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스타1인 게시물 표시

[ASL 시즌17] 16강 진출자 현황< 2월 27일 기준 >

이미지
◆아프리카TV 스타크래프트 리그 시즌17 16강 진출자 현황< 2월 27일 기준 > ▶시드 배정자 : 김민철(저), 변현제(프), 유영진(테), 조기석(테) ▶24강 A조 통과자 : 김택용(프), 이재호(테) ▶24강 B조 통과자 : 박성균(테), 조일장(저) ◆아프리카TV 스타크래프트 리그 시즌17 16강 종족별 현황< 2월 27일 기준 > ▶테란(4명) : 유영진, 조기석, 이재호, 박성균 ▶프로토스(2명) : 변현제, 김택용 ▶저그(2명) : 김민철, 조일장

[ASL 시즌17] '프로토스 킬러' 조일장, 송병구 잡아내고 7시즌 연속 16강 진출

이미지
◆아프리카TV 스타크래프트 리그 시즌17 24강 B조 1경기 조일장(저, 1시) 승 < 라데온 > 박준오(저, 7시) 2경기 박성균(테, 11시) 승 < 라데온 > 송병구(프, 7시) 승자전 박성균(테, 11시) 승 < 블리츠Y > 조일장(저, 1시) 패자전 송병구(프, 1시) 승 < 블리츠Y > 박준오(저, 5시) 최종전 조일장(저, 5시) 승 < 아포칼립스 > 송병구(프, 1시) 조일장이 뮤탈리스크로 피해를 입힌 뒤 히드라리스크 웨이브로 마무리하면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조일장은 27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한 비타500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열린 아프리카TV 스타크래프트 리그 시즌17 24강 B조 최종전에서 송병구를 맞아 뮤탈리스크 흔들기를 성공시킨 뒤 히드라리스크로 마무리했다. 조일장은 ASL 시즌11 이후 일곱 시즌 연속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최근 ASL에서 프로토스를 상대로 10세트 연속 승리를 이어가던 조일장은 물 흐르는 듯한 운영을 보여줬다. 송병구가 커세어를 모으고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뮤탈리스크와 스커지를 조합한 조일장은 송병구의 앞마당을 한 차례 두드린 뒤 본진에 난입했다.  송병구가 커세어를 과신한 나머지 본진에 캐논을 짓지 않은 것을 최대한 활용한 조일장은 프로브를 10기 이상 잡아내면서 심각한 타격을 입혔다.  확장 기지를 가져간 조일장은 럴커 2~3기를 확보하면서 송병구에게 옵저버 생산을 강요했다. 송병구가 3시에 넥서스를 가져가기 위해 캐논으로 방어선을 구축하면서 하이 템플러까지 대동했지만 조일장은 끊임 없이 밀려드는 히드라리스크로 3시 방어선을 무너뜨리면서 항복을 받아냈다.

[ASL 시즌17] 송병구, 크로스 카운터 날리며 박준오 격파! 조일장과 최종전

이미지
 ◆아프리카TV 스타크래프트 리그 시즌17 24강 B조 1경기 조일장(저, 1시) 승 < 라데온 > 박준오(저, 7시) 2경기 박성균(테, 11시) 승 < 라데온 > 송병구(프, 7시) 승자전 박성균(테, 11시) 승 < 블리츠Y > 조일장(저, 1시) 패자전 송병구(프, 1시) 승 < 블리츠Y > 박준오(저, 5시) 송병구가 박준오의 럴커와 저글링 타이밍 러시를 다크 템플러로 막아내면서 승리했다.  송병구는 27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한 비타500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열린 아프리카TV 스타크래프트 리그 시즌17 24강 B조 패자전에서 박준오의 본진을 타격하는 동안 치고 들어온 럴커와 저글링 공격에 피해를 받았지만 넥서스를 지켜내면서 승리했다.  송병구는 앞마당에 넥서스를 가져간 뒤 커세어를 모으면서 일반적인 전술을 구사했다. 박준오가 허를 찌르기 위해 럴커와 저글링을 중앙 지역에 빼놓은 타이밍에 공격력과 이동 속도 업그레이드가 완료된 질럿 7기를 상대 앞마당으로 밀어 넣은 송병구는 방어 병력을 제거하고 본진까지 난입했다.  박준오가 럴커 4기와 저글링 한 부대를 앞세워 프로토스의 앞마당에 진을 치자 송병구는 피해를 받으면서도 침착하게 다크 템플러와 옵저버를 생산했다. 다크 템플러로 저글링을 1차 제거한 송병구는 옵저버가 나오자마자 럴커까지 치워냈다.  질럿과 아칸으로 박준오의 7시 확장 기지에 타격을 입힌 송병구는 2시 확장을 가져가면서 드라군을 양산, 옵저버를 대동한 채 박준오의 앞마당을 타격하며 항복을 받아냈다.  송병구의 최종전 상대는 저그 조일장이다.

[ASL 시즌17] 박성균, 독사 같은 벙커링으로 4분 만에 조일장 제압! 16강 진출

이미지
◆아프리카TV 스타크래프트 리그 시즌17 24강 B조 1경기 조일장(저, 1시) 승 < 라데온 > 박준오(저, 7시) 2경기 박성균(테, 11시) 승 < 라데온 > 송병구(프, 7시) 승자전 박성균(테, 11시) 승 < 블리츠Y > 조일장(저, 1시) 박성균이 전진 배럭에 이은 벙커링 전략을 성공시키면서 조일장을 4분 만에 KO시켰다. 박성균은 27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한 비타500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열린 아프리카TV 스타크래프트 리그 시즌17 24강 B조 승자전에서 2배럭 타이밍 벙커링을 통해 완승을 거뒀다. 박성균은 앞마당 입구를 막으면서 확장 기지를 가져가는 척했지만 실제 전략은 전진 배럭이었다. 입구에 지어 놓은 배럭과 맵 중앙에 전진해서 건설한 배럭에서 동시에 머린을 생산한 박성균은 SCV 2기를 동원, 조일장의 앞마당 지역에 벙커를 짓기 시작했다.  뒤늦게 조일장이 성큰 콜로니를 지으면서 저글링으로 시간을 벌어 보려 했지만 박성균은 깔끔한 머린 컨트롤을 선보이면서 상대 저글링을 모조리 잡아냈고 성큰 콜로니까지 깨뜨리면서 4분 만에 항복을 받아냈다.  박성균은 ASL에서 세 시즌 연속 16강에 진출했다.

[ASL 시즌17] 박성균, 독사 같은 타이밍 러시로 송병구 완파! 승자전 진출

이미지
◆아프리카TV 스타크래프트 리그 시즌17 24강 B조 1경기 조일장(저, 1시) 승 < 라데온 > 박준오(저, 7시) 2경기 박성균(테, 11시) 승 < 라데온 > 송병구(프, 7시) 박성균이 한 번의 공격을 통해 송병구의 주병력을 모두 잡아내면서 승리했다.  박성균은 27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한 비타500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열린 아프리카TV 스타크래프트 리그 시즌17 24강 B조 2경기에서 송병구를 상대로 탱크와 벌처, 골리앗을 조합한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승자전에 올라갔다.  박성균은 본진 안에 배럭과 팩토리를 지은 뒤 머린과 벌처를 조합, 송병구의 초반 드라군 견제를 저지했다. 앞마당을 가져간 박성균은 팩토리를 늘리면서 터렛을 요소에 건설, 송병구의 옵저버가 들어오지 못하도록 저지했고 골리앗까지 뽑으면서 셔틀 견제도 사전에 차단했다.  송병구가 질럿과 드라군 생산을 중단하고 셔틀과 리버 2기를 확보한 것을 확인한 박성균은 타이밍 좋게 치고 나갔다. 송병구가 테란의 전진을 막기 위해 중간에 리버 2기를 배치하자 탱크로 일점사하면서 리버 1기를 잡아낸 박성균은 송병구의 6시 확장 기지를 탱크 2기로 견제했다. 다급해진 송병구가 질럿, 드라군, 셔틀 2기를 동원해 조이기를 풀어내려 했지만 박성균은 골리앗으로 셔틀을 격추시켰고 탱크로는 드라군을, 벌처로는 질럿을 잡아내면서 대승을 거두고 승자전에 진출했다.

[ASL 시즌17] 조일장, 저글링 역습 통해 빌드 상성 무너뜨리고 승자전 진출

이미지
 ◆아프리카TV 스타크래프트 리그 시즌17 24강 B조 1경기 조일장(저, 1시) 승 < 라데온 > 박준오(저, 7시) 조일장이 박준오의 초반 저글링 러시를 슬기롭게 막아낸 뒤 역습을 통해 승리했다. 조일장은 27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한 비타500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열린 아프리카TV 스타크래프트 리그 시즌17 24강 B조 1경기에서 초반 전략이 엇갈리며 피해를 입었지만 저글링 난입을 성공시키면서 역전승을 거뒀다. 조일장은 12드론 앞마당 전략을 구사했고 박준오는 9드론 저글링 러시를 시도했다. 초반 저글링 숫자에서 우위를 점한 박준오는 조일장의 앞마당에서 일하던 드론 5기를 잡아내면서 유리하게 풀어가는 듯했다.  하지만 조일장이 2개의 해처리에서 저글링을 대거 생산, 박준오의 본진 입구를 지키고 있던 저글링을 모조리 잡아낸 뒤 본진에 난입하면서 상황은 역전됐다. 저글링을 계속 보내 박준오의 드론을 3기까지 줄인 조일장은 자신의 본진과 앞마당에 스포어 콜로니를 완성시키면서 박준오의 뮤탈리스크를 무력화시켰다.  저글링을 계속 생산하면서 박준오의 최종 공격까지 막아낸 조일장이 승자전에 올라갔다.

[ASL 시즌17] 이재호, 양방향 흔들기로 염보성 격파! 16강 진출

이미지
◆아프리카TV 스타크래프트 리그 시즌17 24강 A조 1경기 이재호(테, 11시) 승 < 라데온 > 서문지훈(저, 1시) 2경기 김택용(프, 1시) 승 < 라데온 > 염보성(테, 11시) 승자전 김택용(프, 1시) 승 < 트로이SE > 이재호(테, 7시) 패자전 염보성(테, 1시) 승 < 시타델 > 서문지훈(저, 5시) 최종전 이재호(테, 5시) 승 < 레트로 > 염보성(테, 1시) 이재호가 염보성을 상대로 노련한 운영의 진수를 보여주면서 승리, 16강에 진출했다.  이재호는 26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한 비타500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열린 아프리카TV 스타크래프트 리그 시즌17 24강 A조 최종전에서 염보성을 맞아 드롭십을 활용한 흔들기의 정석 운영을 통해 승리했다.  이재호는 전진해서 팩토리를 건설, 염보성보다 벌처를 일찌감치 모았다. 4기의 벌처로 치고 들어갈 것처럼 페이크를 쓴 이재호는 마인을 개발하면서 염보성이 3시에 확장 기지를 가져가지 못하도록 사전에 차단했다.  2개의 애드온된 팩토리에서 탱크를 모으던 이재호는 맵의 2/3 2지역에 탱크를 배치하면서 염보성과 대치 전선을 형성했다. 염보성이 12시와 11시 쪽에다 확장을 가져가자 벌처를 별똥대로 운영하면서 SCV를 잡아낸 이재호는 본진에서 드롭십을 준비했다.  드롭십 3기를 모아 11시 본진에 떨군 이재호는 염보성이 주병력을 이쪽으로 이동하도록 만들었고 12시 지역 수비 라인이 허술해지자 벌처와 탱크로 급습하면서 항복을 받아냈다.

[ASL 시즌17] 김택용, '6분 보성'에 이어 '3분 재호' 조리 완료! A조 1위

이미지
 ◆아프리카TV 스타크래프트 리그 시즌17 24강 A조 1경기 이재호(테, 11시) 승 < 라데온 > 서문지훈(저, 1시) 2경기 김택용(프, 1시) 승 < 라데온 > 염보성(테, 11시) 승자전 김택용(프, 1시) 승 < 트로이SE > 이재호(테, 7시) 염보성을 꺾을 때 6분이 걸렸던 김택용이 이재호를 꺾는데에는 4분이 채 걸리지 않았다.  김택용은 26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한 비타500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열린 아프리카TV 스타크래프트 리그 시즌17 24강 A조 승자전에서 전진 게이트웨이 전략을 성공시키면서 이재호를 3분 45초 만에 제압하고 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김택용은 2개의 게이트웨이를 맵 중앙 하단에 건설했다. 프로브 정찰을 통해 이재호의 위치를 확인한 김택용은 질럿 1기와 프로브를 활용해 갓 생산된 머린을 끊어냈고 이재호가 SCV를 수비에 동원하게 만들었다.  2개의 게이트웨이에서 동시에 질럿을 생산해 이재호의 본진으로 이동시킨 김택용은 테란의 SCV와 머린을 연이어 끊어내면서 3분 45초 만에 항복을 받아냈다.

[ASL 시즌17] 김택용, 6분 만에 염보성 제압! 이재호와 승자전

이미지
◆아프리카TV 스타크래프트 리그 시즌17 24강 A조 1경기 이재호(테, 11시) 승 < 라데온 > 서문지훈(저, 1시) 2경기 김택용(프, 1시) 승 < 라데온 > 염보성(테, 11시) 김택용이 전진 로보틱스 전략을 활용한 정면 돌파를 성공시키면서 염보성을 손쉽게 잡아내고 승자전에 올라갔다.  김택용은  26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한 비타500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열린 아프리카TV 스타크래프트 리그 시즌17 24강 A조 2경기에서 염보성을 6분 34초 만에 물리치고 승자전에 올라갔다.  김택용은 1개의 게이트웨이를 본진에 건설한 뒤 사이버네틱스 코어를 올리고 있다는 모습을 염보성의 SCV에게 보여줬다. 몰래 프로브 1기를 염보성의 기지 근처인 9시로 이동시킨 김택용은 파일런을 지은 뒤 게이트웨이와 로보틱스를 건설했다.  셔틀과 리버가 확보되자 김택용은 질럿과 드라군을 앞세워 정면을 두드렸고 염보성이 언덕 위에 배치한 2기의 탱크를 믿고 수비하려 하자 셔틀에 리버를 실어 언덕 위 탱크 옆에 떨구면서 대승을 거뒀다.  염보성의 앞마당 수비 라인을 무너뜨린 이후에도 김택용은 질럿과 드라군을 전장에 동원하면서 항복을 받아냈다.  김택용의 승자전 상대는 테란 이재호다.

[ASL 시즌17] 이재호, 서문지훈의 저글링-럴커 올인 막고 손쉽게 승자전 진출

이미지
◆아프리카TV 스타크래프트 리그 시즌17 24강 A조 1경기 이재호(테, 11시) 승 < 라데온 > 서문지훈(저, 1시) 산전수전 다 겪은 테란 이재호가 서문지훈의 올인 러시를 예상이라도 한 것처럼 막아내고 승자전에 올라갔다.  이재호는  26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한 비타500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열린 아프리카TV 스타크래프트 리그 시즌17 24강 A조 1경기에서 서문지훈의 저글링과 럴커를 활용한 올인 러시를 깔끔하게 막아내고 승자전에 올라갔다.  이재호는 앞마당 입구를 배럭과 서플라이 디폿으로 막으면서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올렸다. 머린과 메딕을 확보한 이재호는 서문지훈이 2개의 해처리만 보유하고 있는 것을 SCV로 확인한 뒤 입구에 벙커를 짓기 시작했다.  SCV를 한 기 더 내보내면서 저글링과 럴커의 이동까지 확인한 이재호는 앞마당 입구 지역에 5개의 벙커를 지었고 본진에도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벙커를 완성시켰다.  서문지훈이 오버로드의 이동 속도 업그레이드를 마친 뒤 이재호의 본진으로 밀어 넣으면서 머린과 메딕을 유인하려 했지만 이재호는 속지 않았고 정면 돌파를 시도하는 저그의 올인 공격을 두 번 모두 막아내면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