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한화생명e스포츠, 55분 만에 농심 레드포스 격파! 3위 수성
◆2024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5주 3일 차 ▶한화생명e스포츠 2대0 농심 레드포스 1세트 한화생명e스포츠 승 < 소환사의협곡 > 농심 레드포스 2세트 한화생명e스포츠 승 < 소환사의협곡 > 농심 레드포스 한화생명e스포츠가 후반부에 부가가치가 높은 조합을 들고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초반부터 상대를 밀어붙이면서 1, 2세트 합산, 55분 만에 승리를 확정지었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23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에 위치한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4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5주 3일 차 2경기 농심 레드포스와의 대결에서 후반 밸류가 높다고 평가되는 챔피언 조합을 구성했음에도 초반 교전에서 압도하면서 순식간에 승부를 결정지었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1세트에서 그웬, 마오카이, 트리스타나, 스몰더, 알리스타를 조합했고 농심 레드포스는 우디르, 바이, 탈리야, 칼리스타, 렐을 조합했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1세트에서 전령 지역 전투에서 대승을 거두면서 킬 스코어를 앞서 나갔다. 이 과정에서 '제카' 김건우의 트리스타나와 '바이퍼' 박도현의 스몰더가 킬을 쓸어 담으면서 파괴력을 끌어 올렸고 중후반 전투에서 연이어 승리하면서 킬 스코어 15대4로 낙승을 거뒀다. 2세트에서 농심 레드포스가 스몰더를 가져가면서 후반을 노리자 한화생명e스포츠는 집요하게 스몰더를 공략하면서 깔끔하세 승리했다. 초반부터 '피넛' 한왕호의 바이가 하단을 공략했고 3킬을 챙긴 한화생명e스포츠는 전령 지역 전투에서 박도현의 카이사가 과감하게 궁극기를 쓰면서 멀티킬을 따냈다. 내셔 남작을 가져간 이후에는 상대 포탑을 하나씩 깨뜨리면서 영역을 넓힌 한화생명e스포츠는 30분 만에 넥서스를 파괴하며 승리했다. 8승2패가 된 한화생명e스포츠는 선두인 T1과 젠지를 바짝 추격하며 3위를 지켜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