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커'와 카리나가 만났다…구글플레이 광고 티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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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플레이가 T1의 미드 라이너 '페이커' 이상혁과 에스파(aespa) 멤버인 카리나가 출연한 숏폼 시리즈 캠페인 'PLAY ON PLAY'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8일 공개된 19초 분량의 티저 영상에는 벚꽃이 날리는 거리를 배경으로 이상혁이 버스에 타려는 카리나의 손목을 잡아 끌며 "좋아합니다"라고 말하는 장면이 담겼다. 구글 플레이는 해당 광고 캠페인 본편 영상을 오는 15일 공개할 예정이다.

[VCT 퍼시픽] 키움 DRX, 풀 센스에게 완패…하위조에서 농심 레드포스와 벼랑 끝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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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움 DRX가 풀 센스와의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서 0대2로 완패하면서 하위조로 내려갔다.  키움 DRX는 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에 위치한 SOOP 콜로세움에서 열린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VCT) 퍼시픽 스테이지 1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서 풀 센스에게 한 세트도 따내지 못하고 무너졌다.  키움 DRX는 '로터스'에서 열린 1세트에서 'JitBoyS' 지타나 노큰감의 레이즈를 막지 못하고 패했다. 전반전에 준수한 슈팅 감각을 보이면서 7대5로 앞선 키움 DRX였지만 후반 초반부터 몰아치기 시작한 풀 센스의 공격에 허무하게 당했고 8개의 라운드를 내주는 동안 두 라운드밖에 따내지 못하면서 패했다.  '프랙처'에서 열린 2세트에서도 키움 DRX는 힘을 쓰지 못했다. 전반을 3대9로 밀리면서 압박감을 느낀 키움 DRX는 후반 초반부터 세 라운드를 연달아 내주며 매치 포인트를 허용했다. '현민' 송현민의 레이즈 덕분에 네 라운드를 연달아 가져갔지만 이미 기울어버린 상황을 역전하기에는 무리였다.  풀 센스에게 패배한 키움 DRX는 하위조로 내려갔고 농심 레드포스와 탈락을 걸고 외나무 다리 싸움을 펼쳐야 하는 상황에 처했다. #2026 #VCT #Pacific #Stage1 #GEN #T1 #KRX #NS

[LCK] 한진 브리온, BNK 피어엑스 완파! 1,524일 만에 3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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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진 브리온이 BNK 피어엑스마저 2대0으로 격파하면서 LCK에서 무려 1,524일 만에 3연승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한진 브리온은 7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2라운드 BNK 피어엑스를 상대로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  한진 브리온은 2022년 LCK 스프링 6주 차에서 KT 롤스터를 2대0으로 물리친 뒤 7주 차에서 한화생명e스포츠를 2대1, 농심 레드포스를 2대1로 꺾으면서 3연승을 기록한 바 있다. 이후 한진 브리온(당시 프레딧 브리온)은 8주 차에서 리브 샌드박스까지 잡아내면서 4연승을 달성한 뒤 T1에게 패배하면서 연승에 제동이 걸렸다.  5주 차에서 DN 수퍼스와 KT 롤스터를 연파하면서 분위기를 띄운 한진 브리온은 최근 페이스가 좋은 BNK 피어엑스를 상대로도 우위를 점했다. 1세트에서 정글러 '기드온' 김민성의 녹턴이 무려 10킬을 달성하면서 전장을 지배한 덕분에 킬 스코어 20대6으로 완승을 거둔 한진 브리온은 2세트에서 BNK 피어엑스에게 15킬을 헌납하면서 난타전을 벌이는 과정에서 드래곤과 내셔 남작 등 중요한 오브젝트를 연이어 챙기면서 승리했다.  팀 최다 연승 기록에 한 발 더 다가간 한진 브리온은 4승 7패, 세트 득실 -4를 달성하면서 농심 레드포스를 7위로 밀어내고 6위에 이름을 올렸다. #2026 LCK #GEN #HLE #T1 #DK #KRX #NS #KT #BFX #DNS #BRO

[LCK] 젠지, 농심 레드포스와의 3전 2선승제 20연속 2대0 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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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젠지가 농심 레드포스의 천적임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젠지는 6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2라운드 농심 레드포스와의 맞대결에서 또 다시 2대0 완승을 거뒀다. 젠지는 2021년 이후 농심 레드포스를 상대로 한 번도 패하지 않으면서 LCK컵 포함 24전 전승을 이어갔고 3전 2선승제 경기에서 20경기 연속 2대0 완승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달성했다.  젠지는 1세트에서 농심 레드포스의 맹공에 휘청거리면서 쌍둥이 포탑 앞까지 밀렸다. 하지만 미드 라이너 '쵸비' 정지훈의 카시오페아가 상대 스킬을 요리조리 피하면서 3명을 잡아낸 덕분에 세트 패배의 위기를 극복했고 역습에 성공했다.  2세트에서 젠지는 '캐니언' 김건부의 스카너가 한 번도 죽지 않으면서 전장을 누볐고 '룰러' 박재혁의 진이 9킬을 쓸어 담은 덕분에 킬 스코어 26대8로 깔끔하게 승리했다. 3주 차까지 1승 1패를 기록하던 젠지는 5연승을 이어가면서 단독 3위 자리를 지켜냈다.   #2026 LCK #GEN #HLE #T1 #DK #KRX #NS #KT #BFX #DNS #BRO

[VCT 퍼시픽] 키움 DRX-T1-농심 레드포스, 호치민행 성공할까…PO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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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움 DRX-풀 센스 맞대결로 포문 ••• 승자는 ‘전승’ T1과 상위조에서 격돌 패자는 농심 레드포스와 생존을 건 하위조 벼랑 끝 승부 예고 상암 혈투로 결승 주간 향할 4개 팀 결정 ••• 호치민에서 최강자 가린다 분위기 반전이 절실한 키움 DRX와 풀 센스(FS)의 맞대결을 시작으로 상암에서 호치민으로 이어지는 플레이오프 여정이 막을 올린다 5대5 대전형 캐릭터 기반 전술 슈팅 게임 ‘발로란트’의 개발 및 유통사인 라이엇 게임즈는 7일(목)부터 10일(일)까지 서울 마포구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에 위치한 SOOP 상암 콜로세움에서 ‘2026 VCT 퍼시픽 스테이지 1’ 플레이오프 일정이 시작된다고 밝혔다. 먼저 7일(목)에는 승리로 흐름을 바꿔야 하는 키움 DRX와 FS가 상위조 진출권을 놓고 충돌한다. 최근 키움 DRX는 페이퍼 렉스(PRX)에 패했고 FS는 T1과 렉스 리검 퀀(RRQ)에 연달아 덜미를 잡혔다. 양 팀 모두 기세가 꺾여 있는 만큼 이번 경기 승리로 팀의 활력을 되찾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게다가 이번 경기에서 패할 경우 하위조로 떨어지며 탈락 위험이 높아진다. 플레이오프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기 위해서는 승리를 통해 상위조에 진출하는 것이 필수다. 키움 DRX와 FS의 핵심 전력인 ‘MaKo’ 김명관과 ‘Primmie’ 빠파팟 시파파가 펼칠 클러치 맞대결이 승부의 핵심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이날 승리한 팀은 8일(금) 그룹 스테이지 전승을 기록하며 상위조에 선착한 T1과 맞붙는다. 탄탄한 운영과 빈틈없는 플레이를 앞세운 T1은 현재 스테이지 1의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다. 베테랑 선수들로 구성되어 굉장한 팀합을 자랑하는 T1이지만, 키움 DRX가 퍼시픽에서 T1을 상대로 무패 행진을 기록 중이라는 점이 변수다. FS 또한 최근 T1과의 경기에서 접전을 펼친 바 있어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 최근 경기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인 ‘iZu’ 함우주를 필두로 T1이 그룹 스테이지에서의 무패 기록을 수성하며 플레이오프에서도 압도적...

[LCK] 젠지전 21연패 탈출하며 감동 준 ‘쇼메이커’ 허수, 1R ‘우리 WON, THE PLAY’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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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운드별 최고의 명장면을 가리는 ‘우리 WON, THE PLAY’의 첫 번째 주인공으로 디플러스 기아의 미드 라이너 ‘쇼메이커’ 허수가 선정됐다. 선정된 장면은 지난 4월 11일(토) 디플러스 기아가 젠지전 21연패의 사슬을 끊어낸 승리의 순간이다. 결정적 한타 장면과 승리 직후 모든 선수가 감격하며 환호하는 모습이 1라운드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장면으로 소개됐다. 2026 LCK 정규 시즌부터는 우리은행과 함께하는 ‘우리 WON, THE FULL SHOT’을 통해 선수 및 코치진, 팬들이 보여주는 다양한 반응이 생중계로 소개되고 있다. 이에 더해 라운드별로 가장 의미 있거나 재미있었던 순간을 선정하는 우리 WON, THE PLAY 시상도 함께 진행된다. 우리 WON, THE PLAY는 정규 시즌 내 각 라운드 별 1회씩, 총 4회 시상을 진행한다. 라운드별 WON, THE FULL SHOT 장면 중 가장 의미가 있거나 흥미로웠던 장면이 선정되며 수상자에게는 우리은행에서 WON, THE PLAY 트로피와 함께 소정의 선물을 제공한다.

[LCK] 키움 DRX, 베트남에서 젠지-한화생명e스포츠와 ‘격돌’…6주 차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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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DRX, 베트남 하노이에서 팀 로드쇼 ‘2026 키움 DRX 홈프론트’ 진행 개막 이후 5주 연속 같은 승수 유지한 T1-디플러스 기아, 6주 차에 맞대결 주춤했던 KT 롤스터, 5주 차 2연패 후 1위 탈환 위한 반등 여정 나선다 ‘쇼메이커’ 허수, 1라운드 최고의 장면 ‘우리 WON, THE PLAY’ 선정 LCK가 처음으로 국내를 벗어나 베트남 하노이에서 정규 시즌 경기를 치른다. 키움 DRX가 8일(금)부터 10일(일)까지 ‘2026 키움 DRX 홈프론트’에서 젠지와 한화생명e스포츠를 차례로 상대한다. ‘리그 오브 레전드(LoL)’ 이스포츠의 한국 프로 리그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를 주최하는 라이엇 게임즈는 5월 6일(수)부터 10일(일)까지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 위치한 LCK 아레나와 베트남 하노이 전시센터에서 2026 LCK 정규 시즌 6주 차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 키움 DRX, LCK 정규 시즌 최초로 해외 로드쇼 진행 LCK 최초로 해외에서 진행되는 팀 로드쇼가 베트남 하노이에서 사흘 간 개최된다. 키움 DRX는 5월 8일(금)부터 10일(일)까지 베트남 하노이 전시센터(Vietnam Exhibition Center)에서 ‘2026 키움 DRX 홈프론트’를 진행한다.  이는 LCK 팀이 개최하는 첫 해외 로드쇼이자 정규 시즌 공식 경기가 국내 외의 장소에서 열리는 역사적인 첫 무대다. 젠지와 한화생명e스포츠가 각각 8일과 10일에 키움 DRX의 상대 팀으로 나서며 9일에는 음악 공연과 팬 체험 프로그램이 결합된 팬 페스타(Fan Festa)도 예정됐다. 키움 DRX가 반등의 흐름을 안고 하노이로 향한다는 점도 관심을 끈다. 키움 DRX는 2일(토) 농심 레드포스를 상대로 2대0 깔끔한 승리를 거두며 5연패를 끊어냈다. 미드 라이너 ‘유칼’ 손우현은 두 세트 도합 21킬에 달하는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정규 시즌 첫 POM(Player of the Match)에 선정되는 쾌거까지 이뤘다. 기나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