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한화생명-T1, 젠지-KT 롤스터 등 MSI 대표 선발전 3~5R 대진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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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6월 하순부터 대전광역시에서 열리는 2026 MSI에 출전할 두 팀의 한국 대표를 선발하는 LCK MSI 대표 선발전 3, 4라운드의 대진이 완성됐다.  7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에 위치한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LCK MSI 대표 선발전 2라운드에서 KT 롤스터가 디플러스 기아를 맞아 리버스 스윕을 달성하면서 한 장 남은 원주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KT 롤스터가 원주행 막차에 탑승하면서 원주DB프로미아레나에서 자웅을 겨룰 팀들의 대진도 완성됐다. 정규 시즌 1위를 차지한 한화생명e스포츠는 12일(금) 오후 5시 정규 시즌 2위인 T1과 LCK MSI 대표 선발전 3라운드에서 대결을 펼친다. 이 경기에서 승리한 팀은 LCK 1번 시드 자격으로 MSI에 출전한다.  하루 뒤인 13일(토) 오후 3시부터 시작하는 4라운드에서는 정규 시즌 3위 젠지와 2라운드에서 리버스 스윕을 달성한 KT 롤스터가 대결한다. 4라운드 승자는 14일(일) 오후 3시부터 3라운드 패자와 5전 3선승제 승부를 펼치며 이 경기에서 승리한 팀이 LCK 2번 시드 자격으로 MSI 최종 티켓을 거머쥔다. #2026 LCK #GEN #HLE #T1 #DK #KT #BRO #MSI #RTM

[LCK] KT 롤스터, 드라마 썼다! 리버스 스윕으로 원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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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롤스터가 디플러스 기아에게 1, 2세트를 내줬지만 3세트에 터져 나온 '에이밍' 김하람의 펜타킬을 발판 삼아 4, 5세트까지 가져가면서 원주행 막차에 탑승했다.  KT 롤스터는 7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에 위치한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LCK MSI 대표 선발전 2라운드에서 디플러스 기아를 맞아 1, 2세트를 내주며 패색이 짙었지만 3세트부터 역전의 드라마를 써내려가면서 리버스 스윕을 달성했다. KT 롤스터는 원주에서 열리는 대표 선발전 4라운드에서 젠지를 만날 기회를 잡았다.  초반 분위기는 디플러스 기아가 가져갔다. 디플러스 기아는 1, 2세트에서 하단 듀오인 '스매쉬' 신금재, '커리어' 오형석의 활약에 힘입어 낙승을 거뒀다. 1세트에서 애쉬와 세라핀으로 하단 듀오 챔피언을 구성한 디플러스 기아는 라인전에서 우위를 점하면서 압박을 시작했고 23분  만에 킬 스코어 18대4로 승리했다.  2세트에서 신금재가 멜을 가져가고 오형석이 쉔으로 보조한 디플러스 기아는 초반에 KT 롤스터의 미드 라이너 '비디디' 곽보성의 탈리야를 두 번 연속 잡아냈고 6분에 드래곤 지역에서 벌어진 합류전에서 4킬을 챙기면서 초반에 승기를 잡았다. 드래곤과 내셔 남작을 연달아 챙긴 디플러스 기아는 여유롭게 경기를 끌고 가면서 KT 롤스터를 요리했다.  KT 롤스터는 3세트에서 바텀 라이너 '에이밍' 김하람의 유나라가 경기 막판 펜타킬을 달성하면서 역전 분위기를 만들었다. 4세트에서 정글러 '루시드' 최용혁의 판테온에게 연달아 킬과 어시스트를 내주면서 킬 스코어 4대12까지 뒤처졌던 KT 롤스터는 45분까지 경기를 끌고 갔고 장로 드래곤을 챙긴 뒤 가열차게 몰아치면서 역전했다.  5세트에서 '에포트' 이상호의 블리츠 크랭크를 앞세워 하단 라인전에서 유리하게 풀어갔지만 전체적인 전황이 좋지 않았던 KT 롤스터는 장로 드래곤을 사이에 두고 대치하던 중 스틸에 성공했고 드래...

퓨리아, 로스 그란데스 꺾고 CBLOL 스플릿 1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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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퓨리아가 로스 그란데스의 돌풍을 잠재우고 CBLOL 스플릿 1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퓨리아는 7일(한국 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 위치한 라이엇 게임즈 아레나에서 열린 2026 CBLOL 스플릿 1 결승전에서 로스 그란데스를 3대1로 제압하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CBLOL 스플릿 1 정규 시즌에서 5승2패를 기록하면서 2위로 마무리한 퓨리아는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 선착했고 라우드와 레드 카니즈를 상대로 한 세트도 내주지 않으면서 완승을 거두고 결승전에 올라왔다. 로스 그란데스는 플룩소에게 1라운드에서 2대3으로 패하면서 하위조로 내려갔고 최종 결승까지 올라오는 과정에서 비보 키드 스타즈, 라우드, 플룩소, 레드 카니즈 등 네 팀을 연파하면서 파란을 일으켰다.  결승전에서 퓨리아는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여줬다. 1세트에서 주전 5명이 깔끔한 호흡을 선보이면서 17대3으로 완승을 거둔 퓨리아는 2세트에서 로스 그란데스의 코리안 듀오를 막지 못하면서 1대1 동점을 허용했다. 3세트에서 정글러 'Tatu' 페드로 세이사스의 올라프가 펄펄 날면서 2대1로 앞서 나간 퓨리아는 4세트에서 로스 그란데스에게 4개의 드래곤을 연달아 내주며 위기를 맞았지만 정글러를 끊어낸 뒤 장로 드래곤을 챙겼고 이어진 전투에서 에이스를 달성하며 역전승, 세트 스코어 3대1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CBLOL 스플릿 1을 제패한 퓨리아는 대전에서 열리는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출전권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이스포츠 월드컵 출전권을 동시에 손에 넣었다. #CBLOL #스플릿1 #우승 #퓨리아 #MSI #EWC

[LCK] KT 롤스터, 최적의 상대 만났다! 관건은 기복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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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CK] KT 롤스터, 최적의 상대 만났다? 관건은 기복 2026 LCK MSI 대표 선발전 2라운드에 출격하는 KT 롤스터의 상대는 디플러스 기아로 정해졌다. 디플러스 기아가 1라운드에서 한진 브리온을 상대로 세트 스코어 3대0 완승을 거둔 것. KT 롤스터는 7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에 위치한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리는 2026 LCK MSI 대표 선발전 2라운드에서 디플러스 기아와 5전 3선승제 승부를 벌인다.  KT 롤스터는 최근 디플러스 기아를 만났을 때 연전 연승하고 있다. 2025년 LCK 정규 시즌 1라운드에서 패배한 이후 LCK와 LCK컵에서 모두 승리했다. 작년 LCK MSI 대표 선발전 1라운드에서는 3대0으로 완승했고 올해 정규 시즌 1~2라운드에서도 두 번 모두 승리하면서 '천적'으로 군림했다.  올해 KT 롤스터가 디플러스 기아를 상대로 우위를 점하고 있는 이유는 하단 듀오의 노하우 차이 때문이라고 분석할 수 있다. '에이밍' 김하람과 '에포트' 이상호로 하단 듀오를 구성한 KT 롤스터는 디플러스 기아의 '스매쉬' 신금재와 '커리어' 오형석보다는 실전 경험에서 크게 앞선다. 두 팀의 올해 맞대결에서 POG로 선정된 선수가 모두 김하람이었다는 점이 이를 증명한다.  KT 롤스터가 디플러스 기아와의 최근 전적에서 5연승을 이어가고 있지만 방심은 금물이다. 디플러스 기아가 정규 시즌 8, 9주 차에서 연승을 거두면서 상승세를 타고 있기도 하지만 KT 롤스터의 최대의 적은 자기 자신이기 때문이다.  이번 시즌 KT 롤스터는 개막 이후 8연승을 기록하면서 팀 자체 기록을 경신했고 1~2위에 자리를 잡을 것이라 예상됐다. 하지만 연승이 끊어진 이후 KT 롤스터의 경기력은 롤러 코스터를 타기 시작했고 13승 5패, 4위로 마무리했다. 나쁜 성적은 아니지만 초반 8연승을 제외할 경우 이후 10경기에서는 5승 5패, 승률 5할에 머물렀다.  KT 롤스터가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LCK] 디플러스 기아, 한진 브리온 완파! MSI 대표 선발전 2R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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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플러스 기아가 한진 브리온을 상대로 세트 스코어 3대0 완승을 거두고 2026 LCK MSI 대표 선발전 2라운드에서 KT 롤스터를 상대한다.  디플러스 기아는 6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에 위치한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LCK MSI 대표 선발전 1라운드에서 한진 브리온을 만나 한 세트도 내주지 않으면서 완승을 거뒀다.  디플러스 기아는 1세트에서 한진 브리온의 바텀 라이너 '테디' 박진성의 자야를 막지 못해 20분대까지 킬 스코어에서 뒤처졌다. 하지만 33분에 중앙에서 대치하던 중 한진 브리온이 톱 라이너 '캐스팅' 신민제의 럼블을 전투에 동원하기 위해 순간이동을 사용하자 대기하고 있다가 포위해서 잡아냈고 어쩔 수 없이 전투에 임한 한진 브리온 선수들 4명을 더 제거하면서 에이스를 달성, 역전승을 따냈다.  2세트와 3세트에서 디플러스 기아는 긴장을 풀지 않으면서 라인전에서 우위를 점하며 승리했다. 2세트에서 톱 라이너 '시우' 전시우에게 트리스타나를 쥐어준 디플러스 기아는 상단을 집중 공략하면서 킬 스코어를 벌리며 낙승을 거뒀다.  3세트에서 한진 브리온이 미드 라이너를 '로키' 이상민으로 교체하면서 변수를 만들려 했지만 집중력을 더욱 끌어 올린 디플러스 기아는 라인전에서 크게 앞서면서 30분이 채 되기 전에 한진 브리온의 넥서스를 파괴했다.  디플러스 기아는 하루 뒤인 7일 정규 시즌 4위 KT 롤스터를 상대한다.  #2026 LCK #GEN #HLE #T1 #DK #KT #BRO #MSI #RTM

[LCK] 원주행 마지막 티켓은 누구 손에 들어갈까…MSI 대표 선발전 1~2R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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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LCK MSI 대표 선발전, 6일 디플러스 기아-한진 브리온 1R로 개막 ‘정규 시즌 4위’ KT 롤스터, 1R 승자와 원주행 티켓 한 장 놓고 7일 대결 2R 승리팀은 13일(토) 원주DB프로미아레나에서 젠지 이스포츠와 맞대결 강원도 원주로 향할 마지막 한 팀을 가리는 2026 LCK MSI 대표 선발전(Road to MSI)의 1라운드가 디플러스 기아와 한진 브리온의 맞대결로 막을 올린다.  ‘리그 오브 레전드(LoL)’ 이스포츠의 한국 프로 리그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를 주최하는 라이엇 게임즈는 6일(토)부터 7일(일)까지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2026 LCK MSI 대표 선발전 1~2라운드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6일(토) 1라운드에서는 정규 시즌 1~2라운드를 5위로 마친 디플러스 기아와 6위 한진 브리온이 맞붙는다. 11승 7패를 기록한 디플러스 기아는 소위 ‘동부 리그’라고 불리는 하위권팀들을 상대로 이번 시즌 거의 패한 적이 없을 정도로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한진 브리온은 5주 차부터 7라운드 첫 경기까지 5연승을 달성하면서 팀 자체 최다 연승 기록을 경신했고 중상위권과의 대결에서도 한 세트를 따내는 경우를 자주 보여주며 이변을 만들어낼 능력을 보유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2026년 LCK컵과 정규 시즌 1~2라운드에서 세 차례 맞대결을 펼친 두 팀의 상대 전적은 디플러스 기아가 3전 전승으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  1라운드에서 이긴 팀은 다음 날인 7일(일) 2라운드에서 정규 시즌 4위 KT 롤스터를 만나 원주행 마지막 티켓을 걸고 한판 승부를 벌인다. KT 롤스터는 정규 시즌 1라운드 개막과 동시에 8연승을 내달리며 단독 선두를 질주했으나 2라운드에서 주춤하면서 12승 6패, 4위로 1~2라운드를 마감했다. 7주 차에 한화생명e스포츠의 연승을 저지하기도 했지만 한진 브리온, BNK 피어엑스 등 객관적인 전력에서 약세라고 평가되는 팀들에게 덜미를 잡히는 등 2라운드에서 들쭉날쭉한 ...

[마스터스 런던] 한국 팀 빈자리 메운다 ••• 퍼시픽 대표 3개 팀, 5회 연속 우승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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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회 연속 우승 기록한 퍼시픽, 첫 한국 팀 없는 대회 속 기세 유지 관건 7일(일) FS-GE 첫 승 겨냥 ••• 12일(금) 플레이오프부터 경쟁 합류하는 PRX 최종 우승 시 챔피언십 포인트 8점 획득, 글로벌 강팀들 치열한 접전 예고 마스터스 4회 연속 우승을 기록 중인 퍼시픽 대표 팀들이 ‘2026 마스터스 런던’에서 한국 팀의 공백에도 다시 한 번 대회 우승을 향한 도전을 펼친다. 5대5 대전형 캐릭터 기반 전술 슈팅 게임 ‘발로란트’의 개발 및 유통사인 라이엇 게임즈는 6일(토)부터 약 2주간 영국 런던의 ‘코퍼 박스 아레나’에서 마스터스 런던의 대장정이 시작된다고 밝혔다. ○ 2026 마스터스 런던 개막! 한국 팀 없는 퍼시픽, 5회 연속 우승 도전 연간 2회 개최되는 발로란트 이스포츠 국제 대회인 마스터스는 퍼시픽, 아메리카스, EMEA, CN 등 전 세계 4개 권역에서 선발된 총 12개 팀이 모여 우승을 겨냥하는 무대로, 최근 몇 년 간 퍼시픽 팀의 독주가 이어지고 있다.  그동안 퍼시픽 대표로 나섰던 팀들은 상하이에서 진행됐던 2024년 마스터스부터 2025년을 거쳐 올해까지 4회 연속 우승컵을 독식하며 압도적인 우세를 증명해 왔다. 특히 그중 3번의 우승을 젠지(GEN), T1, 농심 레드포스(NS)가 일궈낸 만큼 한국 팀들은 그동안 퍼시픽의 강세를 견인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이번 마스터스 런던은 한국 팀들의 진출이 좌절되면서 대회 역사상 최초로 한국 팀 없이 진행된다. 이에 따라 이번 대회는 퍼시픽 대표 3개 팀이 한국 팀의 공백 속에서도 여전히 세계 최강의 면모를 보여줄 수 있을지 증명하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퍼시픽 대표로는 전통의 강호이자 2026 마스터스 토론토 우승을 일궈냈던 페이퍼 렉스(PRX)를 포함해 풀 센스(FS)와 글로벌 이스포츠(GE)가 나선다. ○ 퍼시픽 대표 PRX-FS-GE 출격 ••• 결승 무대에선 신규 맵 공개 퍼시픽의 자존심을 걸고 출전하는 대표 팀들의 첫 경기는 대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