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듀, 국내 주얼리 브랜드 최초 LCK 우승 기념 반지 제작
14일 열리는 우리은행 2024 LCK 스프링 결승전에서 우승한 팀에게는 국내 대표 파인 주얼리 골든듀(GOLDEN DEW/대표 이필성)가 직접 제작한 특별한 우승 반지가 주어지고 결승전 MVP로 선정된 한 명의 선수에게는 네크리스가 주어질 예정이다.
2024년 스프링 스플릿부터 공식 후원사로 합류한 골든듀는 스프링과 서머 파이널 우승팀에게 수여할 반지와 네크리스를 제작했다. LCK만을 위한 디자인으로 제작된 우승 기념 반지는 '소환사의 협곡'이라는 전장에서 펼쳐지는 치열한 전투를 통해 LCK를 제패한다라는 스토리가 담겨 있으며 '소환사의 협곡'을 사파이어로 세팅함으로써 협곡의 이미지를 직관적으로 담아냈고 LCK 트로피를 다이아몬드로 세팅하여 승리의 영광을 표현했다.

우승팀이 정해지고 난 뒤 반지 측면에 우승팀의 로고를 배치할 예정이며 반지 안쪽에는 결승전 대진과 스코어, 선수의 소환사 이름을 각인할 계획이다. 결승전 MVP로 선정된 선수에게는 다이아몬드로 세팅된 MVP 네크리스가 부상으로 주어진다.
국내 최초의 파인 주얼리 브랜드인 골든듀는 '세대를 초월한 가치'를 중심으로 독창적인 디자인과 최고의 품질을 선보이며 주얼리 시장을 주도했으며 브랜드 창립 35주년을 맞아 다양한 브랜드 활동을 통해 폭넓은 소비자에게 더욱 친밀하게 다가가고 있다.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