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정리한 LCK 10개 팀의 PO와 PI 진출 확률은? - 8월 19일 기준

이미지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정규 시즌 4라운드 2주 차가 시작된다. LCK 정규 시즌 4라운드는 19일부터 23일 닷새 동안 진행된다. 10개 팀이 각각 두 경기씩 남겨 둔 상황이며 레전드 그룹에서 젠지와 한화생명e스포츠가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했고 라이즈 그룹에서는 한진 브리온이 플레이-인에 진출했다. 레전드 그룹에서는 T1이 90.7%로 플레이오프 진출 확률이 가장 높긴 하지만 최근 3연패를 당하면서 페이스가 떨어진 상황이다. 84.42%를 기록하고 있는 디플러스 기아는 3연승을 달리고 있으며 4연패를 당한 KT 롤스터도 아직 24.88%의 진출 확률을 보유하고 있다. KT 롤스터가 플레이오프에 입성하기 위해서는 남은 두 경기를 모두 승리해야 하는 상황이다. 라이즈 그룹에서는 농심 레드포스와 키움 DRX의 확률이 낮다. 두 팀의 플레이-인 합류 가능성은 20일 맞대결에서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잔여 경기 승부 예측은 50:50 방식으로 진행했다. 남은 모든 경기를 단순히 승패로만 판단했고 최근의 경지력 등에 대해서는 반영하지 않았다.

[VCT 퍼시픽] 퍼시픽 킬러로 발돋움한 샤퍼 이스포츠…스테이지 2 플레이-인 스테이지 1주 차 종합 및 2주 차 예고

이미지
  챌린저스 SEA 샤퍼 이스포츠, RRQ-DFM 연달아 제압하며 3R 진출 그룹 스테이지의 아쉬움 떨친 키움 DRX, 샤퍼 이스포츠와 맞대결 성사 ‘깔끔한 출발’ 농심 레드포스와 T1, 맞대결 승리 시 플레이오프 확정 플레이-인 스테이지 1주 차에서 가장 돋보였던 팀은 챌린저스에서 올라왔음에도 불구하고 퍼시픽 팀들을 연달아 잡아내며 존재감을 드러냈던 샤퍼 이스포츠였다.  5대5 대전형 캐릭터 기반 전술 슈팅 게임 ‘발로란트’의 개발 및 유통사인 라이엇 게임즈는 13일(목)부터 16일(일)까지 서울 마포구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에 위치한 상암 SOOP 콜로세움에서 ‘2026 VCT 퍼시픽 스테이지 2’ 플레이-인 스테이지 1주 차 경기가 마무리됐으며 다가올 19일(수)부터 23일(일)까지 플레이-인 스테이지 2주 차 일정이 이어진다고 밝혔다. ○ 챌린저스 팀들 중 최고의 한 주 보낸 샤퍼 이스포츠 챌린저스 SEA 대표로 플레이-인 스테이지에 출전한 샤퍼 이스포츠(SP)의 기세가 매섭다. 렉스 리검 퀀(RRQ)에 이어 데토네이션 포커스미(DFM)까지 쓰러뜨리며 승승장구한 SP는 플레이오프까지 한 걸음만 남겨뒀다. SP는 두 경기 모두 2대1 접전 끝에 승리를 거뒀다. 특히 RRQ와의 경기에서는 불리한 상황을 뒤집는 SP의 저력을 엿볼 수 있었다. ‘선셋’에서의 2세트에 크게 흔들리며 팀의 1대 13 참패를 지켜봐야 했던 팀의 에이스 ‘Kadoom’ 칸타폰 킹통이 3세트 ‘브리즈’에서 만회에 성공,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칸타폰 킹통은 ‘브리즈’에서 네온으로 24킬을 내달렸고 평균 전투 점수(ACS) 347라는 뛰어난 수치를 선보였다. 기세를 탄 SP는 DFM전에도 난전 끝에 승리하며 플레이-인 스테이지 상위조 3라운드에 올랐다. 3라운드에서 SP가 만날 팀은 키움 DRX(KRX)다. 키움 DRX는 지난 그룹 스테이지에서 1승 4패라는 아쉬운 성적과 함께 오메가조 최하위인 6위로 플레이-인 스테이지 1라운드부터 나섰다. 첫 상대이자 챌린저스 코리아 ...

라이엇 게임즈, 발로란트 액트 5 시작 알리는 13.04 패치 공개

이미지
  마법 카드 판타지 ‘에리스’ 컬렉션 출시, 리프트바운드 이스터 에그 보유 ‘에리스’ 컬렉션 플렉스로 리프트바운드 이스터 에그 도전 새로운 맵 로테이션 도입, 경쟁전과 데스매치에서 ‘브리즈’ 제외-’어비스’ 추가 PC방 연계 확대 및 오프라인 플레이어 경험 강화 위한 VAL조각 이벤트 진행 발로란트 액트 5가 13.04 패치와 함께 본격적으로 막을 올린다. 신규 스킨인 ‘에리스’ 컬렉션과 함께 PC방 연계 확대에 힘을 준 VAL조각 이벤트도 진행된다. 5대5 대전형 캐릭터 기반 전술 슈팅 게임 ‘발로란트’의 개발 및 유통사인 라이엇 게임즈는 18일(화)부터 시작하는 13.04 패치에서 신규 스킨 컬렉션과 배틀패스가 출시되며 VAL조각 이벤트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 마법 카드 테마 스킨 ‘에리스’ 컬렉션 출시 이번 13.04 패치에서 가장 돋보이는 건 신규 스킨인 ‘에리스’ 컬렉션이다. 에리스 컬렉션은 애니메이션풍 현대적 마법 판타지 테마로 마법 카드라는 요소가 곳곳에 녹아 들어 있으며 근접 무기와 밴달, 밴딧, 마샬, 가디언 등 총기류에 플렉스, 카드, 총기 장식이 1개씩 포함됐다. 근접 무기는 장착 및 자세히 보기, 공격을 진행할 때 고유한 마법 카드 관련 애니메이션을 선보인다. 총기류 역시 마법 카드 기술을 테마로 한 장전 및 장착 애니메이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마무리 모션으로는 공중에 떠오른 마법 카드가 대상을 둘러싼 후 날아가 타격하는 효과를 제공한다. 에리스 컬렉션에서 주목할 점은 라이엇 게임즈의 트레이딩 카드 게임(TCG)인 리프트바운드 관련 이스터 에그로, 장식에 해당하는 플렉스로 발동시킬 수 있다. 플렉스 장착 시 덱에서 카드 한장을 뽑아 오른손으로 튕겨 보내는 애니메이션이 연출되며 좌클릭 시에는 카드를 섞은 후 한 장을 뽑는 모션을 취한다. 이 때 10% 확률로 리프트바운드 이스터 에그가 발동되어 실존하는 리프트바운드 카드 6종 중 하나로 교체된다. 13.04 패치에는 액트 5 맞이 새로운 배틀패스도 출시된다. 신록의 카페라는 명칭의 ...

리프트바운드 ‘2025 월드 챔피언 T1 시그니처 에디션’ 인기 입증

이미지
  LoL IP와 T1 헤리티지 결합된 ‘한정판’ 실물 카드에 관심 집중  올해 크림 드롭 이벤트 중 단일 품목 사상 최대 참여 달성 구단 직접 유통과 수익성 강화로 직결되는 상생 모델에 팬 구매로 호응 9월 중순 한국 출시 앞둔 리프트바운드,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체험 가능 라이엇 게임즈는 오는 9월 중순 한국에 정식 서비스되는 트레이딩 카드 게임(TCG) ‘리프트바운드(Riftbound)’의 ‘리프트바운드 x 2025 월드 챔피언 T1 시그니처 에디션(Riftbound x T1 2025 Worlds Champion Signature Edition)’이 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성공적으로 예약 판매 응모가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2025 월드 챔피언 T1 시그니처 에디션’은 사상 첫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6회 우승 및 3연속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T1 선수단을 기념하는 한정판 실물 카드 세트로, 언어별(한국어·영어·중국어) 10,125세트만 한정 생산됐다. T1의 월드 챔피언십 우승 연도인 2025년을 기념해 5개 챔피언별로 각 2,025장씩 총 10,125장이 제작되며 카드마다 1번부터 2,025번까지의 고유 번호와 선수 금박 사인이 새겨져 희소가치를 더했다. 세트당 5장의 카드에는 금박 사인과 고유번호가 새겨진 카드 1장이 무작위로 포함된다.  지난 14일(금) 오전 11시부터 18일(화) 자정까지 트렌드 거래 플랫폼 크림(KREAM)에서 5일 간 진행된 라플(Raffle·응모) 기획전에는 올해 크림을 통해 진행된 드롭 이벤트 중 단일 품목 기준 가장 뜨거운 참여 열기를 기록하면서 T1이 보유한 강력한 팬덤과 ‘2025 월드 챔피언 T1 시그니처 에디션’에 기대감이 대단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당첨자는 21일(금) 발표되며 당첨자에 한해 최종적으로 거래가 체결된다. 시그니처 에디션의 주인공인 T1은 14일부터 자체 멤버십 플랫폼(t1.fan)을 통해 연간 및 월간 구독자를 대상으로 예약 판매를 ...

이스포츠 네이션스 컵, 내년 11월로 연기

이미지
올해 11월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처음으로 열릴 예정이었던 이스포츠 네이션스컵(ENC)이 장기화된 이란 전쟁 여파로 1년 연기됐다. 사우디아라비아 이스포츠 재단(EF)은 공식 SNS 를 통해 "지역 내부 상황에 대한 지속적인 검토와 주요 이해 관계자들과의 협의를 거쳐 ENC를 2027년 11월로 연기하기로 했다"라고 18일 밝혔다. EF는 "지역 정세로 인한 불확실성을 고려할 때 대회를 연기하는 것이 국가 대표팀과 게임 퍼블리셔, 파트너, 팬들이 기대하는 안정성과 예측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책임 있는 결정이라고 판단했다"라면서 "사우디아라비아의 행사 개최 역량에는 변함이 없으며 주요 스포츠 및 엔터테인먼트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EF는 국가대표팀 파트너를 대상으로 한 ENC 개발 기금 지원 약정, 관련 생태계 육성 프로그램은 연기와 무관하게 지속한다고 밝혔다. 랄프 라이히어트 EF 최고경영자(CEO)는 "내년 리야드에서 대회를 개최하게 됐다는 점이 우리의 의지를 바꾸지는 않으며, 국가대표팀 파트너에 대한 투자를 지속하고 게임 퍼블리셔들과 협력하는 한편 대회를 중심으로 이미 형성되고 있는 국가별 이스포츠 생태계를 계속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스포츠 네이션스 컵을 연기하기로 한 결정은 결코 가볍게 내린 것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ENC 2026은 기존에 EF가 클럽 중심으로 매년 주최해온 이스포츠 월드컵(EWC)을 보완해 올초 새롭게 출범한 이스포츠 국가 대항전이다. 앞서 EF는 이란 전쟁 여파에 지난 7월 개막한 EWC 개최지를 사우디 리야드에서 프랑스 파리로 변경한 바 있다. 

[KeSPA컵] DN 수퍼스, 농심 레드포스 셧아웃시키고 첫 우승

이미지
   DN 수퍼스가 2026 KeSPA컵 결승전에서 농심 레드포스를 3대0으로 완파하고 2019년 아프리카 프릭스 시절 KeSPA컵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을 우승한 이후 7년 만에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DN 수퍼스는 17일과 18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대전 이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4강에서  T1을 3대1로 제압한 뒤 결승전에서는 농심 레드포스를 3대0으로 완파하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DN 수퍼스는 18일 농심 레드포스와의 대결에서 초반부터 강하게 압박하면서 스코어를 멀렸다. '두두' 이동주의 암베사와 '샤벨' 김단우의 리 신이 상단을 완벽하게 장악하면서 13킬을 합작한 DN 수퍼스는 중후반 교전에서 서대길의 진까지 힘을 합치면서 킬 스코어 26 대13으로 승리했다.  2세트에서 농심 레드포스와 25킬 이상 주고 받으면서 난타전을 벌인 DN 수퍼스는 33분에 럼블과 유나라를 끊으면서 내셔 남작을 챙겼고 38분에 상단에서 벌어진 전투에서 농심 레드포스의 핵심 화력 담당인 유나라와 라이즈를 제거하면서 그대로 경기를 끝냈다.  치열했던 2세트를 가져간 DN 수퍼스는 자신감이 붙으면서 농심 레드포스를 압박했다. 라인전 단계에서 연달아 킬을 챙기면서 20분 만에 킬 스코어를 8대0까지 벌린 DN 수퍼스는 내셔 남작까지 챙기면서 압박 강도를 높였고 25분 만에 농심 레드포스의 넥서스를 파괴,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ASL 시즌22] 테란 김재현, 생애 첫 16강 진출!

이미지
  테란 김재현이 생애 첫 ASL 16강 진출이라는 영광을 자기 힘으로 만들어냈다. 김재현은 18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구글 플레이 ASL 시즌22 24강 B조에서 테란 조기석을 꺾은 뒤 저그 이영한에게 패했지만 최종전에서 저그 김성대를 격파하고 B조 2위로 16강에 진출했다. ASL의 전신이라 할 수 있는 대국민 스타리그에서 16강에 올랐던 김재현은 거의 11년 만에 ASL 24강에 올라갔고 16강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김재현의 첫 상대는 조기석이었다. 초반 머린과 벌처를 활용한 싸움에서 밀리면서 수비에 치중했던 김재현은 탱크와 레이스로 자리를 잡으면서 힘을 키웠다. 조기석이 배틀 크루저로 전환하면서 지상군의 힘이 빠진 사이 탱크와 레이스로 상대 7시 지역을 밀어내면서 자원력을 키운 김재현은 중앙 지역을 장악했다.  조기석이 탱크와 배틀크루저를 활용해 7시 지역을 빼앗으려 하자 기동력이 좋은 레이스를 두 부대 가량 만들면서 1시 지역을 정리한 김재현은 7시에서 옴쭉달싹하지 못하고 있는 조기석의 병력을 포위해서 잡아내고 승자전에 올라갔다.  승자전에서 1-1-1 체제를 시도하던 김재현은 이영한의 공격적인 플레이에 초반 흐름을 내줬고 뮤탈리스크와 스커지에 의해 제공권을 잃은 뒤 럴커까지 대동한 정면 돌파 전술을 막지 못하고 패배했다.  최종전에서 저그 김성대를 만난 김재현은 1개의 배럭에서 머린을 뽑으면서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가져갔다. 김성대가 스포닝풀을 늦게 지으면서 드론 생산에 집중하자 배럭을 2개 더 지으면서 머린과 메딕을 모은 김재현은 스팀팩과 사거리 업그레이드를 완료시킨 뒤 성큰 콜로니가 4개밖에 없던 김성대의 앞마당 방어선을 무너뜨리고 16강 진출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