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젠지, 베트남에서 홈 프론트 개최한 키움 DRX 격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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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젠지가 베트남 하노이에서 홈 프론트 행사를 개최한 주체인 키움 DRX를 상대로 압승을 거뒀다.  젠지는 8일 베트남 하노이 컨벤션 센터에서 펼쳐진 DRX 홈프론트 키움 DRX와의 대결에서 막강한 공격력을 선보이면서 세트 스코어 2대0 완승을 거뒀다.  젠지의 공격력은 1세트부터 심상치 않았다. 초반부터 발 빠르게 움직인 정글러 '캐니언' 김건부의 판테온에 힘입어 라인전에서 우위를 점한 젠지는 김건부의 판테온이 6레벨에 도달한 이후에는 일부러 약점을 드러내는 듯 라인전을 풀어갔다. '쵸비' 정지훈의 애니비아를 라인에 홀로 세워두고 키움 DRX가 달려들도록 유도한 젠지는 판테온이 거대 유성으로 합류하면서 포위 공격에 성공하며 격차를 벌려 나갔다. 20분 이후에는 잘 성장한 '기인' 김기인의 사이온을 전면에 내세운 젠지는 키움 DRX와의 교전에서 연달아 에이스를 만들어내면서 승리했다.  2세트에서도 양상은 크게 다르지 않았다. 김건부의 나피리가 룰루와 코그모로 구성된 하단 라인전에 개입하면서 재비를 본 젠지는 사움이 크게 벌어졌을 때 김기인의 쉔이 단결된 의지로 합류하면서 수적 우위를 챙겼고 김건부의 나피리와 '룰러' 박재혁의 코그모가 킬을 챙기면서 킬 스코어 19대7로 승리했다. 6연승을 이어간 젠지는 한화생명e스포츠와 KT 롤스터와의 격차가 벌어지지 않도록 추격을 이어갔다. #2026 LCK #GEN #HLE #T1 #DK #KRX #NS #KT #BFX #DNS #BRO

[LCK] '떡두꺼비'가 된 '케리아'…T1, 50분 만애 DN 수퍼스 격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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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1이 서포터 '케리아' 류민석의 센스 넘치는 변신 전술에 힘입어 DN 수퍼스를 상대로 50분 만에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 T1은 8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2라운드 2주 3일 차 DN 수퍼스와의 대결에서 류민석의 활약에 힘입어 낙승을 거뒀다.  T1은 1세트에서 정글러 '오너' 문현준의 신 짜오가 '표식' 홍창현의 바이에게 두 번 연속 잡히면서 쉽지 않은 경기가 예상됐지만 5분에 하단에서 벌어진 3대3 교전에서 압승을 거두면서 균형을 맞췄다. 이후 라인전 우위를 앞세워 DN 수퍼스와의 격차를 벌리던 T1은 20분 이후에 하단에서 벌어진 교전에서 '케리아' 류민석의 앙코르가 상대 선수 3명에게 적중하면서 대승을 거두면서 23분 만에 킬 스코어 19대6으로 승리했다.  2세트에서도 초반부터 킬 스코어 격차를 벌리면서 순항하던 T1은 DN 수퍼스가 집중력을 발휘하면서 수비에 나서자 돌파구를 찾지 못했다. 21분에 류민석의 니코가 정글 오브젝트 중 하나인 독두꺼비로 변신해 하단에 숨었고 DN 수퍼스 선수들 3명이 다가오자 변신을 푼 뒤 만개를 적중시킨 덕분에 교전에서 압승을 거두고 그대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T1은 DN 수퍼스와의 맞대결에서 13연승을 이어갔고 류민석은 POM 300점을 달성,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다. #2026 LCK #GEN #HLE #T1 #DK #KRX #NS #KT #BFX #DNS #BRO

[VCT 퍼시픽] T1 너마저! 풀 센스에게 완패하며 하위조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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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1이 풀 센스와의 플레이오프 상위조 준결승에서 0대2로 완패하면서 마스터스 런던 직행에 실패했다. T1은 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에 위치한 SOOP 콜로세움에서 열린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VCT) 퍼시픽 스테이지 1 플레이오프 상위조 준결승에서 풀 센스의 돌풍을 막지 못하고 패배했다. T1은 '펄'에서 펼쳐진 1세트에서 'Killua' 타나테 티라사와드의 페이드를 막지 못하면서 피배했다. 전반 초반 피스톨 라운드를 가져가면서 기분 좋게 풀어갔지만 페이드가 펄펄 난 탓에 6개의 라운드를 연달아 내준 T1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세 라운드를 연패하면서 1세트를 9대13으로 패했다.  '로터스'에서 열린 2세트에서는 'Leviathan' 나탸손 나크미의 오멘과 'primmie' 파라팟 시파파의 제트의 쌍포를 막지 못하고 패했다. 전반을 4대8로 뒤처진 T1은 후반 초반 따라가려고 했지만 오멘과 제트가 슈팅 감각을 되찾은 탓에 격차를 좁히지 못하고 8대13으로 패했다.  마스터스 런던 직행권을 아쉽게 놓친 T1은 하위조로 내려갔고 렉스 리검 퀀과 데토네이션 포커스미의 승자와 대결한다. 한편 같은 날 경기를 치른 페이퍼 렉스도 글로벌 이스포츠에게 세트 스코어 1대2로 패배하면서 하위조로 내려왔다.    #2026 #VCT #Pacific #Stage1 #GEN #T1 #KRX #NS

'페이커'와 카리나가 만났다…구글플레이 광고 티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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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플레이가 T1의 미드 라이너 '페이커' 이상혁과 에스파(aespa) 멤버인 카리나가 출연한 숏폼 시리즈 캠페인 'PLAY ON PLAY'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8일 공개된 19초 분량의 티저 영상에는 벚꽃이 날리는 거리를 배경으로 이상혁이 버스에 타려는 카리나의 손목을 잡아 끌며 "좋아합니다"라고 말하는 장면이 담겼다. 구글 플레이는 해당 광고 캠페인 본편 영상을 오는 15일 공개할 예정이다.

[VCT 퍼시픽] 키움 DRX, 풀 센스에게 완패…하위조에서 농심 레드포스와 벼랑 끝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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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움 DRX가 풀 센스와의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서 0대2로 완패하면서 하위조로 내려갔다.  키움 DRX는 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에 위치한 SOOP 콜로세움에서 열린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VCT) 퍼시픽 스테이지 1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서 풀 센스에게 한 세트도 따내지 못하고 무너졌다.  키움 DRX는 '로터스'에서 열린 1세트에서 'JitBoyS' 지타나 노큰감의 레이즈를 막지 못하고 패했다. 전반전에 준수한 슈팅 감각을 보이면서 7대5로 앞선 키움 DRX였지만 후반 초반부터 몰아치기 시작한 풀 센스의 공격에 허무하게 당했고 8개의 라운드를 내주는 동안 두 라운드밖에 따내지 못하면서 패했다.  '프랙처'에서 열린 2세트에서도 키움 DRX는 힘을 쓰지 못했다. 전반을 3대9로 밀리면서 압박감을 느낀 키움 DRX는 후반 초반부터 세 라운드를 연달아 내주며 매치 포인트를 허용했다. '현민' 송현민의 레이즈 덕분에 네 라운드를 연달아 가져갔지만 이미 기울어버린 상황을 역전하기에는 무리였다.  풀 센스에게 패배한 키움 DRX는 하위조로 내려갔고 농심 레드포스와 탈락을 걸고 외나무 다리 싸움을 펼쳐야 하는 상황에 처했다. #2026 #VCT #Pacific #Stage1 #GEN #T1 #KRX #NS

[LCK] 한진 브리온, BNK 피어엑스 완파! 1,524일 만에 3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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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진 브리온이 BNK 피어엑스마저 2대0으로 격파하면서 LCK에서 무려 1,524일 만에 3연승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한진 브리온은 7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2라운드 BNK 피어엑스를 상대로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  한진 브리온은 2022년 LCK 스프링 6주 차에서 KT 롤스터를 2대0으로 물리친 뒤 7주 차에서 한화생명e스포츠를 2대1, 농심 레드포스를 2대1로 꺾으면서 3연승을 기록한 바 있다. 이후 한진 브리온(당시 프레딧 브리온)은 8주 차에서 리브 샌드박스까지 잡아내면서 4연승을 달성한 뒤 T1에게 패배하면서 연승에 제동이 걸렸다.  5주 차에서 DN 수퍼스와 KT 롤스터를 연파하면서 분위기를 띄운 한진 브리온은 최근 페이스가 좋은 BNK 피어엑스를 상대로도 우위를 점했다. 1세트에서 정글러 '기드온' 김민성의 녹턴이 무려 10킬을 달성하면서 전장을 지배한 덕분에 킬 스코어 20대6으로 완승을 거둔 한진 브리온은 2세트에서 BNK 피어엑스에게 15킬을 헌납하면서 난타전을 벌이는 과정에서 드래곤과 내셔 남작 등 중요한 오브젝트를 연이어 챙기면서 승리했다.  팀 최다 연승 기록에 한 발 더 다가간 한진 브리온은 4승 7패, 세트 득실 -4를 달성하면서 농심 레드포스를 7위로 밀어내고 6위에 이름을 올렸다. #2026 LCK #GEN #HLE #T1 #DK #KRX #NS #KT #BFX #DNS #BRO

[LCK] 젠지, 농심 레드포스와의 3전 2선승제 20연속 2대0 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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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젠지가 농심 레드포스의 천적임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젠지는 6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2라운드 농심 레드포스와의 맞대결에서 또 다시 2대0 완승을 거뒀다. 젠지는 2021년 이후 농심 레드포스를 상대로 한 번도 패하지 않으면서 LCK컵 포함 24전 전승을 이어갔고 3전 2선승제 경기에서 20경기 연속 2대0 완승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달성했다.  젠지는 1세트에서 농심 레드포스의 맹공에 휘청거리면서 쌍둥이 포탑 앞까지 밀렸다. 하지만 미드 라이너 '쵸비' 정지훈의 카시오페아가 상대 스킬을 요리조리 피하면서 3명을 잡아낸 덕분에 세트 패배의 위기를 극복했고 역습에 성공했다.  2세트에서 젠지는 '캐니언' 김건부의 스카너가 한 번도 죽지 않으면서 전장을 누볐고 '룰러' 박재혁의 진이 9킬을 쓸어 담은 덕분에 킬 스코어 26대8로 깔끔하게 승리했다. 3주 차까지 1승 1패를 기록하던 젠지는 5연승을 이어가면서 단독 3위 자리를 지켜냈다.   #2026 LCK #GEN #HLE #T1 #DK #KRX #NS #KT #BFX #DNS #B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