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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마시아컵] BNK 피어엑스, 3대1로 KT 롤스터 꺾고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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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K 피어엑스가 KT 롤스터 3대1로 승리를 거두면서 데마시아컵 2026 결승전에 진출했다. BNK 피어엑스는 14일 중국 베이징에 위치한 징동 인텔 이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KT 롤스터와의 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3대1로 승리, 결승에 올라갔다. BNK 피어엑스는 1세트에서 '태윤' 김태윤의 유나라가 초반 교전에서 앞으로 치고 들어가면서 킬을 챙겼고 '랩터' 전어진의 리 신이 포탑 다이브를 통해 김태윤에게 추가로 킬을 만들어주면서 앞서 나갔다. KT 롤스터의 견제로 인해 킬 스코어가 같아지기도 했지만 BNK 피어엑스는 교전이 일어날 때마다 멀티킬을 챙긴 김태윤의 유나라를 앞세워 연전연승, 킬 스코어 22대8로 승리했다.  2세트에서 각성한 KT 롤스터에게 25분이 되기 전 킬 스코어 8대22로 패배한 BNK 피어엑스는 3세트에서 '빅라' 이대광의 로크와 전어진의 제이스가 완벽한 호흡을 보여주면서 17킬을 합작하면서 승리했다.  4세트에서 BNK 피어엑스는 톱 라이너 '클리어' 송현민의 니달리가 라인전에서 우위를 점했고 전어진의 바이가 과감하게 치고 들어갈 때마다 빅토르와 직스가 화력을 퍼부으면서 킬 스코어 26대11로 승리, 결승 진출을 확정지었다.

LCK, 프랜차이즈 도입 6년 만에 뷰어십 2배 증가…라이엇 게임즈, 2026 LCK 시청 지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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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LCK 평균 분당 시청자수 70만 돌파! 전년 대비 13% 성장 프랜차이즈 도입한 2021년 32.6만에서 2.19배 늘어나며 ‘우상향’ 유튜브에서 치지직-SOOP으로 소프트 랜딩 ••• 해외 시청자도 20% 상승 LCK가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도입한 지 6년 만에 시청 지표에서 두 배 상승하면서 꾸준한 성장세를 과시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LoL)’ 이스포츠의 한국 프로 리그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를 주최하는 라이엇 게임즈는 4월 1일(수) 개막 이후 9월 13일(일)까지 진행된 2026 LCK의 시청 지표를 공개했다. ○ 평균 분당 시청자수 70만 달성! 프랜차이즈 이후 2배 증가 2026 LCK의 시청 지표 가운데 눈여겨볼 만한 부분은 평균 분당 시청자수(AMA; Average Minute Audience)다. 특정 시청자 집단이 콘텐츠를 시청한 총 분량을 나타내는 지표인 평균 분당 시청자수에서 LCK는 지표를 측정하기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70만을 넘어섰다. 2026 LCK의 AMA는 2025년 대비 13% 성장해 또다시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흥미로운 사실은 LCK가 2021년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도입한 지 6년 만에 AMA가 두 배를 넘어섰다는 점이다. 2021년 LCK의 AMA는 32.6만이었고 올해 71.4만을 달성하면서 2.19배 증가했다. 프랜차이즈 시스템 도입 이후 LCK의 인기가 꾸준하게 늘어나고 있다는 사실이 시청 지표에 반영된 사례라고 할 수 있다. 2026 LCK 결승전 최고 동시 시청자수(PCU; Peak Concurrent User) 역시 작년과 동일한 젠지와 한화생명e스포츠의 경기였음에도 무려 24%나 증가하면서 LCK에 대한 관심과 시청 지표가 매년 우상향하고 있음을 입증했다. ○ ‘중계권 구매’ 네이버 치지직과 SOOP, 안정적 시청자 확보 LCK는 2026 시즌을 앞두고 네이버 치지직과 SOOP이 향후 5년 동안 중계권을 확보하면서 두 채널을 통해 LCK가 중계된다고 밝힌 바 있다....

ASL 시즌22 결승, 17일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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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이 잠실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 특설무대를 마련하고 ASL 결승전을 개최한다. SOOP은 오는 17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서 '구글플레이 ASL 시즌 22' 결승전을 연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로 11주년을 맞은 ASL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실시간 전략 게임(RTS)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로 진행되는 e스포츠 리그다. 이번 결승전은 잠실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진행되며, 유영진(T)과 김민철(Z)이 7전 4선승제로 우승을 다툰다. 지난 4강전에서는 유영진과 김민철이 각각 이재호(T)와 박상현(Z)을 꺾고 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유영진은 이재호를 상대로 상대 전략을 겨냥한 맞춤형 플레이를 선보이며 결승에 올랐다. 김민철은 디펜딩 챔피언 박상현과의 저그 동족전에서 먼저 2세트를 내준 뒤 내리 4세트를 따내며 역전승을 거뒀다. 이번 결승전은 ASL 첫 우승에 도전하는 유영진과 통산 다섯 번째 우승을 노리는 김민철의 맞대결이다. 유영진은 ASL 시즌14 이후 다시 결승 무대에 올랐다. 당시 준우승에 머물렀던 유영진은 이번 시즌 두 번째 결승 진출에 성공하며 생애 첫 우승에 도전한다. 김민철은 ASL 통산 4회 우승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결승에서 통산 5회 우승에 도전한다. 결승전 공식 티켓 예매는 지난 9일 티켓링크를 통해 시작됐다. 경기 생중계와 다시보기, 승부 예측 이벤트 등 '구글플레이 ASL 시즌 22'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SOOP ASL 공식 방송국과 e스포츠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폐공사 '젠지 이스포츠' LCK 우승 기념 카드형 골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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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폐공사는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우승팀 '젠지 이스포츠'를 기념한 카드형 골드 제품을 출시하고 1일부터 예약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2026 LCK 우승팀 젠지 이스포츠 선수들의 활약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됐다. '기인' 김기인, '캐니언' 김건부, '쵸비' 정지훈, '룰러' 박재혁, '듀로' 주민규 등 선수 5명의 모습과 닉네임을 카드형 골드에 담았다. LCK 카드형 골드는 순금(Au 999) 0.5g으로 제작됐으며, 카드 형태의 디자인에 선수별 닉네임과 이미지를 담아 우승팀 선수들의 모습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제품은 선수별 200장씩 5종, 총 1000장 한정수량으로 발행된다. 이 가운데 10%에는 선수 친필 서명이 포함되며 무작위로 제공된다. 서명 제품에는 홀로그램 기법을 적용했다. 해당 제품은 1일부터 한국조폐공사 쇼핑몰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조폐공사는 향후 제품 수익금 일부를 e스포츠 선수 육성과 게임 리터러시 관련 분야에 환원할 계획이다. 

[데마시아컵] 한진 브리온, LGD 게이밍 격파! 4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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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진 브리온이 LGD 게이밍에게 3대1로 승리를 거두면서 처음으로 출전한 국제 대회에서 4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한진 브리온은 13일 중국 베이징에 위치한 징동 인텔 이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LGD 게이밍과의 대결에서 1세트를 내줬지만 내리 세 세트를 가져가면서 4강에 올랐다.  한진 브리온은 1세트에서 전령 지역에서 벌어진 교전에서 '버돌' 노태윤의 오른의 환상적인 이니시에이팅에 휘둘리면서 에이스를 허용했고 그대로 경기를 패했다.  2세트에서 서로 15킬을 주고 받으면서 난타전을 벌인 한진 브리온은 32분에 드래곤 지역에서 벌어진 전투에서 대승을 거두면서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맞췄다.  3세트에서 '기드온' 김민성의 트런들이 '로머' 조우진의 빅토르와 찰떡 궁합을 보여주면서 초반 분위기를 가져온 한진 브리온은 대규모 교전에서 '테디' 박진성의 칼리스타가 제 몫을 해내면서 킬 스코어 15대5로 승리했다.  흐름을 탄 한진 브리온은 4세트에서도 LGD 게이밍에게 3킬밖에 내주지 않으면서 완벽한 경기력을 보여줬고 킬 스코어 15대3으로 승리, 4강에 진출했다.  한진 브리온의 4강 상대는 플라이퀘스트를 3대2로 제압한 팀 WE로 정해졌으며 오는 15일 5전 3선승제 맞대결을 펼친다.

T1 LoL팀, '미니언즈' 컬래버 컬렉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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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1 LCK 선수단이 미니언즈로 변신했다. T1은 유니버설 프로덕트 앤 익스피리언스(Universal Products & Experiences)와 손잡고 '미니언즈'(Minions) 컬래버레이션 컬렉션 ‘T1 x 미니언즈 컬렉션'을 13일 오전 11시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T1 LoL 선수단(도란-오너-페이커-페이즈-케리아)을 미니언즈 캐릭터로 형상화한 굿즈로 기획됐다. 유니버설은 T1을 위해 특별 예외를 적용해, 실존 이스포츠 선수인 T1 LoL 선수단을 미니언즈 캐릭터로 정식 형상화하는 것을 승인했고 이는 유니버설 라이선싱 역사에서 이례적인 사례다. ‘T1 x 미니언즈 컬렉션'은 T1의 상징인 레드·블랙 컬러웨이에 미니언즈 특유의 유쾌하고 장난기 넘치는 분위기를 결합했다. 컬렉션에는 T1 LoL 선수 개개인의 고유한 특징, 시그니처 포즈, 플레이 스타일을 일루미네이션(Illumination)의 '미니언즈' 세계관 스타일로 재해석한 디자인이 담겼다. 팬들은 13일 오전 11시부터 T1 공식 온라인 숍·오프라인 매장에서 ‘T1 x 미니언즈 컬렉션'을 만날 수 있다.

[데마시아컵] BNK 피어엑스, 풀 세트 접전 끝에 징동 게이밍 격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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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K 피어엑스가 징동 게이밍을 상대로 세트 스코어 3대2로 승리, 4강에서 KT 롤스터를 상대한다.  BNK 피어엑스는 12일 중국 베이징에 위치한 징동 인텔 이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징동 게이밍과의 대결에서 한 세트씩 주고 받는 핑퐁 게임을 치른 끝에 5세트에서 승리, 준결승에 올라갔다.  BNK 피어엑스는 1세트에서 로크로 플레이한 '빅라' 이대광이 10킬 1데스 5어시스트로 펄펄 날면서 기선을 제압했다. 2세트에서 사이온을 앞세우고 자르반 4세가 핵심 딜러를 묶은 뒤 루시안과 빅토르가 화력을 퍼붓는 방식으로 공격을 전개한 징동 게이밍에게 패배한 BNK 피어엑스는 3세트 내내 징동 게이밍에게 킬 스코어와 골드 획득량 모두 뒤처졌지만 34분에 상대가 드래곤 지역에 3명을 배치하자 케이틀린과 애니비아가 백도어를 성공시키면서 기묘한 승리를 따냈다.  4세트를 징동 게이밍에게 내준 BNK 피어엑스는 5세트에서 '태윤' 김태윤의 이즈리얼이 하단 라인전에서 킬을 챙기면서 성장했고 '클리어' 송현민의 니달리, '랩터' 전어진의 올라프가 교전이 일어날 때마다 화력을 보태면서 킬 스코어 15대7로 승리했다.  BNK 피어엑스는 4강전에서 KT 롤스터를 상대로 결승 진출을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