼 렉스가 'invy' 아드리안 레예스, 'f0rsakeN' 제이슨 수산토를 앞세워 뒤를 틀어 막은 탓에 더 이상 라운드를 따내지 못하고 패배했다.  #VCT #Pacific #킥오프 #발로란트 #NS #T1 #DRX #GEN.G

[LCK컵] BNK 피어엑스, 4년 만에 5전제 승리 노리던 DN 수퍼스에 신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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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K 피어엑스가 4년 만에 5전제에서 승리를 가져가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한 DN 수퍼스를 어렵사리 잡아내고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 진출했다.  BNK 피어엑스는 12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치지직 롤파크에 위치한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6 LCK컵 플레이오프 1라운드 DN 수퍼스와의 5세트에서 미스 포츈과 스몰더 쌍포 조합을 갖춘 상대에게 휘둘렸지만 막판 집중력을 끌어 올리면서 승리했다.  DN 수퍼스는 잭스, 람머스, 스몰더, 미스 포츈, 렐을 가져갔고 BNK 피어엑스는 사이온, 자크, 갈리오, 아펠리오스, 쓰레쉬를 조합했다.  BNK 피어엑스는 DN 수퍼스의 람머스에 의해 하단과 상단에서 킬을 허용했지만 자크로 플레이한 정글러 '랩터' 전어진이 하단을 집중 공략하면서 해법을 찾았다. 첫 개입을 통해 미스 포츈의 점멸을 뺀 BNK 피어엑스는 두 번째 개입에서 '빅라' 이대광의 갈리오까지 영웅 출현으로 합류하면서 대박을 쳤다.  이후 두 번 더 하단에서 재미를 보면서 미스 포츈의 성장을 억제한 BNK 피어엑스는 드래곤도 연이어 챙기면서 격차를 벌렸고 내셔 남작도 챙겼다.  35분에 장로 드래곤을 가져가려던 BNK 피어엑스는 DN 수퍼스의 미스 포츈과 스몰더 쪽으로 탱커 챔피언들을 배치했다가 화력을 이겨내지 못했고 스틸까지 허용하면서 역전패를 당하는 듯했다. 하지만 DN 수퍼스가 무리하게 쌍둥이 포탑을 공략하려고 하자 자크와 갈리오가 버텼고 4명을 잡아냈다.  내셔 남작을 챙긴 BNK 피어엑스는 상단과 중단을 공략했고 중단을 홀로 지키던 상대 스몰더를 제거하면서 승리했다. #2026 #LCK #CUP #LCK컵 #플레이오프 #DN 수퍼스 #BNK 피어엑스

[LCK컵] '두두'등장! DN 수퍼스, 자헨 앞세워 4세트 승리! 승부는 5세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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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N 수퍼스가 톱 라이너 '두두' 이동주의 자헨을 앞세워 BNK 피어엑스와의 승부를 5세트로 끌고 갔다. DN 수퍼스는 12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치지직 롤파크에 위치한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6 LCK컵 플레이오프 1라운드 BNK 피어엑스와의 4세트에서 이동주의 자헨이 엄청난 성장세를 과시했고 후반 교전에서 빛을 발하면서 세트 스코어를 2대2로 맞췄다. DN 수퍼스는 자헨, 문도 박사, 조이, 케이틀린, 니코를 가져갔고 BNK 피어엑스는 렉사이, 신 짜오, 탈리야, 칼리스타, 레나타 글라스크를 조합했다. DN 수퍼스는 DNK 피 어엑스와 킬을 나눠가지긴 했지만 톱 라이너 '두두' 이동주의 자헨이 '클리어' 송현민의 렉사이를 상대로 솔로킬을 만들어냈고 10분 만에 상단 외곽 1차 포탑을 깨뜨리면서 급성장했다. 정글러 '표식' 홍창현의 문도 박사가 하단을 케어하는 동안 이동주의 자헨은 홀로 유충까지 제거하면서 독무대를 만들 준비를 마쳤다. DN 수퍼스는 19분에 중앙 지역에서 5대5 맞대결을 펼쳤고 3킬씩 나눠 갔지만 내셔 남작 근처에서 23분에 맞붙었을 때에는 조이와 니코가 잡히면서 바론 버프를 내줬다. DN 수퍼스는 승부수를 띄웠다. BNK 피어엑스가 밀고 들어오길 기다렸고 이동주의 자헨이 솔방울탄을 타고 깜짝 등장, 상대 화력 핵심인 칼리스타를 제거했다. BNK 피어엑스의 기세를 꺾은 DN 수퍼스는 28분에 중앙 지역에서 열린 전투에서 이동주의 자헨을 앞세워 에이스를 달성, 승부를 5세트로 끌고 갔다. #2026 #LCK #CUP #LCK컵 #플레이오프 #DN 수퍼스 #BNK 피어엑스 

[LCK컵] BNK 피어엑스, 전령 싸움에서 대승 거두고 전세 역전! 2대1 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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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K 피어엑스가 전령 지역 교전에서 대승을 거두면서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만들었다.  BNK 피어엑스는 12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치지직 롤파크에 위치한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6 LCK컵 플레이오프 1라운드 DN 수퍼스와의 3세트에서 전령 교전에서 압승을 거둔 뒤 밀어붙여 승리했다. DN 수퍼스는 그웬, 바이, 아칼리, 진, 레오나를 가져갔고 BNK 피어엑스는 크산테, 판테온, 아리, 자야, 뽀삐를 조합했다. 초반 분위기는 DN 수퍼스가 가져갔다. 미드 라이너 '클로저' 이주현의 아칼리가 '빅라' 이대광의 아리를 상대로 솔로킬을 만들어내면서 킬 스코어를 미세하게 앞서 나갔다. BNK 피어엑스는 16분에 전령 지역에 먼저 자리를 잡았고 DN 수퍼스의 레오나를 집중 공략하며 상대 힘을 뺐다. 수적 우위를 점한 BNK 피어엑스는 '디아블' 남대근의 자야가 상대 공격을 저항의 비상으로 받아냈고 남은 선수들이 상대를 하나씩 끊어내면서 에이스를 달성, 전황을 뒤집었다. 21분에 내셔 남작을 두드리다가 역습을 통해 아칼리를 잡아낸 BNK 피어엑스는 크산테가 맷집이 되어주는 동안 판테온과 아리가 파고 들어 DN 수퍼스 선수들을 끊어낸 뒤 내셔 남작을 챙겼다. 바론 버프를 달고 밀고 들어간 BNK 피어엑스는 중앙 지역에서 벌어진 교전에서 대승을 거두고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켰다. #2026 #LCK #CUP #LCK컵 #플레이오프 #DN 수퍼스 #BNK 피어엑스 

[LCK컵] '랩터'의 리 신 펄펄 난 BNK 피어엑스, 승부 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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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K 피어엑스의 정글러 '랩터' 전어진이 DN 수퍼스의 필승 카드였던 리 신을 빼앗아온 이유를 증명했다.  BNK 피어엑스는 12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치지직 롤파크에 위치한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6 LCK컵 플레이오프 1라운드 DN 수퍼스와의 2세트에서 전어진의 리 신이 놀라운 킬 관여율을 보여주면서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맞췄다.  DN 수퍼스는 나르, 오공, 카시오페아, 코르키, 알리스타를 가져갔고 BNK 피어엑스는 레넥톤, 리 신, 라이즈, 시비르, 카르마를 조합했다.  3분에 전어진의 리 신이 중단으로 합류, DN 수퍼스 '클로저' 이주현의 카시오페아를 묶으면서 '빅라' 이대광의 라이즈에게 킬을 선사했다. 곧바로 상단으로 올라갔다가 리 신이 잡히긴 했지만 6분에 하단으로 라이즈의 공간 왜곡으로 합류하면서 코르키를 끊어냈다.  8분에 라이즈와 호흡을 맞추면서 환상적인 치고 빠지기를 선보인 전어진의 리 신은 11분에 푸른 파수꾼 지역에서 벌어진 전투에서 더블킬을 챙기면서 BNK 피어엑스 쪽으로 무게 중심을 끌고 왔다.  DN 수퍼스의 중단을 연이어 공략하던 BNK  피어엑스는 상대 미드 라이너 '클로저' 이주현의 카시오페아에 의해 두 차례 가량 저지당했지만 33분에 내셔 남작 지역에서 벌어진 전투에서 4명을 잡아냈고 드래곤 지역에서 벌어진 교전에서도 대승을 거두면서 세트 스코어를 1대1 동점으로 맞췄다. #2026 #LCK #CUP #LCK컵 #플레이오프 #DN 수퍼스 #BNK 피어엑스

[LCK컵] DN 수퍼스, '덕담' 펜타킬 앞세워 BNK 피어엑스 상대 선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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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N 수퍼스가 유나라로 플레이한 '덕담' 서대길을 활약을 앞세워 BNK 피어엑스와의 1세트에서 승리했다. DN 수퍼스는 12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치지직 롤파크에 위치한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6 LCK컵 플레이오프 1라운드 BNK 피어엑스와의 1세트에서 서대길의 유나라가 펜타킬을 달성하면서 화력을 폭발시키면서 대승을 거뒀다.  DN 수퍼스는 암베사, 녹턴, 오리아나, 유나라, 라칸을 가져갔고 BNK 피어엑스는 오로라, 자르반 4세, 아지르, 이즈리얼, 바드를 조합했다. 7분에 중앙 지역으로 서포터 '피터' 정윤수의 라칸이 합류하면서 BNK 피어엑스의 공격을 받아내며 첫 킬을 올린 DN 수퍼스는 하단으로 3명을 배치하면서 이득을 보려고 하는 상대 공격 시도를 받아내면서 유리하게 풀어갔다.  12분에 하단에서 벌어진 교전에서 2킬을 허용하긴 했지만 DN 수퍼스는 15분에 전령 지역에서 벌어진 교전에서 오리아나를 내줬지만 녹턴과 유나라가 멀티킬을 챙기면서 첫 에이스를 따냈다. 19분에 드래곤 지역 전투에서 3명을 잡아내면서 격차를 벌린 DN 수퍼스는 23분에 중앙 대치 상황에서 녹턴과 암베사의 궁극기를 연계하면서 2킬을 추가했다.  내셔 남작을 사냥한 DN 수퍼스는 오리아나의 철퇴를 달고 들어간 녹턴이 피해망상을 쓰면서 싸움을 열었고 서대길의 유나라가 순식간에 세 명을 잡아낸 뒤 양 방향으로 도망쳤던 오로라와 바드를 차례로 제거하면서 펜타킬을 달성하며 1세트를 승리로 장식했다.  #2026 #LCK #CUP #LCK컵 #플레이오프 #DN 수퍼스 #BNK 피어엑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