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태윤' 김태윤, '친정' 농심 레드포스 상대로 실력 발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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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아블' 남대근과 맞트레이드되면서 BNK 피어엑스 유니폼을 입고 LCK 2라운드를 소화하고 있는 '태윤' 김태윤이 친정인 농심 레드포스에게 일격을 가했다. BNK 피어엑스는 16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2라운드 3주 4일 차 농심 레드포스와의 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완승을 거뒀고 이 과정에서 바텀 라이너 '태윤' 김태윤이 KDA 13.5를 기록하면서 팀 승리를 이끌었다.  BNK 피어엑스는 1세트에서 농심 레드포스의 초반 공세를 보티지 못하면서 킬 스코어 1대4로 끌려갔다. 15분에 전령을 상대에게 내주긴 했지만 BNK 피어엑스는 상대 선수 3명을 잡아내면서 추격을 개시했다. 19분에 중단에서 케이틀린과 판테온을 제거한 BNK 피어엑스는 드래곤을 챙겼고 21분에 내셔 남작 지역 근처에서 김태윤이 이즈리얼이 라이즈와 케이틀린을 끊어내면서 킬 스코어를 뒤집었다. 31분에 드래곤 지역에서 5대5 싸움을 벌인 BNK 피어엑스는 '빅라' 이대광의 아지르와 김태윤의 이즈리얼이 각각 3킬과 2킬을 챙기면서 에이스를 달성, 그대로 경기를 끝냈다.  2세트에서 BNK 피어엑스는 농심 레드포스의 정글러 '스폰지' 배영준의 녹턴에게 연달아 킬을 허용하면서 킬 스코어 0대5로 뒤처졌다.  BNK 피어엑스는 26분에 중앙 지역으로 밀고 들어오는 농심 레드포스의 공격을 받아치면서 역전의 발판을 마련했다. 농심 레드포스가 카시오페아를 두드리는 동안 코그모를 끊어낸 BNK 피어엑스는 나르와 녹턴, 갈리오까지 끊어냈고 내셔 남작을 가져갔다. 34분에 드래곤 지역에서 전투를 벌인 BNK 피어엑스는 3명을 제거하면서 역전승을 만들어냈다.  #2026 LCK #GEN #HLE #T1 #DK #KRX #NS #KT #BFX #DNS #BRO

[LCK] T1, 10개월 만에 '난적' 젠지 격파! 3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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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1이 바텀 라이너 '페이즈' 김수환을 중심으로 운영 능력을 발휘하면서 '난적' 젠지를 10개월 만에 무너뜨렸다. T1은 16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2라운드 3주 4일 차 젠지와의 새터데이 쇼다운에서 1세트를 내줬지만 2, 3세트를 연이어 가져가면서 역전승을 만들어냈다. T1은 2025년 7월 인천광역시에 위치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3라운드 젠지와의 대결에서 승리한 이후 10개월 만에 잡아내는 기쁨을 맛봤다.  T1은 1세트에서 '페이커' 이상혁의 필승 카드였던 트위스티드 페이트를 꺼냈지만 젠지의 집중 공격에 의해 무너지면서 큰 격차로 패배했다.  2세트에서도 T1은 젠지의 미드 라이너 '쵸비' 정지훈의 애니가 연달아 슈퍼 플레이를 펼친 탓에 끌려갔지만 정글러 '오너' 문현준의 리 신이 내셔 남작을 스틸하면서 시간을 벌었다. 젠지의 조직적인 플레이에 의해 교전이 벌어질 때마다 더 많은 인원이 잡혔던 T1이지만 김수환의 케이틀린이 안정적으로 성장한 덕분에 장로 드래곤 지역 교전에서 대승을 거두면서 50분이 넘는 장기전 끝에 승리했다.  3세트에서 T1은 바텀 듀오를 구성하는 챔피언으로 멜과 카밀을 조합하면서 젠지를 흔들었다. 1레벨부터 공격적으로 플레이한 김수환의 멜과 류민석의 카밀은 5분 만에 하단에서 3킬을 만들어내면서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었다. 드래곤을 연달아 챙긴 T1은 내셔 남작 지역 전투에서 집중력이 떨어지면서 젠지에게 에이스를 허용했지만 5분 뒤에 펼쳐진 장로 드래곤 지역 전투에서 대승을 거두면서 세트 스코어 2대1로 젠지를 꺾었다.  10승 4패를 기록하며 젠지와 승패가 같아진 T1이지만 세트 득실에서 1포인트 앞서면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2026 LCK #GEN #HLE #T1 #DK #KRX #NS #KT #BFX #DNS #BRO

[LCK] 한진 브리온, 또 이겼다! 팀 최다 5연승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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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진 브리온이 최하위에 랭크되어 있는 DN 수퍼스를 꺾으면서 2022년 LCK 스프링에서 달성한 5연승을 넘어 팀 최다 연승 신기록을 세웠다. 한진 브리온은 15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2라운드 3주 3일 차 DN 수퍼스와의 대결에서 한 수 위의 경기력을 보여주면서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승리, 5연승을 달성했다. 이는 한진 브리온의 프랜차이즈 역사상 LCK에서 가장 긴 연승 기록이다.  한진 브리온은 1세트에서 완벽에 가까운 경기력을 보여줬다. 정글러 '기드온' 김민성의 리 신이 가는 라인마다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면서 킬과 어시스트를 만들어냈고 미드 라이너 '로머' 조우진의 라이즈가 공간 왜곡을 쓰면서 DN 수퍼스가 원하지 않는 진영에서 전투를 펼치도록 강제했다. 그 결과 한진 브리온은 27분 만에 킬 스코어 24대5로 대승을 거뒀다.  2세트에서도 한진 브리온은 최고의 결과를 만들어냈다. 2분에 상대 정글 지역으로 파고 들려다가 발각된 김민성의 신 짜오가 허무하게 잡히긴 했지만 드래곤 지역 전투에서 바이를 끊어내며 흐름을 가져온 한진 브리온은 신 짜오, 이즈리얼, 니코가 하단 외곽 1차 포탑 다이브를 두 차례 시도, 두 번 모두 깔끔하게 성공하면서 리드하기 시작했다. 22분 드래곤 지역에서 전투를 벌인 한진 브리온은 언덕 위에 있던 니코가 만개를 쓰면서 아래로 진입, 상대 선수 3명을 공중에 띄웠고 이즈리얼과 아칼리가 화력을 퍼부으면서 에이스를 만들어냈다. 내셔 남작까지 가져간 한진 브리온은 침착하게 상단을 압박하면서 승리했다.  한진 브리온이 창단 이래 최다 연승을 달성한 반면 DN 수퍼스는 세트 기준 26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2026 LCK #GEN #HLE #T1 #DK #KRX #NS #KT #BFX #DNS #BRO

[VCT 퍼시픽] T1, '퍼시픽 맹주' 페이퍼 렉스에게 고배…마스터스 런던 진출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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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팀으로는 유일하게 VCT 퍼시픽 스테이지 1 플레이오프에서 생존했던 T1이 퍼시픽의 맹주라고 불리는 페이퍼 렉스에게 아쉽게 패배하면서 여정을 마무리했다.  T1은 15일  베트남 호치민 티스키홀 살라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26 VCT 퍼시픽 스테이지 1 하위조 준결승전에서 페이퍼 렉스를 만나 풀 세트 접전을 펼쳤지만 아쉽게 패배했다.  T1은 '스플릿'에서 열린 1세트에서 전반 4라운드까지 1대3으로 뒤처졌지만 연달아 6개의 라운드를 가져가며 분위기를 역전시켰다. 페이퍼 렉스가 당황스러워하며 연달아 두 개의 작전 타임을 모두 사용할 정도로 페이스가 좋았던 T1은 공수가 전환된 후반 4라운드부터 연달아 7개의 라운드를 내주면서 9대13으로 역전패를 당했다. 이 과정에서 페이퍼 렉스의 'something' 일리아 페트로프의 제트는 킬데스 마진 +13을 달성하면서 흐름을 주도했고 T1은 이를 막지 못했다.  '어센트'에서 펼쳐진 2세트에서 T1은 전반 초반 6대1로 치고 나갔고 페이퍼 렉스로 하여금 또 다시 두 개의 작전 타임을 연이어 쓰도록 강제했다. 전반을 7대5로 마친 T1은 후반 중반 또 다시 일리아 페트로프를 앞세워 밀고 나오는 페이퍼 렉스의 의도를 '이주' 함우주의 소바가 저지하면서 13대10으로 승리했다.  '브리즈'에서 펼쳐진 3세트에서 T1은 페이퍼 렉스의 상승세를 꺾지 못했다. 전반 1, 2라운드를 모두 가져가면서 유리하게 풀어가는 듯했지만 이후 진행된 10개의 라운드에서 1개밖에 따내지 못하며 끌려간 T1은 결국 후반 추격에도 동력을 얻지 못하면서 8대13으로 패배했다.  최종 세트 스코어 1대2로 패배한 T1은 스테이지 1을 최종 순위 4위로 마무리했고 마스터스 런던 출전 또한 좌절됐다.  #2026 #VCT #Pacific #Stage1 #GEN #T1 #KRX #NS

[LCK] 한화생명e스포츠, 디플러스 기아 완파! '로드 투 EWC' 패배 설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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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생명e스포츠가 12일 열린 로드 투 EWC 승자조 경기에서 디플러스 기아에게 패배했던 아쉬움을 LCK 무대에서 털어냈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15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2라운드 3주 3일 차 디플러스 기아와의 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2025년에 세운 11연승이라는 팀 최다 연승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1세트에서 탱커 역할을 맡기기 위해 뽑은 챔피언인 사이온이 중반을 넘어서면서 자이라와 이렐리아 등 디플러스 기아의 핵심 챔피언들을 상대로 연이어 솔로킬을 만들어낸 덕분에 격차를 벌렸다. 28분에 내셔 만작을 챙기긴 했지만 디플러스 기아의 조직력에 휘둘리면서 두 차례 교전에서 패배하면서 휘청거리기도 했던 한화생명e스포츠는 35분에 내셔 남작을 다시 가져간 이후 벌어진 두 번의 교전에서 완승을 거두고 37분 만에 승리했다.  2세트에서 한화생명e스포츠는 미드 라이너 '제카' 김건우의 카시오페아가 '쇼메이커' 허수의 트위스티드 페이트를 상대로 솔로킬을 따내면서 기선을 제압했고 정글러 '카나비' 서진혁의 신 짜오가 놀라운 성장세를 보여준 덕분에 디플러스 기아의 추격을 따돌리고 승리했다.  LCK에서 11경기 연속 승리를 달성한 한화생명e스포츠는 2025년 1~2라운드에 달성한 11연승과 타이 기록을 세웠고 이번 주에 배정된 KT 롤스터와의 대결에서 승리할 경우 팀 최다 연속 승리 기록을 경신한다.  #2026 LCK #GEN #HLE #T1 #DK #KRX #NS #KT #BFX #DNS #BRO

[VCT 퍼시픽] T1, 페이퍼 렉스만 넘으면 런던행 티켓 확보…스테이지 1 결승 주간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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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테이지 1 결승 주간, 베트남 호치민에서 사흘 동안 진행 T1, 하위조 준결승에서 PRX 상대 ••• 이기면 '마스터스 런던' 진출 VCT 퍼시픽 스테이지 1 플레이오프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한국팀인 T1이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리는 결승 주간에 마스터스 런던 출전권을 확보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5대5 대전형 캐릭터 기반 전술 슈팅 게임 ‘발로란트’의 개발 및 유통사인 라이엇 게임즈는 오는 15일(금)부터 17일(일)까지 사흘 동안 베트남 호치민 티스키홀 살라 컨벤션 센터에서 ‘2026 VCT 퍼시픽 스테이지 1’ 결승 주간을 개최한다.  퍼시픽 최고의 팀을 가리는 이번 무대는 스테이지 1의 대미를 장식하는 일정으로, 우승팀 뿐만 아니라 오는 6월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마스터스 출전팀을 가리는 자리이기 때문에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한국팀 가운데 홀로 플레이오프에서 살아 남은 T1은 오는 15일(금) 열리는 하위조 준결승에서 ‘퍼시픽의 맹주’ 페이퍼 렉스(PRX)를 상대로 3전 2선승제 승부를 벌인다. 베테랑 선수들로 구성된 두 팀이 충돌하는 만큼 수준 높은 경기가 예상되며 특히 ‘iZu’ 함우주와 ‘Jinggg’ 왕징제 간의 날카로운 화력 대결이 최대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통산 전적에서는 T1이 2대8로 열세에 놓여 있으나 가장 최근에 맞붙은 ‘2026 VCT 퍼시픽 킥오프’에서는 승리를 거둔 바 있다. 이번 경기에서 승리하는 팀은 하위조 결승에 진출하면서 우승에 도전할 기회를 이어갈 수 있고 오는 6월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마스터스 티켓도 손에 넣을 수 있기 때문에 두 팀 모두 사활을 건 총력전을 펼칠것으로 보인다.  T1과 PRX가 출전하는 하위조 준결승의 승자는 풀 센스(FS)와 글로벌 이스포츠(GE)가 맞붙는 상위조 결승의 패자와 5전 3선승제의 결승 진출전을 치른다. 이 고비를 넘겨야만 상위조 결승 승자가 기다리고 있는 최종 결승에 진출, 스테이지 1 왕좌를 놓고 최후의 일전을 벌일 기회를 얻는다...

[LCK] 젠지, 펜타킬 달성한 '쵸비' 앞세워 BFX 완파! 7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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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젠지가 펜타킬을 달성한 '쵸비' 정지훈의 활약에 힘입어 BNK 피어엑스를 2대0으로 격파하고 7연승을 달성했다. 젠지는 14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2라운드 3주 2일 차 BNK 피어엑스를 상대로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완승을 거두면서 단독 2위를 지켜냈다. 젠지는 1세트에서 카시오페아로 플레이한 미드 라이너 '쵸비' 정지훈의 펜타킬에 힘입어 깔끔하게 승리했다. 김건부의 자르반 4세가 중단을 연이어 공략했고 정지훈의 카시오페아에게 킬을 선사하면서 성장시킨 젠지는 30분에 상단을 밀어 붙이는 과정에서 정지훈의 카시오페아가 애쉬와 세라핀, 아칼리, 레넥톤을 잡아냈고 하단을 통해 수비하러 들어오던 바이를 넥서스 앞에서 제거하면서 펜타킬을 만들어냈다.  2세트에서 젠지는 톱 라이너 '기인' 김기인에게 베인을 쥐어줬고 '클리어' 송현민의 나르를 상대로 솔로킬을 따내는 등 상단 라인전에서 우위를 점했다. BNK 피어엑스가 애니를 활용해 한 명을 끊어내는데 집중할 때 젠지는 라이즈의 공간 왜곡과 진의 커튼콜로 2명 이상 잡아내면서 격차를 벌렸고 29분만에 킬 스코어 20대9로 승리했다. 7연승을 이어가면서 10승 고지에 오른 젠지는 KT 롤스터와의 세트 득실을 2포인트 차이로 벌리면서 2위를 지켜냈다. #2026 LCK #GEN #HLE #T1 #DK #KRX #NS #KT #BFX #DNS #B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