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대표’ 젠지와 BNK 피어엑스, 퍼스트 스탠드 우승 도전장
퍼스트 스탠드, 16일부터 22일까지 브라질 상파울루 라이엇 게임즈 아레나서 열려 LCK 대표로 나서는 젠지-BNK 피어엑스, 2년 연속 대회 우승에 도전장 ‘전장의 사냥개 세나’ 스킨 및 판매 수익 중 일부 LoL 이스포츠 팀들에게 배분 예정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 이스포츠 국제 대회인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에 LCK 대표로 출전하는 젠지와 BNK 피어엑스가 우승에 도전한다.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LoL)를 개발, 서비스하고 있는 라이엇 게임즈는 올해로 두 번째 열리는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First Stand Tournament; 이하 퍼스트 스탠드)'가 오는 16일(월)부터 22일(일)까지 브라질 상파울루에 위치한 라이엇 게임즈 아레나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LoL 이스포츠의 시작을 알리는 국제 대회인 퍼스트 스탠드는 2025년 처음 개최됐고 올해로 두 번째 열린다. 각 지역을 대표하는 팀들이 시즌 초반 경쟁을 펼치는 무대로, 지역 간 라이벌 구도를 본격화하고 새로운 전략과 전술을 선보이는 장이며 한 해의 이스포츠 흐름을 가늠하는 출발점이기도 하다.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리는 이번 퍼스트 스탠드에는 전 세계 6개 지역에서 8개 팀이 출전했다. LCK(한국) 대표로는 LCK컵에서 우승을 차지한 젠지와 준우승한 BNK 피어엑스가 출전하며 LCK와 마찬가지로 두 팀이 참가하는 LPL(중국)에서는 빌리빌리 게이밍(Bilibili Gaming; BLG)과 징동 게이밍(JD Gaming; JDG)이 나선다. LEC(EMEA)의 G2 이스포츠(G2 Esports; G2), LCP의 팀 시크릿 웨일스(Team Secret Whales; TSW), LCS의 라이언(LYON), 개최지인 CBLOL에서는 라우드(LOUD)가 참가한다. 젠지 BNK 피어엑스 ○ 젠지의 첫 상대는 JDG ••• BNK 피어엑스는 BLG 만나 1주일 동안 열리는 2026 퍼스트 스탠드는 그룹 스테이지와 녹아웃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