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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스 산티아고] T1, 2024년 챔피언스 우승팀 에드워드 게이밍 완파! 최종전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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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1이 2024년 챔피언스 우승팀인 에드워드 게이밍을 탈락시키면서 마스터스 여정을 이어갔다. ​ T1은 3일 칠레 산티아고에 위치한 에스파시오 리에스코에서 펼쳐진 발로란트 마스터스 산티아고 플레이-인 2라운드에서 에드워드 게이밍을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완파하고 1승 1패조에서 최종전을 치른다.  T1은 에드워드 게이밍과의 대결에서 쾌조의 컨디션을 자랑했다. '바인드'에서 펼쳐진 1세트에서 전반전을 공격으로 시작한 T1은 5번째 라운드 하나만 내줬을 뿐 11개의 라운드를 가져가면서 멀찌감치 달아났고 후반 시작하자마자 2개의 라운드를 따내며 13대1로 대승을 거뒀다.  '헤이븐'에서 열린 2세트에서도 기세를 이어간 T1은 전반전 3라운드부터 8라운드까지 6연승을 이어가면서 격차를 벌렸고 후반에는 두 라운드씩 나란히 가져가면서 간격을 유지, 13대10으로 승리했다.   2024년 우리나라에서 열린 챔피언스를 제패한 에드워드 게이밍을 탈락시킨 T1은 1승 1패 조에서 G2 이스포츠와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한 경기를 치른다.  #발로란트 #마스터스 #산티아고 #Pacific #NS #T1 #PRX

두 번째 퍼스트 스탠드,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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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8개 팀으로 확대 운영 ••• LCK 대표로 젠지와 BNK 피어엑스 출전 원년 챔피언 배출한 LCK, 2년 연속 퍼스트 스탠드 우승에 도전장 16일부터 22일까지 1주일 동안 상파울루 라이엇 게임즈 아레나서 열려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 이스포츠 국제 대회인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가 오는 16일(월)부터 22일(일)까지 7일 동안 브라질 상파울루에 위치한 라이엇 게임즈 아레나에서 열린다.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LoL)를 개발, 서비스하고 있는 라이엇 게임즈는 올해로 두 번째 열리는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First Stand Tournament; 이하 퍼스트 스탠드)'에 대한 세부 정보를 공개했다.  퍼스트 스탠드는 매년 LoL 이스포츠의 시작을 알리는 국제 대회로, 2025년 처음 개최됐다. 각 지역을 대표하는 팀들이 시즌 초반 경쟁을 펼치는 무대로, 지역 간 라이벌 구도를 본격화하고 새로운 전략과 전술을 선보이는 장이다. 퍼스트 스탠드는 한 해의 이스포츠 흐름을 가늠하는 출발점이기도 하다.  2025년 첫선을 보인 퍼스트 스탠드는 각 지역에서 우승을 차지한 한 팀씩 출전했지만 두 번째를 맞이한 올해 퍼스트 스탠드는 LCK(한국)와 LPL(중국)에게 각각 두 팀씩 참가할 수 있도록 문호를 넓혔고 다른 네 개의 지역-LEC(유럽), LCP(아시아태평양), LCS(북미), CBLOL(브라질)-에서는 한 팀씩 출전한다. 퍼스트 스탠드에서 좋은 성적을 낸 팀의 지역은 오는 MSI(Mid-Season Invitational)에서 유리한 시드를 배정받는다. ○ ‘LCK 대표’ 젠지와 BNK 피어엑스, 연속 우승 노린다 LCK 대표로 젠지와 BNK 피어엑스가 출전하며 LEC의 G2 이스포츠(G2 Esports), LCP의 팀 시크릿 웨일스(Team Secret Whales), LCS의 라이언(LYON), 개최지인 CBLOL에서는 라우드(LOUD)가 출전한다. LPL 대표 두 ...

[LCK컵] 젠지, 전승으로 LCK컵 제패…최종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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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젠지, 3월 1일 열린 결승전에서 3대0으로 BFX 완파! 그룹 대항전부터 최종 결승까지 1패도 당하지 않고 우승 홍콩 카이탁 아레나, 이틀 동안 2만여 명 운집! 첫 해외 로드쇼 성황리 마무리 LCK 역사상 처음으로 해외에서 진행된 로드쇼에서 젠지가 전승 우승을 차지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LoL)’ 이스포츠의 한국 프로 리그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를 주최하는 라이엇 게임즈는 3월 1일(일) 홍콩에 위치한 카이탁 아레나(Kai Tak Arena)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젠지가 BNK 피어엑스를 3대0으로 셧아웃시키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고 밝혔다. 하루 전 같은 장소에서 열린 결승 진출전에서는 BNK 피어엑스가 디플러스 기아를 3대0으로 물리치고 결승에 올라갔지만 젠지는 BNK 피어엑스보다 한 수 위의 기량을 갖췄음을 입증하면서 2025년 LCK컵 준우승에 머물렀던 아쉬움을 떨쳐냈다. ○ 돌풍이 불 틈을 주지 않았던 호랑이 2월 28일 열린 LCK컵 결승 진출전에서는 BNK 피어엑스가 시종일관 디플러스 기아를 흔들어대면서 완승을 거뒀다. BNK 피어엑스는 ‘랩터’ 전어진이 라인 개입과 오브젝트 스틸 등 정글러가 해낼 수 있는 능력치의 극한을 보여준 덕분에 유리하게 끌고 갔고 큰 위기 없이 세 세트를 연이어 승리하며 결승전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하지만 젠지는 BNK 피어엑스의 돌풍이 결승전까지 이어지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다. 1세트 초반 ‘캐니언’ 김건부의 자르반 4세가 하단으로 내려가 첫 킬을 만들어냈고 첫 드래곤 교전에서 스틸에 성공한 뒤 교전에서도 대승을 거두면서 젠지는 깔끔하게 기선을 제압했다.  2세트에서 BNK 피어엑스가 초반에 연달아 킬을 가져갔을 때도 젠지는 김건부의 암베사가 드래곤 스틸에 성공하며 시간을 벌었고 바텀 라이너 ‘룰러’ 박재혁의 애쉬도 세 번째 드래곤을 스틸하는데 동참하면서 시간을 벌었다. BNK 피어엑스를 다급하게 만든 젠지는 상대가 무리하게 싸움을 걸어오자 받아치면서 역...

[FST 2026] 퍼스트 스탠드 출전팀 현황 < 3월 2일 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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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 2026 지역별 출전팀 현황 < 3월 2일 기준 > ▶LCK(한국)=젠지, BNK 피어엑스 ▶LEC(EMEA)=G2 이스포츠 ▶LCP(아시아태평양)=팀 시크릿 웨일즈 ▶CBLOL(남미)=라우드 ▶LCS(북미)=라이온 게이밍 ▶LPL(중국)

[LCS] 라이온, 클라우드나인 꺾고 퍼스트 스탠드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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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인트' 강성인과 '버서커' 김민철 등 한국 선수 2명이 주전으로 뛰고 있는 라이온이 2일(한국 시간) 열린 2026 LCS 록-인 결승전에서 클라우드나인을 3대1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라이온은 결승전 1세트에서 치고 받는 난타전을 벌였지만 김민철의 이즈리얼이 한 번 잡힌 상황을 버티지 못하고 패배했다. 2세트에서 김민철의 아펠리오스가 룰루와 호흡을 맞추면서 생존력을 극대화했고 강성인의 아리가 맵을 넓게 쓰면서 암살에 성공한 라이온은 킬 스코어 21대6으로 승리하면서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맞췄다. 승부는 3세트에서 갈렸다. 41분 동안 진행된 3세트에서 라이온은 클라우드나인의 파상 공세를 받아내며 버텼고 35분 이후에 벌어진 두 번의 전투에서 연이어 대승을 거두면서 3세트를 가져갔다. 4세트는 라이온의 일방적인 우세 속에 진행됐다. 라인전 단계부터 킬을 챙기면서 성장한 김민철의 카이사는 성장 시간이 필요한 상대 스몰더보다 압도적인 성장세를 과시했고 드래곤과 전령 등 주요 오브젝트 근처에서 벌어진 전투마다 존재감을 과시하면서 팀 승리를 이끌었다. LCS 록-인 스위스 스테이지에서 1승 2패로 간신히 살아 남은 라이온은 하위조에서 플라이퀘스트, 팀 리퀴드, 센티널즈 등 강호를 연이어 물리친 데 이어 상위조에서 승승장구하던 클라우드나인까지 결승에서 잡아내면서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까지 진출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FST 2026] 퍼스트 스탠드 출전팀 현황 < 3월 1일 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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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 2026 지역별 출전팀 현황 < 3월 1일 기준 > ▶LCK(한국)=젠지, BNK 피어엑스 ▶LEC(EMEA)=G2 이스포츠 ▶LCP(아시아태평양)=팀 시크릿 웨일즈 ▶CBLOL(남미)=라우드 ▶LCS(북미) ▶LPL(중국)

라우드, 레드 카니즈 꺾고 CBLOL컵 우승! '불' 송선규, MVP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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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 송선규와 '영재' 고영재가 주전으로 뛰고 있는 라우드가 CBLOL컵 2026에서 우승하면서 퍼스트 스탠드 출전권을 따냈다. 바텀 라이너 송선규는 결승전 MVP로 수상되는 영광을 함께 안았다.  라우드는 1일 열린 결승전에서 큰 위기 없이 승리를 쌓아갔다. 1세트에서 유나라와 룰루가 하단 라인전에서 우위를 점했고 고영재의 녹턴이 피해망상을 쓸 때마다 송선규의 유나라가 화력을 퍼부은 덕분에 킬 스코어 20대13으로 승리했다.  2세트에서 송선규의 자야가 팀이 기록한 12킬 가운데 절반인 6킬을 챙기면서 레드 카니즈의 추격을 따돌린 라우드는 3세트에서 송선규의 트레이드 마크인 진이 후반 내셔 남작과 드래곤 싸움에서 커튼콜을 쓰면서 상대 체력을 빼놓은 덕분에 승리했다.  결승전에서 세 세트를 치르는 동안 22킬 10데스 24어시스트를 달성한 송선규는 MVP로 선정되는 영광을 맛봤으며 고영재와 송선규 모두 데뷔 이래 처음으로 라이엇 게임즈가 주관하는 1군 국제 대회에 출전한다.

'유럽의 맹주' G2 이스포츠, 카르민 코프 꺾고 퍼스트 스탠드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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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C에서 가장 많은 우승을 차지했지만 2025년 퍼스트 스탠드에는 나서지 못했던 G2 이스포츠가 카르민 코프를 격파하고 퍼스트 스탠드 출전권을 따냈다. G2 이스포츠는 1일 열린 LEC 2026 버수스 결승전에서 카르민 코프와 풀 세트 접전을 펼친 끝에 3대2로 승리, 우승을 차지했다.  G2 이스포츠는 1, 2세트를 무난하게 가져가면서 무난하게 우승할 것이라 예상됐다. 1세트에서는 케이틀린이 팀이 기록한 16킬 가운데 절반인 8킬을 만들어내면서 승리했고 2세트에서는 문도 박사가 7킬 노데스 5어시스트로 흐름을 주도했다.  3세트에서 카르민 코프는 오공과 아리의 호흡이 살아나면서 승리했고 4세트에서는 바이가 홀로 7킬을 만들어내면서 승부를 5세트로 끌고 갔다.  브라질 상파울루행 비행기표가 걸린 5세트에서 베테랑의 힘이 발휘됐다. 미드 라이너 'Caps' 라스무스 뷘터가 애니비아를 고르면서 중심을 잡아주자 'Hans Sama' 스티븐 리브가 카이사로 9킬을 보태면서 G2 이스포츠가 우승을 차지했다.  G2 이스포츠는 이번 버수스 기간에 성적이 그리 좋지 않았다. 풀 리그 단계에서 6승5패로 저조한 성적을 올렸던 G2 이스포츠는 플레이오프에 들어서자 경기력을 끌어 올렸고 팀 헤레틱스와 카르민 코프를 각각 2대0으로 꺾은 뒤 결승 직행전에서 모비스타 코이마저 3대0으로 완파했다. 하위조에서 카르민 코프가 살아서 돌아오자 결승에서는 풀 세트 접전 끝에 3대2로 제압하며 2025년에 퍼스트 스탠드 출전권을 카르민 코프에게 내줬던 아쉬움을 털어냈다.

팀 시크릿 웨일즈, 딥 크로스 게이밍 완파! LCP 대표로 퍼스트 스탠드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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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 시크릿 웨일즈가 LCP 2026 스플릿 1 결승에서 딥 크로스 게이밍을 3대0으로 완파하고 우승, LCP 대표로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에 나선다.  팀 시크릿 웨일즈는 1일 열린 LCP 2026 스플릿 1 결승전에서 딥 크로스 게이밍에게 한 세트도 내주지 않으면서 우승을 차지했다. 팀 시크릿 웨일즈는 1세트에서 'Hizto' 르반호앙하이의 바이와 ' Dire' 쩐두이둑의 오리아나가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주면서 상대를 압도한 결과 각각 8킬씩 만들어내면서 전체 킬 스코어 25대7로 대승을 거뒀다.  2세트에서 딥 크로스 게이밍이 저항한 탓에 어려운 흐름을 가져가긴 했지만 쩐두이둑의 오로라가 팀이 기록한 17킬 가운데 11킬을 만들어낸 덕분에 승리한 팀 시크릿 웨일즈는 3세트에서 세트와 나피리가 상단을 지배한 덕분에 킬 스코어 28대8로 승리, 우승을 차지했다.  팀 시크릿 웨일즈는 스플릿 1 풀 리그에서 딥 크로스 게이밍에게 패했을 뿐 6승 1패의 준수한 성적으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서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게이밍을 3대1로 물리친 뒤 3라운드에서 딥 크로스 게이밍을 3대2로 제압하면서 결승에 오른 팀 시크릿 웨일즈는 하위조에서 다시 올라온 딥 크로스 게이밍을 셧아웃시키면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1장 배정된 퍼스트 스탠드 출전권을 획득했다.

[마스터스 산티아고] T1, 'EMEA 3번 시드' 팀 리퀴드에게 완패…1패조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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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1이 VCT EMEA 3번 시드로 마스터스 산티아고에 출전한 팀 리퀴드에게 0대2로 완패하면서 1패를 당한 팀들이 속한 조로 내려갔다. T1은 2일 칠레 산티아고에 위치한 에스파시오 리에스코에서 펼쳐진 발로란트 마스터스 산티아고 플레이-인 1라운드에서 팀 리퀴드에게 0대2로 패하면서 1패조에 편성됐다.  T1은 '브리즈'에서 열린 1세트에서 팀 리퀴드의 기세를 막지 못하고 무너졌다. 전반 초반 한 라운드씩 주고 받으면서 대등하게 흘러갔지만 5라운드부터 팀 리퀴드가 살아나기 시작했고 T1은 내리 여섯 라운드를 내주면서 4대8로 전반을 마쳤다. 후반 피스톨 라운드를 가져가면서 추격하는 듯했던 T1은 3라운드부터 6라운드까지 네 라운드를 연패하면서 매치 포인트를 허용했고 결국 8대13으로 패했다.  '스플릿'에서 벌어진 2세트에서 T1은 1세트와는 다른 흐름을 보여주면서 치고 나갔다. 전반을 7대5로 마무리했고 후반 초반 피스톨 라운드를 가져간 뒤 5, 6라운드까지 챙기면서 11대7까지 앞서 나갔다. 하지만 팀 리퀴드의 슈팅 감각이 살아나는 것을 막지 못한 T1은 12대12 동점을 허용하면서 연장에 들어갔다.  연장에서 '이주' 함우주의 슈팅 감각에 기댔던 T1은 쿼드라킬을 기록한 'purp0' 레미온 보르체프의 스카이를 막지 못하고 13대15로 패배했다.  1패조로 내려간 T1은 오는 3일 에드워드 게이밍과 대결을 펼친다. 한편, VCT 퍼시픽 3번 시드인 페이퍼 렉스는 아메리카스 2번 시드인 G2 이스포츠를 2대0으로 물리치면서 1위조에 편성됐다. #발로란트 #마스터스 #산티아고 #Pacific #NS #T1 #PRX

[LCK컵 결승] 젠지, '룰러'의 펜타킬로 우승 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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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LCK컵 결승전 ▶젠지 3대0 BNK 피어엑스 1세트 젠지 승 < 소환사의협곡 > BNK 피어엑스 2세트 젠지 승 < 소환사의협곡 > BNK 피어엑스 3세트 젠지 < 소환사의협곡 > BNK 피어엑스 젠지가 바텀 라이너 '룰러' 박재혁의 유나라가 마지막 전투에서 펜타킬을 달성하면서 2026 LCK컵 우승을 자축했다. 젠지는 1일 홍콩 카이탁 아레나에서 열린 2026 LCK컵 결승전 BNK 피어엑스와의 3세트에서 시종일관 상대를 압도했고 내셔 남작 지역에서 벌어진 마지막 교전에서 박재혁의 유나라가 펜타킬을 달성하면서 우승을 확정했다. 젠지는 3세트에서 아트록스, 오공, 애니, 유나라, 니코를 가져갔고 BNK 피어엑스는 사이온, 문도 박사, 아지르, 루시안, 나미를 조합했다. 10분 동안 킬을 내지 못했지만 라인전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던 젠지는 11분에 중단으로 김건부의 오공이 합류하면서 정지훈의 애니와 함께 이대광의 아지르를 끊어냈다. 15분에 전령 지역으로 이동한 젠지는 전령을 BNK 피어엑스에게 내주긴 했지만 2킬을 추가하면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BNK 피어엑스가 19분에 중앙 지역으로 전령을 풀면서 압박하려 하자 세 방향에서 조이기를 시도한 젠지는 김건부의 오공이 나미와 루시안을 견제했고 김기인의 아트록스가 상단에서 내려오면서 아지르까지 제거하면서 킬 스코어 6대1로 앞서 나갔다. 24분에 중앙에서 대치하던 젠지는 유나라로 변신해서 접근한 주민규의 니코가 만개를 남대근의 루시안에게 적중시키면서 깔끔하게 잡아냈고 도망치던 나미까지 제거하면서 승기를 굳혔다. 27분에 또 다시 세 방향에서 조이기를 시도한 젠지는 애니가 티버를 소환하고 니코가 만개를 쓰면서 아지르와 루시안을 묶었고 오공과 아트록스가 합류하면서 순식간에 네 명을 잡아냈다. 드래곤의 영혼을 챙긴 젠지...

[LCK컵 결승] 젠지, 다급한 BNK 피어엑스 심리 역이용하면서 역전승!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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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LCK컵 결승전 ▶젠지 2-0 BNK 피어엑스 1세트 젠지 승 < 소환사의협곡 > BNK 피어엑스 2세트 젠지 승 < 소환사의협곡 > BNK 피어엑스 BNK 피어엑스에게 킬 스코어를 끌려 다니던 젠지가 드래곤 스틸로 시간을 번 뒤 20분 이후에 벌어진 전투에서 연전연승을 거두면서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앞서 나갔다. 젠지는 1일 홍콩 카이탁 아레나에서 열린 2026 LCK컵 결승전 BNK 피어엑스와의 2세트에서 드래곤 스틸을 통해 상대를 다급하게 만들었고 19분에 내셔 남작 지역 전투에서 대승을 거둔 뒤 중앙 돌파에 성공하면서 승리했다. 젠지는 2세트에서 자헨, 암베사, 갈리오, 애쉬, 세라핀을 가져갔고 BNK 피어엑스는 레넥톤, 녹턴, 오리아나, 칼리스타, 레나타 글라스크를 조합했다. 첫 킬은 BNK 피어엑스가 가져갔다. 3분에 하단으로 녹턴까지 동원한 BNK 피어엑스는 칼리스타와 레나타 글라스크가 스킬을 연달아 맞히면서 '룰러' 박재혁의 애쉬를 끊어냈다. 젠지가 6분에 드래곤 사냥을 시도하던 BNK 피어엑스 선수들 사이로 '캐니언' 김건부의 암베사가 파고들어 스틸하긴 했지만 BNK 피어엑스는 암베사를 잡아냈고 1분 뒤에는 하단 외곽 1, 2차 포탑 사이로 녹턴이 이동, 또 한 번 애쉬를 제거하면서 킬 스코어를 3대0으로 벌렸다. 젠지는 17분에 BNK 피어엑스가 드래곤을 두드릴 때 언덕 위에 자리하고 있던 박재혁의 애쉬가 스틸에 성공하면서 반격을 시작했다. BNK 피어엑스 선수들이 당황해서 뒤로 빠지자 하단으로 암베사와 자헨을 배치한 젠지는 포탑 다이브를 시도, 레넥톤을 끊어냈고 외곽 2차 포탑의 체력도 줄여줬다. 18분에 하단에 매복하고 있던 자헨과 암베사가 오리아나를 잡아낸 젠지는 19분에 중앙 ...

[LCK컵 결승] 젠지, 20분 이후 집중력 발휘하며 기선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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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LCK컵 결승전 ▶젠지 1-0 BNK 피어엑스 1세트 젠지 승 < 소환사의협곡 > BNK 피어엑스 ​ 젠지가 20분 이후에 벌어진 전투에서 연전연승하면서 30분이 채 되기 전에 BNK 피어엑스의 넥서스를 파괴하고 기선을 제압했다. 젠지는 1일 홍콩 카이탁 아레나에서 열린 2026 LCK컵 결승전 BNK 피어엑스와의 1세트에서 20분 이후 교전 집중력을 발휘하면서 승리했다.  젠지는 첫 드래곤을 가져갈 때까지 두 번의 전투에서 승리하면서 흐름을 가져왔다. 3레벨에 하단으로 내려간 '캐니언' 김건부의 자르반 4세가 라칸의 스킬을 점멸로 피한 뒤 바루스를 노리면서 첫 킬을 올렸고 3분 뒤에 드래곤 지역 전투에서도 김건부의 자르반 4세가 드래곤을 스틸한 뒤 퇴각하던 BNK 피어엑스 선수들 3명을 더 잡아내면서 킬 스코어 4대1로 앞서 나갔다.  BNK 피어엑스가 판테온의 궁극기인 거대 유성을 활용해 한 명씩 끊어내는 전술을 구사하자 피해를 입었던 젠지는 20분에 드래곤 지역으로 모이던 BNK 피어엑스 선수들의 진영을 자르반 4세의 대격변으로 무너뜨린 뒤 '쵸비' 정지훈의 라이즈, '룰러' 박재혁의 시비르가 화력을 집중시켜 대승을 거뒀다.  BNK 피어엑스가 '기인' 김기인의 그웬을 끊기 위해 2명을 배치하자 내셔 남작을 챙긴 젠지는 24분에 상대 하단 정글에서 싸움을 걸었고 BNK 피어엑스 선수들을 위아래에서 포위하면서 에이스를 달성했다. 27분에 BNK 피어엑스가 중단에서 또 한 번 싸움을 걸어 오자 '듀로' 주민규의 바드가 운명의 소용돌이를 쓰면서 탈리야를 얼린 젠지는 한 명씩 끊어내면서 에이스를 달성, 27분 만에 넥서스를 파괴하며 1세트를 선취했다. #2026 #LCK #CUP #LCK컵 #홍콩 #결승전 #BNK 피어엑스 #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