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 게임즈, 기간 한정 신규 랭크 모드 ‘초월 난투’ 공개…발로란트 2026 시즌 액트 3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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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 배정 운-경제 시스템 배제 ••• 발로란트만의 경쟁 요소를 짧고 강렬한 호흡으로 선사 FTW(For The Win) 리더보드 운영, 긴장감 넘치는 경쟁 경험 기존 쿠로나미 테마를 직접 계승하는 신규 스킨 라인 ‘쿠로나미 2.0’ 출시 발로란트가 액트 3를 맞아 온전히 실력으로 승부하는 ‘초월 난투’를 도입해 발로란트 고유의 전략적 경쟁 플레이를 압축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빠르고 강렬한 게임 모드를 출시한다. 5대5 대전형 캐릭터 기반 전술 슈팅 게임 ‘발로란트’의 개발 및 유통사인 라이엇 게임즈는 2026 시즌 액트 3를 맞아 기간 한정 랭크 모드인 ‘초월 난투’를 포함한 업데이트를 오는 30일(목) 진행한다고 밝혔다. ○ 빠른 템포로 즐길 수 있는 신규 랭크 모드 ‘초월 난투’ 도입 액트 3에 맞춰 선보이는 기간 한정 랭크 모드인 '초월 난투'는 1대1 및 2대2 대전으로 진행되며, 한 매치 당 5~10분 내외로 펼쳐지는 짧고 강렬한 전투를 통해 플레이어들에게 높은 몰입감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제한된 풀에서 요원을 선택하고 요원별로 엄선된 하나의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별도의 경제 시스템 없이 라운드가 지날수록 무기가 자동으로 업그레이드 되는 '단계별 무기 체계'를 도입해 권총부터 고화력 소총까지 다양한 교전 상황을 경험할 수 있다. 이처럼 초월 난투는 개인 혹은 듀오 단위의 교전 실력을 증명하고자 하는 플레이어들에게 최적의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1대1 모드에서는 개인의 피지컬을 극대화해 시험할 수 있고 2대2 모드에서는 파트너와의 정교한 호흡이 만드는 시너지를 경험할 수 있다. ○ ‘FTW 웹 페이지’에서 순위표 및 티어 확인 ••• 달성한 최고 랭크 따라 특별 칭호 보상 초월 난투의 티어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FTW(For The Win) 리더보드( 링크 )’도 함께 공개됐다. FTW는 서버 및 지역별로 운영되며 1대1 및 2대2 모드별로 각각 집계되어 플레이어 본인의 실력...

라이엇 게임즈, 국가유산 돌봄 현장에 안전을 입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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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문화유산돌봄센터에 방염상의 800벌 후원 방염복(상의), 산불 등 재난 발생시 현장 대응력 강화 도움 지역문화유산돌봄센터 종사자 안전 도모 라이엇 게임즈(한국 대표 조혁진)가 재난이나 재해가 발생했을 때 현장 종사자들이 안전하게 국가유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지역문화유산돌봄센터(이하 ‘지역돌봄센터’)에 방염복(상의) 800벌을 지원한다. 지역돌봄센터는 국가유산을 현장에서 직접 관리하는 핵심 기관으로, 산불이나 수해 등 재난 발생 시에는 위험 요소를 사전에 확인하고 경미 수리 등 필요한 조치를 신속하게 진행해 유산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실제로 2025년 3월 전국적인 산불 발생 당시, 지역돌봄센터는 안동 봉황사와 만휴정에 방염포를 설치하고 하동 모한재의 유물을 안전한 곳으로 옮기는 등 국가유산 보호에 힘썼다. 라이엇게임즈는 위험한 현장에서도 종사자들의 안전을 지켜줄 수 있는 방염복(상의) 800벌을 전국 지역돌봄센터에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에 지원되는 방염복(상의)는 불꽃과 접촉했을 때 연소가 번지는 것을 막아주는 특수 난연 소재로 제작되어, 종사자들이 화재 현장에서 안전 사고를 예방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라이엇 게임즈는 2012년부터 국가유산청과 한국 문화유산 보호 및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총 7차례의 국외 문화유산 환수에 참여했으며 최근에는 미국 펜실베니아대학 고고학·인류학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조선 시대 의장기 5점의 보존 처리를 지원하기로 하는 등 우리 문화 유산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국내 기업 최초로 누적 후원금 100억 원을 넘겼다. 조혁진 라이엇 게임즈 한국 대표는 “국가유산 보호의 최전선에서 헌신하시는 분들의 안전을 지키는 것은 우리 유산의 가치를 미래로 이어가는 첫걸음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지원이 현장 종사자분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소중한 우리 문화유산이 세대를 넘어 안전하게 전승되는 연결고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ASL 시즌21] 신상문, 완벽한 프로토스전 선보이며 윤수철 격파! 생애 첫 개인리그 4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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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데뷔한 신상문이 처음으로 스타크래프트 공식 개인리그에서 4강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신상문은 28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구글 플레이 ASL 시즌21 8강 B조에서 프로토스 윤수철을 맞아 완벽한 프로토스전 수행 능력을 선보이며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승리, 4강에 진출했다. 2007년 스타크래프트 프로 선수로 데뷔한 신상문은 개인 리그에서 4강 이상의 성적을 낸 것이 이번 대회가 처음이다.  신상문은 '녹아웃'에서 펼쳐진 1세트에서 윤수철의 옵저버가 보지 못하는 지역에 팩토리를 하나 더 완성하면서 타이밍 러시를 노렸다. 4개의 팩토리에서 탱크를 5기까지 모은 신상문은 윤수철이 알아채지 못하는 타이밍에 밀고 나갔고 프로토스의 앞마당 진출로를 장악했다. 이 쪽으로 병력을 계속 쌓아간 신상문은 윤수철이 질럿과 셔틀을 확보하기 전 탱크와 벌처로 조금씩 조이기 라인을 앞으로 이동시켰다. 윤수철이 뚫어내기 위해 안간힘을 썼지만 신상문은 탱크 사이의 거리를 완벽하게 유지했고 벌처가 사이를 메우면서 승리했다.  '매치포인트' 2세트에서 신상문은 윤수철의 맹공을 수 차례 막아내면서 승리했다. 윤수철이 신상문의 본진에 프로브를 보낸 뒤 미네랄 필드 앞에서 파일런을 2개나 지으면서 미네랄 수급을 방해하자 신상문은 개의치 않고 경기를 풀어 나갔다. 앞마당 확장을 가져갔고 팩토리를 늘린 신상문은 '매치포인트'의 특성을 활용, 앞마당에 병력을 집결시켰다. 윤수철이 셔틀에 하이템플러와 질럿을 태워 견제하려 했지만 압도적인 탱크 숫자를 앞세워 버틴 신상문은 벌처 견제를 통해 프로브를 솎아내면서 재미를 봤다. 아래쪽으로 확장을 늘리던 신상문은 지상군 중심의 상대 병력을 업그레이드 잘 된 메카닉 병력으로 잡아내면서 조금씩 영역을 넓혔고 6시 확장을 내주지 않으면서 30분 가까이 펼쳐진 2세트를 승리로 장식했다.  '애티튜드'에서 열린 3세트에서 신상문은 윤수철의 패턴을 간파한 듯 허를 찌...

[LCK] KT 롤스터, 3년 만에 라운드 스윕 노린다…5주 차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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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라운드 전승’ 노리는 KT 롤스터와 ‘1위 정조준’ 한화생명e스포츠 ‘22차 북벌’ 성공한 디플러스 기아, 다시 한 번 젠지 잡을까 T1-한화생명e스포츠, 젠지-디플러스 기아 ••• 연이은 중상위권 맞대결 개막 이후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KT 롤스터가 1라운드 전승이라는 대기록을 눈앞에 뒀다. 이들을 무서운 기세로 추격 중인 한화생명e스포츠는 KT 롤스터와의 맞대결을 통해 1위 자리를 노린다. ‘리그 오브 레전드(LoL)’ 이스포츠의 한국 프로 리그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를 주최하는 라이엇 게임즈는 29일(수)부터 5월 3일(일)까지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 위치한 LCK 아레나에서 2026 LCK 정규 시즌 5주 차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 3년 만에 라운드 스윕 노리는 KT 롤스터 5주 차 첫날인 29일(수)에 1라운드 최고의 빅매치가 성사됐다. 개막 이후 8연승을 달리고 있는 단독 선두 KT 롤스터와 7승 1패로 이들을 바짝 추격 중인 2위 한화생명e스포츠가 정면 충돌한다. KT 롤스터가 이번 경기마저 잡아낸다면 2026 LCK 정규 시즌 1라운드를 전승(9승 0패)으로 2023년 서머 이후 약 3년 만의 라운드 스윕이다. 다만 1라운드 마지막 상대인 한화생명e스포츠의 기세 또한 만만치 않다. 6연승을 내달리고 있는 한화생명e스포츠는 이번 경기 결과에 따라 KT 롤스터의 전승 행진을 저지함과 동시에 선두를 노릴 수 있기 때문에 팽팽한 접전이 펼쳐질 전망이다. 이번 대결은 POM 포인트 1, 2위를 다투는 두 미드 라이너의 맞대결이라는 점에서도 주목할 만하다. 한화생명e스포츠의 ‘제카’ 김건우는 POM 포인트 400점(4회 선정)으로 현재 리그 단독 1위를 달리고 있으며 KT 롤스터의 ‘비디디’ 곽보성 역시 300점(3회 선정)으로 팀 내 1위를 기록하며 핵심 전력임을 입증하고 있다. 두 미드 라이너가 이번 맞대결에서 보여줄 활약은 1라운드 최종 선두의 향방을 가를 핵심 변수가 될 가능성이 크다. 더불어 ...

[ASL 시즌21] '디펜딩 챔피언' 박상현, 조일장 완파! 4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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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L 시즌20 우승자인 저그 박상현이 '꾸준함의 대명사' 조일장을 상대로 한 세트도 내주지 않고 승리했다.  박상현은 27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구글 플레이 ASL 시즌21 8강 A조에서 조일장을 완파하고 4강에 올라갔다. '매치포인트'에서 열린 1세트에서 박상현은 확장을 가져가지 않고 본진 자원만을 활용해 테크 트리를 올렸다. 조일장이 저글링으로 빈집 털이를 시도하자 성큰 콜로니까지 지으면서 피해를 전혀 받지 않은 박상현은 뮤탈리스크를 먼저 뽑았고 조일장의 오버로드를 치워냈다. 조일장이 본진과 앞마당에 스포어 콜로니를 건설하며 시간을 벌어보려 했지만 빈틈을 찾아낸 박상현은 드론을 솎아냈고 10분에 벌어진 공중전에서 압승을 거두면서 기선을 제압했다.  '녹아웃'에서 펼쳐진 2세트에서 박상현은 1세트와 비슷한 패턴으로 경기를 풀어나갔다. 본진 자원을 활용해 테크 트리를 가파르게 올린 박상현은 뮤탈리스크를 확보했다. 1세트와 다른 점이 있다면 박상현이 앞마당에 해처리를 펼치는 것이 아니라 8시에 몰래 해처리를 펼쳤다는 것. 조일장이 6분에 저글링을 보내 몰래 확장 기지의 위치를 찾아냈지만 뮤탈리스크를 확보하고 있던 박상현은 깔끔하게 막아냈고 뮤탈리스크를 두 부대까지 모으면서 공중을 장악하고 조일장으로부터 항복을 받아냈다.  '제인도'에서도 박상현은 앞마당 확장 기지를 가져가지 않고 스포닝풀을 먼저 건설했다. 6기의 저글링을 우회시켜 조일장의 본진으로 보낸 박상현은 저글링 생산 대신 확장 기지를 먼저 가져간 조일장의 본진을 공략했고 3차 병력까지 보내면서 스포닝풀을 파괴하며 3대0 승리를 확정했다. #구글 플레이 #ASL #시즌21 #8강 #박상현 #조일장

[VCT 퍼시픽] '죽음의 조' 살아남지 못한 젠지, 플레이오프 진출 좌절…스테이지 1 4주 차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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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움 DRX, 혈투 끝 패승승으로 젠지 격파 ••• 4전 전승으로 PO 확정 2패 뒤 2연승 달성한 농심 레드포스, 알파조에서 젠지 제치고 PO 합류 ‘오메가조’ T1, 제타 디비전까지 완파하며 무실 세트 전승 행진 마지막까지 한 치 앞도 알 수 없었던 ‘죽음의 조’ 알파조 팀들의 행방이 결정되며 스테이지 1의 플레이오프에 참가하는 팀들이 확정됐다.  5대5 대전형 캐릭터 기반 전술 슈팅 게임 ‘발로란트’의 개발 및 유통사인 라이엇 게임즈는 24일(금)부터 26일(일)까지 서울 마포구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에 위치한 SOOP 상암 콜로세움에서 열린 ‘2026 VCT 퍼시픽 스테이지 1’이 4주 차 경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 알파조 희비 교차 ••• 키움 DRX와 농심 레드포스 웃고 젠지 울었다 키움 DRX(KRX)와 농심 레드포스(NS)가 각각 젠지(GEN)와 팀 시크릿(TS)을 상대로 세트 스코어 2대1로 승리하며 플레이오프행 티켓을 확보했다. 25일(토) 펼쳐진 키움 DRX와 젠지의 맞대결은 풀세트 접전 끝에 키움 DRX의 역전승으로 마무리됐다. 1세트 ‘헤이븐’에서는 VCT 퍼시픽 무대에 첫 출전했던 젠지의 ‘KiTae’ 박기태가 데뷔전임에도 13킬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신고식을 치렀고 ‘Lakia’ 김종민의 화력까지 더해지며 젠지가 13대3으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 하지만 2세트 ‘펄’에서 ‘BeYN’ 강하빈과 ‘MaKo’ 김명관이 함께 40킬을 만들어낸 키움 DRX가 13대10으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3세트 ‘로터스’에서는 무려 36라운드까지 이어지는 대혈투 끝에 키움 DRX가 최종 승리를 거머쥐었다. 전반전을 9대3으로 앞서다 후반전 젠지의 거센 추격에 12대12 동점을 허용하며 위기를 맞았던 키움 DRX는 연장전에서 젠지의 ‘Karon’ 김원태와 치열한 클러치 대결을 벌인 김명관이 승부처마다 결정적인 득점을 올린 끝에 19대17로 긴 승부의 마침표를 찍었다. 26일(일)에는 농심 레드포스가 TS를 꺾고 플레이오프 진출을...

T1 '페이커' 이상혁, LCK 통산 1,100경기 눈 앞…29일 농심 레드포스전 달성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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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1의 미드 라이너 '페이커' 이상혁이 LCK 통산 1,100경기(세트 기준) 출전을 눈 앞에 두고 있다. 이상혁은 지난 26일 인천광역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1라운드 4주 5일 차 BNK 피어엑스와의 대결에서 1, 2세트를 모두 출전하며 1,099경기를 출전하면서 1,100경기까지 한 경기만을 앞두고 있다.  T1이 5주 1일 차에서 농심 레드포스를 상대할 예정이며 큰 이변이 없는 한 이상혁의 출전이 예상되고 있어 무난히 기록을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2013년 CJ 엔투스와의 대결에서 첫 선을 보이면서 LCK에 등장한 이상혁은 올해까지 14년째 현역 선수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팀이 플래툰 시스템을 운영할 때나 손목 부상으로 인해 재활 치료를 받는 동안 출전하지 못하기도 했지만 이상혁은 한 해도 쉬지 않고 T1의 유니폼을 입고 참가했다.  꾸준함의 결과는 통산 최다 경기 출장이라는 기록으로 남았다. 1,099경기 출장은 모든 선수들을 통틀어 최다 출장 기록아며 2위에 랭크된 KT 롤스터 '비디디' 곽보성과 무려 230경기 이상 차이가 난다. 3위와 4위인 '데프트' 김혁규와 '피넛' 한왕호가 병역을 이행하고 있거나 입대할 예정이기 때문에 역전 당할 가능성도 거의 없다.  이상혁은 2025년에 T1과 2029년까지 계약을 체결했기 때문에 소화하는 모든 경기가 새로운 기록이다. #2026 LCK #GEN #HLE #T1 #DK #KRX #NS #KT #BFX #DNS #B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