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퍼' 박도현의 빌리빌리 게이밍, 롤드컵 출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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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퍼' 박도현이 주전으로 뛰고 있는 빌리빌리 게이밍이 2026 LoL 월드 챔피언십에 진출했다.  빌리빌리 게이밍은 LPL 스플릿 3에서 15 포인트를 확보하면서 남은 일정과 상관 없이 챔피언십 포인트 상위 자격을 얻어 월드 챔피언십 진출을 확정했다.  빌리빌리 게이밍은 LPL 스플릿 1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80포인트를 획득했고 브라질에서 열린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 우승까지 달성했다. LPL 스플릿 2에서도 정상을 차지하면서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에도 출전한 바 있는 빌리빌리 게이밍은 스플릿 3에서 8승 2패를 달성하면서 플레이오프 안정권에 들어갔다.  빌리빌리 게이밍이 3개의 LPL 스플릿에서 획득한 챔피언십 포인트는 205점으로, 2위인 톱 이스포츠보다 100점이나 앞서면서 LPL팀 가운데 가장 먼저 월드 챔피언십 진출을 확정했다.

[VCT 퍼시픽] 키움 DRX, 온사이드 게이밍 완파! 자존심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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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움 DRX가 발로란트 챌린저스 코리아 우승팀인 온사이드 게이밍을 2대0으로 완파하면서 자존심을 지켰다.  키움 DRX는 1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에 위치한 상암 SOOP 콜로세움에서 열린 2026 VCT 퍼시픽 스테이지 2 플레이-인 1라운드에서 온사이드 게이밍을 맞아 2대0 완승을 거뒀다.  키움 DRX는 '로터스'에서 열린 1세트에서 '현민' 송현민의 레이즈가 24킬을 쓸어 담으면서 맹활약한 덕분에 13대10으로 승리했다.  '선셋'에서 열린 2세트에서는 '마코' 김명관을 제외한 4명이 모두 킬데스 마진 플러스를 기록한 키움 DRX는 13대8로 승리했다. 전반전을 6대6 동점으로 마친 키움 DRX는 후반 3라운드부터 6개의 라운드를 연달아 가져가면서 온사이드 게이밍을 완파했다.

라이엇 게임즈, ‘바로 발로 익스프레스’ 오프라인 팝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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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8일까지 라이엇 PC방에서 이벤트 참여 시 키캡 키링-리유저블 컵 등 경품 제공 피프티피프티 아테나 비롯해 김된모, 미미미누 현장 방문 팬 참여 이벤트 매치 진행 ‘바로 발로 익스프레스 플레이 이벤트’ 진행 중, 스탬프 적립 후 원하는 경품 응모 라이엇 PC방에서 ‘바로 발로 익스프레스’ 오프라인 팝업이 진행된다. 현장에는 피프티피프티 아테나와 김된모, 미미미누 등 스페셜 게스트도 방문해 이벤트 매치에 나선다. 5대5 대전형 캐릭터 기반 전술 슈팅 게임 ‘발로란트’의 개발 및 유통사인 라이엇 게임즈는 ‘바로 발로 익스프레스’ 이벤트를 기념하는 오프라인 팝업을 14일(금)부터 18일(화)까지 서울 종로구 종로 33 그랑서울 타워 3층에 위치한 라이엇 PC방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바로 발로 익스프레스’는 발로란트 플레이어들을 위해 진행되는 여름방학 맞이 이벤트다. 치열한 경쟁 게임 이외에도 발로란트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캐주얼 게임 모드에 대한 재미를 조명하고 플레이어들에게 경쟁에 대한 고민 없이 게임 자체를 즐기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바로 발로 익스프레스’ 오프라인 팝업은 해당 이벤트에서 플레이어들이 느낄 수 있는 경험들을 응축해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이번 오프라인 팝업은 종로구 그랑서울 타워 3층 치지직 롤파크에 위치한 라이엇 PC방에서 진행되며 14일(금)부터 18일(화)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이어진다. 오프라인 팝업 참여자들은 발로란트의 캐주얼 게임 모드인 신속플레이와 에스컬레이션, 난투, 팀 데스매치 중 선택해 25분 간 플레이하면 경품을 수령할 수 있다. 경품으로는 원하는 키캡을 직접 구성해서 제작하는 키링과 팝콘이 담긴 리유저블 컵은 물론, 컵을 꾸밀 수 있는 스티커가 제공된다. 오는 17일(월)과 18일(화) 오전 11시에는 스페셜 게스트가 ‘바로 발로 익스프레스’ 오프라인 팝업 현장을 방문한다. 17일에는 피프티피프티 소속 아티스트이자 발로란트 플레이어로 알려진 아테나와 발로란트 스트리머 김된...

[LCK] 디플러스 기아, KT 롤스터 또 잡았다! 4위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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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CK 3라운드에서 KT 롤스터를 잡아냈던 디플러스 기아가 4라운드에서도 또 다시 제압하면서 4위로 뛰어 올랐다. 3연패에 빠진 KT 롤스터는 5위로 내려 앉았다. 디플러스 기아는 12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치지직 롤파크에 위치한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6 LCK 4라운드 1주 1일 차 레전드 그룹 경기에서 KT 롤스터를 상대로 2대0 완승을 거뒀다. 디플러스 기아는 1세트에서 완벽에 가까운 경기력을 보여주면서 KT 롤스터를 잡아냈다. 톱 라이너 '시우' 전시우가 클레드로 플레이하면서 '퍼펙트' 이승민의 올라프를 압도했고 하단에서는 '스매쉬' 신금재의 진이 '커리어' 오형석의 카르마와 함께 KT 롤스터의 이즈리얼, 쉔 조합을 숨도 쉬지 못하게 만들면서 킬 스코어 16대3으로 대승을 거뒀다.  2세트에서 디플러스 기아는 초반에 KT 롤스터에게 연신 킬을 내줬고 공허 유충과 드래곤까지 허용하면서 끌려갔다. 하지만 16분에 전시우의 크산테가 제이스를 상대로 솔로킬을 만들어내면서 역전의 발판을 마련한 디플러스 기아는 드래곤 지역 교전에서 신금재의 시비르, 오형석의 바드가 활약하면서 추격했고 30분에 내셔 남작 뒤쪽 전투에서 신금재의 시비르가 트리플킬을 만들어내면서 역전승을 거뒀다. 디플러스 기아는 15승 8패로 KT 롤스터와 승패가 같아졌지만 세트 득실에서 1포인트 앞서면서 4위로 뛰어 올랐다.

[LCK] DN 수퍼스, 3R 이어 4R에서도 농심 레드포스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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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CK 3라운드에서 농심 레드포스를 꺾었던 DN 수퍼스가 4라운드에서도 또 다시 고춧가루를 뿌리면서 농심 레드포스를 울렸다. DN 수퍼스는 12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치지직 롤파크에 위치한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6 LCK 4라운드 1주 1일 차 라이즈 그룹 경기에서 농심 레드포스에게 1세트를 패배했지만 2, 3세트를 가져가면서 이번 시즌 첫 연승을 달성했다. DN 수퍼스는 1세트에서 농심 레드포스의 깜짝 카드인 클레드에 대응하지 못하면서 킬 스코어 9대20으로 대패했다.  2세트에서 DN 수퍼스는 정글러 '샤벨' 김단우가 판테온으로 동에 번쩍, 서에 번쩍하면서 킬과 어시스트를 만들어낸  덕분에 25대6으로 승리, 승부를 3세트로 가져갔다.  3세트는 서로 15킬 이상 주고 받는 난타전 양상으로 진행됐다. 농심 레드포스는 미드 라이너 '스카웃' 이예찬의 신드라를 중심으로 암살에 성공했고 DN 수퍼스는 바텀 라이너 '덕담' 서대길의 자야가 대규모 교전에서 화력을 퍼부으면서 우위를 점했다.  20분에 중앙 외곽 1차 포탑을 무너뜨린 DN 수퍼스는 공세를 퍼부으면서 에이스를 달성했고 내셔 남작을 챙겼다. 21분에 드래곤 지역 전투에서 서대길의 자야가 쿼드라킬을 만들어내면서 흐름을 가져간 DN 수퍼스는 27분에 두 번째 내셔 남작 사냥에 성공한 뒤 펼쳐진 전투에서 대승을 거두고 농심 레드포스의 본진을 공략하며 승리했다.

[KeSPA컵] DN 수퍼스, 2군 내세운 한화생명e스포츠 완파! T1과 준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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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N 수퍼스가 2군을 출전시킨 한화생명e스포츠를 상대로 한 세트도 내주지 않으면서 승리, 준결승에 올랐다.  DN 수퍼스는 11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2026 KeSPA컵 4강전에서 2군을 내세운 한화생명e스포츠를 맞아 세트 스코어 3대0 완승을 거뒀다.  DN 수퍼스는 1세트에서 '클로저' 이주현의 카시오페아와 '덕담' 서대길의 진이 화력을 담당하면서 각각 10킬과 8킬을 기록, 28대12로 대승을 거뒀다.  2세트에서는 톱 라이너 '두두' 이동주가 올라프로 상대 잭스를 압도했고 정글러 '샤벨' 김단우의 바이가 모든 라인에 개입하면서 무려 10개의 킬을 챙기면서 승리에 기여했다.  3세트에서 DN 수퍼스는 서대길의 케이틀린이 견제를 받긴 했지만 김단우의 신 짜오가 하단을 계속 공략한 덕분에 성장하기 시작했고 대규모 전투에서는 이주현의 오리아나가 깔끔하게 충격파를 적중시킨 덕분에 킬 스코어 26대9로 승리했다.  DN 수퍼스는 17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대전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T1을 상대로 결승 진출을 노린다.

[VCT 퍼시픽] ‘절치부심’ NS-T1-KRX의 생존 경쟁…스테이지 2 플레이-인 스테이지 1주 차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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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레이오프 직행 놓친 8개 팀, 플레이-인 스테이지 통과 위해 나선다 아쉬움 삼켰던 NS-T1-KRX, 플레이오프 진출 여부에 관심 집중 각 지역 챌린저스 우승팀, 챔피언스 상하이 진출의 꿈 안고 출격 준비 그룹 스테이지에서 아쉬움을 맛봤던 농심 레드포스와 T1, 키움 DRX가 ‘절치부심’의 자세로 플레이-인 스테이지에 임한다. 5대5 대전형 캐릭터 기반 전술 슈팅 게임 ‘발로란트’의 개발 및 유통사인 라이엇 게임즈는 13일(목)부터 16일(일)까지 서울 마포구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에 위치한 상암 SOOP 콜로세움에서 ‘2026 VCT 퍼시픽 스테이지 2’ 플레이-인 스테이지 1주 차 경기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그룹 스테이지에서 조 2위 안에 들지 못했던 8개 팀과 각 지역 챌린저스 우승을 차지했던 4개 팀 등 총 12개 팀이 총출동한다. ○ 좌절하기엔 아직 이른 VCT 퍼시픽 소속 8개 팀 VCT 퍼시픽 스테이지 2 그룹 스테이지를 통해 알파조와 오메가조에서 플레이오프 직행팀과 플레이-인 스테이지 진출팀이 모두 가려진 가운데 각 조 2위 안에 들지 못했던 8개 팀이 챔피언스 상하이 진출권을 얻기 위해 플레이-인 스테이지에 나선다.  농심 레드포스(NS)와 T1, 키움 DRX(KRX)는 각각 알파조 4위, 오메가조 3위와 6위를 기록해 플레이-인 스테이지로 향했다. 플레이오프 직행에는 실패했지만 플레이-인 스테이지에서 재도전할 기회가 주어졌기 때문에 세 팀은 절치부심, 부활을 꿈꾼다. 플레이-인 스테이지를 통해 전열을 가다듬고 경기력을 끌어 올린다면 챔피언스 상하이 진출은 물론, 우승에도 도전할 수 있다.  오메가조 최하위인 6위에 머물렀던 키움 DRX는 발로란트 챌린저스 코리아를 통과한 온사이드 게이밍(ONG)과 만난다. 쉽게 볼 상대가 아닌 만큼 키움 DRX 입장에서는 집중력을 발휘해 그룹 스테이지에서의 아픔을 떨쳐낼 필요가 있다. 마찬가지로 플레이-인 스테이지 1라운드에 출격하는 렉스 리검 퀀(RRQ)과 풀 센스(FS), 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