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 게임즈, 가상 아티스트 ‘HEARTSTEEL’ 신곡 ‘Live My Life’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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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번째 싱글 ‘Live My Life’와 MV 지난 19일 공개 백현 ‘이즈리얼’ 역할로 복귀, 크산테 역에는 그래미 어워드 수상 아티스트 앤더슨 팩 참여 백현 “이번에도 이즈리얼로 참여할 수 있어 기쁘다” 라이엇 게임즈가 오늘(21일)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이하 LoL)에 등장하는 챔피언을 기반으로 한 가상 아티스트 ‘HEARTSTEEL(하트스틸)’의 두 번째 싱글 ‘Live My Life’를 지난 19일(토) 공개했다고 밝혔다. HEARTSTEEL은 ▲이즈리얼(보컬) ▲케인(래퍼) ▲아펠리오스(작사·작곡) ▲요네(프로듀서) ▲크산테(공동 리더, 보컬) ▲세트(공동 리더, 래퍼)로 구성되어 있다. 일부 멤버의 보컬에는 실제 아티스트가 참여했으며, 한국을 대표하는 솔로 아티스트 중 한 명인 백현은 다시 이즈리얼 역할로 참여하고, 9회 그래미 어워드 수상 경력을 지닌 앤더슨 팩(Anderson .Paak)이 새롭게 크산테 역할을 맡았다. HEARTSTEEL의 두 번째 싱글 ‘Live My Life’는 첫 번째 싱글 ‘PARANOIA’의 강렬한 분위기와 대비되는 밝고 산뜻한 매력이 돋보이는 곡이다. 라이엇 게임즈가 가상 아티스트 프로젝트를 통해 이와 같은 음악적 콘셉트를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적 실험과 진솔한 감정을 통해 새로운 단계를 자신 있게 시작하는 HEARTSTEEL의 에너지를 담았다. 백현은 “이번에도 이즈리얼로 참여할 수 있어 정말 기쁘다”며 “HEARTSTEEL의 데뷔곡 ‘PARANOIA’에서 신곡 ‘Live My Life’로 이어지는 흐름이 제 삶과도 닮아 있다고 느꼈다. 전작이 무대 위의 백현을 보여줬다면, 이번 곡은 무대 아래의 보다 편안한 백현에 가깝다. 여러 콘셉트를 시도하며 유연하게 변화해온 제 모습처럼, 이번에는 호흡을 더 살린 편안한 톤을 사용하되 소년미와 청량함을 잃지 않으려 했다”고 전했다. 한편, 라이엇 게임즈는 라이엇 게임즈 뮤직(Riot Games Mus...

젠지 GC, 게임 체인저스 퍼시픽 우승! 게임 체인저스 챔피언십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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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젠지 GC가 발리에서 열린 발로란트 게임 체인저스 퍼시픽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젠지 GC는 20일 열린 2026 발로란트 게임 체인저스 퍼시픽 결승전에서 페넬 피메일을 풀 세트 접전 끝에 제압하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젠지 GC는 '스플릿'에서 펼쳐진 1세트에서 4명이 킬데스 마진 플러스를 기록하면서 기분 좋게 출발했지만 2, 3세트를 연달아 내주면서 준우승의 위기에 봉착했다. 4세트에서 젠지는 '332' 박민주의 사이퍼와 '민트' 정예림의 웨이레이가 살아나면서 라운드 스코어 13대9로 승리했고 '선셋'에서 펼쳐진 5세트에서 초반부터 몰아친 결과 13대4로 대승을 거뒀다.  젠지 GC는 이번 게임 체인저스 퍼시픽 상위조 2라운드에서 페넥 피메일에게 1대2로 패배한 뒤 하위조로 내려왔다. 스웨그로드를 꺾은 뒤 풀 센스 시수에 이어 팰컨스 베가까지 모든 경기를 풀 세트 접전으로 승리한 젠지 GC는 결승에서 또 다시 페넬 피메일을 만나 풀 세트 끝에 승리,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젠지 GC는 페넬 피메일과 함께 오는 10월 22일부터 11월 1일까지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리는 게임 체인저스 챔피언십에 퍼시픽 대표로 출전한다.

[LoL 아시안게임 평가전] 한국 대표팀, 천신만고 끝에 베트남에 3대1로 승리…본선 앞두고 예방 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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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이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도 금메달 획득을 노리고 있는 대한민국 리그 오브 레전드 대표팀이 결승에서 만날 수도 있는 베트남팀을 만나 쉽지 않은 경기를 펼쳤음에도 세트 스코어 3대1로 이겼다. 한국 대표팀은 20일 부산광역시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2026 아시안게임 평가전 베트남과의 경기에서 치고 받는 난타전을 벌인 끝에 세트 스코어 3대1로 승리했다. 미드 라이너로 '페이커' 이상혁과 '제카' 김건우를 로스터에 올려 놓은 한국팀은 20일 미국과의 평가전에서 이상혁을 기용했다.  1세트에서 그라가스, 리 신, 아칼리, 칼리스타, 레나타 글라스크를 가져갔다. 이상혁의 아칼리에게 사이드 라인 돌파를 맡긴 한국은 수적 우위를 활용한 베트남의 교전 유도에 걸려 들면서 손해를 봤고 뒤늦게 이상혁의 아칼리가 합류하긴 했지만 전세를 뒤집기에는 역부족이었다. 5킬을 챙기면서 훌륭하게 성장한 이상혁의 아칼리가 32분에 하단에서 잡히자 한국팀은 힘이 빠졌고 베트남에게 중앙 돌파를 허용하면서 패배했다.  2세트에서 올라프, 바이, 빅토르, 진, 바이를 가져간 한국팀은 라인전부터 우위를 점했다. 킬 스코어를 벌리지는 못했지만 골드 획득량에서 앞서 나갔고 드래곤을 네 번 연속 가져간 한국은 29분에 벌어진 전투에서 '제우스' 최우제의 올라프를 앞세워 과감하게 밀고 들어가서 승리했다.  3세트는 말 그대로 천당과 지옥을 오갔다. 베트남이 나피리와 아리, 이즈리얼 등 화력 담당 챔피언들이 엄청난 성장세를 보여줬고 내셔 남작까지 깔끔하게 가져가면서 한국팀은 패배 직전까지 몰렸다. 하지만 한국팀은 가장 많은 킬을 쓸어 담으면서 압도적으로 성장한 최우제의 카밀이 치고 들어갔을 때 이상혁의 갈리오가 영웅 출현으로 힘을 보태고 그 위로 '구마유시' 이민형의 직스가 지옥 화염 폭탄을 적중시키면서 대승을 거두고 그대로 넥서스까지 밀고 들어갔다.  4세트에서는 이민형의 케이틀린이 독무대를 펼쳤다. 여유롭게 앞서가던 ...

[LCS] '타나토스'-로키'의 C9, 롤드컵 출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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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나토스' 박승규와 '로키' 이상민이 주전으로 뛰고 있는 클라우드9(C9)이 2026년 LCS 강호로 이미지를 굳히던 라이온을 제압하고 결승 직행전에 선착, 월드 챔피언십 출전권을 손에 넣었다.  C9은 20일(한국 시간) 열린 2026 LCS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서 C9을 세트 스코어 3대1로 제압하고 결승 직행전에 올라갔다. 최소 3위를 확보한 C9은 LCS에서 가장 먼저 월드 챔피언십 출전 자격을 얻었다.  C9은 1세트에서 내셔 남작 지역 전투에서 연달아 승리하면서 기선을 제압했다. 초반 라인전에서 우위를 점하던 C9이었지만 라이온의 '버서커' 김민철의 유나라에게 킬을 허용하면서 흐름을 내줬던 C9은 20분대에 벌어진 세 번의 오브젝트 지역 교전에서 연달아 승리했고 37분에 내셔 남작까지 챙기면서 1세트를 가져갔다.  2세트에서 40분이 넘는 장기전을 치렀고 승부를 알 수 없는 시소 게임을 펼치다가 패배한 C9은 3세트에서도 무려 44분 동안 팽팽한 신경전을 펼쳤고 뒷심을 발휘하면서 끝냈다. 첫 킬이 26분이 되어서야 나올 정도로 신중하게 경기를 풀어간 C9은 42분에 내셔 남작 지역 전투에서 대승을 거두면서 세트 스코어 2대1로 앞서 나갔다.  4세트는 일방적인 승부가 펼쳐졌다. 라인전에서 우위를 점한 C9은 싸움이 벌어질 때마다 승리했고 라이온에게 1킬도 허용하지 않으면서 25분 만에 킬 스코어 13대0을 달성, 퍼펙트 승리를 만들어냈다.

[아시안게임] 한국 LoL팀, 인도-홍콩-중화 타이페이와 B조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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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이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도 금메달 획득을 노리고 있는 대한민국 리그 오브 레전드 대표팀이 본선에서 인도, 홍콩, 중화 타이페이(대만)와 경쟁을 치른다.  아시아올림픽평의회는 공식 발표를 통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의 대진표를 공개했다.  A조에는 사우디아라비아, 베트남, 아랍에미레이트, 말레이시아가 배치됐고 B조는 한국, 인도, 홍콩, 중화 타이페이로 구성됐다.  세계 최고의 선수들로 구성된 한국 대표팀은 B조에서 1위로 4강에 오를 가능성이 매우 높지만 LCP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로 구성된 중화 타이페이가 가장 강력한 경쟁자가 될 것으로 보인다.  그룹 스테이지에서 1, 2위를 차지한 팀이 4강에 오르고 각 그룹의 1위는 반대 그룹의 2위와 4강에서 만난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의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은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진행된다.

[LoL 아시안게임 평가전] 한국 대표팀, 1시간 만에 미국 대표 3대0으로 격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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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이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도 금메달 획득을 노리고 있는 대한민국 리그 오브 레전드 대표팀이 미국 대표와의 평가전에서 3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  한국 대표팀은 19일 부산광역시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2026 아시안게임 평가전 미국과의 경기에서 세트 평균 경기 시간 20분만에 3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  미드 라이너로 '페이커' 이상혁과 '제카' 김건우를 로스터에 올려 놓은 한국팀은 19일 미국과의 평가전에서 김건우를 기용했다.  1세트에서 요릭, 키아나, 라이즈, 진, 뽀삐를 선택한 한국팀은 키아나로 플레이한 정글러 '캐니언' 김건부가 가는 곳마다 킬을 만들어냈고 팀에서 가장 많은 10킬로 마무리했다.  2세트에서 미드 라이너 김건우가 로크를 가져간 한국팀은 바텀 라이너 '구마유시' 이민형의 케이틀린과 로크가 서로 킬 경쟁을 펼친 끝에 각각 17킬과 9킬을 달성, 최종 킬 스코어 34대5로 대승을 거뒀다.  3세트에서도 모든 라인에서 우위를 점한 한국팀은 김건우의 트위스티드 페이트와 이민형의 루시안이 각각 8킬과 10킬을 만들어내면서 승리했다.  한국팀은 1세트 20분, 2세트 19분, 3세트 20분 등 총 경기 시간 1시간이 채 되지 않은 시점에 승리를 확정했다.  한국팀은 20일 베트남과 2차 평가전을 치른다.

[LPL] 톱 이스포츠-인빅터스 게이밍, 월드 챔피언십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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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톱 이스포츠와 인빅터스 게이밍이 2026 LoL 월드 챔피언십에 합류했다.  LPL은 17일부터 19일까지 2026 LPL 지역 대표 선발전을 진행했고 톱 이스포츠와 인빅터스 게이밍이 최종 합류했다.  톱 이스포츠는 17일 인빅터스 게이밍과 3번 시드 결정전을 펼쳤고 3대1로 승리했다. 1세트에서 미드 라이너 'Creme'의 오리아나가 7킬을 쓸어 담으면서 승리한 톱 이스포츠는 2세트에서 톱 라이너 'ZUIAN'의 올라프가 미쳐 날뛰면서 2대0으로 앞서 나갔다. 3세트를 내줬지만 4세트에서 정글러 'Tian'의 판테온이 8킬 1데스 11어시스트로 맹위를 떨치면서 3번 시드로 LoL 월드 챔피언십에 진출했다.  20일 열린 4번 시드 결정전에서는 '더샤이' 강승록과 '루키' 송의진의 인빅터스 게이밍이 3대1로 승리했다. 징동 게이밍을 상대한 인빅터스 게이밍은 1세트에서 'JiaQi'의 트리스타나가 6킬 노데스 2어시스트로 펄펄 날았고 2세트에서는 키아나와 오로라, 이즈리얼이 팀의 20킬 가운데 19킬을 합작하면서 승리했다. 3세트에서 난전을 펼쳤지만 트런들을 막지 못해 패배한 인빅터스 게이밍은 4세트에서 화끈한 인파이팅을 펴치면서 킬 스코어 25대20으로 승리, 월드 챔피언십 진출을 확정지었다.  LPL 대표로 월드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팀은 스플릿 3를 우승한 애니원즈 레전드, 준우승을 차지한 빌리빌리 게이밍, 선발전을 통과한 톱 이스포츠와 인빅터스 게이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