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EWC 챔피언' 디플러스 기아, 'MSI 챔피언' 한화생명e스포츠 격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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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WC 챔피언' 디플러스 기아가 풀 세트 접전 끝에 'MSI 챔피언' 한화생명e스포츠를 물리치고 12승 고지(7패)에 올라섰다.  디플러스 기아는 30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에 위치한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LCK 3라운드 2일 차 한화생명e스포츠와의 대결에서 짜릿한 승부를 연출하면서 세트 스코어 2대1로 승리했다.  디플러스 기아는 1세트에서 '쇼메이커' 허수의 오리아나가 적절한 타이밍에 충격파를 쓰면서 한화생명e스포츠 선수들을 한 곳에 묶었고 '시우' 전시우의 올라프가 라그나로크를 쓰면서 밀고 들어가서 승리했다.  2세트에서 한화생명e스포츠의 완벽한 군중 제어 스킬 연계를 이겨내지 못하고 패배한 디플러스 기아는 3세트 25분까지 골드 획득량에서 4,000까지 뒤처지면서 패색이 짙었다.  하지만 디플러스 기아는 전시우의 잭스가 '제카' 김건우의 갈리오를 끊으면서 반전의 서막을 열었다. 드래곤 지역에서 벌어진 1대1 교전에서 갈리오를 잡아낸 디플러스 기아는 중앙 대치 상황에서 '스매쉬' 신금재의 유나라가 '구마유시' 이민형의 루시안을 끊어내며 어렵사리 내셔 남작까지 가져갔다.  바론 버프를 달고 중앙에서 2차 대치전을 펼친 디플러스 기아는 허수의 신드라가 적군 와해를 맞히면서 싸움을 열었고 신금재의 유나라가 3명을 제거하며 에이스를 달성, 승리를 확정지었다.  #2026 #LCK #DK #HLE #3R

KT 롤스터-키움 DRX, '에이밍'과 '지우' 맞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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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롤스터와 키움 DRX가 바텀 라이너를 맞트레이드했다. KT 롤스터와 키움 DRX는 30일 공식 SNS를 통해 바텀 라이너 '에이밍' 김하람과 '지우' 정지우를 맞트레이드했다고 밝혔다. KT 롤스터는 최근 연습 과정에서 불화가 있음을 공식 발표했고 '펜리르' 박강준을 콜업, '에이밍' 김하람을 센드 다운했다고 밝혔다. 박강준을 기용해 29일 열린 T1과의 3라운드 첫 경기에서 2대0 승리를 거둔 KT 롤스터는 김하람을 키움 DRX로 보내고 키움 DRX 챌린저스의 바텀 라이너였던 '지우' 정지우를 영입했다. 두 선수는 3라운드 바로 다음 경기부터 출전 가능하다.  

[LCK] 바텀 교체 단행한 KT 롤스터, T1 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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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밍' 김하람을 '펜리르' 박강준으로 교체하는 파격적인 라인업을 선보인 KT 롤스터가 '이동 통신사 라이벌' T1을 2대0으로 완파하는 이변을 만들어냈다.  KT 롤스터는 29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에 위치한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LCK 3라운드 1일 차 T1과의 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2대0 완승을 거뒀다.  KT 롤스터는 T1과의 경기 직전 파격적인 라인업을 공개했다. 주전 바텀 라이너로 활동하던 '에이밍' 김하람을 센드 다운하고 '펜리르' 박강준을 콜업한 것. KT 롤스터는 공식 SNS를 통해 연습 과정에서 선수단 내부 갈등이 있었고 이에 따라 팀 시너지에 좋지 않은 영향이 있어 팀 자체 판단 하에 바텀 라이너 포지션에서 교체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T1과의 1세트에서 KT 롤스터는 30분까지 킬 스코어에서 뒤처지면서 끌려갔지만 하단 정글 지역에서 벌어진 전투에서 전투를 길게 가져갔고 뒤에 빠져 있던 박강준의 이즈리얼이 환상적으로 치고 빠지는 동안 사망했던 '커즈' 문우찬의 판테온이 복귀하면서 트리플 킬을 달성, 역전승을 거뒀다.  2세트에서도 KT 롤스터는 T1과 치고 받는 난타전을 벌였지만 T1이 내셔 남작을 두드릴 때 '퍼펙트' 이승민의 럼블이 이퀄라이저 미사일을 환상적으로 사용하면서 T1 선수들 3명을 순식간에 잡아내면서 그대로 경기를 끝냈다.  T1과 14승 5패로 승패가 같아진 KT 롤스터는 세트 득실에 뒤처지면서 4위로 순위를 역전시키지는 못했지만 대반전의 발판은 만들어 놓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2026 #LCK #T1 #KT #3R

[LCK] BNK 피어엑스, DN 수퍼스 완파! DN 수퍼스 18연패 '수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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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K 피어엑스가 정글러 '랩터' 전어진의 활약을 앞세워 DN 수퍼스를 꺾고 7승 고지를 선점, 라이즈 그룹 1위로 치고 나갔다.  BNK 피어엑스는 30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에 위치한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LCK 3라운드 2일 차 DN 수퍼스와의 라이즈 그룹 매치업에서 세트 스코어 2대0 완승을 거두고 승리했다.  BNK 피어엑스는 1세트에서 리 신으로 플레이한 정글러 '랩터' 전어진이 종횡무진 활약하면서 킬 스코어 17대5로 대승을 거뒀다. 전어진의 리 신은 하단과 중단을 집중 공략하면서 '태윤' 김태윤의 코르키와 '빅라' 이대광의 카시오페아에게 킬을 선사했다.  중단에서 대치하는 과정에서 전어진의 리 신은 음파를 상대에게 맞힌 뒤 와드를 매설하고 방호를 타면서 빅토르를 걷어차면서 BNK 피어엑스 선수들의 한복판으로 밀어 넣는 등 슈퍼 플레이를 연출하면서 1세트 승리의 주역이 됐다.  2세트에서도 전어진의 판테온은 완벽에 가까운 킬러 본능을 보여줬다. 상단과 중단, 하단에서 동료들이 전투를 벌일 때 거대 유성으로 합류한 전어진은 DN 수퍼스의 핵심 챔피언들에게 스킬을 적중시키고 킬까지 챙기면서 완승을 거뒀다.  BNK 피어엑스는 라이즈 그룹에서 가장 먼저 7승 고지에 올랐고 DN 수퍼스는 18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2026 LCK #BFX #DNS #3R

T1, 이스포츠 최초 대규모 기부 러닝 ‘T1 WISH RUN’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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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1이 팬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대규모 기부 러닝 대회 'T1 WISH RUN'을 오는 9월 19일 하남 미사경정공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이스포츠 팀 사상 최초로 시도되는 3,000명 규모의 대규모 기부 러닝 대회다. 'T1 WISH RUN'은 평소 기부와 봉사 활동으로 선한 응원 문화를 일궈온 T1 팬들의 선행 챌린지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됐다. 팬들의 선행과 응원이 모여 팀의 우승을 이뤄냈듯, 선한 영향력을 사회 전반으로 확장해 다른 이들의 소원까지 이뤄주겠다는 다짐을 담았다. 대회를 통해 발생하는 수익금 전액은 사단법인 씨드숲에 기부되어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참가자들을 위한 체험 부스와 이벤트 프로그램, 럭키드로우 등 풍성한 즐길 거리도 마련된다. 'T1 WISH RUN' 참가 신청은 오는 8월 2일까지 공식 웹사이트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정보는 추후 T1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라이엇 게임즈, 서울시립교향악단과 손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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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라이엇 게임즈 오디토리움에서 업무협약 ‘사인’ 라이엇 IP와 클래식 융합 통해 대중적 인지도 제고 도모 라이엇 게임즈와 재단법인 서울시립교향악단이 게임과 클래식이라는 장르 간 협업을 통한 문화 콘텐츠의 확장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라이엇 게임즈(대표이사 조혁진, 이하 라이엇 게임즈)와 서울시립교향악단(대표이사 정재왈, 이하 서울시향)은 29일(수) 서울특별시 강남구 파르나스타워에 위치한 라이엇 게임즈 오디토리움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조혁진 라이엇 게임즈 한국 대표와 정재왈 서울시향 대표를 포함, 두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양측 대표가 업무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번 협약은 장르 간 협업을 통해 문화 콘텐츠의 확장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라이엇 게임즈와 서울시향은 게임 및 이스포츠 콘텐츠와 K-Classic(클래식 음악)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장르를 뛰어 넘어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라이엇 게임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와 클래식을 연계한 공연을 수 차례 성공적으로 진행한 경험을 갖고 있다. 2021년 세종문화회관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라이브: 디 오케스트라' 공연을 성황리에 진행한 바 있고 2022년 부산에서 열린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기간 중에도 공연을 개최한 바 있다.  라이엇 게임즈는 서울시향과의 협업을 통해 LoL이 갖고 있는 세계관과 글로벌 인기 콘텐츠로 성장한 LoL 이스포츠의 풍부한 서사를 클래식 공연으로 풀어냄으로써 10대부터 40대에 이르는 다양한 세대의 팬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시향은 LoL이라는 강력한 IP, LCK라는 세계 최고의 글로벌 이스포츠 브랜드와 연계함으로써 클래식이라는 장르를 대중에게 널리 알리고 신규 관객층 유입과 접근성 제고를 기대하고 있다.  라이엇 게임즈와 서울시향은 올해 안에 협업 내용을 구체적으로 논의하고 추진 계획을 마련한 뒤 내년부터 ...

라이엇 게임즈, 리그 오브 레전드 클래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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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L 클래식 출시 ••• 초기 콘텐츠와 현대적 편의성 조합해 새로운 재미 제공 출시 기준 60여 챔피언 지원 ••• 플레이어 투표로 챔피언 및 콘텐츠 업데이트 방향성 결정 기간 한정 모드로 ‘무작위 총력전 아수라장: 클래식 스타일’ 출시 PC방 이벤트도 진행 ••• 게임 승리 시 추가 IP 제공 라이엇 게임즈가 PC MOBA(Multiplayer Online Battle Arena, 다중사용자 온라인 전투 아레나)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이하 LoL)’의 2026년 세 번째 시즌 업데이트를 통해 ‘리그 오브 레전드 클래식’(이하 LoL 클래식)을 오늘(30일) 출시했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LoL 클래식이다. 과거 특정 시즌을 그대로 재현하는 대신, 시즌 3를 기반으로 룬, 마스터리, 챔피언 등 초기 콘텐츠와 현대적인 편의성을 조합해 새로운 재미를 제공하는 게임플레이 모드다. 출시일을 기준으로 플레이어는 ▲트위스티드 페이트 ▲워윅 ▲스카너 등 총 60종의 챔피언을 플레이할 수 있으며, 과거 모습을 재현한 ‘클래식 스킨’을 무료로 만날 수 있다.  챔피언 스킬 역시 과거와 유사한 형태로 등장한다. 트위스티드 페이트는 ‘관문’(E) 스킬을 통해 전 맵을 순간 이동할 수 있으며, 워윅은 즉시 달려들어 적을 제압하고 5회 공격하는 리워크 이전 궁극기 ‘무한의 구속’(R)을 사용할 수 있다. ‘룬’과 ‘마스터리’ 시스템 역시 과거와 유사한 형태로 구현된다. 플레이어는 여러 소켓에 룬을 장착하고, 원하는 마스터리를 선택해 챔피언의 기본 능력치를 강화할 수 있다. 룬은 LoL 클래식 게임플레이를 통해 획득하는 IP로 해금할 수 있으며, 과거 대비 해금에 걸리는 시간이 대폭 단축됐다. ‘무작위 총력전’에는 클래식 출시를 기념해 ‘무작위 총력전 아수라장: 클래식 스타일’이 정해진 기간 동안 별도로 운영된다. 플레이어는 과거 소환사의 협곡을 배경으로 한 맵에서 LoL 클래식 챔피언과 새로운 증강을 조합해 색다른 재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