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DRX, '세탭'의 아지르 덕분에 디플러스 기아와의 승부 원점! 1-1

◆2024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5주 5일 차
▶디플러스 기아 1-1 DRX
1세트 디플러스 기아 승 < 소환사의협곡 > DRX
2세트 디플러스 기아 < 소환사의협곡 > 승 DRX
DRX가 미드 라이너 '세탭' 송경진의 아지르가 '쇼메이커' 허수와의 승부에서 우위를 점하며 세트 스코어를 1대1 타이로 만들었다.
DRX는 25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에 위치한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4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5주 5일 차 1경기 디플러스 기아와의 2세트에서 송경진의 아지르가 허수의 흐웨이를 상대로 솔로킬을 따낸 뒤 대규모 교전에서도 깔끔하게 황제의 진영을 사용한 덕분에 승리했다.
DRX는 크산테, 녹턴, 아지르, 바루스, 노틸러스를 가져갔고 디플러스 기아는 나르, 마오카이, 흐웨이, 루시안, 나미를 조합했다.
DRX는 6분에 중단에서 1대1로 대치하던 중 6레벨이 된 송경진의 아지르가 황제의 진영으로 허수의 흐웨이를 넘긴 뒤 포탑과 함께 잡아내면서 솔로킬을 냈다. 허수의 흐웨이가 점멸을 사용한 것을 확인한 DRX는 '스폰지' 배영준의 녹턴이 피해망상으로 두 번째 킬까지 만들어냈다.
기세를 탄 DRX는 29분에 드래곤 지역에서 벌어진 교전에서 1킬을 따냈고 상단 정글 지역에서는 잘 큰 '킹겐' 황성훈의 나르를 사냥하면서 유리한 고지를 이어갔다.
네 개의 드래곤을 챙긴 DRX는 37분에 장로 드래곤을 사이에 두고 대치하던 중 나르를 먼저 잡아낸 뒤 이어진 전투에서 대승을 거두면서 세트 스코어를 1대1 타이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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