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 게임즈, TFT 출시 7주년 기념 콘텐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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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온 특별 게임 모드 ‘펭구의 파티’, 세트별 주요 특성 다시 즐길 수 있어 펭구의 7주년 생파 결투장, 7주년 바위 게 등 생일 테마의 다양한 장식 요소 출시 6월 16일(화)부터 30일(화)까지 주요 지하철역서 ‘펭구 생일 축하’ 옥외광고 진행 TFT ‘틱톡’ 공식 채널도 오픈 ••• 입문자용 맞춤 콘텐츠 제공 라이엇 게임즈가 자사 전략 게임 ‘전략적 팀 전투(Teamfight Tactics, 이하 TFT)’ 출시 7주년을 맞아 오늘(11일) ‘TFT: 7주년 생파(이하 7주년 생파)’ 콘텐츠를 선보이고 관련 이벤트를 진행한다. 플레이어는 이벤트 기간 동안 특별 게임 모드 ‘펭구의 파티’를 다시 즐길 수 있다. TFT 대표 마스코트 ‘펭구’가 이번 모드에서 처음 선보이는 신규 특성을 포함, ▲빙하(세트 1) ▲메크 파일럿(세트 3) ▲정복자(세트 13) 등 역대 주요 세트의 상징적인 특성을 제공한다. 게임 후반부에는 보유한 특성 중 하나를 '프리즘'으로 강화해 매 판 색다른 조합과 전략을 시도할 수 있다. 7주년을 기념해 장식요소도 선보인다. 플레이어는 ▲펭구의 7주년 생파 결투장 ▲파티광 전략의 신 펭구 ▲케이크 유람 차원문 등 다양한 장식요소를 즐길 수 있으며, TFT를 플레이하기만 해도 꼬마 전설이 스킨인 ‘7주년 바위 게’와 ‘게 신나는 생일!’ 감정표현 등 다양한 인게임 보상을 획득한다. ▲사당 ▲건대입구 ▲신촌 ▲종로3가 등 4개의 서울 주요 지하철역에서는 6월 16일(화)부터 6월 30일(화)까지 펭구의 생일을 축하하는 옥외광고를 운영한다. 플레이어는 광고에 삽입된 QR 코드를 통해 TFT 공식 인스타그램에 접속한 뒤 생일 축하 메시지를 남기는 댓글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라이엇 게임즈는 TFT 한국 공식 ‘틱톡’ 채널을 개설하고 ▲아이템 조합식 ▲시네마틱 활용 공감 콘텐츠 ▲한국 선수 하이라이트 클립 등 게임과 이스포츠 관련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7주년 생파 콘텐츠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TFT 공...

[LCK] MSI 티켓 위한 마지막 승부! 원주에서 LCK 대표 두 팀 가린다…MSI 대표 선발전 3~5라운드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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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 시즌 1~2라운드 1, 2위 한화생명e스포츠-T1, 1시드 자리 놓고 격돌  외나무다리에서 만난 젠지와 KT 롤스터 ••• 패배할 경우 MSI 진출 실패 2026 MSI 진출권 놓고 펼쳐지는 1승 팀 간 최종 대결, 14일(일) 진행 LCK를 대표해 MSI에 나설 두 팀이 원주에서 결정된다. 한화생명e스포츠와 T1, 젠지, KT 롤스터가 사흘 동안 원주DB프로미아레나에서 티켓 두 장을 건 치열한 승부를 앞두고 있다.  ‘리그 오브 레전드(LoL)’ 이스포츠의 한국 프로 리그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를 주최하는 라이엇 게임즈는 6월 12일(금)부터 14일(일)까지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원주DB프로미아레나에서 2026 LCK MSI 대표 선발전 3~5라운드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 ‘첫 진출’ 한화생명e스포츠 vs ‘5회 연속 참가’ T1 12일(금) 열리는 3라운드에서는 정규 시즌 1~2라운드 1위 한화생명e스포츠와 2위 T1이 맞붙는다. LCK 1번 시드의 주인을 가리는 경기인 만큼 혈전이 예고됐다.  한화생명e스포츠에게 이번 매치는 창단 이후 첫 MSI 진출을 향한 도전이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정규 시즌 1~2라운드를 1위로 마치며 이번 LCK MSI 대표 선발전에서 가장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시즌 내내 안정적인 경기력을 바탕으로 상위권 경쟁을 주도했고 마지막 주차까지 이어진 순위 싸움 끝에 MSI 첫 진출을 향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이들을 상대하는 T1은 정규 시즌 1~2라운드를 2위로 마무리하며 한화생명e스포츠와 함께 3라운드에서 MSI 1시드 자리에 도전한다. T1이 이번 선발전을 통과할 경우 2022년부터 5년 연속 MSI 무대에 오르게 된다. 두 팀은 정규 시즌 1~2라운드에서 한 번씩 승리를 주고받았다. 지난 4월 4일(토) 열린 1라운드에서는 T1이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승리했고 5월 1일(금) 맞대결에서는 한화생명e스포츠가 2대1로 설욕하며 균형을 맞췄다. 지난해 신설된 LCK MSI 대표...

라이엇 게임즈, ‘2026 MSI 팬 페스타’ 세부 내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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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일부터 12일까지 대전 엑스포과학공원에서 팬 페스타 진행 ‘티모 모자 쓴 꿈돌이’ 굿즈부터 90m 한빛탑 미디어 파사드까지 ‘눈길’ 베인-로크 ‘악령의 숲’ 현장 완벽 재현 및 T1 월즈 우승 기념 스킨 선공개 대전광역시에서 진행되는 2026 MSI를 맞이해 리그 오브 레전드 팬들을 위한 문화 축제인 2026 MSI 팬 페스타가 대전광역시 유성구 엑스포과학공원 한빛광장에서 펼쳐진다. ‘리그 오브 레전드(LoL)’ 이스포츠의 한국 프로 리그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를 주최하는 라이엇 게임즈는 2026 MSI(Mid-Season Invitational)를 맞아 팬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2026 MSI 팬 페스타(MSI 26 FAN FESTA)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팬들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인게임 테마 공간부터 이스포츠의 열기를 함께 나누는 공간까지 풍성한 즐길 거리로 구성되어 오직 현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행사 운영 시간은 7월 3일(금)부터 6일(월), 7월 8일(수)부터 12일(일)로 경기가 열리는 일정과 동일하며 오후 3시부터 저녁 8시까지 진행된다. 결승 주간인 10일부터 12일까지는 오후 1시부터 행사가 시작되어 더 많은 팬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번 팬 페스타에는 현장을 찾는 팬들이 리그 오브 레전드의 세계관을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먼저 신규 챔피언 '로크(Locke)'와 '베인'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재현한 '로크 테마 존'이 마련된다. 팬들은 서사 속 ‘악령의 숲’ 환경을 직접 체험하며 신규 챔피언의 서사와 무기 등을 관람할 수 있다. 주말에는 코스튬 플레이어들이 현장에서 팬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지난해 T1의 LoL 월드 챔피언십 우승을 기념해 출시되는 ‘W25 우승자 스킨 부스’에서는 해당 스킨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도 제공된다. 이외에도 ‘바론 강타’, ‘...

라이엇 게임즈, LoL 2026 시즌 2 신규 챔피언 ‘로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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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못’ 활용하는 챔피언 ‘로크’, 3년 만에 등장한 암살자 챔피언 높은 기동력 및 광역 스킬 보유 ••• 처형·돌진·회복 등 초반 교전서 활약 가능 에드워드 짜오 선임 게임 프로덕트 매니저 “로크, 호쾌한 액션과 빠른 템포가 특징” 오늘(10일) PBE 서버 도입 ••• 25일(목)부터 라이브 서버에서 플레이 가능 라이엇 게임즈가 PC MOBA(Multiplayer Online Battle Arena, 다중사용자 온라인 전투 아레나)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이하 LoL)’의 173번째 챔피언 ‘로크(Locke)’에 관한 세부 정보를 10일 공개했다. 2026년 LoL에서 처음 선보이는 챔피언 로크는 악마에게 잠식당한 단짝 ‘베인’을 구하기 위해 나선 ‘잿빛 퇴마사’다. 적에게 ‘대못’으로 표식을 남기고 유물 속에 봉인해 처치하는 주문력 기반 중단 공격로 암살자로 설계됐다. 로크는 높은 기동력을 바탕으로 적에게 광역 대미지를 입힐 수 있어 초반 전투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다. 기본 지속 효과 ‘은빛 말뚝’은 기본 공격 적중 시 적이 잃은 체력에 비례해 추가 마법 피해를 주며, 이를 ‘의식용 대못(Q)’과 연계하면 못이 관통한 적을 둔화시키고 피해량을 극대화한다. 스킬 연계를 통한 교전 변수 창출도 가능하다. 돌진기 ‘잿빛 추격(E)’은 경로 내 적에게 마법 피해를 주는 스킬로, 추격과 도주에 모두 활용할 수 있다. ‘영혼 점화(W)’는 체력을 소모해 이동 속도를 높이는 대신, 잃은 체력 일부만큼 회복하는 구조로 포탑 주변 전투나 공격로 교전 개입 시 유연한 대처가 가능하다. 궁극기 ‘연옥(R)’을 사용하면 로크가 ‘유물’을 던져 범위 내 챔피언을 둔화시키고 마법 대미지를 가한다. 이후 체력이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진 적을 유물 내부로 끌어들여 즉시 처치해 대규모 교전을 주도할 수 있다. 라이엇 게임즈 ‘에드워드 짜오(Edward Zhao)’ 선임 게임 프로덕트 매니저는 “로크는 호쾌한 액션과 빠른 템포를 선호하는 플...

'페이커' 이상혁, 타임지 첫 '가장 영향력 있는 스포츠 인물 100인'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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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페이커' 이상혁(T1)이 타임(TIME)이 처음으로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스포츠 인물 100인(TIME100 Sports)'에 이름을 올렸다. 이상혁의 에이전시 팬어블(FANABLE)은 9일 "이상혁이 타임지가 선정정한 'The 100 Most Influential People in Sports 2026'에 포함됐다"고 밝혔다. 팬어블은 "이번 선정이 이상혁 개인의 성취뿐 아니라, 현대 스포츠를 새롭게 정의하며 세계 무대에서 영향력을 키워가는 이스포츠의 위상을 보여준다"라고 의미를 강조했다. 타임은 이번 명단이 글로벌 스포츠 산업을 이끄는 인물 100인을 추리는 첫 번째 'TIME100 Sports'라고 밝혔다. 표지는 NBA 4회 우승에 빛나는 르브론 제임스가 장식했으며, 심층 인터뷰가 함께 실렸다. 타임의 제시카 시블리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명단이 각자의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낼 뿐 아니라 문화를 형성하고 기회를 확장하며, 경쟁을 넘어 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인물들을 조명한다고 설명했다. 표지 인물인 제임스에 대해 타임 편집진은 경기장 안팎에서 프로 선수의 의미를 새롭게 정의했다며 그를 '세기의 운동선수(athlete of the century)'로 표현했다. 타임은 이상혁을 소개하며 역대 최고의 이스포츠 선수로 평가받는 인물이라고 짚었다. 매체는 그가 한국 팀 T1과 함께 LoL 월드 챔피언십을 역대 최다인 6회 우승했으며, 최근 3개 대회를 모두 제패했다고 전했다. 또 서울에서 루빅스 큐브를 즐기던 내성적인 소년이 게임 정복에 나선 일화, LoL 명예의 전당(Hall of Legends) 첫 헌액자로 이름을 올린 사실, 경기장에서 팬들이 'Faker Is Life', 'Faker Is Love' 같은 문구를 들고 그를 응원해 온 장면 등을 소개했다. 타임은 이상혁 선수의 위상을 ...

김준호, 김도욱 꺾고 2026 GSL 시즌2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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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준호가 '2026 GSL 시즌2' 우승을 차지하며 프로토스 단독 최다 우승자에 등극했다. SOOP(각자대표 최영우, 이민원)은 지난 7일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진행한 '2026 GSL 시즌2' 결승전에서 김준호가 김도욱을 4대2로 꺾고 우승컵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결승전에 앞서 진행된 4강 1경기에서는 김준호가 이병렬을 상대로 3대2로 승리했고, 김도욱은 조성주를 풀세트 끝에 3대2로 꺾어내며 결승 무대에 올랐다. 결승전은 초반부터 팽팽한 흐름이 이어졌다. 1세트에서 김도욱은 화염차와 의료선을 이용한 초반 견제 이후 꾸준히 병력을 모아가며 대규모 교전에서 승리하며 선취점을 따냈다. 2세트에서는 김준호가 전진 관문으로 피해를 누적시킨 이후, 김도욱의 역공을 막아내며 1대1로 스코어를 맞췄다. 3세트는 김도욱이 역으로 전진 병영 불곰으로 초반 공격에 나섰지만, 김준호는 침착하게 수비에 성공하고 역공에 나서 세트 스코어 2대1로 한발 앞서갔다. 이어진 4세트에서는 김도욱이 다시 5병영으로 다수의 병력을 생산한 후 일꾼을 동원한 치즈 러쉬로 승부를 2대2 원점으로 돌렸다. 5세트에서 김준호는 점멸 추적자를 활용해 계속해서 김도욱의 자원줄과 업그레이드를 괴롭힌 후 다수의 광전사를 활용한 공격으로 다시 한발 앞서갔다. 마지막 6세트에서도 김준호 선수는 3사도를 활용한 공격으로 다수의 일꾼을 잡아 낸 후 추적자를 활용한 공격으로 김도욱의 항복을 받아내며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스타크래프트2: 공허의 유산'으로 진행되는 GSL은 2010년부터 17년 동안 이어져 온 SOOP의 대표 오리지널 e스포츠 콘텐츠다. 팬들이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대회를 직접 지원하며, 선수와 팬이 함께 만들어가는 장수 리그로 자리 잡았다.

디플러스 기아, 부적절한 발언한 김대호 감독 내부 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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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플러스 기아가 2026 LCK MSI 대표 선발전 2라운드가 끝난 뒤 진행된 인터뷰에서 부적절한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김대호 감독에 대한 사과와 향후 대책을 발표했다.  디플러스 기아는 8일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7일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패배한 뒤 진행된 미디어와의 인터뷰에서 김대호 감독이 부적절한 문장을 사용함으로써 팬들과 이스포츠 관계자들에게 심려를 끼쳐 죄송하며 깊이 사과한다"라고 밝혔다.  디플러스 기아는 "이번 사안을 계기로 언론 및 팬들과의 소통 과정에서 적절한 언어 표현과 이에 수반되는 사회적 책임의 중요성을 무겁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김대호 감독 또한 사안의 엄중함을 깊이 인식하고 있으며 자신의 언행을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디플러스 기아는 향후 유사한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게임단의 미디어 가이드 라인을 재정립함으로써 공식 석상 발언 및 인터뷰 방식에 대한 내부 기준을 전면 재정비할 것이며 김대호 감독에 대한 내부 징계와 소양 교육 강화를 통해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