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한화생명e스포츠, '도란'의 쿼드라킬 앞세워 농심 상대 선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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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3주 5일 차

▶한화생명e스포츠 1-0 농심 레드포스

1세트 한화생명e스포츠 승 < 소환사의협곡 > 농심 레드포스


한화생명e스포츠가 톱 라이너 '도란' 최현준의 우디르가 쿼드라킬을 달성한 덕분에 농심 레드포스를 깔끔하게 잡아냈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4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에 위치한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4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3주 5일 차 1경기 농심 레드포스와의 1세트에서 최현준의 우디르가 맷집과 화력을 모두 담당한 덕분에 손쉽게 승리했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우디르, 세주아니, 트리스타나, 아펠리오스, 밀리오를 가져갔고 농심 레드포스는 잭스, 렐, 코르키, 루시안, 나미를 조합했다. 


초반 라인전에서 우위를 점한 한화생명e스포츠는 4분에 상단으로 올라간 '피넷' 한왕호의 세주아니가 '도란' 최현준의 우디르와 합작해 '든든' 박근우의 잭스를 끊어냈다. 13분에 드래곤 지역에서 전투가 벌어졌을 때 최현준의 우디르가 농심 선수들 4명을 잡아내면서 압도적으로 성장한 한화생명e스포츠는 15분에 하단에서 '제카' 김건우의 트리스타나가 '콜미' 오지훈의 코르키를 상대로 솔로킬을 만들어내면서 기세를 탔다. 


23분에 내셔 남작 지역에서 농심 선수들을 압박하면서 진영을 무너뜨린 한화생명e스포츠는 2킬을 추가했고 내셔 남작까지 가져갔다. 26분에 중앙 압박 과정에서 루시안을 잡아낸 한화생명e스포츠는 유유히 넥서스를 파괴하면서 1세트를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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