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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 게임즈, 2026 월드 챔피언십 기념 굿즈 컬렉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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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엇 게임즈가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월즈)을 맞아 기념 굿즈 라인업을 공개했다. 올해 라인업은 2026년판 '월즈 언락드(Worlds Unlocked)', 스케이트보드·라이프스타일 브랜드 huf®와의 협업 컬렉션, 월즈 개최지 3곳의 분위기를 담은 리프트바운드(Riftbound) 번들로 구성된다.  2026년판 월즈 언락드는 미화 99달러에 라이엇 게임즈 스토어에서 판매 중이다. 상자를 열면 먼저 월즈 2026 팬 레터가 나오고 그 아래에서 소환사의 협곡을 본뜬 LED 모형이 모습을 드러낸다. 스케이트보드·라이프스타일 브랜드 huf®는 웨스트코스트 스타일을 월즈 2026에 접목했다. 이번 컬렉션은 월즈의 역사와 그 안에 담긴 경쟁 정신을 기리며, 바시티 재킷, 풀오버 후디, 그래픽 티셔츠, 모자류로 구성된다. huf® 특유의 디자인에 월즈 및 월즈 상징 요소를 녹여냈다. 일부 스타일은 10월 13일 라이엇 게임즈 스토어에서 먼저 판매되고 10월 22일에는 hufworldwide.com과 일부 판매처에서 판매 범위가 넓어진다. 뉴욕 스포츠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은 공식 컬렉션은 저지, 재킷, 후디 등으로 구성된다. 대표 상품군은 10월 8일부터 라이엇 게임즈 머천다이즈 스토어에서 판매되며, 각 경기 스테이지 현장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개최지 3곳의 분위기를 담은 월즈 테마 리프트바운드 번들도 함께 공개됐다. 야스오 레전드 프로모션 카드 1장과 로스앤젤레스, 댈러스, 뉴욕 등 개최지 3곳의 전장, 프리미엄급 덱 박스 등으로 구성된 이번 리프트바운드 번들은 미화 80달러이며 8강과 4강, 결승전의 팬 페스타에서 구매 가능하다.

KT 롤스터, '비디디' 곽보성-'퍼펙트' 이승민과 2028년까지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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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디디' 곽보성(왼쪽)과 '퍼펙트' 이승민(AI로 합성한 사진입니다.) KT 롤스터가 미드 라이너 '비디디' 곽보성, 톱 라이너 '퍼펙트' 이승민과 2028년까지 계약을 연장했다.  KT 롤스터는 지난 8일 공식 SNS를 통해 곽보성, 이승민과의 계약을 2년 연장했다고 밝혔다.  곽보성은 KT 롤스터를 대표하는 스타 플레이어다. 2016년 CJ 엔투스에서 데뷔한 이래 롱주 게이밍에서 2018년까지 뛰었던 곽보성은 2019년 KT 롤스터에 잠시 머물렀다가 젠지와 농심 레드포스를 거쳐 2023년부터 KT 롤스터의 유니폼을 다시 입었다.  곽보성은 KT 롤스터가 2025년 LoL 월드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맡았고 2025년 LCK 어워드에서 올해의 선수상을 받기도 했다. 올해에도 미드 라이너로서 중심을 잘 잡아주면서 팀이 정규 시즌과 플레이오프에서 선전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승민은 KT 롤스터가 발굴한 선수라는 점에서 이번 계약 연장이 더욱 의미가 크다. 2020년 아카데미에 연습생으로 들어온 이승민은 챌린저스에서 기량을 키웠고 2024년부터 주전 톱 라이너로 자리를 잡았다. '캐스팅' 신민제와 주전 경쟁을 펼치기도 했지만 2025년 하반기부터 기량이 만개한 이승민은 LoL 월드 챔피언십 준우승 이후 LCK 톱 5 안에 들어가는 실력을 뽐냈고 계약 연장에 성공했다. KT 롤스터는 오는 12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데마시아컵 글로벌 인비테이셔널 8강에 출전한다.

[데마시아컵] KT-BFX-BRO, 모두 생존…12일부터 8강 녹아웃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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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CK 대표로 출전한 KT 롤스터와 BNK 피어엑스, 한진 브리온이 모두 데마시아컵 글로벌 인비테이셔널 8강에 진출한 가운데 12일부터 8강이 진행된다.  KT 롤스터와 BNK 피어엑스, 한진 브리온은 큰 무리 없어 데마시아컵 스위스 스테이지를 통과했다. KT 롤스터는 쇼피파이 레벨리온과 레드 캐니즈를, BNK 피어엑스는 팀 바이탈리티와 LGD 게이밍을 연파하면서 수월하게 8강에 올라갔다. 한진 브리온은 징동 게이밍과의 첫 경기에서 승리했지만 월드 엘리트에게 1대2로 패배했고 세 번째 라운드에서 나투스 빈체레를 상대로 1세트를 내준 뒤 2, 3세트를 가져가면서 8강 티켓을 손에 넣었다.  12일부터 열리는 8강의 대진도 확정됐다. KT 롤스터는 팀 바이탈리티를 상대하고 BNK 피어엑스는 징동 게이밍을 만나며 한진 브리온은 LGD 게이밍을, 팀 WE는 플라이퀘스트와 대결한다. 8강이 12일과 13일 진행되고 승리한 팀은 14일과 15일 4강전을 치르고 마지막으로 살아 남은 두 팀은 17일 결승전에 나선다. 모두 5전 3선승제로 진행되는 녹아웃 스테이지의 모든 경기는 중국 베이징 징동 인텔 이스포츠 센터에서 열린다.

[발로란트 챔피언스] 농심 레드포스, 100 씨브즈에게 패배하며 탈락 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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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CT 퍼시픽 대표로 발로란트 챔피언스 상하이에 출전하고 있는 농심 레드포스가 아메리카스 대표로 출전한 100 씨브즈에게 1대2로 패배하면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농심 레드포스는 9일 중국 상하이 징안 체육관에서 열린 2026 발로란트 챔피언스 상하이 8강 하위조 1라운드에서 100 씨브즈에게 세트 스코어 1대2로 패배하며 여정을 마무리했다. 농심 레드포스는 '서밋'에서 펼쳐진 1세트에서 100 씨브즈의 독주를 막지 못하고 허무하게 패배했다. 100 씨브즈가 전반 초반 6개의 라운드 가운데 5개를 가져가며 치고 나갔고 후반부에도 9라운드부터 12라운드까지 기세를 타는 것을 막지 못했다. 후반전 1, 2라운드를 가져갔던 농심은 3라운드부터 6라운드까지 연달아 내주면서 5대13으로 패배했다.  2세트에서 '알비' 구상민과 '프란시스' 김무빈이 살아나면서 13대9로 승리한 농심 레드포스는 '어센트'에서 열린 3세트에서 전반을 1대11로 완패했고 후반 1, 2라운드에서도 힘을 쓰지 못하면서 1대13으로 패배했다. 더블 엘리미네이션으로 진행된 플레이오프에서 팀 바이탈리티에게 패배한 농심 레드포스는 100 씨브즈에게도 무너지면서 탈락이 확정됐다. 페이퍼 렉스에 이어 농심 레드포스까지 탈락하면서 퍼시픽 대표로 출전한 네 팀 가운데 살아 남은 팀은 가장 낮은 시드로 참가한 T1 뿐이다.

[발로란트 챔피언스] T1, '퍼시픽 최강' 페이퍼 렉스 꺾고 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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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CT 퍼시픽 대표로 발로란트 챔피언스 상하이에 출전하고 있는 T1이 퍼시픽의 전통적 강호인 페이퍼 렉스를 풀 세트 접전 끝에 2대1로 제압하고 하위조 2라운드에 올라갔다. T1은 9일 중국 상하이 징안 체육관에서 열린 2026 발로란트 챔피언스 상하이 8강 하위조 1라운드에서 페이퍼 렉스를 맞아 드라마와 같은 역전승을 거두고 하위조 2라운드에 올랐다. T1은 '로터스'에서 펼쳐진 1세트에서 전반부터 휘몰아치면서 페이퍼 렉스를 압박했다. '먼치킨' 변상범의 바이퍼가 심상치 않은 슈팅 감각을 뽐내면서 전반을 8대4로 앞선 T1은 후반에서도 2라운드부터 5라운드까지 네 개의 라운드를 따내면서 격차를 벌렸고 13대7로 승리했다.  '어센트'에서 펼쳐진 2세트에서 페이퍼 렉스의 강력한 저항에 밀리면서 6대13으로 완패한 T1은 탈락과 생존이 걸린 3세트 '서밋'에서 전반을 3대9로 밀리면서 패색이 짙었지만 공격 진영으로 임한 후반에 엄청난 집중력을 보여주며 13대11로 대역전승을 만들어냈다.   T1의 하위조 2라운드 상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고 플레이오프에서 연달아 두 번 패배한 페이퍼 렉스는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라이엇 게임즈, 2026 월드 챔피언십 주제곡 ‘Know My Name’ 10월 9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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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월드 챔피언십 주제곡 ‘Know My Name’과 공식 M/V 오는 10월 9일 공개 뮤직비디오 통해 ‘페이커’ 이상혁과 T1 선수단의 도전과 성장 과정 조명 True Damage, 라이엇 게임즈 가상 아티스트 최초로 월드 챔피언십 주제곡 참여 라이엇 게임즈는 PC MOBA(Multiplayer Online Battle Arena, 다중사용자 온라인 전투 아레나)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이하 LoL)의 가상 힙합 그룹 ‘True Damage(트루 대미지)’가 참여한 2026 LoL 월드 챔피언십 주제곡 ‘Know My Name(노우 마이 네임)’과 공식 뮤직비디오를 오는 10월 9일(금) 오전 10시 공개한다고 오늘(30일) 밝혔다. ‘Know My Name’은 2026 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월드 챔피언십) 주제곡이다. 뮤직비디오는 LoL 이스포츠를 대표하는 선수인 ‘페이커’ 이상혁을 중심으로, T1과 함께 역사적인 쓰리핏(Three-Peat)에 이르기까지의 여정을 담아낸다. 특히 이번 뮤직비디오는 쓰리핏의 순간뿐 아니라 이상혁이 마주했던 도전과 난관, 극복의 과정에 집중했다. 패배와 역경을 딛고 끊임없이 변화하며 더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간 선수들의 여정을 음악과 함께 하나의 서사로 풀어낸다. 이상혁의 여정을 담은 이번 월드 챔피언십 주제곡에는 가상 힙합 그룹 True Damage가 참여했다. 라이엇 게임즈의 가상 아티스트가 월드 챔피언십 주제곡을 맡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True Damage는 ▲아칼리(래퍼) ▲에코(래퍼) ▲키아나(보컬, 래퍼) ▲세나(보컬) ▲야스오(DJ, 프로듀서) 등 LoL 챔피언 5명으로 구성된 가상 힙합 그룹이다. 이번 곡에서는 아이들(i-dle)의 소연(SOYEON)이 다시 아칼리의 목소리를 맡았다. True Damage는 특유의 힙합 사운드를 바탕으로 ‘Know My Name’에 정상을 향해 나아가는 선수들의 열망과 강한 의지를 담아냈다. 또한, True Damage는 한국 시...

[발로란트 챔피언스] 농심 너마저! 팀 바이탈리티에게 석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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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CT 퍼시픽 대표로 발로란트 챔피언스 상하이에 출전하고 있는 농심 레드포스가 유일하게 살아남은 EMEA 대표인 팀 바이탈리티와 풀 세트 접전을 펼쳤지만 아쉽게 패하면서 하위조로 내려갔다.  농심 레드포스는 8일 중국 상하이 징안 체육관에서 열린 2026 발로란트 챔피언스 상하이 8강 1라운드에서 팀 바이탈리티에게 세트 스코어 1대2로 패배하며 하위조로 내려갔다.  농심 레드포스는 1세트에서 전반을 7대5로 앞섰지만 후반에 슈팅 감각이 살아나기 시작한 팀 바이탈리티를 막지 못하고 8대13으로 패배했다.   '어비스'에서 펼쳐진 2세트에서 '담비' 이혁규의 네온을 제외한 4명의 선수들이 킬데스 마진 플러스를 기록하면서 13대4로 완승을 거둔 농심 레드포스는 '헤이븐'에서 펼쳐진 3세트에서 전후반을 12대12로 마치면서 연장 승부까지 끌고 갔지만 연장 1, 2라운드에서 허무하게 패배하면서 경기를 내줬다.  농심 레드포스는 9일 하위조 1라운드에서 100 씨브즈를 상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