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 제리 제리 고고! T1, '페이즈' 제리의 쿼드라킬 앞세워 팀 리퀴드 격파! 승자전 진출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2026 플레이-인 스테이지 1일 차

▶T1 3대0 팀 리퀴드 에일리언웨어

1세트 T1 승 < 소환사의협곡 > 팀 리퀴드 에일리언웨어

2세트 T1 승 < 소환사의협곡 > 팀 리퀴드 에일리언웨어

3세트 T1 승 < 소환사의협곡 > 팀 리퀴드 에일리언웨어


T1이 후반 폭발력을 발휘한 '페이즈' 김수환의 제리가 쿼드라킬을 달성한 덕분에 팀 리퀴드를 33대0으로 셧아웃시키고 승자전에 진출했다.


T1은 28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대전컨벤션센터 제2 전시장에서 열린 MSI  2026 개막전 플레이-인 스테이지 팀 리퀴드 에일리언웨어와의 3세트에서 쿼드라킬을 달성한 '페이즈' 김수환의 제리를 앞세워 또 다시 역전승을 거두고 승자전에 올라갔다.



T1은 3세트에서 레넥톤, 리 신, 애니, 제리, 유미를 가져갔고 팀 리퀴드는 자헨, 녹턴, 갈리오, 바루스, 니코를 조합했다.


T1은 초반 라인전에서 우위를 점하면서 킬 스코어 3대1로 앞서 나갔지만 드래곤 지역에서 전투를 벌일 때마다 손해를 보면서 24분에 킬 스코어 8대11로 뒤처졌다. 팀 리퀴드의 톱 라이너 '모건' 박루한의 자헨을 한 번도 잡지 못하면서 4킬을 허용한 것이 주도권을 내준 원인이었다.


T1은 2세트와 마찬가지로 몰래 내셔 남작을 사냥하면서 흐름을 가져오려 했다. 그렇지만 이를 알고 있다는 듯 팀 리퀴드가 대응하면서 내셔 남작 사냥을 포기한 T1은 곧바로 전투에 돌입했다. 상대 녹턴이 쓴 피해망상이 지속되는 동안 산개한 T1은 '페이즈' 김수환의 제리가 궁극기인 번개 방출을 쓰면서 반격을 시작했고 '케리아' 류민석의 유미까지 호응하면서 순식간에 팀 리퀴드 선수들 4명을 제거하면서 쿼드라킬을 달성했다.


한 명도 죽지 않았던 T1은 그대로 중단으로 밀고 들어갔고 넥서스까지 파괴하면서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승리, 승자전에 진출했다.


#MSI #2026 #T1 #TL #KC #DCG #대전광역시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라이엇 게임즈, 발로란트 ACT 4 대규모 업데이트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