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 '칸나'와 '예후'의 카르민 코프, 딥 크로스 게이밍 완파! 29일 T1과 승자전 맞대결
'칸나' 김창동과 '예후' 강예후가 주전으로 활약하고 있는 카르민 코프가 리러브 딥 크로스 게이밍을 3대0으로 완파하고 승자전에 진출했다.
카르민 코프가 28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대전컨벤션센터 제2 전시장에서 열린 MSI 2026 플레이-인 스테이지 1라운드에서 리러브 딥 크로스 게이밍을 셧아웃시켰다.
카르민 코프는 1세트에서 '칸나' 김창동의 럼블과 '예후' 강예후의 오리아나가 교전이 일어날 때마다 완벽하게 궁극기를 연계하면서 킬 스코어 23대12로 승리했다.
2세트 초반 라인전에서 압도한 카르민 코프는 10분이 조금 넘은 상황에서 골드 획득량 격차를 1만 이상 벌렸고 킬 스코어 31대3으로 완승을 거뒀다.
3세트 초반 리러브 딥 크로스 게이밍의 진과 파이크에게 킬을 연달아 허용하면서 끌려가던 카르민 코프는 드래곤 지역 교전에서 오공이 압도적인 대미지를 퍼부으면서 상대 진영을 무너뜨렸고 유나라와 탈리야가 추격하며 킬을 챙기는 방식으로 역전에 성공했다.
카르민 코프는 29일 T1과 승자전에서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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