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이스포츠 종목별 일정 공개…LoL은 10월 2일 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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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일본에서 열리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이스포츠 종목의 일정이 공개됐다.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스포츠 종목은 오는 23일 그란투리스모7와 이풋볼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하며 10월 2일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의 결승전을 끝으로 마무리된다. 경기장은 아이치현에 위치한 스카이 엑스포로 정해졌다. 한국은 2023년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아시안 게임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과 스트리트 파이터 종목의 김관우가 각각 금메달을 딴 바 있다.  2년 연속 금메달에 도전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의 경우 '제우스' 최우제, '캐니언' 김건부, '페이커' 이상혁, '제카' 김건우, '구마유시' 이민형, '케리아' 류민석으로 구성됐고 사령탑으로는 강동훈 감독이 선임됐다.

SOOP, 신규 LCK 토크 콘텐츠 ‘협곡 엔터키’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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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OP이 새로운 LCK 프로게이머 토크 콘텐츠인 ‘협곡 엔터키’를 론칭한다. 협곡 엔터키는 프로게이머 출신 스트리머들이 MC들과 현역 프로 선수들이 게임 안팎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라이브 팟캐스트 형식의 토크 콘텐츠다. 선수들의 일상과 팀 분위기, 연습 문화, 경기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주제로 편안한 분위기에서 대화하는 것이 목표다. 협곡 엔터키에는 ‘칸’ 김동하, ‘프린스’ 이채환 등 프로게이머 출신 스트리머들이 MC로 참여한다. LCK 10개 게임단 중에서 SOOP과 스트리밍 파트너십을 맺은 키움 DRX, T1, DN 수퍼스, BNK 피어엑스 등 7개 게임단의 소속 선수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협곡 엔터키는 키움 DRX의 톱 라이너 ‘리치’ 이재원, 정글러 ‘윌러’ 김정현 편을 시작으로 7개 SOOP 파트너 게임단 선수들이 출연하는 에피소드를 7월까지 순차 공개한다. 모든 방송은 SOOP LCK 공식 방송국에서 라이브로 중계한다. 

[MSI] T1의 플레이-인 첫 상대는 팀 리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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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대전광역시에서 열리는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의 초기 단계인 플레이-인 스테이지에 참여하는 T1의 첫 상대가 LCS(북미) 2번 시드인 팀 리퀴드 에일리언웨어로 정해졌다.  라이엇 게임즈가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에 올린 정보에 따르면 T1은 오는 28일 낮 12시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대전컨벤션센터 제2 전시장에서 막을 올리는 2026 MSI 플레이-인 스테이지 1라운드에서 팀 리퀴드를 상대한다.  T1은 지난 14일 막을 내린 2026 LCK MSI 대표 선발전 최종전에서 젠지를 3대2로 제압하면서 2026 MSI 출전을 확정했다. T1은 5년 연속 MSI에 출전하는 쾌거를 올렸고 2017년 이후 10년 만에 우승에 또 다시 도전한다.  T1이 상대하는 팀 리퀴드는 '코어장전' 조용인이 서포터로 오래도록 활약하고 있으며 미드 라이너 '퀴드' 임현승, 톱 라이너 '모건' 박루한이 주전으로 뛰고 있다. LCS 스프링 결승전에서는 라이온에게 0대3으로 패하면서 LCS 2번 시드 자격으로 플레이-인 스테이지 무대에 선다. 같은 날에는 LEC 2번 시드인 카르민 코프와 LCP 2번 시드인 딥 크로스 게이밍이 5전 3선승제 대결을 펼친다.  플레이-인 스테이지는 5전 3선승제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대결을 펼치며 최종전에서 승리한 한 팀만 브래킷 스테이지에 진출한다.

[MSI 예고] 한화생명e스포츠-T1 출전…대전에서 세계 최강팀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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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8일(일) 개막, 6개 지역 11개 팀 참가 ••• 총 3주 간의 여정 LCK 2번 시드 T1 출전하는 플레이-인 스테이지, 단 한 팀만 생존 ‘MSI 최초’ 수정구 시스템 도입 ••• 올해의 스킨은 ‘깨진 언약 진’ 한화생명e스포츠와 T1이 LCK를 대표해 출전하는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 대전에서 약 3주 간의 일정에 돌입한다. ‘리그 오브 레전드(LoL)’ 이스포츠의 한국 프로 리그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를 주최하는 라이엇 게임즈가 2026년 전반기 세계 최강팀을 가리는 국제 대회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id-Season Invitational, 이하 MSI)’의 세부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 더 치열해진 플레이-인 스테이지, 4개 팀 중 1팀만 브래킷 스테이지로 대전광역시에 위치한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진행되는 2026 MSI는 각 지역의 명예와 자존심을 건 치열한 도전을 상징하는 ‘승부수를 던지세요(CALL YOUR SHOT)’를 공식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단순히 승리하는 것을 넘어 전 동료와의 경쟁, 누구도 쓰러뜨리지 못했던 위대한 선수나 팀을 침묵시키는 힘을 의미한다. 이번 MSI는 플레이-인 스테이지와 브래킷 스테이지의 두 단계로 나뉘어 대장정을 펼친다. 플레이-인 스테이지는 6월 28일(일)부터 7월 1일(수)까지 진행되며 총 4개 팀이 더블 엘리미네이션 5전 3선승제로 경기를 치러 오직 한 팀만이 브래킷 스테이지로 향하게 된다. 이어지는 브래킷 스테이지는 7월 3일(금)부터 6일(월), 7월 8일(수)부터 12일(일)까지 8개 팀이 출전하며 더블 엘리미네이션 5전 3선승제 방식으로 전개된다. 대망의 결승전은 7월 12일(일) 오후 3시에 막을 올린다.  2026 MSI에 출전할 11개 팀이 모두 확정됐다. 한국(LCK)의 한화생명e스포츠와 T1을 시작으로, 중국(LPL)의 빌리빌리 게이밍(BLG)과 탑 이스포츠(TES), EMEA(LEC)의 G2 이스포츠(G2)와 카르민 코프(KC), ...

[LCK MSI 대표 선발전] 한화생명e스포츠, 창단 첫 MSI 진출…T1은 5연속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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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생명e스포츠, 정규 시즌 1위다운 경기력으로 12일 T1 격파! 대전 선착 T1, 14일 최종전에서 풀 세트 접전 끝에 젠지 꺾고 5년 연속 MSI 출전 ‘쾌거’ T1은 플레이-인부터 MSI 소화 ••• 한화생명e스포츠는 브래킷부터 참가 한화생명e스포츠와 T1이 대전광역시에서 열리는 2026 MSI에 LCK 대표로 나란히 출전한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창단 이후 처음으로 MSI에 출전하며 T1은 2022년부터 올해까지 5년 연속 출전한다. ‘리그 오브 레전드(LoL)’ 이스포츠의 한국 프로 리그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를 주최하는 라이엇 게임즈는 12일(금)부터 14일(일)까지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원주DB프로미아레나에서 진행된 2026 LCK MSI 대표 선발전 3~5라운드 결과 한화생명e스포츠와 T1이 각각 승리하면서 대전광역시에서 열리는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id-Season Invitational; 이하 MSI)에 출전한다고 밝혔다. ○ 정규 시즌 강세 이어간 한화생명e스포츠, 창단 첫 MSI 출전 2026 LCK 정규 시즌 1~2라운드에서 15승 3패를 기록하면서 1위를 차지한 한화생명e스포츠는 12일 열린 LCK MSI 대표 선발전 3라운드 1시드 결정전에서 T1을 상대로 한 수 위의 경기력을 선보이면서 세트 스코어 3대1로 승리했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1세트에서 33분까지 크게 앞서다가 T1의 반격에 휘둘리면서 역전을 허용했지만 중앙 돌파를 성공하면서 재역전승을 거뒀다. 2세트에서 초반 유리함을 지키지 못하고 T1에게 역전패를 당했던 한화생명e스포츠는 3세트부터 경기력을 끌어 올린 정글러 ‘카나비’ 서진혁이 펄펄 날면서 T1을 3대1로 제압했다. 3세트에서 리 신으로 플레이하면서 7킬 1데스 10어시스트를 기록하면서 T1을 흔들었던 서진혁은 4세트에서는 마오카이를 선택, 팀이 기록한 19킬 가운데 15개의 킬을 도우면서 한화생명e스포츠 승리의 수훈갑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2018년부터 LCK에 참가하기 시작한...

[LCK MSI 대표 선발전] T1과 젠지의 혈투, 최고 동시 접속자 227만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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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I 진출권 한 장을 걸고 T1과 젠지가 벌인 혈전이 이스포츠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T1과 젠지는 14일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원주DB프로미아레나에서 열린 2026 LCK MSI 대표 선발전 5라운드에서 풀 세트 접전을 벌였고 T1이 3대2로 승리, 대전광역시에서 열리는 2026 MSI 진출을 확정했다.  MSI 참가팀 숫자가 늘어난 2023년부터 LCK 대표로 나란회 출전했던 T1과 젠지가 마지막 남은 티켓 한 장으로 놓고 최종전에서 대결한다는 사실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젠지는 2024년과 2025년 MSI에서 연속 우승을 차지한 디펜딩 챔피언이었고 T1은 LCK에서 가장 많이 MSI를 출전했던 팀이고 4년 연속 진출했다는 점도 화제를 모았다.  결과는 T1의 승리였다. 젠지에게 1세트를 패했지만 2, 3세트에서 승리한 T1은 5세트에서 22분과 25분에 벌어진 전투 두 번에서 대승을 거두면서 대전행 MSI 티켓을 손에 넣었다.  흥행 보증 수표답게 시청자들도 대거 몰렸다. 이스포츠차트에 따르면 T1과 젠지의 벼랑끝 승부를 보기 위해 전세계(중국 제외)에서 접속한 팬들이 227만에 달했다. 최고 동시 접속자(PCU)는 3세트에 이미 180만을 넘었고 5세트에는 227만까지 도달하면서 2026 LCK 경기 가운데 최고 기록을 세웠다.

[마스터스 런던] 페이퍼 렉스, 팀 바이탈리티 격파! 상위조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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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T 퍼시픽 대표로 마스터스 런던에 출전하고 있는 페이퍼 렉스가 팀 바이탈리티를 상대로 세트 스코어 2대1로 제압하고 상위조 결승에 올라갔다.  페이퍼 렉스는 15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코퍼 박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발로란트 마스터스 런던 브래킷 스테이지 상위조 2라운드에서 EMEA 대표 팀 바이탈리티를 2대1로 제압하고 상위조 결승에 올라갔다.  페이퍼 렉스는 '브리즈'에서 열린 1세트에서 전반을 9대3으로 크게 앞섰고 후반 시작부터 네 라운드를 연달아 가져가면서 13대3으로 승리했다. 이 과정에서 'd4v41' 칼리시 러시아디의 바이퍼가 킬 데스 마진 +13을 기록하면서 일등 공신 역할을 했다.  2세트 '스플릿'에서 후반 집중력이 떨어지면서 6대13으로 패배한 페이퍼 렉스는 '프랙처'에서 열린 3세트 초반 1, 2라운드를 패배했지만 이후 3개의 라운드를 챙기고 한 라운드를 내주는 패턴으로 전반을 8대4로 마무리했다. 후반 3라운드부터 5라운드까지 연달아 가져간 페이퍼 렉스는 라운드 스코어 13대6으로 승리했다.  페이퍼 렉스는 오는 19일 CN 대표 에드워드 게이밍과 상위조 결승에서 맞대결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