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스 산티아고] 농심 레드포스의 PO 첫 상대는 젠틀 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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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로란트 마스터스 산티아고의 플레이오프에 직행한 농심 레드포스가 EMEA 2번 시드인 젠틀 메이트를 상대로 첫 경기를 치른다.  농심 레드포스는 7일(한국 시간) 칠레 산티아고에 위치한 에스파시오 리에스코에서 펼쳐지는 발로란트 마스터스 산티아고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서 젠틀 메이트를 상대한다.  농심 레드포스는 2026년 VCT 퍼시픽 킥오프에서 4전 전승을 거두면서 상위조 1위를 차지했고 마스터스 산티아고 플레이-인을 면제 받았다.  플레이오프에서 모습을 드러낸 농심 레드포스의 첫 상대는 EMEA 2번 시드인 젠틀 메이트다.   2023년 EMEA 어센션을 통과하면서 2024년부터 VCT EMEA에서 활약하기 시작한 젠틀 메이트는 2년 동안 어려움을 겪었지만 2026년 지금의 라인업을 구성했고 킥오프 중위조 1위 결정전에서 프나틱을 맞아 리버스 스윕 승리를 거두면서 마스터스 산티아고 출전을 확정했다. 젠틀 메이트는 이번 마스터스 플레이-인에서 에드워드 게이밍과 팀 리퀴드를 연달아 꺾으면서도 한 세트도 내주지 않으면서 기세를 타고 있다.  농심 레드포스와 함께 퍼시픽 대표로 출전하는 페이퍼 렉스는 아메리카스 1번 시드를 받은 퓨리아와 첫 경기를 치른다. #발로란트 #마스터스 #산티아고 #Pacific #NS #T1 #PRX

[마스터스 산티아고] T1 울고, PRX 웃었다…스위스 스테이지 종합 및 플레이오프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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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2 이스포츠에게 0대2로 패배한 T1, 1승 2패로 대회 여정 마감  페이퍼 렉스, 스위스 스테이지 무패로 마무리하며 플레이오프 진출 오는 7일(토)부터 시작되는 PO, 농심 레드포스 본격 합류 ‘마스터스 산티아고’의 스위스 스테이지가 지난 5일(목) 마무리되며 T1은 PO 진출이 걸린 마지막 경기에서 아쉽게 패배하며 여정을 마쳤다. 페이퍼 렉스(PRX)를 포함한 네 팀이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 지으며 각 리그별 1번 시드 팀과의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5대5 대전형 캐릭터 기반 전술 슈팅 게임 ‘발로란트’의 개발 및 유통사인 라이엇 게임즈는 오는 7일(토)부터 칠레 산티아고의 ‘에스파시오 리에스코’에서 플레이오프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 아쉬운 역전패로 올해 첫 마스터스 마무리한 T1 T1은 지난 2일(월) 치러진 팀 리퀴드(TL)와의 첫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0대2로 패배하며 불안하게 대회를 시작했다. 첫 번째 세트를 내준 뒤 맞이한 두 번째 세트에서는 경기 초반부터 TL과 팽팽한 흐름을 유지했다. ‘stax’ 김구택과 ‘iZu’ 함우주의 활약으로 12대12 동점을 만들어내는 저력을 보여주었으나 이어진 연장전에서 집중력을 유지한 TL에게 승리를 내주고 말았다. 탈락의 갈림길에서 만난 상대는 T1의 전 감독 ‘Autumn’ 윤으뜸이 이끌고 있는 에드워드 게이밍(EDG)이었다. 물러설 곳 없는 외나무다리 맞대결에서 T1은 첫 번째 세트를 13대1이라는 압도적인 스코어로 가져오며 상대를 제압했다. 이어진 세트에서도 T1은 의지를 불태우는 EDG를 상대로 승리해 세트 스코어 2대0 완승을 거두며 플레이오프 진출을 향한 희망의 불씨를 되살리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3월 5일(목) G2와의 최종전에서 뼈아픈 역전패를 당하며 아쉽게 대회를 마무리했다. 첫 번째 세트에서 패한 T1은 두 번째 세트 전반전에서 G2와 스코어를 8점차로 벌리며 승리를 눈앞에 두는 듯했다. 그러나 후반전 진입 후 무섭게 추격해 온 G2에 T1은 12대12 동...

ASL 시즌21, 7일과 8일 온라인 예선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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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플레이와 함께 하는 ASL 시즌21의 온라인 예선이 7일(토)과 8일(일) 이틀 동안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ASL 시즌21을 진행하는 SOOP은 지난 2월 25일(수)부터 3월 4일(수)까지 온라인 예선 참가자를 받았고 7일과 8일 이틀에 걸쳐 예선을 진행한다. 예선에 사용되는 맵은 '녹아웃', '네오실피드', '폴스타' 등 세 가지다. 온라인 예선에 앞서 올해 신설된 ASL 오픈에서는 프로토스 도재욱과 테란 조기석이 각각 우승을 차지하면서 예선 면제권을 획득, 24강에 직행했다. 

SOOP, 스타리그 관문 ‘ASL 시즌 오픈’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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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L 본선 직행 시드 걸린 오픈 토너먼트 이제동∙장윤철∙이재호∙송병구 등 ASL 정상급 선수 대거 참전 하루만에 결승까지 진행되는 원데이 토너먼트…새 맵 첫 공개 SOOP이 ASL 시즌 21 본선으로 향하는 새로운 대회인 ‘ASL 시즌 오픈’을 개최한다. 오는 21일(토) 1회차, 28일(토) 2회차가 진행되는 ‘[S:21] ASL 시즌 오픈’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RTS 게임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StarCraft®: Remastered)’로 진행되는 신규 대회다. 이번 대회는 기존에 진행했던 ACS(챌린저스 스타리그)를 대신하여 진행되며 기존의 다전제 중심 리그와 달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구조와 속도감 있게 진행될 예정이다. 이제동(Z), 장윤철(P), 이재호(T), 유영진(T), 송병구(P) 등 ASL 무대에서 최고의 실력과 인기를 검증받은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참가 신청을 마쳐 오픈 대회임에도 ASL 본선 못지않은 수준 높은 경기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대회는 예선부터 결승까지 하루 안에 모든 일정이 마무리되는 ‘원데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예선부터 8강까지는 단판 승부로 치러지며 4강에서는 단판 듀얼 토너먼트가 적용된다. 결승전은 3전 2선승제로 진행된다. 빠르게 전개되는 경기 흐름 속에서 단판 특유의 긴장감과 예측 불가한 변수들이 승부를 가를 핵심 요소가 될 전망이다. 차기 시즌인 ‘ASL 시즌 21’에서 사용될 신규 맵이 이번 대회를 통해 처음으로 공개된다. 이에 팬들은 새로운 전장에서 펼쳐질 전투 구도와 전략 변화를 미리 확인할 수 있다. 대회 시청자들을 위한 드롭스 이벤트도 마련됐다. ASL 공식 방송국(afstar1)에서 ‘ASL 시즌 오픈’을 시청하는 분들 중 추첨을 통해 구글 기프트 카드 5천원권을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총 2회차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서 각 회차 우승자 2인에게는 상금 100만 원과 함께 ‘ASL 시즌 21’ 본선 24강 직행 시드가 주어진다. ‘[S:21] ASL 시즌 오픈...

[FST 2026] 퍼스트 스탠드 출전팀 현황 < 3월 4일 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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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 2026 지역별 출전팀 현황 < 3월 4일 기준 > ▶LCK(한국)=젠지, BNK 피어엑스 ▶LEC(EMEA)=G2 이스포츠 ▶LCP(아시아태평양)=팀 시크릿 웨일즈 ▶CBLOL(남미)=라우드 ▶LCS(북미)=라이온 ▶LPL(중국)=빌리빌리 게이밍

빌리빌리 게이밍, LPL 스플릿 1 결승 진출! 퍼스트 스탠드 출전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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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퍼' 박도현이 주전으로 활약하고 있는 빌리빌리 게이밍이 2026 LPL 스플릿 1에서 결승에 진출하면서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 티켓도 확보했다.  빌리빌리 게이밍은 4일 열린 2026 LPL 스플릿 1 플레이오프 결승 직행전에서 징동 게이밍과 풀 세트 접전을 펼친 끝에 3대2로 승리하면서 결승에 선착했다.  1세트에서 유리하게 풀어가던 빌리빌리 게이밍은 킬 스코어를 12대5까지 앞서 나갔지만 장로 드래곤 교전에서 패배한 뒤 내셔 남작까지 허용했다. 38분에 본진 안으로 진입한 징동 게이밍 선수들을 포위하면서 전세를 뒤집어보려 했지만 더블 버프를 막지 못하고 역전패를 당했다.  2세트에서 'Knight' 주오딩의 오로라가 12킬을 만들어내면서 맹활약한 덕분에 낙승을 거둔 빌리빌리 게이밍은 3세트에서 킬 스코어를 11대2까지 앞서 나갔지만 18분에 벌어진 전투에서 대패하면서 흐름을 내줬고 올라프와 신 짜오를 앞세운 뒤 애쉬가 후방에서 화력을 지원하는 징동 게이밍의 패턴을 막지 못해 또 다시 역전패했다.  4세트에서 나르, 카직스, 르블랑, 직스, 레오나를 가져간 빌리빌리 게이밍은 라인전부터 우위를 점하면서 30분 만에 킬 스코어 17대4로 대승을 거뒀고 5세트에서는 박도현의 칼리스타가 애니비아와 호흡을 맞추면서 하단을 지배한 덕분에 킬 스코어 12대6으로 승리했다.  2025년 한화생명e스포츠 유니폼을 입고 퍼스트 스탠드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는 박도현은 올해 빌리빌리 게이밍 소속으로 퍼스트 스탠드에 출전하면서 2년 연속 우승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마스터스 산티아고] T1, G2 이스포츠에게 완패…여정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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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1이 아메리카스 2번 시드인 G2 이스포츠에게 한 세트도 따내지 못하고 패배하면서 마스터스 산티아고 여정을 마무리했다.  T1은 4일(현지 시간) 칠레 산티아고에 위치한 에스파시오 리에스코에서 펼쳐진 발로란트 마스터스 산티아고 플레이-인 최종전에서 G2 이스포츠에게 세트 스코어 0대2로 패배했다. 1년 전 태국 방콕에서 열린 마스터스에서 플레이-인을 통해 부활하면서 우승까지 차지했던 T1이지만 올해 여정은 플레이-인 단계에서 마무리했다.  T1은 '브리즈'에서 열린 1세트에서 몸도 제대로 풀어보지 못하고 패했다. 전반전 초반 세 라운드를 가져가면서 치고 나갔지만 G2 이스포츠에게 내리 6개의 라운드를 내주면서 끌려간 T1은 후반에 한 라운드밖에 따내지 못하면서 6대13으로 패배했다.  '헤이븐'에서 펼쳐진 2세트에서 전반 4라운드부터 12라운드까지 9개의 라운드를 연이어 가져가면서 수월하게 풀어갈 것 같았던 T1이지만 후반 시작과 동시에 살아난 G2 이스포츠의 슈팅 감각을 저지하지 못하면서 9개의 라운드를 연달아 내주고 말았다.  간신히 연장전에 돌입한 T1은 두 번의 연장에서도 승부를 내지 못했고 세 번째 연장에서 두 번 연속 패배하면서 최종 라운드 스코어 14대16으로 패했다.  #발로란트 #마스터스 #산티아고 #Pacific #NS #T1 #PR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