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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LoL 팀, 디도스 공격으로 인해 스트리밍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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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이 디도스 공격으로 인해 스트리밍을 일시적으로 중단한다. T1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은 21일 공식 SNS를 통해 스트리밍이 정상화될 때까지 당분간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T1 LoL 팀은 지난 수개월 동안 스트리밍 및 솔로 랭크 도중 디도스 공격을 지속적으로 받아왔다.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다양한 형태로 대응하고 선수들의 스트리밍 시간을 축소하거나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등 여러 방법을 시도했다. 하지만 디도스 공격은 여전히 선수들의 컨디션 관리를 어렵게 하고 연습 효율을 떨어뜨리는 등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T1은 21일부터 LoL 팀의 스트리밍을 일시적으로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결정은 스트리밍 계약 및 파트너십 계약의 일부를 이행하지 못하게 되는 무거운 결정이지만 선수들의 컨디션 유지와 효율적인 시간 관리를 위한 최선의 판단이라는 것이 T1 정회윤 단장의 판단이다.  정회윤 단장은 "추후 디도스 공격에 대한 대책을 확인하고 선수단의 상황 등을 고려해 스트리밍 정상화 소식을 전해드리겠다"라고 밝혔다.

LCK, 디도스 공격 관련 사과 및 향후 대책 담은 입장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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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디도스 공격으로 인해 원활하게 리그를 운영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LCK가 공식 사과와 함께 향후 대응 방안을 발표했다.  LCK는 4일 이정훈 LCK 사무총장의 'LCK 팬들에게 전하는 말씀'을 홈페이지와 사회 관계망 서비스에 올렸다.  이정훈 사무총장은 "최근 디도스 공격으로 인해 LCK가 비공개 녹화 경기로 전환되면서 팬 여러분은 물론, 관계된 모든 분들게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라면서 사과했다.  이 사무총장은 준비하고 있는 대처 방안들에 대해 공개했다.  LCK는 "디도스 공격을 명백한 범죄 행위라고 판단, 관계 기관 및 수사 기관에 신고했으며 롤파크에는 추가적으로 보호 조치를 적용했다"라며 "조만간 롤파크에는 안정성이 한층 강화된 시스템이 도입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6주 차부터 비공개 녹화 중계로 진행된 LCK는 7주 차에도 비공개 녹화 중계로 진행되지만 방송 송출 시점은 평일과 주말 모두 오후 5시로 앞당겨진다.  이 사무총장은 " 상황에 따라 약간의 변동은 있을 수 있겠지만, 기본적으로는 녹화 중계 이후 무관중 생중계, 그 다음은 정상화 단계로 이어가고자 한다"라고 향후 운영 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이 사무총장은  팀과 선수, 팬, 스폰서, 시청자, 스트리머, 취재진, LCK 대회 종사자들에게 지지와 성원을 요청했다. 이 사무총장은 "LCK의 대처가 부족했던 부분이 있다는 점을 잘 알고 있다"라면서 " 이번 디도스 공격 사태를 수습하고  LCK 가 다시 원래대로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정상화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  이 상황이 안정화되면 저희의 대응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점이나 프로토콜 등을 전반적으로 재점검해서 여러분께서 보다 즐겁게  LCK 를 경험하실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약속했다.  이 사무총장은 " 다시 한 번 사과 드리며, 조속한 ...

LCK, 2월 29일 경기부터 비공개 녹화 방송으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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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CK가 디도스 공격으로 인한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상황이 정상화될 때까지 남은 경기를 비공개 녹화 방송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LCK는 29일 새벽 공식 SNS에 관련 공지를 올렸다.  LCK는 지난 2월 25일 디플러스 기아와 DRX의 경기에서 디도스로 의심되는 공격을 받아 수 차례 경기가 중단되면서 OK저축은행 브리온과 광동 프릭스의 2경기를 치르지 못했다. 연기된 경기는 26일 비공개로 진행됐고 녹화 중계 화면이 LCK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LCK는 디도스 공격에 대한 방비책을 세웠으나 28일 T1과 피어엑스의 경기에서 또 다시 공격을 받았고 수 차례 중단됐다. LCK는 28일 경기가 열리기 전 방송으로 공지한 디도스 공격 관련 프로토콜에 따라 1세트까지만 현장에서 진행했고 2세트는 비공개로 경기를 치른 뒤 LCK 유튜브 채널에 올렸다.  LCK는  계속되는 디도스 공격으로부터 받는 영향을 최소화하고자 29일 열릴 예정인 디플러스 기아와 OK저축은행 브리온의 경기부터 비공개 녹화 방송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이미 판매된 2월 29일과 3월 1일 경기에 대한 티켓은 환불 조치되며 추후 공지가 있을 때까지 당분간 LCK 경기에 대한 티켓 판매는 중단된다.

LCK, 디도스 공격 관련 공식 사과 및 대응 방안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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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를 주관, 주최하고 있는 LCK가 2월 25일 발생한 디도스 공격 사태와 관련해 팬 및 게임단 관계자들에게 공식 사과했고 추후 유사한 상황 발생시 대응 방안을 공개했다.  LCK는 2월 28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 위치한 LCK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4 LCK 스프링 6주 1일차 젠지와 광동 프릭스의 경기를 앞두고 중계 화면을 통해 사과문을 발표했고 대응 방식에 대해서도 알렸다.  LCK는  2월 25일에 일어난 디도스 공격 사태와 관련하여 불편을 겪은 팬과 팀 관계자, 시청자들에게 사과했다. LCK는 "리그를 주최하고 있는 LCK의  미흡한 대응으로 2경기 관람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늦은 시간까지 경기를 보기 위해 대기했지만 직전에서야 연기가 결정되며 혼선을 끼친 점에 대해서도 사과드린다"라고 밝혔다.  LCK는  지난 디도스 공격 이후 이틀의 리그 휴식일 동안 네트워크 점검을 비롯해 각종 대응책을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가능한 최선의 조치를 연구하고 실행해 팬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관람 및 시청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LCK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디도스 공격이 감행되고 이로 인해 네트워크 등 이상 상황이 발생할 경우에 대한 대응 방안도 공개했다.  LCK는 "준비된 대응책으로 디도스 공격이 막히면 이들은 또 다른 방법을 통해 다시 한 번 범죄를 시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럴 경우 2월 25일과 같은 혼란이 일어나지 않도록 선수단과 현장을 찾은 관람객, 시청자들이  느낄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프로토콜을 준비했다"라고 밝혔다.  LCK는  디도스 공격 정황으로 게임 취소 가능성이 현저하게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팬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며  경기 중단으로 인해 관람 완료가 불가능할 경우 환불 조치하기로 결정했다. 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