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디플러스 기아, '디아블 공백' BNK 피어엑스 완파!
디플러스 기아가 '디아블' 남대근의 공백을 '슬레이어' 김진영으로 메우려 했던 BNK 피어엑스를 맞아 깔끔하게 2대0으로 승리했다.
디플러스 기아 30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1라운드 5주 2일 차에서 BNK 피어엑스를 맞아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통해 2대0으로 승리했다.
BNK 피어엑스는 이 경기를 치르기 전 '디아블' 남대근을 농심 레드포스로 보내고 '태윤' 김태윤을 받기로 했지만 당장 경기에 투입시킬 수 없었기에 챌린저스에서 뛰고 있는 '슬레이어' 김진영을 내세웠다.
디플러스 기아는 중반까지 킬을 주고 받으면서 난타전을 벌였지만 '쇼메이커' 허수의 애니가 20분 이후에 드래곤이나 내셔 남작 지역에서 BNK 피어엑스 선수들을 만날 때마다 티버를 자르반 4세에게 적중시키면서 전장에서 이탈시키는 등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허수의 애니가 쓴 티버 덕분에 자유로워진 '루시드' 최용혁의 리 신이 펄펄 난 디플러스 기아가 선취점을 챙겼다.
2세트에서 디플러스 기아는 선수 5명이 모두 최고의 기량을 보여줬다. 허수의 아리가 BNK 피어엑스의 집중 공격을 받아 두 번 잡히긴 했지만 '스매쉬' 신금재의 애쉬가 라인전에서 우위를 점했고 '시우' 전시우의 나르가 교전마다 궁극기로 2~3명을 밀어붙이면서 깔끔하게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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