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이스포츠인 게시물 표시

라이엇 게임즈, LoL 이스포츠 수익 모델 전환한다

이미지
 -  지속가능성 확보 위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전환 -  팀에게 고정 금액과  LoL  이스포츠 디지털 콘텐츠 수익 배분 -  경쟁력 제고 ,  팬덤 구축 ,  이스포츠 관심 증대 효과 기대   라이엇 게임즈가  2025 년부터 리그 오브 레전드 이스포츠 전략을 조정해 새로운 수익 모델을 도입하겠다고 발표했다 .    리그 오브 레전드 (League of Legends; LoL) 를 개발 ,  서비스하고 있는 라이엇 게임즈의 이스포츠 부문 사장을 맡고 있는 존 니덤 (John Needham) 은  15 일 홈페이지 ( 링크 ) 에 글을 올려  LoL  이스포츠 수익 모델을 전면 개편할 것이라며 이에 따른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했다 .    존 니덤 사장은  14 년 전  LoL  이스포츠가 출범한 이래 전례 없는 성장을 이룩하고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라는 두 번째 대규모 이스포츠를 출범시켰다며 ,  이 과정에서 “무엇이 효과적이고 솔직하게 무엇이 그렇지 않은지 많이 배웠다”고 말했다 .  그는 “ LoL 이라는 게임이 장기간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데에는  LoL  이스포츠가 기여한 바가 크다고 믿으며 ,  이 때문에 매년  LoL  이스포츠에 수억 달러를 투자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이스포츠에 ‘겨울’이 찾아오고 있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 존 니덤 사장은 “몰락이 임박했다는 생각은 과장되었다고 믿는다”며 ,  미드시즌 인비테이셔널 (MSI)  및 월드 챔피언십의 분당 평균 시청자 수 (Average Minute Audience; AMA) 가 각각 전년 대비  58%, 65%  올랐다고 설명했다 .  뿐만 아니라 아시안 게임에서 한국 대표팀이 금메...

[LCK] 디플러스 기아, 2대1로 DRX 추격 따돌리고 3연승! 5할 승률 복귀

이미지
◆2024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5주 5일 차 ▶디플러스 기아 2대1 DRX 1세트 디플러스 기아 승 < 소환사의협곡 > DRX 2세트 디플러스 기아 < 소환사의협곡 > 승 DRX 3세트 디플러스 기아 승 < 소환사의협곡 > DRX 디플러스 기아가 DRX를 세트 스코어 2대1로 물리치고 3연승을 이어갔다. 디플러스 기아는 25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에 위치한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4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5주 5일 차 1경기 DRX와의 3세트에서 중후반 교전에서 연전연승을 거두면서 승리했다. DRX는 말파이트, 신 짜오, 오리아나, 스몰더, 노틸러스를 가져갔고 디플러스 기아는 크산테, 리 신, 카르마, 세나, 탐 켄치를 조합했다. 디플러스 기아는 10분에 하단 외곽 1차 포탑을 지키던 DRX의 원거리 딜러 '테디' 박진성의 스몰더를 샌드위치 공격을 통해 잡아냈다.  DRX는 2분 뒤에 받아치에 성공했다. 톱 라이너 '라스칼' 김광희의 말파이트가 순간이동을 쓰면서 하단으로 합류했고 멈출 수 없는 힘을 2명에 게 적중시키면서 디플러스 기아 선수들 5명을 모두 잡아냈다.  디플러스 기아는 18분에 '켈린' 김형규의 탐 켄치가 DRX 선수들 3명 사이로 치고 들어갔고 '에이밍' 김하람의 세나와 '루시드' 최용혁의 리 신이 버티는 동안 '쇼메이커' 허수의 카르마가 합류, 3명을 잡아내면서 킬 스코어를 6대6 동점으로 만들었다.  20분에 내셔 남작을 두드리던 디플러스 기아는 언덕 위에 자리하고 있던 오리아나를 끊어냈고 신 짜오까지 잡아냈다. 25분에 드래곤 지역에서 대치하던 중 최용혁의 리 신이 김광희의 말파이트를 마크한 디플러스 기아는 4대4 교전에서 카르마와 세나의 화력을 앞세워 에이스를 만들어냈다.  내셔 남작을 사냥한 이후 하단과 중단 억제기를 차례로 무너뜨린 디플러스 기아는 34분에 두 번째...

[LCK] DRX, '세탭'의 아지르 덕분에 디플러스 기아와의 승부 원점! 1-1

이미지
◆2024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5주 5일 차 ▶디플러스 기아 1-1 DRX 1세트 디플러스 기아 승 < 소환사의협곡 > DRX 2세트 디플러스 기아 < 소환사의협곡 > 승 DRX DRX가 미드 라이너 '세탭' 송경진의 아지르가 '쇼메이커' 허수와의 승부에서 우위를 점하며 세트 스코어를 1대1 타이로 만들었다.  DRX는 25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에 위치한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4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5주 5일 차 1경기 디플러스 기아와의 2세트에서 송경진의 아지르가 허수의 흐웨이를 상대로 솔로킬을 따낸 뒤 대규모 교전에서도 깔끔하게 황제의 진영을 사용한 덕분에 승리했다.  DRX는 크산테, 녹턴, 아지르, 바루스, 노틸러스를 가져갔고 디플러스 기아는 나르, 마오카이, 흐웨이, 루시안, 나미를 조합했다. DRX는 6분에 중단에서 1대1로 대치하던 중 6레벨이 된 송경진의 아지르가 황제의 진영으로 허수의 흐웨이를 넘긴 뒤 포탑과 함께 잡아내면서 솔로킬을 냈다. 허수의 흐웨이가 점멸을 사용한 것을 확인한 DRX는 '스폰지' 배영준의 녹턴이 피해망상으로 두 번째 킬까지 만들어냈다.  기세를 탄 DRX는 29분에 드래곤 지역에서 벌어진 교전에서 1킬을 따냈고 상단 정글 지역에서는 잘 큰 '킹겐' 황성훈의 나르를 사냥하면서 유리한 고지를 이어갔다.  네 개의 드래곤을 챙긴 DRX는 37분에 장로 드래곤을 사이에 두고 대치하던 중 나르를 먼저 잡아낸 뒤 이어진 전투에서 대승을 거두면서 세트 스코어를 1대1 타이로 만들었다.

[LCK] 디플러스 기아, '쇼메이커'의 '탱지르' 앞세워 DRX 상대 선취 득점!

이미지
◆2024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5주 5일 차 ▶디플러스 기아 1-0 DRX 1세트 디플러스 기아 승 < 소환사의협곡 > DRX 디플러스 기아가 미드 라이너 '쇼메이커' 허수의 아지르가 탱커 아이템을 갖추면서 상대 공격을 받아내면서도 화력까지 퍼부은 덕분에 25분 만에 승리했다.  디플러스 기아는  25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에 위치한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4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5주 5일 차 1경기 DRX와의 1세트에서 허수의 아지르가 맷집과 화력을 모두 담당한 덕분에 교전마다 대승을 거두면서 승리했다.  DRX는 그웬, 세주아니, 요네, 징크스, 탐 켄치를 가져갔고 디플러스 기아는 아트록스, 마오카이, 아지르, 카이사, 라칸을 조합했다. 10분 동안 조용하게 흘러가던 분위기는 공허의 유충 지역에서 벌어진 전투에서 디플러스 기아가 '쇼메이커' 허수의 아지르, '킹겐' 황성훈의 아트록스를 활용해 2명을 잡아내면서 디플러스 기아가 주도권을 가져갔다.  14분에 중앙 지역에서 허수의 아트록스가 '켈린' 김형규의 라칸과 호흡을 맞춰 '세탭' 송경진의 요네를 끊어낸 디플러스 기아는 14분에 DRX의 하단 정글 지역으로 파고든 뒤 '에이밍' 김하람의 카이사가 멀티킬을 챙기면서 킬 스코어를 7대2로 벌렸다.  디플러스 기아는 탱커 아이템을 갖춘 허수의 아지르가 DRX의 하단 정글 지역에서 공격을 받았지만 버텨냈고 아트록스와 카이사가 합류하면서 4명을 순식간에 제거, 승기를 잡았다.  유리한 상황을 맞이한 디플러스 기아는 내셔 남작이 나오자마자 두드리기 시작했고 DRX의 견제에도 불구하고 사냥을 완료했다. 상단으로 밀고 들어간 디플러스 기아는 DRX가 허수의 아지르를 노렸지만 탱커 아이템을 갖췄기에 버텨냈고 받아치기에 성공하면서 에이스를 달성, 그대로 경기를 끝냈다.

[LCK] OK저축은행 브리온, 광동 프릭스 상대로 '엔비'-'폴루' 조합 기용

이미지
2024 LCK 스프링 정규 리그에서 8전 전패를 당하고 있는 OK저축은행 브리온이 1라운드 마지막 경기인 광동 프릭스와의 대결을 앞두고 하단 듀오를 '엔비' 이명준과 '폴루' 오동규로 구성했다.  OK저축은행 브리온은 23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에 위치한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4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5주 3일 차 1경기 광동 프릭스와의 대결에서 하단 듀오를 '엔비' 이명준과 '폴루' 오동규로 조합했다.  OK저축은행 브리온은 톱 라이너와 미드 라이너를 고정시킨 뒤 나머지 포지션에는 여러 선수들을 두루 기용하면서 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지만 번번이 실패했다.  LCK CL에서 서포터로 뛰던 '폴루' 오동규를 기용했을 때에는 '샘버' 이승용과 호흡을 맞추도록 조합을 구성했던 OK저축은행 브리온은 1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는 원거리 딜러로 '엔비' 이명준을 내세우면서 새로운 조합을 기용했다.

[LCK] T1, 12킬 따낸 '페웨이' 앞세워 농심 레드포스 격파! 8연승

이미지
 ◆2024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5주 1일 차 ▶T1 2대1 농심 레드포스 1세트 T1 승 < 소환사의협곡 > 농심 레드포스 2세트 T1 < 소환사의협곡 > 승 농심 레드포스 3세트 T1 승 < 소환사의협곡 > 농심 레드포스 T1이 12킬을 홀로 챙긴 '페이커' 이상혁의 흐웨이를 앞세워 농심 레드포스를 세트 스코어 2대1로 제압하고 8연승을 이어갔다. T1은 21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에 위치한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4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5주 1일 차 1경기 농심 레드포스와의 3세트에서 이상혁의 흐웨이가 무려 12킬을 가져가면서 킬 스코어 24대12, 최종 세트 스코어 2대1로 승리했다. T1은 첫 경기에서 젠지에게 패했지만 이후 8연승을 달리면서 단독 1위로 1라운드를 마무리했다. T1은 크산테, 녹턴, 흐웨이, 세나, 탐 켄치를 조합했고 농심 레드포스는 뽀삐, 바이, 탈리야, 바루스, 노틸러스를 가져갔다.  T1은 3분에 중단에서 1대1 대결을 펼친 '페이커' 이상혁의 흐웨이가 '콜미' 오지훈의 탈리야를 상대로 솔로킬을 따내면서 기분 좋게 출발했다. 5분에 드래곤 맞은 편 언덕으로 한 발 빨리 움직이면서 탈리야를 한 번 더 잡아낸 T1은 상단에서 톱 라이너를 서로 교환하면서 3대1로 앞서 나갔다.  농심 레드포스도 가열차게 반격했다. 10분에 중단에서 '페이커' 이상혁의 흐웨이를 끊어낸 농심은 13분에 드래곤 근처에서 대치하던 중 탈리야의 바위술사의 벽으로 상대 진영을 무너뜨렸고 바루스와 탈리야의 화력을 앞세워 4명을 끊어내며 5대7로 킬 스코어를 역전시켰다.  T1은 '페이커' 이상혁의 흐웨이를 앞세워 주도권을 되찾아왔다. 드래곤을 사냥한 뒤 퇴각하던 탈리야를 끊어낸 이상혁은 15분에 하단 교전을 통해 노틸러스까지 제압했다. 17분에 중앙에서 대치하던 T1은 크산테와 탐 켄치가 맷집이 되어주는...

[LCK] 농심의 매운 맛! '13세트 연승' T1 제압! 1-1

이미지
◆2024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5주 1일 차 ▶T1 1-1 농심 레드포스 1세트 T1 승 < 소환사의협곡 > 농심 레드포스 2세트 T1 < 소환사의협곡 > 승 농심 레드포스 T1의 13세트 연속 승리 행진이 농심 레드포스의 새로운 카드에 의해 저지됐다. 농심 레드포스는 21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에 위치한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4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5주 1일 차 1경기 T1과의 대결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의 새로운 챔피언인 스몰더의 화력과 바이의 정확한 타기팅을 앞세워 승리했다. KT 롤스터와의 2세트부터 시작된 T1의 세트 연속 승리 기록은 농심 레드포스와의 1세트까지 13세트까지 이어졌지만 2세트에서 패배하면서 제동이 걸렸다. T1은 요네, 렐, 카르마, 트위스티드 페이트, 밀리오를 조합했고 농심 레드포스는 우디르, 바이, 탈리야, 스몰더, 라칸을 가져갔다. 농심 레드포스는 초반부터 앞서 나갔다. 5분에 중단으로 3명이 일찌감치 합류하면서 '페이커' 이상혁의 카르마를 끊어낸 농심은 상단으로 정글러 '실비' 이승복의 바이가 합류하면서 '제우스' 최우제의 요네를 잡아냈다. 4분 뒤 또 한 번 최우제의 요네를 끊어내면서 성장에 제동을 건 농심 레드포스는 13분에 벌어진 전령 지역 전투에서도 승리하면서 킬 격차를 벌렸다.  17분에 T1이 드래곤을 두드리자 '콜미' 오지훈의 탈리야가 합류하면서 2명을 잡아낸 농심 레드포스는 퇴각하던 '케리아' 류민석의 밀리오까지 제거하면서 승기를 잡았다. 22분에 T1의 상단 정글에서 2킬을 올린 농심은 '든든' 박근우의 우디르가 외곽 2차 포탑을 연달아 파괴하면서 골드 격차까지 벌렸다.  31분에 중앙으로 4명이 모인 농심은 T1 화력의 핵심이었던 '페이커' 이상혁의 카르마를 끊어낸 뒤 트위스티드 페이트와 밀리오를 잡아내면서 내셔 남작 사냥에 성공했다....

'LoL 167번째 챔피언' 스몰더, 풀리자마자 LCK 등장!

이미지
 리그 오브 레전드의 167번째 챔피언인 스몰더가 풀리자마자 공식전에 등장했다.  스몰더는 21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에 위치한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4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5주 1일 차 1경기 T1과 농심 레드포스의 2세트에서 농심 레드포스의 원거리 딜러 '지우' 정지우가 선택하면서 처음으로 공식전에 모습을 드러냈다. 스몰더는 LoL 2024 시즌 개막을 알리는 첫 번째 챔피언이자 최초의 꼬마 용 챔피언이다. 카마보르 황제 용족의 후계자인 스몰더는 게임 후반부로 갈수록 스택 성장을 바탕으로 강력한 불길을 내뿜는다.  스몰더는 게임 초반부에 스택을 쌓을수록 스킬이 진화해 치명적인 피해를 주고 팀을 승리로 이끌 수 있다. 라인전 단계에서 '초강력 화염 숨결(Q)'로 스택을 누적하고 '펄럭펄럭(E)'으로 공격을 회피하며 소규모 교전에 빠르게 합류하는 등 전투 지원도 가능하다. 스몰더는 스택을 축적하고 광역 범위의 적에게 피해를 주도록 설계되었다. 스몰더의 기본 지속 효과인 '용 훈련'을 누적할수록 기본 공격과 '초강력 화염 숨결(Q)'이 함께 강해진다.  '용 훈련' 중첩이 25번 쌓이면 '초강력 화염 숨결(Q)'로 주변 적들에게 광역 대미지를 입힌다. 125번 누적할 경우 스킬 피해량의 75%에 달하는 폭발을 적 뒤로도 일으킨다. 225번 달성 시 적을 불태워 최대 체력에 비례하는 고정 피해를 3초 이상 일으킨다. 불타는 동안 적의 체력이 한계점 밑으로 내려가면 즉시 처치한다.  화염 재채기를 발사하는 '에취!(W)'는 적에게 피해를 주고 둔화 시키며 스킬이 적중할 경우 추가 폭발이 발생한다. '펄럭펄럭(E)'으로 비행도 가능하다. 스몰더가 날 때는 1.25초 동안 이동 속도가 증가하고 지형에 구애받지 않는다. 교전 상황에서 '펄럭펄럭(E)'을 사용하면 가장 낮은 체력의 적을 공격할...

[LCK] T1, '제우스'의 나르 앞세워 농심 레드포스 상대로 기선 제압

이미지
 ◆2024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5주 1일 차 ▶T1 1-0 농심 레드포스 1세트 T1 승 < 소환사의협곡 > 농심 레드포스 T1이 톱 라이너 '제우스' 최우제의 나르를 앞세워 농심 레드포스와의 1세트에서 승리했다. T1은 18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에 위치한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4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5주 1일 차 1경기 농심 레드포스와의 대결에서 엄청난 성장세를 보인 최우제의 나르를 앞세워 승리했다. T1은 나르, 리 신, 흐웨이, 세나, 오른을 조합했고 농심 레드포스는 잭스, 세주아니, 탈리야, 제리, 노틸러스를 가져갔다.  첫 킬은 농심 레드포스가 가져갔다. 정글러 '실비' 이승복의 세주아니가 하단으로 내려온 농심 레드포스는 '피터' 정윤수의 노틸러스가 '오너' 문현준의 리 신을 닻줄 견인으로 잡아내면서 첫 킬을 올렸다. 1분 뒤에 하단으로 또 '콜미' 오지훈의 탈리야까지 내려온 농심 레드포스는 T1의 하단 듀오를 모두 잡아내면서 3대1로 앞서 나갔다.  T1은 상단에서 재미를 봤다. '제우스' 최우제의 나르와 문현준의 리 신이 합작해 '든든' 박근우의 잭스를 끊어낸 T1은 17분에 드래곤 지역에서 대치하던 중 최우제의 나르가 2명을 궁극기로 당겨왔고 문현준의 리 신이 트리플 킬을 챙기면서 킬 스코어를 8대6으로 역전시켰다.  19분에 중앙 지역에서 대치하던 T1은 최우제의 나르가 부메랑을 맞히면서 농심 레드포스 선수들이 체력을 빼놓았고 '구마유시' 이민형의 세나와 '페이커' 이상혁의 흐웨이가 킬을 챙기며 내셔 남작도 가져갔다.  바론 버프를 단  T1은 중단 억제기까지 무너뜨렸고 23분에 상단에서 벌어진 전투에서 최우제의 나르가 4명에게 공격을 받으면서도 킬을 교환했다. 26분에 내셔 남작을 사냥한  T1은 언덕 위 전투에서 잭스를 끊어냈고 넥서스 앞 전...

[LCS] 100 씨브즈, 까다로운 상대 연파하며 4연승 질주…2위 도약

이미지
 '리버' 김동우와 '퀴드' 임현승이 주전으로 활약하고 있는 북미 팀 100 씨브즈가 2024 LCS 스프링 정규 리그 3~4주차에서 4연승을 일궈내며 2위로 뛰어 올랐다.  100 씨브즈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라이엇 게임즈 아레나에서 열린 2024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3~4주차에서 임모탈스, 쇼피파이 레벨리온, 팀 리퀴드, 클라우드나인을 연파하면서 6승3패를 달성, 2위로 올라섰다.  100 씨브즈의 기세는 12일(한국 시간) 열린 클라우드나인과의 대결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초반에 앞서 나가던 100 씨브즈는 클라우드 나인의 조직적인 플레이에 휘둘리면서 연신 킬을 내줬고 30분에는 상대 원거리 딜러 '버서커' 김민철의 제리에게 펜타킬을 허용하면서 패색이 짙었다.  내셔 남작을 연이어 내주면서 억제기까지 밀렸던 100 씨브즈는 '퀴드' 임현승의 탈리야가 C9 선수들이 도망가지 못하도록 벽을 친 뒤 전투에 임했고 눈엣가시였던 김민철의 제리를 두 번 연속 끊어냈다. 42분에 장로 드래곤을 두고 대치하던 100 씨브즈는 C9이 올라프를 활용해 중앙 억제기를 밀어내자 아트록스와 탈리야를 파견해 쌍둥이 포탑을 파괴했다.  C9이 아칼리를 동원해 수비하는 사이 아래쪽에서는 바루스와 바이가 상대 화력의 중심인 제리를 끊어내면서 수적 우위를 점했고 그대로 중단을 압박하면서 넥서스를 파괴, 대역전승을 만들어냈다.  한편 3주차에서 연승을 달리면서 단독 1위로 올라선 플라이퀘스트는 11일 열린 최하위 쇼피파이 레벨리온과의 대결에서 패했지만 임모탈스를 꺾으면서 7승2패로 1위를 지켜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