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컵 결승] 젠지, '룰러'의 펜타킬로 우승 자축!

 



◆2026 LCK컵 결승전

▶젠지 3대0 BNK 피어엑스

1세트 젠지 승 < 소환사의협곡 > BNK 피어엑스

2세트 젠지 승 < 소환사의협곡 > BNK 피어엑스

3세트 젠지 < 소환사의협곡 > BNK 피어엑스


젠지가 바텀 라이너 '룰러' 박재혁의 유나라가 마지막 전투에서 펜타킬을 달성하면서 2026 LCK컵 우승을 자축했다.


젠지는 1일 홍콩 카이탁 아레나에서 열린 2026 LCK컵 결승전 BNK 피어엑스와의 3세트에서 시종일관 상대를 압도했고 내셔 남작 지역에서 벌어진 마지막 교전에서 박재혁의 유나라가 펜타킬을 달성하면서 우승을 확정했다.


젠지는 3세트에서 아트록스, 오공, 애니, 유나라, 니코를 가져갔고 BNK 피어엑스는 사이온, 문도 박사, 아지르, 루시안, 나미를 조합했다.


10분 동안 킬을 내지 못했지만 라인전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던 젠지는 11분에 중단으로 김건부의 오공이 합류하면서 정지훈의 애니와 함께 이대광의 아지르를 끊어냈다. 15분에 전령 지역으로 이동한 젠지는 전령을 BNK 피어엑스에게 내주긴 했지만 2킬을 추가하면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BNK 피어엑스가 19분에 중앙 지역으로 전령을 풀면서 압박하려 하자 세 방향에서 조이기를 시도한 젠지는 김건부의 오공이 나미와 루시안을 견제했고 김기인의 아트록스가 상단에서 내려오면서 아지르까지 제거하면서 킬 스코어 6대1로 앞서 나갔다.


24분에 중앙에서 대치하던 젠지는 유나라로 변신해서 접근한 주민규의 니코가 만개를 남대근의 루시안에게 적중시키면서 깔끔하게 잡아냈고 도망치던 나미까지 제거하면서 승기를 굳혔다.


27분에 또 다시 세 방향에서 조이기를 시도한 젠지는 애니가 티버를 소환하고 니코가 만개를 쓰면서 아지르와 루시안을 묶었고 오공과 아트록스가 합류하면서 순식간에 네 명을 잡아냈다.


드래곤의 영혼을 챙긴 젠지는 내셔 남작을 두드리면서 BNK 피어엑스 선수들이 대응하게 만들었고 박재혁의 유나라가 상대 선수들을 하나씩 끊어내면서 펜타킬을 달성, 우승을 자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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