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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A부터 월즈, T1까지 ••• 리프트바운드 한정판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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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몰 아트리움과 트렌드팟 바이 올리브영N 성수 ‘월즈 팝업’ 현장 판매 K/DA 쿠튀르 컬렉션, ‘10월 컴백’ K/DA 감각적 비주얼 반영한 프리미엄 컬렉션 2026 월드 챔피언십 세트, 월드 챔피언십 개최 도시 전장 프로모션 카드 포함 2025년 월드 챔피언 T1 카드 5장 등으로 꾸려진 플레이어 번들도 판매 예정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이하 LoL)’ 세계관에 기반한 실물 트레이딩 카드 게임(TCG) ‘리프트바운드(Riftbound)’를 개발, 서비스하고 있는 라이엇 게임즈(한국 대표 조혁진)가 리프트바운드 상품 3종을 ‘라이엇 게임즈 뮤직 앤 월즈 26 팝업스토어’(이하 뮤직 앤 월즈 팝업)가 열리는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몰 아트리움과 성동구 트렌드팟 바이 올리브영N 성수에서 10월 29일(목)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K/DA 쿠튀르 컬렉션(K/DA  Couture Collection)’은 LoL IP에 기반해 제작된 애니메이션 시리즈인 ‘아케인(Arcane)’의 연출과 제작을 맡았던 포티셰 프로덕션(Fortiche Productions)이 디자인했으며 10월에 신곡 ‘FIRESTARTER(파이어스타터)’로 컴백한 가상 아티스트 ‘K/DA’의 감각적인 비주얼을 반영한 프리미엄 컬렉션이다. 영문판인 수집형 전설 카드 4종, 수집형 전장 카드 1종, K/DA 특별판 게임용 매트 1개, K/DA 특별판 덱 상자 1개, K/DA 특별판 카드 슬리브 팩 1개, K/DA 특별판 D12 금속 주사위 4개, in FIRESTARTER KiT 열쇠고리 1개 등으로 구성됐다. K/DA 쿠튀르 컬렉션은 뮤직 앤 월즈 팝업이 열리는 롯데월드몰 아트리움과 트렌드팟 바이 올리브영N 성수 등 두 곳을 비롯해 일부 TCG 전문매장 및 트렌드 거래 플랫폼 크림(KREAM)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며 가격은 20만 원이다.  리프트바운드와 2026 LoL 월드 챔피언십의 협업을 기념하는 한정 세트인 ‘2026 월드 챔피언십 세트(Rift...

라이엇 게임즈, 2026 월드 챔피언십·K/DA 컴백 기념 분야별 협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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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업 상품부터 팝업까지 일상에서 만나는 리그 오브 레전드 라이엇 게임즈, 2026 월드 챔피언십·K/DA 컴백 기념 분야별 협업 진행 잠실 롯데월드몰·트렌드팟 바이 올리브영N 성수에서 ‘뮤직 앤 월즈’ 팝업 운영 세븐일레븐, 10월 말부터 K/DA 빼빼로 세트·굿즈 기획 세트 7종 순차 출시 유니클로 UTme! 커스터마이징 서비스와 아이앱 스튜디오 협업 의류·굿즈 선보여 라이엇 게임즈가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이하 LoL)의 2026 월드 챔피언십 개최와 LoL 챔피언 기반 가상 아티스트 K/DA의 컴백을 기념해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을 진행한다고 오늘(22일) 밝혔다. 이번 협업을 통해 라이엇 게임즈는 ▲롯데백화점 ▲유니클로 ▲세븐일레븐 ▲올리브영 ▲아이앱 스튜디오(IAB Studio) ▲포토이즘(Photoism) 등과 함께 식품·패션·라이프스타일 분야의 다양한 상품과 오프라인 팝업을 선보인다. 플레이어는 K/DA를 테마로 한 상품과 음악·이스포츠를 아우르는 팝업스토어를 통해 일상에서도 LoL을 접할 수 있다. 식품·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는 코리아세븐이 운영하는 세븐일레븐과 함께 빼빼로데이를 맞아 협업 상품 7종을 선보인다. 상품은 K/DA 디자인을 적용한 빼빼로 세트 2종과 굿즈 기획 세트 5종으로 구성되며, 10월 말부터 순차 출시될 예정이다. 빼빼로 세트는 3입 세트와 5입 세트로 구성된다. 5입 세트에는 K/DA 디자인의 포토카드 1장이 무작위로 포함돼 소장하는 재미를 더했다. 굿즈 기획 세트에는 ▲아크릴 입체 키링 ▲데스크 장패드 ▲등받침 쿠션 ▲손목받침 쿠션 ▲핸드폰 충전 거치대 등 5종의 굿즈가 각각 빼빼로와 함께 구성될 예정이다. 패션 분야에서는 유니클로, 아이앱 스튜디오와 함께 K/DA를 테마로 한 상품을 선보인다. 유니클로는 10월 23일(금)부터 롯데월드몰점과 명동점에서 K/DA 디자인 스탬프를 활용한 커스터마이징 서비스 ‘UTme!’(유티미)를 제공한다. 고객들은 매장에 배치된 아이패드(iPad)에서 ...

[롤드컵] 카르민 코프, 스위스 스테이지 진출 ••• LCK 4개 팀 첫 상대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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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르민 코프, 플레이-인 스테이지 3전 전승으로 스위스 스테이지 진출 GEN-IG, HLE-TES, T1-LOS, DK-G2 등 스위스 스테이지 대진 확정 24일(토) 스위스 스테이지 개막 ••• 16개 팀 중 8개 팀만 녹아웃 스테이지 진출 LEC(EMEA) 대표 카르민 코프가 2026 LoL 월드 챔피언십 플레이-인 스테이지에서 3전 전승을 기록하며 스위스 스테이지에 진출했다. 스위스 스테이지 1라운드 대진 추첨 결과 LCK(한국) 대표 4개 팀 중 2개 팀은 LPL(중국), 1개 팀은 LEC, 1개 팀은 CBLOL(브라질) 대표팀과 맞붙는다.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LoL)의 개발 및 서비스사인 라이엇 게임즈는 2026 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월드 챔피언십) 플레이-인 스테이지가 종료됐으며 오는 24일(토) 개막하는 스위스 스테이지 1라운드 대진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 코리안 듀오 앞세운 카르민 코프, 스위스 스테이지 진출 카르민 코프(KC)가 플레이-인 스테이지에서 3전 전승을 기록하며 플레이-인 스테이지에 참가한 네 팀 가운데 유일하게 스위스 스테이지 진출권을 획득했다. 카르민 코프는 19일(월) 열린 최종전에서 LCP(아시아태평양) 대표 MVK 이스포츠를 3대0으로 제압하며 스위스 스테이지에 마지막으로 합류했다.  16일(금) 열린 개막전에서는 LEC의 카르민 코프가 LCS(북미)의 클라우드 나인 기아(C9)를 상대로 풀 세트 접전 끝에 3대2로 역전승을 거뒀다. 카르민 코프는 세트 스코어 1대2로 뒤처진 상황에서 4세트 바텀 라이너 '칼리스테' 칼리스트 앙리에네베르의 활약으로 승부를 5세트로 끌고 갔고 마지막 세트에서 미드 라이너 '예후' 강예후가 아리로 6킬 1데스 8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역전승을 완성했다. 강예후는 이러한 활약을 인정받아 개막전 플레이어 오브 더 시리즈(Player of the Series; POS)로 선정됐으며 이 경기는 라이엇 게임즈 주관 LoL 국제 대회 역사...

라이엇 게임즈, 가상 아티스트 K/DA 신곡 ‘FIRESTARTER’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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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싱글 ‘FIRESTARTER’ 뮤직비디오 공개 ••• 새로운 비주얼과 스타일 선보여 i-dle(아이들) 미연·소연이 다시 K/DA 멤버의 목소리 맡아 ‘POP/STARS’·‘아케인’ 제작사 포티셰 프로덕션이 뮤직비디오 연출·제작 라이엇 게임즈가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이하 LoL)에 등장하는 챔피언을 기반으로 한 가상 아티스트 K/DA의 신곡 ‘FIRESTARTER’의 공식 뮤직비디오를 오늘(19일) 공개했다. K/DA는 ▲아리(보컬) ▲아칼리(래퍼) ▲이블린(보컬) ▲카이사(보컬·리드, 댄서·안무)로 구성된 가상 아티스트로, 각 멤버의 목소리는 실제 아티스트가 맡는다. i-dle(아이들)의 미연과 소연이 각각 아리와 아칼리의 목소리로 돌아왔으며, 싱어송라이터 소피 파워스(Sophie Powers)가 이블린, 미미 웹(Mimi Webb)이 카이사 역할로 새로이 참여했다. ‘FIRESTARTER’는 K/DA가 2020년 발표한 ‘ALL OUT’ EP의 타이틀곡 ‘MORE’ 이후 약 6년 만에 선보이는 신곡으로, 이번 뮤직비디오는 새로운 비주얼과 스타일을 통해 기존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이는 K/DA 멤버들의 모습을 담았다. 뮤직비디오 제작은 K/DA의 데뷔곡 ‘POP/STARS’ 뮤직비디오와 에미상 수상 애니메이션 시리즈 ‘아케인(Arcane)’을 선보인 포티셰 프로덕션(Fortiche Production)이 맡았다. ‘FIRESTARTER’의 뮤직비디오는 LoL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메리카스 대표 라우드, 발로란트 챔피언스 최초 2회 우승 주인공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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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챔피언스 최초 2회 우승팀 등장! 아메리카스 라우드, 4년 만에 정상 재등극 기대 모았던 퍼시픽, 3개 팀 PO 진출에도 또 한 번 챔피언스 높은 벽 실감  염력 관련 스킬 활용하는 신규 요원 Hush 공개, 오는 28일(수) 정식 출시 발로란트 챔피언스에서 사상 최초 2회 우승팀이 탄생했다. 아메리카스 대표 라우드(LOUD)가 4년 만에 다시 한 번 발로란트 이스포츠 정상에 오르면서 새로운 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5대5 대전형 캐릭터 기반 전술 슈팅 게임 ‘발로란트’의 개발 및 유통사인 라이엇 게임즈는 지난 9월 24일(목)부터 10월 18일(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챔피언스 상하이 결과 LOUD가 최종 우승을 차지하면서 발로란트 이스포츠에 새로운 족적을 남겼다고 전했다.  ○ 사상 최초 챔피언스 2회 우승-멤버 전원 ‘로열로더’ 등 LOUD가 달성한 기록들 약 3주 간 펼쳐졌던 2026 발로란트 챔피언스 상하이에서 아메리카스 2번 시드 LOUD가 우승 트로피를 손에 넣었다. LOUD는 이번 대회 통틀어 그룹 스테이지 승자전에서 팀 바이탈리티(VIT)에게 1패를 당했을 뿐 플레이오프에 들어선 이후 한 번의 패배도 없이 순탄한 경로를 개척하며 정상에 우뚝 섰다.  이번 대회 LOUD에게 유일한 패배를 안겼던 팀이 결승 상대였던 팀 바이탈리티(VIT)라는 점도 흥미롭다. 두 팀은 이번 대회 세 번이나 만나 승부를 가렸다. 첫 대결이었던 그룹 스테이지 B조 승자전을 제외하면 LOUD가 VIT를 연속해서 격파했고 마지막 대결에서도 웃었다. 또한 아메리카스를 대표하는 LOUD와 EMEA를 대표하는 VIT가 결승에 오르면서 2025년에 이어 2년 연속 챔피언스 결승이 아메리카스와 EMEA의 자존심 싸움으로 진행됐다.  LOUD는 챔피언스 역사상 최초의 2회 우승이라는 신기록을 세웠다. LOUD는 2022년 튀르키예의 이스탄불에서 열린 챔피언스 결승전에서 같은 권역인 아메리카스에서 활동하던 옵틱 게이밍을 상대로 세트 스...

[롤드컵] 젠지-IG, 한화생명e스포츠-TES, T1-LOS, 디플러스 기아-G2 스위스 스테이지 1R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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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LoL 월드 챔피언십의 16강인 스위스 스테이지가 시작된다. 19일(한국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라이엇 게임즈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플레이-인 스테이지 최종전에서 카르민 코프가 MVK 이스포츠를 3대0으로 완파하면서 스위스 스테이지 진출을 확정했다.  스위스 스테이지에 참가하는 16개 팀이 확정된 상황에서 1라운드에서 상대할 팀을 추첨한 결과 젠지는 LPL 4번 시드인 인빅터스 게이밍을, 한화생명e스포츠는 LPL 3번 시드인 톱 이스포츠를, T1은 CBLOL 1번 시드인 LOS를, 디플러스 기아는 LEC 1번 시드인 G2 이스포츠를 만난다.  스위스 스테이지는 오는 24일(한국 시간) 1라운드 대결로 시작된다. 1라운드 결과에 따라 1승을 거둔 팀은 1승 팀 안에서, 1패한 팀은 1패 팀 안에서 대진이 형성된다. 이후에도 스위스 스테이지는 승패가 같은 팀들 안에서 대진이 결정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3승을 달성한 팀들이 8강 녹아웃 스테이지에 진출한다. 스위스 스테이지는 기본적으로 단판 승부로 진행되지만 3승 또는 3패가 결정되는 경기는 3전 2선승제로 펼쳐진다. 

[롤드컵] 카르민 코프, MVK 이스포츠 셧아웃시키고 스위스 스테이지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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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C 대표 카르민 코프가 LCP 대표 MVK 이스포츠를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완파하고 한 장 남아 있는 스위스 스테이지 진출 티켓을 손에 넣었다. 카르민 코프는 19일(한국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라이엇 게임즈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플레이-인 스테이지 최종전에서 MVK 이스포츠를 3대0으로 완파하고 스위스 스테이지에 진출했다.  카르민 코프는 1세트에서 'Yike' 마르틴 선델린의 리 신이 가는 곳마다 킬을 만들어내면서 격차를 벌렸고 'Caliste' 칼리스트 앙리에네베르의 제리와 'Busio' 앨런 크왈리나의 유미가 과감하게 포탑 다이브를 시도하면서 킬 스코어 9대2까지 만들어냈다. MVK 이스포츠가 상황을 역전하기 위해 무리하게 공격을 시도하가 가볍게 받아치면서 1세트를 13대2로 마무리했다.  2세트도 상황은 비슷했다. MVK 이스포츠가 톱 라이너 '칸나' 김창동의 갈리오를 노리고 공세를 펼치자 마르틴 선델린의 키아나가 합류하면서 연이어 킬을 만들어냈다. 라이즈로 플레이한 '예후' 강예후도 궁극기인 공간 왜곡이 활성화되자 MVK 이스포츠 선수들보다 한 발 빨리 합류, 카르민 코프의 승리를 도왔다. 3세트 초반 MVK 이스포츠와 킬을 주고 받았지만 이 과정에서 카르민 코프는 핵심 화력 담당인 강예후의 빅토르, 'Caliste' 칼리스트 앙리에네베르의 이즈리얼이 킬을 쓸어 담았고 21분에 내셔 남작 지역에서 이즈리얼이 트리플킬을 달성하면서 바론 버프까지 챙긴 덕분에 30분이 채 되기 전에 승리를 확정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