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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시즌17] 조기석, 3대1로 도재욱 격파! 8년 만에 ASL 4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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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스타크래프트 리그 시즌17 8강 A조 ▶조기석 3대1 도재욱 1세트 조기석(테, 1시) 승 < 라데온 > 도재욱(프, 7시) 2세트 조기석(테, 1시) < 블리츠Y > 승 도재욱(프, 5시) 3세트 조기석(테, 1시) 승 < 시타델 > 도재욱(프, 7시)\ 4세트 조기석(테, 4시) 승 < 아포칼립스 > 도재욱(프, 8시) 조기석이 또 다시 발 빠른 확장 기지를 가져가는 전술을 성공시키면서 세트 스코어 3대1로 도재욱을 물리치고 4강에 올라갔다. 조기석이 4강에 올라간 것은 ASL의 첫 시즌인 2016년 이후 8년 8년 만이다.  조기석은 1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월드에 위치한 비타500 콜로세움에서 열린 아프리카TV 스타크래프트 리그 시즌17 8강 A조 도재욱와의 4세트에서 확장 기지를 일찌감치 가져가면서 뒷심을 발휘, 우직하게 경기를 펼치며 승리했다.  조기석은 벌처의 이동 속도 업그레이드를 완료하면서 도재욱이 확장 기지를 일찌감치 가져가지 못하도록 저지했다. 도재욱이 질럿과 드라군, 옵저버를 갖추는 사이 확장 기지를 2시까지 늘려 놓은 조기석은 도재욱의 정면 돌파에 의해 탱크를 모두 잃었지만 벌처와 벙커로 버텨냈고 2시 확장 기지 또한 아무런 피해를 입지 않았다.  팩토리를 8개까지 늘린 조기석은 탱크와 벌처, 골리앗을 확보하면서 중앙 지역으로 밀고 나왔다. 자리를 잡는 과정에서 한꺼번에 시즈 모드로 전환하면서 도재욱의 하이템플러가 쓴 사이오닉 스톰에 의해 한 차례 진군이 저지됐던 조기석은 벌처와 탱크로 구성된 별똥대를 편성, 도재욱의 9시 지역 넥서스를 집요하게 공략하면서 프로토스의 자원줄을 끊고 승리했다. 

[ASL 시즌17] 조기석, 한 발 빠른 확장 확보 후 병력 쏟아내며 승리!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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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TV 스타크래프트 리그 시즌17 8강 A조 ▶도재욱 1-2 조기석 1세트 도재욱(프, 7시) < 라데온 > 승 조기석(테, 1시) 2세트 도재욱(프, 5시) 승 < 블리츠Y > 조기석(테, 1시) 3세트 도재욱(프, 7시) < 시타델 > 승 조기석(테, 1시) 조기석이 도재욱의 예상보다 한 발 빨리 확장 기지를 활성화시키면서 뒷심을 발휘,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앞서 나갔다. 조기석은 1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월드에 위치한 비타500 콜로세움에서 열린 아프리카TV 스타크래프트 리그 시즌17 8강 A조 도재욱와의 3세트에서 도재욱보다 빨리 확장 기지를 돌리기 시작했고 상대 타이밍 러시는 방어해내면서 승리했다.  조기석은 머린 1기와 SCV 1기로 도재욱의 앞마당을 공략하면서 확장 타이밍을 눈여겨봤다. 도재욱의 드라군 생산이 늦은 것을 확인한 조기석은 커맨드 센터를 하나 더 가져가면서 확장 중심으로 경기를 풀어갔다.  미네랄 확장까지 가져간 도재욱이 셔틀에 리버 2기를 태우고 질럿을 대거 뽑으면서 정면 돌파를 시도하자 조기석은 탱크의 일점사로 리버 2기를 동시에 잡아냈고 벌처로 적적히 질럿을 줄여주면서 깔끔하게 막아냈다.  2개의 커맨드 센터를 더 가져각 조기석은 탱크로 중앙 지역을 장악한 뒤 벌처만으로 도재욱의 11시와 9시 넥서스를 파괴했다. 도재욱이 셔틀 6기에 병력을 태워 드롭 공격을 시도하는 것도 골리앗으로 셔틀을 격추한 조기석은 자원이 다 떨어진 도재욱으로부터 항복을 받아냈다.

[ASL 시즌17] 도재욱, 조기석 실수 놓치지 않고 반격!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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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TV 스타크래프트 리그 시즌17 8강 A조 ▶도재욱 1-1 조기석 1세트 도재욱(프, 7시) < 라데온 > 승 조기석(테, 1시) 2세트 도재욱(프, 5시) 승 < 블리츠Y > 조기석(테, 1시) 도재욱이 조기석의 실수를 놓치지 않으면서 승리, 세트 스코어를 1대1 동점으로 만들었다.  도재욱은 1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월드에 위치한 비타500 콜로세움에서 열린 아프리카TV 스타크래프트 리그 시즌17 8강 A조 조기석과의 2세트에서 조기석이 밀고 나오는 과정에서 한꺼번에 시즈 모드를 하는 실수를 범하자 예리하게 파고 들면서 승리했다. 도재욱의 초반 분위기는 좋지 않았다. 조기석의 본진에 개스 러시를 성공했지만 자신의 앞마당에도 엔지니어링 베이 러시를 당하면서 확장 타이밍이 늦어졌다. 드라군을 생산해 조기석의 입구를 막아 놓았지만 이동 과정에서 실수를 범하면서 마인에 의해 큰 피해를 입기도 했다.  도재욱은 조기석의 실수를 놓치지 않았다. 10기 가까이 모은 탱크를 이끌고 조기석이 밀고 나오는 타이밍에 셔틀을 보여주면서 시즈 모드를 하게 만든 도재욱은 질럿과 드라군으로 포위하면서 순식간에 테란의 탱크를 모두 잡아냈다.  이후 질럿과 드라군, 리버로 견제하면서 조기석의 앞마당까지 밀고 들어간 도재욱은 확장을 세 곳이나 동시에 가져갔고 하이템플러를 추가하면서 테란의 3시 확장을 초토화시키고 항복을 받아냈다.

[ASL 시즌17] 조기석, 침착한 방어 통해 도재욱 상대로 선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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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TV 스타크래프트 리그 시즌17 8강 A조 ▶도재욱 0-1 조기석 1세트 도재욱(프, 7시) < 라데온 > 승 조기석(테, 1시) 조기석이 도재욱의 공격을 끊임 없이 막아내면서 1세트를 가져갔다.  조기석은 1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월드에 위치한 비타500 콜로세움에서 열린 아프리카TV 스타크래프트 리그 시즌17 8강 A조 도재욱과의 1세트에서 질럿과 아비터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도재욱의 공격적인 플레이를 침착하게 막아내면서 승리했다.  조기석은 도재욱의 위치를 확인하자 앞마당 지역에 엔지니어링 베이를 지으면서 넥서스 안착 속도를 늦췄다. 벌처로 도재욱의 앞마당 지역을 파고 들어봤지만 재미를 보지 못한 조기석은 탱크와 벌처를 늘리면서 서서히 전진했다.  도재욱의 전략은 질럿과 아비터를 주력으로 사용하는 것이었다. 드라군으로 마인을 제거한 도재욱은 질럿을 대량 생산해 치고 들어갔고 탱크에 달라 붙으려 했다. 조기석은 벌처를 탱크 사이에 배치하면서 질럿의 체력을 빼놓았고 아비터는 골리앗으로 제거하면서 첫 교전에서 승리했다.  탱크와 벌처, 골리앗을 전장에 계속 동원한 조기석은 스테이시스 필드의 효과를 줄이기 위해 탱크를 넓게 배치했고 질럿에 대비해 골리앗과 벌처를 탱크 사이에 배치하면서 두 번째 교전에서도 승리, 항복을 받아냈다. 

[ASL 시즌17] 도재욱, 두 시즌 만에 4강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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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스타크래프트 리그 시즌 시즌17에서 최고의 플레이들을 연이어 보여주고 있는 프로토스 도재욱이 두 시즌 만에 4강에 갈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도재욱은 1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월드에 위치한 비타500 콜로세움에서 열리는 아프리카TV 스타크래프트 리그 시즌17 8강 A조에서 테란 조기석과 5전 3선승제 승부를 벌인다.  도재욱은 이번 시즌 테란과의 경기에서 명승부를 연출하면서 8강까지 올라왔다. 2월 28일 열린 24강 C조 첫 경기에서는 ACS 출신인 테란 윤종현을 '라데온'에서 만나 힘으로 눌렀고 16강에서는 ASL 우승자 출신인 이재호를 '아포칼립스'에서 아비터와 질럿이라는 특이한 조합으로 꺾은 뒤 승자전에서 유영진을 맞아 치즈 러시에 당하면서 한 세트를 내줬지만 3세트에서는 치즈 러시를 막아내고 승리했다.  도재욱이 상대하는 조기석은 이번 대회에서 프로토스에게 패배를 기록한 바 있어 도재욱이 유리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드 배정을 받아 16강부터 대회에 출전한 조기석은 3월 26일 열린 D조 경기에서 테란 박성균을 꺾고 승자전에 올라갔지만 장윤철에게 1대2로 패했다. 첫 세트에 장윤철의 장기인 셔틀 리버 활용을 깔끔하게 막아냈지만 2, 3세트에서는 견제에 휘둘린 뒤 캐리어에 의해 무너졌다.  8강에 사용되는 5개의 맵에서 지금까지 프로토스와 테란의 맞대결 성적도 도재욱에게 유리하다. 1세트 맵인 '라데온'은 프로토스가 4승2패를 기록했으며 도재욱도 1승을 기록한 바 있다. 2세트 '블리츠Y'의 경우 테란이 세 번 모두 승리했지만 3세트 '시타델'은 프로토스가 2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 4세트 맵인 '아포칼립스'에서도 프로토스가 5대3으로 앞선 전적을 보유하고 있고 5세트 맵인 '레트로'는 7승6패로 테란이 미세한 우위를 점하고 있다.  도재욱이 만약 '블리츠Y'를 가져간다면 3대0으로 승부를 결정지을 수 있겠지...

[ASL 시즌17] 도재욱, 유영진 격파! 두 시즌 만에 8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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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스타크래프트 리그 시즌17 16강 C조 1경기 유영진(테, 12시) 승 < 아포칼립스 > 김윤중(프, 4시) 2경기 도재욱(프, 4시) 승 < 아포칼립스 > 이재호(테, 8시) ▶승자전 도재욱 2대1 유영진 1세트 도재욱(프, 5시) 승 < 네오다크오리진 > 유영진(테, 11시) 2세트 도재욱(프, 1시) < 블리츠Y > 승 유영진(테, 5시) 3세트 도재욱(프, 1시) 승 < 라데온 > 유영진(테, 5시) 도재욱이 테란 유영진의 치즈 러시에 대한 내성을 키우면서 세트 스코어 2대1로 승리, 두 시즌 만에 8강에 복귀했다. 도재욱은 25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한 비타500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열린 아프리카TV 스타크래프트 리그 시즌17 16강 C조 승자전 유영진과의 대결에서 1세트를 힘싸움으로 승리한 뒤 테란이 치즈 러시를 연이어 시도하자 3세트에서 깔끔하게 막아내며 조 1위로 8강에 올라갔다. '네오다크오리진'에서 펼쳐진 1세트에서 도재욱은 이른 타이밍에 프로브를 보내 정찰을 시도했고 유영진의 본진 개스 기지에 어시밀레이터를 지으면서 개스 자원 채취 타이밍을 늦췄다. 유영진이 머린으로 이를 파괴한 뒤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가져가자 드라군을 확보하면서 4시에도 넥서스를 지은 도재욱은 양산 체제를 갖췄다. 유영진이 벌처로 견제하면서 프로브를 솎아내긴 했지만 대세에 지장을 받지 않은 도재욱은 10개의 게이트웨이에서 병력을 쏟아냈고 테란의 진출로를 모두 봉쇄했다.  셔틀에 하이템플러를 태운 도재욱은 질럿과 드라군으로 총공세에 나섰다. 유영진이 막 가져간 10시 확장 기지로 질럿을 밀어 넣은 도재욱은 셔틀에서 내린 하이템플러로 사이오닉 스톰을 사용, 탱크의 체력을 빼놓았고 드라군과 질럿으로 마무리하면서 기선을 제압했다.  2세트에서는 유영진이 초반 전략을 성공시키면서 낙승을 거뒀다. 도재욱이 1세트와 마찬가지로 개스 러시를 시도하면서 앞마당에 넥서스까지 가져가는 부유한 작전을...

[ASL 시즌17] 도재욱, 프로토스의 로망 담긴 후반 운영 선보이며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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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스타크래프트 리그 시즌17 16강 C조 1경기 유영진(테, 12시) 승 < 아포칼립스 > 김윤중(프, 4시) 2경기 도재욱(프, 4시) 승 < 아포칼립스 > 이재호(테, 8시) 도재욱이 프로토스의 새로운 로망을 보여주면서 테란 이재호를 꺾고 승자전에 올라갔다.  도재욱은 25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한 비타500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열린 아프리카TV 스타크래프트 리그 시즌17 16강 C조 2경기 이재호와의 대결에서 힘싸움에서 패배하는 듯했지만 확장 기지의 미네랄 자원과 생존한 아비터를 활용해 테란의 약점을 계속 찌르면서 역전승을 따냈다.  도재욱은 게이트웨이에서 드라군을 꾸준히 모으면서 앞마당에 넥서스를 안착시켰다. 이재호의 앞마당 입구를 드라군으로 두드리면서 셔틀과 리버를 확보한 도재욱은 조이기를 시도하려는 이재호의 탱크 3기와 머린 4기, 벌처 4기를 드라군과 셔틀에 태운 리버로 모두 잡아내며 2시에도 넥서스를 안착시켰다.  12시 지역에도 넥서스를 펼친 도재욱은 어시밀레이터를 짓지 않고 미네랄 중심으로 자원을 채취했고 게이트웨이를 대거 늘리면서 생산 기지까지 갖췄다. 본진에서는 2개의 스타 게이트를 운영한 도재욱은 아비터를 동시에 뽑으면서 테란의 전진에 대비했다. 이재호는 메카닉 유닛들의 공격력과 방어력이 2단계 업그레이드가 완료된 순간 밀고 나왔다. 벌처를 앞세워 자리를 잡았고 탱크와 골리앗을 배치하면서 천천히 조이고 나왔다. 도재욱이 장악하고 있던 언덕을 되찾은 이재호는 순식간에 도재욱의 2시 확장 기지를 장악했고 넥서스를 연이어 파괴하며 승기를 잡는 듯했다.  도재욱의 해법은 아비터의 리콜이었다. 이재호가 뒤늦게 가져가려던 6시 확장 기지에 질럿을 리콜하면서 커맨드 센터를 띄운 도재욱은 12시에서 출발한 2기의 아비터로 연속 리콜을 성공시키면서 테란의 본진 한 켠에 대거 몰려 있던 서플라이 디폿을 파괴했다.  다급해진 이재호는 넥서스를 파괴한 병력을 12시로 보냈지만...

[ASL 시즌17] 16강 진출자 현황< 2월 28일 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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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TV 스타크래프트 리그 시즌17 16강 진출자 현황< 2월 28일 기준 > ▶시드 배정자 : 김민철(저), 변현제(프), 유영진(테), 조기석(테) ▶24강 A조 통과자 : 김택용(프), 이재호(테) ▶24강 B조 통과자 : 박성균(테), 조일장(저) ▶24강 C조 통과자 : 도재욱(프), 김성대(저) ◆아프리카TV 스타크래프트 리그 시즌17 16강 종족별 현황< 2월 28일 기준 > ▶테란(4명) : 유영진, 조기석, 이재호, 박성균 ▶프로토스(3명) : 변현제, 김택용, 도재욱 ▶저그(3명) : 김민철, 조일장, 김성대

[ASL 시즌17] 김성대, 최호선만 두 번 꺾고 5연속 16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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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TV 스타크래프트 리그 시즌17 24강 C조  1경기 도재욱(프, 7시) 승 < 라데온 > 윤종현(테, 11시) 2경기 김성대(저, 7시) 승 < 라데온 > 최호선(테, 1시) 승자전 도재욱(프, 11시) 승 < 라데온 > 김성대(저, 7시) 패자전 최호선(테, 5시) 승 < 블리츠Y > 윤종현(테, 1시) 최종전 김성대(저, 5시) 승 < 레트로 > 최호선(테, 1시) 김성대가 테란 최호선만 두 번 잡아내고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김성대는 28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한 비타500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열린 아프리카TV 스타크래프트 리그 시즌17 24강 C조 최종전에서 최호선을 맞아 뮤탈리스크 흔들기에 이은 럴커 공격으로 승리를 확정지었다. 김성대는 ASL 시즌13 이후 다섯 시즌 연속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김성대는 앞마당에 해처리를 건설하면서 저글링을 6기만 생산했다. 최호선이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일찌감치 가져간 것을 확인한 김성대는 뮤탈리스크를 모으기 시작했다.  최호선의 본진을 한 차례 두드린 뒤 앞마당으로 뮤탈리스크를 이동시킨 김성대는 언덕 위에서 치고 빠지는 공격을 통해 터렛 2개를 파괴하면서 빈틈을 만들었고 SCV와 머린을 잡아줬다.  최호선이 우왕좌왕하면서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자 김성대는 뮤탈리스크로 견제를 이어가면서 럴커를 확보, 테란의 앞마당에 버로우시키면서 항복을 받아냈다. 

[ASL 시즌17] 최호선, 윤종현과의 실력 차 보여주며 최종전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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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TV 스타크래프트 리그 시즌17 24강 C조  1경기 도재욱(프, 7시) 승 < 라데온 > 윤종현(테, 11시) 2경기 김성대(저, 7시) 승 < 라데온 > 최호선(테, 1시) 승자전 도재욱(프, 11시) 승 < 라데온 > 김성대(저, 7시) 패자전 최호선(테, 5시) 승 < 블리츠Y > 윤종현(테, 1시) 최호선이 ACL을 통과하고 ASL에 올라온 윤종현을 상대로 실력 차이를 보여주면서 승리했다.  최호선은 28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한 비타500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열린 아프리카TV 스타크래프트 리그 시즌17 24강 C조 패자전에서 윤종현에게 중앙 지역을 한 번도 내주지 않으면서 승리했다.  본진에서 배럭을 건설한 뒤 팩토리를 올린 최호선은 3개의 벌처를 밀어 올리면서 중앙 지역에서 싸움을 걸었고 첫 교전에서 벌처 1를 살리면서 재미를 봤다. 마인을 매설하면서 윤종현의 진출로를 막아 놓은 최호선은 탱크를 동원하면서 조이기를 시작했다.  앞마당에 이어 4시에도 커맨드 센터를 올리면서 자원력을 키워간 최호선은 팩토리와 스타포트를 늘리면서 병력을 쌓아갔다. 7시 지역으로 영역을 넓힌 최호선은 중앙 지역에서 윤종현의 병력을 만났고 벌처와 탱크를 활용해 상대를 밀어냈다. 윤종현이 탱크와 골리앗으로 체제를 전환하자 최호선은 탱크 비중을 늘리면서 조금씩 영역을 확장했고 7시 본진에도 커맨드 센터를 가져갔다.  벌처와 탱크를 대거 모은 최호선은 11시 지역으로 이어가려는 윤종현의 확장 의지를 꺾었고 2시 지역 커맨드 센터를 공략, 파괴시켰다. 자원력에서 우위를 점한 최호선은 윤종현의 회심의 카드인 드롭십 폭탄 드롭을 깔끔하게 막아내면서 항복을 받아냈다.

[ASL 시즌17] 도재욱, 힘싸움에서 김성대 압도! C조 1위로 16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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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스타크래프트 리그 시즌17 24강 C조  1경기 도재욱(프, 7시) 승 < 라데온 > 윤종현(테, 11시) 2경기 김성대(저, 7시) 승 < 라데온 > 최호선(테, 1시) 승자전 도재욱(프, 11시) 승 < 라데온 > 김성대(저, 7시) 도재욱이 더블 넥서스를 성공시킨 뒤 힘싸움에서 김성대를 압도, C조 1위로 16강에 올라갔다. 도재욱은 28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한 비타500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열린 아프리카TV 스타크래프트 리그 시즌17 24강 C조 승자전에서 자원력을 바탕으로 기본 병력을 쏟아내면서 승리했다.  도재욱은 앞마당에 파일런을 지은 뒤 넥서스를 먼저 건설했다. 이후 포지와 캐논을 지으며 앞마당에 방어선을 구축한 도재욱은 김성대의 저글링 4기가 난입했지만 질럿과 프로브로 막아냈다.  커세어를 모으면서 김성대의 체제를 확인한 도재욱은 히드라리스크 타이밍 러시를 캐논을 통해 한 차례 막아냈다. 게이트웨이를 대거 늘리면서 만일에 대비해 다크 아콘을 확보한 도재욱은 9시 지역에 넥서스를 하나 더 올리면서 백병전을 준비했다.  김성대가 히드라리스크와 럴커를 조합하면서 9시 확장을 공략하려 하자 드라군과 질럿, 하이템플러로 막아낸 도재욱은 11시로 내려가는 길목에서 펼쳐진 대규모  교전에서 대승을 거두면서 항복을 받아냈다.

[ASL 시즌17] 김성대, 뮤탈-울트라 흔들기로 최호선 격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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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TV 스타크래프트 리그 시즌17 24강 C조  1경기 도재욱(프, 7시) 승 < 라데온 > 윤종현(테, 11시) 2경기 김성대(저, 7시) 승 < 라데온 > 최호선(테, 1시) 김성대가 울트라리스크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면서 테란 최호선의 방어선을 무너뜨리고 승자전에 올라갔다. 김성대는 28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한 비타500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열린 아프리카TV 스타크래프트 리그 시즌17 24강 C조 2경기에서 최호선을 상대로 뮤탈리스크 견제를 성공시키면서 시간을 벌었고 울트라리스크와 저글링으로 마무리했다.  김성대는 앞마당에 확장 기지를 가져간 뒤 저글링을 뽑았다. 최호선이 앞마당 확장 이후 머린과 메딕을 전진시키려는 타이밍에 뒤로 돌아 들어가면서 본진에 피해를 준 김성대는 뮤탈리스크를 생산했다.  8기의 뮤탈리스크를 생산한 김성대는 최호선의 앞마당 미네랄 필드를 장악했고 SCV와 머린을 일점사해서 잡아내면서 이득을 챙겼다.  9시 지역에 해처리를 하나 더 가져간 김성대는 하이브 체제를 구축했고 울트라리스크를 모으기 시작했다. 최호선이 발키리로 공중을 장악하려 하자 스커지로 요격하면서 시간을 번 김성대는 최호선이 9시 해처리를 파괴하기 위해 주병력을 이동시키자 저글링과 울트라리스크로 테란의 앞마당과 본진을 장악하면서 승리했다.

[ASL 시즌17] 도재욱, 다크 템플러-아비터 콤보로 윤종현 제압! 승자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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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TV 스타크래프트 리그 시즌17 24강 C조  1경기 도재욱(프, 7시) 승 < 라데온 > 윤종현(테, 11시) 도재욱이 다크 템플러와 아비터 등 템플러 아카이브 계열의 유닛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테란 윤종현을 제압하고 승자전에 올라갔다. 도재욱은 28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한 비타500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열린 아프리카TV 스타크래프트 리그 시즌17 24강 C조 1경기에서 신예 테란 윤종현을 상대로 다크 템플러 드롭을 성공시킨 뒤 아비터를 조합하면서 승리했다.  도재욱은 본진 자원을 짜내면서 다크 템플러와 셔틀을 확보했다. 윤종현의 본진에 드롭을 성공시킨 도재욱은 아모리와 서플라이 디폿을 파괴했고 테란의 본진 곳곳에 터켓을 건설하도록 강요했다.  윤종현이 주 병력을 갈무리하고 치고 나오려고 하자 질럿과 드라군으로 견제하면서 6시와 5시에 넥서스를 완성시킨 도재욱은 아비터까지 준비했다.  아비터의 리콜로 테란의 본진을 한 차례 두드리면서 심대한 피해를 입힌 도재욱은 윤종현이 수비하기 위해 병력을 본진으로 되돌리는 사이에 12시로 질럿을 보내 확장 기지를 취소시켰다. 아비터의 스테이시스 필드를 통해 테란의 사이언스 베슬을 묶은 뒤 전투를 펼친 도재욱은 질럿과 드라군, 하이템플러를 활용한 힘싸움에서 대승을 거두면서 항복을 받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