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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 T1, 20분 이후 교전 모두 승리하며 1대0 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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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2026 플레이-인 스테이지 4일 차 최종 진출전 ▶T1 1-0 팀 리퀴드 에일리언웨어 1세트 T1 승 < 소환사의협곡 > 팀 리퀴드 에일리언웨어 T1이 팀 리퀴드 에일리언웨어와의 최종 진출전 1세트에서 20분 이후에 벌어진 전투에서 연전연승을 거두면서 27분 만에 승리했다.  T1은 1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대전컨벤션센터 제2 전시장에서 열린 MSI  2026 플레이-인 스테이지 4일 차 최종 진출전 팀 리퀴드 에일리언웨어와의 1세트에서 20분까지 킬을 주고 받으면서 시소 게임을 펼쳤지만 내셔 남작 전투에서 승리한 이후 연승을 거두면서 승리했다.  T1은 암베사, 신 짜오, 탈리야, 이즈리얼, 바드를 가져갔고 팀 리퀴드 에일리언웨어는 나르, 자르반 4세, 라이즈, 카이사, 렐을 조합했다.  T1은 3분에 하단으로 3명을 배치하면서 포탑 다이브를 시도했고 '코어장전' 조용인의 렐을 끊어냈다. '오너' 문현준의 신 짜오가 '퀴드' 임현승의 라이즈에 의해 잡히긴 했지만 '페이즈' 김수환의 이즈리얼이 성장할 발판을 만들었다.  5분에 상단에서 '도란' 최현준의 암베사가 '모건'' 박루한의 나르를 상대로 솔로킬을 만들어낸 T1은 공허 유충 뒤쪽 언덕에서 또 한 번 나르를 제거하면서 앞서 나갔다.  팀 리퀴드 에일리언웨어가 하단으로 인원을 집중 배치하면서 다이브를 시도, 한 명씩 합류하는 T1 선수들을 대거 잘라내면서 킬 스코어를 역전당하기도 했지만 T1은 골드 획득량에서 여전히 앞서 나갔다. 내셔 남작이 나오자 T1의 집중력이 달라졌다. 22분에 내셔 남작 근처로 모인 T1은 '케리아' 류민석의 바드를 내줬지만 암베사와 이즈리얼, 탈리야의 화력을 앞세워 4명을 끊어냈다. 본격적으로 내셔 남작을 두드린 T1은 스틸하러 들어온 자르반 4세부터 침착하게 잡아냈고 에이스를 달성, 그대로 경기를 끝냈다. #MSI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