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 게임즈, 현대백화점과 함께 ‘와일드 팬페스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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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T, 게임 IP 최초로 더현대 서울 ‘사운즈 포레스트’ 입성 신규 세트 ‘신비의 숲’ 테마 공간 •••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도 다양한 이벤트 진행 7월 말부터 사전예약 순차 오픈 예정 ••• 리프트바운드와 와일드 리프트도 체험할 수 있어 팬아트 이벤트도 진행 ••• 당선작은 와일드 팬페스트 현장에 전시 라이엇 게임즈가 현대백화점과 함께 ‘전략적 팀 전투(Teamfight Tactics, 이하 TFT)’, ‘리프트바운드(Riftbound)’, ‘리그 오브 레전드: 와일드 리프트(이하 와일드 리프트)’를 아우르는 ‘와일드 팬페스트(Wild FanFest)’를 진행한다고 오늘(15일) 밝혔다. TFT 신규 세트 ‘신비의 숲’ 출시를 앞두고 펼쳐지는 와일드 팬페스트는 국내에서 열린 TFT 오프라인 이벤트 중 역대 최대 규모로,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더현대 서울과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순차적으로 약 한 달 간 진행한다. 이중 더현대 서울의 경우, 실내정원 ‘사운즈 포레스트’를 온전히 TFT 신규 세트 테마로 꾸미고 플레이어를 맞이할 예정이다. 단일 게임 IP가 사운즈 포레스트에 입성한 사례는 TFT가 최초다. 현장을 방문한 플레이어는 ▲신규 콘텐츠 체험 ▲참여형 프로그램 ▲이스포츠 관람  등 다양한 이벤트 뿐 아니라 아티스트 콘서트도 즐길 수 있다. 아티스트 명단은 추후 공개 예정이다. 라이엇 게임즈는 TFT 외에도 리프트바운드와 와일드 리프트 관련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플레이어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한다. 라이엇 게임즈는 오늘(15일)부터 29일(수)까지 TFT 신규 세트를 주제로 팬아트 공모전을 실시하며, 당선작은 와일드 팬페스트 현장에 전시 예정이다. 와일드 팬페스트 상세일정 등 관련 내용은 TFT, 리프트바운드, 와일드 리프트 공식 소셜 미디어에서 추후 공개 예정이다.

VCT 퍼시픽 스테이지 2, 챔피언스 향할 3개 팀 추가로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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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SOOP 상암 콜로세움에서 개막 ••• 9월 6일까지 약 9주 동안 진행 챌린저스 팀과 PO 진출권 놓고 격돌하는 ‘플레이-인 스테이지’ 첫 도입 PRX, 챔피언스 상하이 출전 확정 ••• 스테이지 2에서 상하이 갈 세 팀 선발 2026년 상하이에서 열리는 발로란트 챔피언스에 출전할 세 팀을 가리는 무대인 VCT 퍼시픽 스테이지 2가 약 두 달 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5대5 대전형 캐릭터 기반 전술 슈팅 게임 ‘발로란트‘의 개발 및 유통사인 라이엇 게임즈는 오는 16일(목) 서울 마포구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에 위치한 상암 SOOP 콜로세움에서 ‘2026 VCT 퍼시픽 스테이지 2‘가 막을 올리며 두 달 여의 일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 상하이 향할 퍼시픽 대표팀 선발 ••• 챌린저스 팀도 참가 올해 퍼시픽 마지막 대회인 2026 VCT 퍼시픽 스테이지 2를 통해 발로란트 이스포츠 최고 권위 대회인 챔피언스 상하이로 향할 주인공들을 가린다. 대회에 출전하는 12개 팀은 6개 팀씩 두 그룹으로 나뉘어 그룹 스테이지를 치른다. 스테이지 1 종료 후 조 추첨을 통해 편성된 알파조에는 농심 레드포스(NS)와 젠지(GEN)를 비롯해 풀 센스(FS), 글로벌 이스포츠(GE), 렉스 리검 퀀(RRQ), 제타 디비전(ZETA)이 배정됐다. 오메가조에는 T1과 키움 DRX(KRX) 뿐만 아니라 페이퍼 렉스(PRX), 데토네이션 포커스미(DFM), 팀 시크릿(TS), 바렐(VL)이 이름을 올렸다. 그룹 스테이지의 모든 경기는 3전 2선승제, 싱글 라운드 로빈 방식으로 진행되며 각 그룹의 상위 2개 팀은 플레이오프에 먼저 선착하게 된다.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지 못한 나머지 8개 팀은 이번 시즌 처음 도입된 플레이-인 스테이지로 향한다. 플레이-인 스테이지에는 한국과 일본, SEA, LCQ에서 1위를 거둔 네 팀이 합류, 플레이오프행 티켓을 놓고 경쟁을 펼친다. 챌린저스 팀에게도 국제 대회 진출의 발판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지니는 플레이-인 스테이지...

[ASL 시즌22] 장윤철, 저그 연파하고 와일드 카드전 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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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토스 장윤철이 까다로운 저그인 이제동과 조일장을 연파하고 ASL 시즌22 와일드 카드전에서 생존, 16강에 직행했다.  장윤철은 14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구글 플레이 ASL 시즌22 와일드 카드전에서 이제동과 조일장을 물리치고 살아 남았다.  이번 와일드 카드전은 ASL 시즌21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테란 이영호가 시즌22에 출전하기 어렵다는 뜻을 밝히면서 개최됐다. 지난 시즌 8강에서 아쉽게 탈락한 선수들이 참가했고 3전 2선승제, 싱글 엘리미네이션 토너먼트로 진행됐다.  장윤철의 첫 상대는 이제동이었다. 1, 2세트 모두 힘싸움을 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장윤철은 이제동의 타이밍 히드라리스크 러시를 막아내면서 1세트를 가져갔고 2세트에서는 이제동이 하이브 운영을 택하자 조합된 병력의 힘을 보여주면서 최종전에 올라갔다.  최종전에서도 저그인 조일장을 만난 장윤철은 1세트에서 앞마당에 넥서스를 이른 타이밍에 가져가려다가 조일장의 저글링 러시에 휘둘리면서 패배했다. 2세트에서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리버 활용을 통해 조일장을 물친 장윤철은 3세트에서는 커세어와 다크 템플러로 저그의 본진과 앞마당, 확장 기지를 견제하면서 승리했다.  와일드 카드전에서 살아 남은 장윤철은 ASL 시즌22에서 4번 시드를 확보했고 16강부터 본격적으로 참가한다. 

‘LCK 1번 시드’ 한화생명e스포츠, 창단 첫 MSI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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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출전한 MSI에서 ‘LPL 1번 시드’ 빌리빌리 게이밍 꺾고 정상 등극 2015년 시작한 MSI 역사상 처음으로 개최지에서 우승팀 배출 MVP는 ‘제우스’ 최우제 ••• ‘제카’ 김건우, 처음 출전한 국제 대회마다 우승 결승전 사전 행사로 LoL 클래식 이벤트 매치 열려 ••• 초창기로 ‘시간 여행’  LCK(한국) 1번 시드 자격으로 2026 MSI에 출전한 한화생명e스포츠가 라이벌 지역인 LPL(중국)의 1번 시드인 빌리빌리 게이밍을 풀 세트 접전 끝에 3대2로 제압하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LoL)’를 개발, 서비스하고 있는 라이엇 게임즈는 6월 28일(일)부터 7월 12일(일)까지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진행된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id-Season Invitational; MSI)에서 LCK 대표로 이 대회에 처음 출전한 한화생명e스포츠가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 쉽지 않았던 한화생명e스포츠의 여정 한화생명e스포츠는 LCK MSI 대표 선발전에서 T1을 꺾으며 LCK 1번 시드 자격으로 MSI에 출전했다. 팀 시크릿 웨일스와 G2 이스포츠를 연달아 3대0으로 완파하면서 승승장구하던 한화생명e스포츠는 결승 직행전에서 빌리빌리 게이밍을 만나 1대3으로 패배하면서 하위조로 내려갔다.  11일(토) 열린 결승 진출전에서 LCS(북미) 대표 라이언을 상대한 한화생명e스포츠는 1세트를 승리했지만 2, 3세트를 내리 패하면서 탈락 위기에 몰렸다. 4세트에서 탑 라이너 ‘제우스’ 최우제가 스웨인을 꺼내들면서 승부를 원점으로 돌린 한화생명e스포츠는 5세트에서 서포터 ‘딜라이트’ 유환중의 블리츠크랭크 카드가 제대로 통하면서 결승에 진출했다.  12일 결승전에서 빌리빌리 게이밍을 다시 만난 한화생명e스포츠는 라이언을 상대할 때와 비슷한 패턴으로 경기를 풀어갔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1세트에...

‘LCK 레전드 매치’,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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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4일(화) 치지직 롤파크에서 ‘LoL 클래식’으로 진행되는 ‘LCK 레전드 매치’ 개최 12일 유튜브 통해 LCK 레전드 매치 티저 영상 발표 ••• 출전 선수는 추후 공개 예정 낭만의 시대라고 불렸던 국내 리그 오브 레전드 이스포츠의 초창기로 시간 여행을 떠날 수 있는 무대가 펼쳐진다. ‘리그 오브 레전드(LoL)’ 이스포츠의 한국 프로 리그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를 주최하는 라이엇 게임즈는 오는 8월 4일(화)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LCK 레전드 매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라이엇 게임즈는 지난 12일(일)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 전시장에서 열린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id-Season Invitational; MSI) 결승전 현장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클래식(LoL 클래식)’으로 이벤트 매치를 진행했다. ‘앰비션’ 강찬용과 ‘폰’ 허원석, ‘캡틴잭’ 강형우를 비롯해 과거 LoL 프로게이머로 활동했던 국내외 인물들이 경기에 임해 현장 분위기를 끌어 올린 바 있다. LoL 클래식 이벤트 매치 종료 직후 라이엇 게임즈는 지역별 특별 매치에 대한 정보를 공개했고 LCK 역시 ‘LCK 레전드 매치’에 대한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가슴이 시키는 대로 부딪혔던, 이른바 '낭만의 시대'에 자주 등장했던 ‘날것’의 플레이를 다시 소환한다는 계획이 담겼다. 8월 4일 치지직 롤파크에서 진행될 LCK 레전드 매치에 출전할 선수 명단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LoL 이스포츠의 초창기부터 LCK를 대표했던 전설들이 한 자리에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오랜 시간 LCK를 지켜봐 온 팬들에게는 그 시절의 추억을 되짚어볼 특별한 무대가 될 전망이다.

[EWC] 100 씨브즈, 발로란트 종목 우승! 농심 레드포스는 3위 '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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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팀 가운데 유일하게 이스포츠 월드컵 2026 발로란트 종목에 출전하고 있는 농심 레드포스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우승은 100 씨브즈가 차지했다.  농심 레드포스는 12일(현지 시간) 막을 내린 이스포츠 월드컵 2026 발로란트 종목에서 3~4위전에서 승리하면서 3위에 올라갔고 우승컵은 100 씨브즈가 들어 올렸다.  내로라 하는 세계 강호들 속에서 유일하게 살아 남은 퍼시픽 팀이었던 농심 레드포스는 4강에서 100 씨브즈에게 1대2로 패배하면서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3~4위전으로 향한 농심 레드포스는 NRG에게 패했던 BBL 이스포츠와 대결했고 한 세트도 내주지 않으면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결승전은 100 씨브즈와 NRG의 대결로 진행됐다. 100 씨브즈는 1, 2세트를 각각 13대7과 13대6으로 크게 이겼고 3세트에서 2대13으로 대패했다. 우승을 확정할 수 있는 4세트에서 전후반을 12대12로 마친 100 씨브즈는 연장 1라운드에서 공격과 수비를 모두 승리하면서 14대12로 승리,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우승한 100 씨브즈에게는 상금 60만 달러(한화 약 9억 원)와 클럽 포인트 1,000점이 주어졌고 3위를 차지한 농심 레드포스는 22만 달러(한화 약 3억 2,000만 원)과 클럽 포인트 500점을 확보했다.

[MSI 결승] 한화생명e스포츠, BLG 격파! 창단 첫 MSI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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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생명e스포츠가 톱 라이너 '제우스' 최우제의 문도 박사를 전면에 내세우면서 승리, 창단 첫 MSI 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뤄냈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12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대전컨벤션센터 제2 전시장에서 열린 MSI  2026 브래킷 스테이지 결승전 빌리빌리 게이밍과의 5세트에서 최우제의 문도 박사가 탱커 역할을 제대로 해주고 사일러스와 유나라, 판테온이 화력을 퍼부으면서 승리했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5세트에서 문도 박사, 판테온, 사일러스, 유나라, 룰루를가져갔고 빌리빌리 게이밍은 아트록스, 바이, 오로라, 미스 포츈, 니코를 조합했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최우제의 문도 박사가 성장하기 전까지 전투를 자제했다. 8분 이상 킬이 나오지 않을 정도로 팽팽하던 양상은 하단으로 정글러들이 모이면서 서로 킬을 주고 받기 시작했고 전령 지역에서도 서로 킬을 나눠 가졌다 . 한화생명e스포츠는 11분에 드래곤 지역에서 벌어진 전투에서 미스 포츈의 쌍권총 난사로 인해 체력이 빠지긴 했지만 적절하게 빠지면서 역습에 성공하며 주도권을 가져갔다. 결정적인 전투는 23분에 벌어졌다. 최우제의 문도 박사가 16레벨이 되기 전에 싸움이 벌어졌지만 한화생명e스포츠는 압도적인 화력을 발휘하며 1킬을 추가했고 흐름을 주도했다. 최우제의 문도 박사를 선두에 내세운 한화생명e스포츠는 과격하다 싶을 정도로 싸움을 펼쳤고 한 차례 패배하긴 했지만 유리한 상황을 이어갔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35분에 빌리빌리 게이밍 선수들이 내셔 남작을 공략하자 서진혁의 판테온이 파고 들어 스틸에 성공했고 이어진 전투에서 압승을 거두면서 넥서스까지 파괴, 우승을 차지했다. #MSI #2026 #HLE #LYON #BLG #대전광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