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지 서포터 '리헨즈' 손시우, LCK 역사상 두 번째 4,500 어시스트 달성
젠지의 서포터 '리헨즈' 손시우가 디플러스 기아와의 2024 LCK 스프링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서 5세트를 치르는 동안 44개의 어시스트를 추가하면서 LCK 역사상 두 번째로 4,500개의 어시스트를 돌파했다. 손시우는 3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에 위치한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4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플레이오프 2라운드 디플러스 기아의 대결에서 44개의 어시스트를 추가하면서 4,500 어시스트 고지를 넘어섰다. 손시우는 1세트에서 탐 켄치로 플레이하면서 8개의 어시스트를 달성했고 2세트와 3세트에서는 럼블로 각각 6개와 5개, 4세트와 5세트에서 룰루로 각각 8개와 17개의 어시트를 추가했다. 다섯 개의 세트를 소화하는 동안 44개의 어시스트를 추가한 손시우는 5세트에서 4,500개의 어시스트를 넘어섰다. LCK에서 4,500개 이상 어시스트를 기록한 선수는 T1의 미드 라이너 '페이커' 이상혁 뿐이다. 이상혁은 2013년 LCK 스프링에서 데뷔한 이래 무려 12년째 뛰고 있기에 다양한 부문에서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손시우는 2018년 LCK 서머에서 그리핀 소속으로 데뷔한 이래 7년 만에 4,500 어시스트를 달성하면서 이상혁을 넘어설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손시우는 매 스플릿마다 300개 이상의 어시스트를 만들어냈고 2023년 서머에서는 정규 리그 404개, 플레이오프에서 116개의 어시스트를 보태면서 처음으로 500개를 넘긴 바 있다. #LCK #Lehends #손시우 #Ass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