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 한화생명 vs G2, T1 vs 퓨리아 등 브래킷 3~4차 대진 및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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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2026 브래킷 스테이지 3일 차 ◇하위조 1라운드 ▶팀 시크릿 웨일스 - 톱 이스포츠 ◇상위조 2라운드 ▶한화생명e스포츠 - G2 이스포츠 *7월 5일(일) 낮 12시 시작 *5전 3선승제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2026 브래킷 스테이지 4일 차 ◇하위조 1라운드 ▶T1 - 퓨리아 ◇상위조 2라운드 ▶빌리빌리 게이밍 - 라이온 *7월 6일(월) 낮 12시 시작 *5전 3선승제

[MSI] T1, 'LPL 1번 시드' BLG에게 풀 세트 접전 끝 석패! 하위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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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2026 브래킷 스테이지 2일 차 ▶빌리빌리 게이밍 3대2 T1 1세트 빌리빌리 게이밍 < 소환사의협곡 > 승 T1  2세트 빌리빌리 게이밍 승 < 소환사의협곡 > T1 3세트 빌리빌리 게이밍 승 < 소환사의협곡 > T1 4세트 빌리빌리 게이밍 < 소환사의협곡 > 승 T1 5세트 빌리빌리 게이밍 승 < 소환사의협곡 > T1 T1이 빌리빌리 게이밍의 정글러 'XUN' 펭리슌의 킨드레드를 막아내지 못하고 세트 스코어 2대3으로 패배, 하위조로 내려갔다.  T1은 4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대전컨벤션센터 제2 전시장에서 열린 MSI  2026 브래킷 스테이지 2일 차 빌리빌리 게이밍과의 5세트에서 상대 정글러 펭리슌의 시그니처 챔피언인 킨드레드의 성장세를 저지하지 못하고 패했다.  T1은 5세트에서 나르, 트런들, 탈리야, 유나라, 룰루를 가져갔고 빌리빌리 게이밍은 럼블, 킨드레드, 신드라, 애쉬, 세라핀을 조합했다.  T1은 펭리슌의 킨드레드가 성장하면 중후반 운영이 어려워질 것을 예감하고 정글러 견제를 시도했지만 표식을 두 번 연속 허용하면서 격차가 벌어지기 시작했다. 심지어 라인 습격을 당하면서 퍼스트 블러드도 허용하면서 골드 획득량까지도 시나브로 벌어졌다.  하단에서 이상혁의 탈리야가 상대 신드라를 상대로 솔로킬을 따내면서 추격하는 듯했지만 전령과 드래곤을 연달아 내줬고 23분에 내셔 남작 앞에서 벌어진 전투에서 4명이 사망하면서 승기를 내줬다.  T1은 24분에 드래곤 영혼이 걸린 전투에서 탈리야와 유나라가 분전했지만 빌리빌리 게이밍의 애쉬와 킨드레드, 신드라의 화력을 막지 못하고 패했다.  #MSI #2026 #T1 #HLE #G2 #TSW # TES #LYON #FUR #BLG #대전광역시

[MSI] 눈에는 눈, 비원딜에는 비원딜! T1, '페이즈'의 멜 앞세워 승부 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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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2026 브래킷 스테이지 2일 차 ▶T1 2-2 빌리빌리 게이밍 1세트 T1 승 < 소환사의협곡 > 빌리빌리 게이밍 2세트 T1 < 소환사의협곡 > 승 빌리빌리 게이밍 3세트 T1 < 소환사의협곡 > 승 빌리빌리 게이밍 4세트 T1 승 < 소환사의협곡 > 빌리빌리 게이밍 T1이 3세트에서 당했던 빌리빌리 게이밍의 비원딜 전략을 4세트에 역으로 꺼내 들면서 승부를 5세트로 끌고 갔다. T1은 4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대전컨벤션센터 제2 전시장에서 열린 MSI  2026 브래킷 스테이지 2일 차 빌리빌리 게이밍과의 4세트에서 바텀 라이너 '페이즈' 김수환에게 멜을 쥐어줬고 '케리아' 류민석의 파이크와 함께 하단을 폭파시키면서 낙승을 거뒀다.  T1은 크산테, 자르반 4세, 아리, 멜, 파이크를 가져갔고 빌리빌리 게이밍은 그웬, 스카너, 오로라, 케이틀린, 엘리스를 조합했다.  T1은 시작과 동시에 상대 하단 포탑 옆으로 2명이 모이면서 훼방을 놓으려 했으나 이미 알고 있다는 듯 대응하는 빌리빌리 게이밍의 케이틀린과 엘리스 조합에게 김수환의 멜이 당하면서 어렵게 경기를 풀어갔다.  4분에 하단으로 문현준의 자르반 4세가 합류하면서 싸움을 건 T1은 엘리스를 먼저 끊었고 케이틀린까지 잡아내면서 흐름을 가져왔다. 이후 T1은 류민석의 파이크가 상대를 끌고 올 때마다 김수환의 멜이 킬을 추가, 하단 라인전에서 압도적으로 승리했다.  상단에서 성장하고 있던 빌리빌리 게이밍의 그웬을 끊어내야만 승기를 잡을 수 있었던 T1은 이상혁의 아리가 퇴각하는 척하다가 수풀에 숨어 있던 류민석의 파이크, 김수환의 멜이 화력을 퍼부으면서 그웬을 연달아 제거하는 데 성공했다.  14분 이후에 드래곤을 연달아 가져간 T1은 서두르지 않았고 29분에 내셔 남작, 32분에 장로 드래곤까지 챙기면서 빌리빌리 게이밍을 고사시키고 승부를 5세트로 끌고 갔다. #M...

[MSI] T1, BLG의 비원딜 전략 막지 못하고 패배! 1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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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2026 브래킷 스테이지 2일 차 ▶T1 1-2 빌리빌리 게이밍 1세트 T1 승 < 소환사의협곡 > 빌리빌리 게이밍 2세트 T1 < 소환사의협곡 > 승 빌리빌리 게이밍 3세트 T1 < 소환사의협곡 > 승 빌리빌리 게이밍 T1이 빌리빌리 게이밍의 비원딜 전략을 뚫어내지 못하고 세트 스코어 1대2로 역전당했다. T1은 4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대전컨벤션센터 제2 전시장에서 열린 MSI 2026 브래킷 스테이지 2일 차 빌리빌리 게이밍과의 3세트에서 바텀 라이너 '바이퍼' 박도현에게 벨코즈를 쥐어주는 상대 전략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지 못하고 맥없이 패했다. T1은 3세트에서 자헨, 오공, 애니, 세나, 레오나를 가져갔고 빌리빌리 게이밍은 직스, 키아나, 라이즈, 벨코즈, 알리스타를 조합했다. T1은 벨코즈와 알리스타 조합을 공략하기 위해 하단으로 오공을 대동했으나 킬을 만들어내지 못했고 중단을 집중 공략하는 빌리빌리 게이밍의 전술에 휘둘리면서 이상혁의 애니가 연속 킬을 당했다. 라인을 바꾼 이후에도 벨코즈가 지키는 중단에서 세나가 대치 했지만 유효타를 날리지 못한 T1은 전령을 한 번 가져갔을 뿐 드래곤을 연달아 내주면서 어쩔 수 없이 전투를 벌여야 했다. 세나의 유지력이 올라가지 못한 상황에서 내셔 남작 싸움을 펼쳤던 T1은 맥 없이 무너졌고 킬 스코어 3대14로 대패했다. #MSI #2026 #T1 #HLE #G2 #TSW # TES #LYON #FUR #BLG #대전광역시 

[MSI] T1, BLG 'Knight'의 스웨인 막지 못하고 1대1 동점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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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2026 브래킷 스테이지 2일 차 ▶T1 1-1 빌리빌리 게이밍 1세트 T1 승 < 소환사의협곡 > 빌리빌리 게이밍 2세트 T1 < 소환사의협곡 > 승 빌리빌리 게이밍 T1이 빌리빌리 게이밍의 미드 라이너 'Knight' 주오딩의 스웨인을 막지 못하면서 세트 스코어 1대1 동점을 허용했다.  T1은 4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대전컨벤션센터 제2 전시장에서 열린 MSI  2026 브래킷 스테이지 2일 차 빌리빌리 게이밍과의 2세트에서 주오딩의 스웨인을 한 번도 잡아내지 못하고 무너졌다. T1은 2세트에서 암베사, 리 신, 갈리오, 카이사, 카밀을 가져갔고 빌리빌리 게이밍은 레넥톤, 나피리, 스웨인, 이즈리얼, 바드를 조합했다.  T1은 1세트와 마찬가지로 20분까지 빌리빌리 게이밍과 킬을 주고 받으면서 대등한 양상으로 경기를 풀어갔다. 그러던 와중에 20분에 하단을 홀로 정리하던 레넥톤을 발견하고 4명이 달려들어 잡아내긴 했지만 한 발 늦게 합류한 빌리빌리 게이밍 선수들에게 포위됐다. 이 과정에서 주오딩의 스웨인이 궁극기를 사용한 상황에서 스킬을 3명에 게 맞히면서 T1은 전장에 투입된 4명의 선수들이 동시에 사망하며 흐름을 내줬다.  이후 빌리빌리 게이밍은 중단과 상단 포탑을 파괴하면서 압박 강도를 높였고 T1은 상대의 다이브를 막아내려고 했지만 엄청나게 성장한 스웨인을 막아내기에는 역부족이었다.  빌리빌리 게이밍은 내셔 남작을 가져갔고 상단에 고속도로를 뚫으면서 29분 만에 넥서스를 파괴했다. #MSI #2026 #T1 #HLE #G2 #TSW # TES #LYON #FUR #BLG #대전광역시

[MSI] 라이온, '버서커' 김민철 앞세워 퓨리아에 3대0 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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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CS 1번 시드' 라이온이 'CBLOL 1번 시드' 퓨리아를 상대로 세 세트를 내리 따내며 깔끔하게 승리했다. 주인공은 이번 경기에서 3데스만을 기록한 바텀 라이너 '버서커' 김민철이었다. 라이온은 4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대전컨벤션센터 제2 전시장에서 열린 MSI 2026 브래킷 스테이지 1일 차 퓨리아와의 대결에서 3대0 완승을 거뒀다. 1세트는 44분 동안 진행된 장기전이었다. 퓨리아가 퍼스트 블러드를 가져가며 기세를 올렸고 킬 스코어도 26대23, 드래곤도 4마리, 내셔 남작도 3차례나 처치하며 수치상으로는 우위를 점했다. 퓨리아의 진은 이번 세트에서 14킬 7데스 5어시스트라는 압도적인 기록을 남겼지만 정작 승리는 라이온의 몫이었다. 타워를 8개나 부수며 5개에 그친 퓨리아를 앞섰고, 42분에 벌어진 장로 드래곤 싸움에서 대승을 거두면서 역전승을 거뒀다. 2세트에서도 라이온은 초반 분위기를 퓨리아에게 내줬다. 상단과 중단 라인전에서 퓨리아에게 호되게 당하면서 20분대까지 끌려가던 라이온은 직스를 가져간 '버서커' 김민철이 중단을 든든하게 지켜줬고 대규모 교전마다 지옥 화염 폭탄을 정확하게 사용하면서 11킬 노 데스 6어시스트를 기록, 1세트에 이어 또 다시 역전승을 따냈다. 라이온은 3세트에서 LCS 1번 시드다운 경기력을 보여줬다. 톱 라이너 챔피언으로 기용한 바루스가 라인전에서 올라프를 상대로 죽지 않고 버텼고 교전 때마다 한 발 빨리 합류하면서 킬을 챙겼다. 리 신도 신출귀몰할 능력을 발휘하면서 6킬 1데스 12어시스트로 힘을 보탠 덕분에 낙승을 거뒀다. 3대0 완승을 거둔 라이온에서 가장 주목을 받은 선수는 김민철이었다. 세 경기를 통틀어 19킬 3데스 23어시스트를 기록, KDA 14.0, 분당 평균 대미지량(DPM) 1188을 달성하면서 최고의 성과를 냈다. 라이온의 다음 경기 상대는 T1 또는 빌리빌리 게이밍이다. 

[MSI] T1, 40분에 펼쳐진 바론 전투에서 대승 거두고 BLG 상대로 선취 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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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2026 브래킷 스테이지 2일 차 ▶T1 1-0 빌리빌리 게이밍 1세트 T1 승 < 소환사의협곡 > 빌리빌리 게이밍 T1이 빌리빌리 게이밍과의 1세트에서 시소 게임을 펼치다 40분에 내셔 남작 지역에서 벌어진 전투에서 에이스를 거두면서 승리했다. T1은 4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대전컨벤션센터 제2 전시장에서 열린 MSI  2026 브래킷 스테이지 2일 차 빌리빌리 게이밍과의 1세트에서 팽팽하게 대치하다 40분에 내셔 남작을 가져간 이후 전개된 싸움에서 크게 이기면서 넥서스까지 밀어냈다. T1은 1세트에서 요릭, 바이, 카시오페아, 진, 노틸러스를 가져갔고 빌리빌리 게이밍은 제이스, 뽀삐, 빅토르, 직스, 쉔을 조합했다. T1은 빌리빌리 게이밍과 킬을 주고 받다가 19분에 중앙 지역에 전령을 소환하면서 승부수를 띄웠다. 상대 중앙 외곽 1차 포탑을 파괴했고 이 과정에서 '케리아' 류민석의 노틸러스를 내줬지만 상대 정글러 'Xun' 펭리슌의 뽀삐를 제거하면서 내셔 남작을 가져갔다. 빌리빌리 게이밍의 상단 외곽 2차 포탑까지 깨면서 유리하게 풀어가는 듯했지만 중앙으로 밀고 나오는 상대 공격에 의해 카시오페아와 노틸러스를 내준 T1은 25분에 드래곤 지역 전투에서 포위 공격 타이밍이 제대로 맞지 않으면서 바이와 요릭을 내줬다. 28분에 내셔 남작 뒤쪽 언덕에서 교전을 벌였다가 바이와 요릭, 노틸러스를 허무하게 내준 T1은 '페이커' 이상혁의 카시오페아와 '페이즈' 김수환의 진이 버텨준 덕분에 빌리빌리 게이밍 선수들 5명을 모두 잡아냈고 바론 버프까지 모두 사라지게 만들었다. 35분에 내셔 남작이 재생됐지만 두 팀은 대치하면서 신경전을 펼쳤고 38분에 중앙 지역에서 2명씩 교환하는 등 우열을 가리지 못했다. T1은 39분에 문현준의 바이가 먼저 부활하자 곧바로 내셔 남작 지역으로 합류했고 순식간에 내셔 남작을 사냥했다. 빌리빌리 게이밍이 싸움을 걸어왔지만 산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