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시크릿 웨일즈, 딥 크로스 게이밍 완파! LCP 대표로 퍼스트 스탠드 출전
팀 시크릿 웨일즈가 LCP 2026 스플릿 1 결승에서 딥 크로스 게이밍을 3대0으로 완파하고 우승, LCP 대표로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에 나선다.
팀 시크릿 웨일즈는 1일 열린 LCP 2026 스플릿 1 결승전에서 딥 크로스 게이밍에게 한 세트도 내주지 않으면서 우승을 차지했다.
팀 시크릿 웨일즈는 1세트에서 'Hizto' 르반호앙하이의 바이와 ' Dire' 쩐두이둑의 오리아나가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주면서 상대를 압도한 결과 각각 8킬씩 만들어내면서 전체 킬 스코어 25대7로 대승을 거뒀다.
2세트에서 딥 크로스 게이밍이 저항한 탓에 어려운 흐름을 가져가긴 했지만 쩐두이둑의 오로라가 팀이 기록한 17킬 가운데 11킬을 만들어낸 덕분에 승리한 팀 시크릿 웨일즈는 3세트에서 세트와 나피리가 상단을 지배한 덕분에 킬 스코어 28대8로 승리, 우승을 차지했다.
팀 시크릿 웨일즈는 스플릿 1 풀 리그에서 딥 크로스 게이밍에게 패했을 뿐 6승 1패의 준수한 성적으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서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게이밍을 3대1로 물리친 뒤 3라운드에서 딥 크로스 게이밍을 3대2로 제압하면서 결승에 오른 팀 시크릿 웨일즈는 하위조에서 다시 올라온 딥 크로스 게이밍을 셧아웃시키면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1장 배정된 퍼스트 스탠드 출전권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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