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S] 플라이퀘스트, 3주 차 3전 전승으로 단독 1위!

플라이퀘스트가 2024 LCS 스프링 3주 차에서 강호들을 연이어 격파하면서 3전 전승을 달성, 단독 1위를 지켜냈다.
플라이퀘스트는 3일(한국 시간)부터 5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 라이엇 게임즈 아레나에서 열린 2024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3주 차에서 100 씨브즈와 클라우드나인, 디그니타스를 차례로 꺾으면서 6승1패로 단독 1위를 고수했다.
플라이퀘스트는 3일 100 씨브즈와의 대결에서 원거리 딜러 'Massu' 파하드 압둘마렉의 바루스가 하단 라인전과 드래곤 싸움에서 멀티킬을 챙기면서 격차를 벌렸고 톱 라이너 'Bwipo' 가브리엘 라우의 올라프가 상대 아트록스를 상대로 솔로킬을 따내면서 격차를 벌렸다. 엄청난 성장세를 보인 올라프와 바루스의 힘을 앞세워 대형 오브젝트 싸움을 펼친 플라이퀘스트는 연전연승을 거두면서 넥서스까지 파괴했다.

4일 클라우드나인과의 대결에서 플라이퀘스트는 3분에 하단에서 벌어진 2대2 교전에서 2킬을 가져가면서 수월하게 풀어갔다. 7분에 또 다시 2대2 싸움에서 승리한 플라이퀘스트는 24분에 중앙에서 대치하던 중 바루스의 부패의 사슬을 적중시키며 싸움을 열었고 정글러 'Inspired' 캑퍼 스토마의 브랜드가 킬을 쓸어 담으면서 대승을 거두며 승리했다.
5일 디그니타스와의 대결에서 초반에 연속 킬을 내주면서 0대4까지 뒤처졌던 플라이퀘스트는 16분에 '리치' 이재원의 아트록스를 끊어냈고 17분에 드래곤 지역 전투에서 미드 라이너 'Jensen' 니콜라이 옌센의 트리스타나가 킬을 챙기면서 격차를 좁혔다. 23분에 드래곤 지역 전투에서 옌센의 트리스타나가 쿼드라킬을 가져가면서 전세를 뒤집은 플라이퀘스트는 내셔 남작 사냥을 완료한 뒤 중앙 교전에서 승리했고 넥서스까지 밀고 들어가면서 3주 차에서 3승을 보탰다.
6승1패가 된 플라이퀘스트는 4승3패로 2위권을 형성하고 있는 100 씨브즈, NRG 이스포츠, 팀 리퀴드와의 격차를 두 경기 차이로 밀어내면서 단독 1위를 고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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