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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 게임즈, 가상 아티스트 K/DA 신곡 ‘FIRESTARTER’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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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싱글 ‘FIRESTARTER’ 뮤직비디오 공개 ••• 새로운 비주얼과 스타일 선보여 i-dle(아이들) 미연·소연이 다시 K/DA 멤버의 목소리 맡아 ‘POP/STARS’·‘아케인’ 제작사 포티셰 프로덕션이 뮤직비디오 연출·제작 라이엇 게임즈가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이하 LoL)에 등장하는 챔피언을 기반으로 한 가상 아티스트 K/DA의 신곡 ‘FIRESTARTER’의 공식 뮤직비디오를 오늘(19일) 공개했다. K/DA는 ▲아리(보컬) ▲아칼리(래퍼) ▲이블린(보컬) ▲카이사(보컬·리드, 댄서·안무)로 구성된 가상 아티스트로, 각 멤버의 목소리는 실제 아티스트가 맡는다. i-dle(아이들)의 미연과 소연이 각각 아리와 아칼리의 목소리로 돌아왔으며, 싱어송라이터 소피 파워스(Sophie Powers)가 이블린, 미미 웹(Mimi Webb)이 카이사 역할로 새로이 참여했다. ‘FIRESTARTER’는 K/DA가 2020년 발표한 ‘ALL OUT’ EP의 타이틀곡 ‘MORE’ 이후 약 6년 만에 선보이는 신곡으로, 이번 뮤직비디오는 새로운 비주얼과 스타일을 통해 기존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이는 K/DA 멤버들의 모습을 담았다. 뮤직비디오 제작은 K/DA의 데뷔곡 ‘POP/STARS’ 뮤직비디오와 에미상 수상 애니메이션 시리즈 ‘아케인(Arcane)’을 선보인 포티셰 프로덕션(Fortiche Production)이 맡았다. ‘FIRESTARTER’의 뮤직비디오는 LoL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메리카스 대표 라우드, 발로란트 챔피언스 최초 2회 우승 주인공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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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챔피언스 최초 2회 우승팀 등장! 아메리카스 라우드, 4년 만에 정상 재등극 기대 모았던 퍼시픽, 3개 팀 PO 진출에도 또 한 번 챔피언스 높은 벽 실감  염력 관련 스킬 활용하는 신규 요원 Hush 공개, 오는 28일(수) 정식 출시 발로란트 챔피언스에서 사상 최초 2회 우승팀이 탄생했다. 아메리카스 대표 라우드(LOUD)가 4년 만에 다시 한 번 발로란트 이스포츠 정상에 오르면서 새로운 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5대5 대전형 캐릭터 기반 전술 슈팅 게임 ‘발로란트’의 개발 및 유통사인 라이엇 게임즈는 지난 9월 24일(목)부터 10월 18일(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챔피언스 상하이 결과 LOUD가 최종 우승을 차지하면서 발로란트 이스포츠에 새로운 족적을 남겼다고 전했다.  ○ 사상 최초 챔피언스 2회 우승-멤버 전원 ‘로열로더’ 등 LOUD가 달성한 기록들 약 3주 간 펼쳐졌던 2026 발로란트 챔피언스 상하이에서 아메리카스 2번 시드 LOUD가 우승 트로피를 손에 넣었다. LOUD는 이번 대회 통틀어 그룹 스테이지 승자전에서 팀 바이탈리티(VIT)에게 1패를 당했을 뿐 플레이오프에 들어선 이후 한 번의 패배도 없이 순탄한 경로를 개척하며 정상에 우뚝 섰다.  이번 대회 LOUD에게 유일한 패배를 안겼던 팀이 결승 상대였던 팀 바이탈리티(VIT)라는 점도 흥미롭다. 두 팀은 이번 대회 세 번이나 만나 승부를 가렸다. 첫 대결이었던 그룹 스테이지 B조 승자전을 제외하면 LOUD가 VIT를 연속해서 격파했고 마지막 대결에서도 웃었다. 또한 아메리카스를 대표하는 LOUD와 EMEA를 대표하는 VIT가 결승에 오르면서 2025년에 이어 2년 연속 챔피언스 결승이 아메리카스와 EMEA의 자존심 싸움으로 진행됐다.  LOUD는 챔피언스 역사상 최초의 2회 우승이라는 신기록을 세웠다. LOUD는 2022년 튀르키예의 이스탄불에서 열린 챔피언스 결승전에서 같은 권역인 아메리카스에서 활동하던 옵틱 게이밍을 상대로 세트 스...

[롤드컵] 젠지-IG, 한화생명e스포츠-TES, T1-LOS, 디플러스 기아-G2 스위스 스테이지 1R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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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LoL 월드 챔피언십의 16강인 스위스 스테이지가 시작된다. 19일(한국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라이엇 게임즈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플레이-인 스테이지 최종전에서 카르민 코프가 MVK 이스포츠를 3대0으로 완파하면서 스위스 스테이지 진출을 확정했다.  스위스 스테이지에 참가하는 16개 팀이 확정된 상황에서 1라운드에서 상대할 팀을 추첨한 결과 젠지는 LPL 4번 시드인 인빅터스 게이밍을, 한화생명e스포츠는 LPL 3번 시드인 톱 이스포츠를, T1은 CBLOL 1번 시드인 LOS를, 디플러스 기아는 LEC 1번 시드인 G2 이스포츠를 만난다.  스위스 스테이지는 오는 24일(한국 시간) 1라운드 대결로 시작된다. 1라운드 결과에 따라 1승을 거둔 팀은 1승 팀 안에서, 1패한 팀은 1패 팀 안에서 대진이 형성된다. 이후에도 스위스 스테이지는 승패가 같은 팀들 안에서 대진이 결정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3승을 달성한 팀들이 8강 녹아웃 스테이지에 진출한다. 스위스 스테이지는 기본적으로 단판 승부로 진행되지만 3승 또는 3패가 결정되는 경기는 3전 2선승제로 펼쳐진다. 

[롤드컵] 카르민 코프, MVK 이스포츠 셧아웃시키고 스위스 스테이지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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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C 대표 카르민 코프가 LCP 대표 MVK 이스포츠를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완파하고 한 장 남아 있는 스위스 스테이지 진출 티켓을 손에 넣었다. 카르민 코프는 19일(한국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라이엇 게임즈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플레이-인 스테이지 최종전에서 MVK 이스포츠를 3대0으로 완파하고 스위스 스테이지에 진출했다.  카르민 코프는 1세트에서 'Yike' 마르틴 선델린의 리 신이 가는 곳마다 킬을 만들어내면서 격차를 벌렸고 'Caliste' 칼리스트 앙리에네베르의 제리와 'Busio' 앨런 크왈리나의 유미가 과감하게 포탑 다이브를 시도하면서 킬 스코어 9대2까지 만들어냈다. MVK 이스포츠가 상황을 역전하기 위해 무리하게 공격을 시도하가 가볍게 받아치면서 1세트를 13대2로 마무리했다.  2세트도 상황은 비슷했다. MVK 이스포츠가 톱 라이너 '칸나' 김창동의 갈리오를 노리고 공세를 펼치자 마르틴 선델린의 키아나가 합류하면서 연이어 킬을 만들어냈다. 라이즈로 플레이한 '예후' 강예후도 궁극기인 공간 왜곡이 활성화되자 MVK 이스포츠 선수들보다 한 발 빨리 합류, 카르민 코프의 승리를 도왔다. 3세트 초반 MVK 이스포츠와 킬을 주고 받았지만 이 과정에서 카르민 코프는 핵심 화력 담당인 강예후의 빅토르, 'Caliste' 칼리스트 앙리에네베르의 이즈리얼이 킬을 쓸어 담았고 21분에 내셔 남작 지역에서 이즈리얼이 트리플킬을 달성하면서 바론 버프까지 챙긴 덕분에 30분이 채 되기 전에 승리를 확정지었다.

[발로란트 챔피언스] 라우드, 팀 바이탈리티 꺾고 챔피언스 사상 첫 2회 우승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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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메리카스 대표로 발로란트 챔피언스 상하이에 출전하고 있는 라우드가 EMEA 대표로 출전한 팀 바이탈리티에게 3대1로 승리하면서 정상에 우뚝 섰다.  라우드는 18일 중국 상하이 메르세데스-벤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발로란트 챔피언스 상하이 최종 결승전에서 팀 바이탈리티를 3대1로 제압하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라우드는 '서밋'에서 열린 1세트에서 기가 막힌 역전승을 보여주며 기세를 탔다. 전반에 공격으로 임한 라우드는 세 라운드밖에 따내지 못하면서 끌려갔지만 수비로 전환한 후반전에 팀 바이탈리티에게 두 라운드만 내주면서 13대11로 대역전극을 만들어냈다.  2세트에서도 공격으로 시작한 전반을 4대8로 끌려간 라우드는 후반 3라운드부터 5라운드까지 승리하면서 또 한 번 발동을 거는 듯했지만 팀 바이탈리티의 레이즈에게 막히면서 8대13으로 패했다.  라우드는 '선셋'에서 열린 3세트에서 수비 진영의 부진을 깔끔히 씻어냈다. 수비로 임한 전반을 7대5로 리드한 라우드는 공격으로 전환한 후반 1라운드부터 6개의 라운드를 연달아 승리함녀서 13대5로 대승을 거뒀다.  흐름을 탄 라우드는 '헤이븐'에서 열린 4세트에서 전반을 6대6으로 마무리했고 공격으로 진영을 바꾼 후반 시작부터 네 라운드를 연달아 가져간 뒤 팀 바이탈리티의 마지막 저항을 'erde' 호베르토 파라다의 오멘이 저지하면서 세트 스코어 3대1로 승리했다.  2022년 튀르키예의 이스탄불에서 열린 챔피언스에서 우승을 차지한 라운드는 4년 만에 완벽하게 새로운 라인업으로 또 한 번 챔피언스 우승컵을 들어 올리면서 챔피언스 역사상 최초의 2회 우승팀으로 기록됐다. 라우드의 2026년 멤버들은 모두 처음 출전한 챔피언스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로열 로더' 타이틀을 얻었다.

[롤드컵] MVK 이스포츠, 퓨리아 돌풍 잠재우고 최종전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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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CP 대표 MVK 이스포츠가 CBLOL 대표 퓨리아의 돌풍을 잠배우고 플레이-인 최종전에 올라갔다. MVK 이스포츠는 18일(한국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라이엇 게임즈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플레이-인 스테이지 패자조 2라운드에서 퓨리아를 3대1로 제압하고 최종전에 올라갔다.  MVK 이스포츠는 시원시원한 경기력을 보여주면서 퓨리아를 압도했다. 1세트에서 톱 라이너 'Kratos' 응오득칸의 자헨이 8킬 1데스 8어시스트를 달성하면서 퓨리아가 택한 카밀을 압도한 덕분에 킬 스코어 21대8로 대승을 거뒀고 2세트에서는 바텀 라이너 'Harky' 응우옌반흐우의 진이 서포터 'SiuLoong' 응우옌후앙람의 브랜드와 호흡을 맞추면서 9킬을 달성, 27분 만에 킬 스코어 18대7로 승리했다.  3세트에서 각성한 퓨리아의 바텀 라이너 'Ayu' 안드레이 데 리라의 미스 포츈에게 12킬을 헌납하면서 패배했던 MVK 이스포츠는 4세트에서 5명의 선수들이 고르게 활약을 펼치면서 28분 만에 킬 스코어 21대8로 승리, 최종 세트 스코어 3대1로 퓨리아를 제압했다.  스위스 스테이지 진출권이 걸린 최종전에서 MVK 이스포츠는 카르민 코프를 상대한다.

[데마시아컵] BNK 피어엑스, 中 팀 WE 3대1로 제압!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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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K 피어엑스가 LPL 대표 팀 WE를 상대로 완벽에 가까운 경기력을 보여 주면서 세트 스코어 3대1로 승리, 데마시아컵 글로벌 인비테이셔널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BNK 피어엑스는 17일 중국 베이징에 위치한 징동 인텔 이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팀 WE와의 데마시아컵 글로벌 인비테이셔널 결승전에서 정글러 '랩터' 전어진이 전방위적으로 활약한 덕분에 세트 스코어 3대1로 승리, 우승했다.  BNK 피어엑스는 1세트에서 전어진의 리 신이 초반에 킬을 쓸어 담으면서 압도적인 성장세를 보였고 그 덕분에 합류전과 대규모 교전에서 팀 WE에게 완승을 거뒀다. 전어진의 리 신은 팀의 24킬 가운데 절반에 가까운 11킬을 쓸어 담으면서 팀 승리에 기여했다.  2세트에서는 바텀 라이너 '태윤' 김태윤의 카이사가 결정적인 역할을 해냈다. 팀 WE가 미드 라이너 챔피언 가운데 가장 파괴력이 좋다고 소문 난 로크를 가져갔지만 '빅라' 이대광의 오리아나가 휘말리지 않으면서 버텨냈고 내셔 남작 지역 전투에서 김태윤의 카이사가 킬을 쓸어 담은 덕분에 27분 만에 상대 넥서스를 파괴했다.  3세트에서 팀 WE의 오공과 르블랑 조합을 막지 못해 패배한 BNK 피어엑스는 4세트에서 14분에 하단에서 벌어진 합류전에서 전어진의 니달리와 '클리어' 송현민의 바루스가 팀 WE 선수들 3명에게 쫓겼지만 이대광의 갈리오가 영웅 출현으로 합류하면서 1명만 내주고 3명을 모두 잡아내면서 승기를 가져왔다. 내셔 남작을 사냥하기 전 중앙에서 벌어진 교전에서 진과 빅토르를 잡아낸 BNK 피어엑스는 한 발 늦게 순간이동으로 합류한 나서스까지 깔끔하게 제거하고 우승을 확정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