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컵] 디플러스 기아-한화생명e스포츠, 결승 직행전 진출…PO 1주 차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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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러스 기아, 15일 농심 레드포스 격파! LCK컵 전승 한화생명e스포츠, T1에 이어 젠지까지 풀 세트 접전 끝에 격파! 2025 LCK컵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서 디플러스 기아와 한화생명e스포츠가 승리하면서 결승전에 한 발 더 다가갔다. '리그 오브 레전드(LoL)' 이스포츠의 한국 프로 리그를 주최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대표 오상헌, www.lolesports.com, 이하 'LCK')는 지난 12일(수)부터 16일(일)까지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 위치한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5 LCK컵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서 디플러스 기아와 한화생명e스포츠가 농심 레드포스와 젠지를 격파하면서 결승 직행전인 상위조 3라운드에 올라갔다고 밝혔다. 12일(수)과 13일(목) 진행된 플레이오프 1라운드는 이변의 연속이었다. 그룹 대항전을 치를 때 장로 그룹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kt 롤스터와 농심 레드포스의 대결에서는 전력이 약하다고 평가됐던 농심 레드포스가 kt 롤스터를 3대0으로 완파하면서 플레이-인과 플레이오프 최대의 이변을 만들어냈다. 바론 그룹에서 각각 4승1패와 3승2패를 기록하면서 1, 2위로 마친 T1과 한화생명e스포츠의 13일 맞대결에서는 양 팀이 일진일퇴하며 시소 게임을 펼쳤고 한화생명e스포츠가 5세트 후반 ‘제우스’ 최우제의 올라프를 앞세워 대역전극을 선보이며 승리, 2라운드에 올라갔다. ○ ‘파죽지세’ 디플러스 기아, LCK컵 전승 행진 디플러스 기아는 이번 LCK컵에서 세트를 내준 적은 있지만 경기를 패한 적은 없다. 장로 그룹 소속으로 그룹 대항전에 출전한 디플러스 기아는 바론 그룹을 상대로 다섯 경기를 치렀고 5전 전승을 달성하면서 장로 그룹의 승리를 이끈 일등 공신이었다. 그룹 대항전을 승리한 장로 그룹에서 1위를 차지한 디플러스 기아는 2위인 젠지와 함께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 직행했고 15일(토) 농심 레드포스를 상대로 5판 3선승제 경기에 나섰다. 디플러스 기아는 그룹 대항전보다 물오른 경기력을 ...

[LTA 스플릿 1] '임팩트'-'엄티'-'코어장전'의 팀 리퀴드, 이스루스 에스트랄 꺾고 4강 막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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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팩트' 정언영, '엄티' 엄성현, '코어장전' 조용인이 주전으로 활약하고 있는 팀 리퀴드가 LTA 사우스의 마지막 희망이었던 이스루스 에스트랄을 2대 제압하고 준결승전에 올라갔다. 팀 리퀴드는 16일(현지 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 위치한 849 스튜디오에서 열린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디 아메리카(The Ameraca) 스플릿 1 8강 마지막 경기에서 이스루스 에스트랄을 2대1로 제압하고 4강전 마지막 티켓을 거머쥐었다. 팀 리퀴드는 1세트에서 럼블, 신 짜오, 직스, 이즈리얼, 판테온을 가져갔고 이스루스 에스트랄은 암베사, 세주아니, 아지르, 바루스, 엘리스를 조합했다. 팀 리퀴드는 이스루스 에스트랄의 강력한 저항에 킬 격차를 내지 못하면서 30분까지 대등한 경기를 펼쳤다. 20분까지 킬 스코어가 뒤처졌던 팀 리퀴드는 30분에 상단을 압박하는 과정에서 킬을 챙기면서 역전에 성공했고 내셔 남작에 이어 장로 드래곤까지 가져가면서 서서히 이스루스 에스트랄을 압박하며 승리했다. 2세트 초반 라인전에서 재미를 보면서 손쉽게 끝낼 것 같았던 팀 리퀴드는 역전패를 당했다. 16분에 상대 애쉬를 잡기 위해 무리하게 치고 들어가다가 연속킬을 허용하면서 추격당한 팀 리퀴드는 26분에 내셔 남작을 가져가면서 골드 격차를 벌릴 기회를 맞았지만 이스루스 에스트랄의 후위 공격에 4명이 잡히면서 바론 버프 효과를 내지 못했다. 36분에 또 한 번 내셔 남작을 가져간 팀 리퀴드는 애쉬를 앞세운 이스루스 에스트랄의 수비 벽을 허물지 못했다. 스플릿 푸시를 통해 상대를 흔들려던 팀 리퀴드는 40분에 이스루스 에스트랄에게 내셔 남작을 허용했고 드래곤의 영혼까지 내준 뒤 하단 압박을 막지 못하고 패배했다. 3세트에서도 팀 리퀴드는 이스루스 에스트랄과의 격차를 벌리지 못하면서 애를 먹었다. 30분까지 킬 스코어 7대6으로 미세하게 앞서긴 했지만 내셔 남작을 스틸 당하면서 경기를 마무리할 기회를 놓칠 뻔한 팀 리퀴드는 곧바로 네 번째 드래곤을 ...

[LEC 윈터] '칸나'의 카르민 코프, 팀 바이탤리티 완파하고 상위조 2R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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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나' 김창동이 주전 톱 라이너로 뛰고 있는 카르민 코프가 팀 바이탤리티를 2대0으로 제압하고 상위조 2라운드에 진출했다.  카르민 코프는 16일(현지 시간) 독일 베를린에 위치한 라이엇 게임즈 아레나에서 열린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EMEA 챔피언십 윈터 플레이오프 1라운드 경기에서 팀 바이탤리티를 가볍게 제치고 상위조 2라운드에 올라갔다. 카르민 코프는 1세트에서 암베사, 바이, 아지르, 칼리스타, 브라움을 조합했고 팀 바이탤리티는 크산테, 오공, 흐웨이, 코르키, 렐을 조합했다. 3분에 첫 킬을 가져간 카르민 코프는 6분에 하단에서 벌어진 3대3 합류전에서 압승을 거두면서 편안하게 경기를 풀어갔다. 17분에 전령, 18분에 드래곤을 가져간 카르민 코프는 중앙 교전에서 2킬씩 나눠가졌지만 아타칸을 내주면서 잠시 불안한 상황에 처하기도 했다.  아타칸 버프가 사라지는 시점에 칼리스타의 화력을 앞세워 2킬을 챙긴 카르민 코프는 29분에 중앙 외곽 1차 포탑 앞 교저에서 4킬을 가져가면서 그대로 1세트를 끝냈다.  2세트에서 나르, 자이라, 갈리오, 바루스, 노틸러스를 가져간 카르민 코프는 팀 바이탤리티의 잭스, 세주아니, 빅토르, 시비르, 라칸 조합을 상대로 어려운 경기를 치렀다. 초반 라인 스와프를 시도하면서 상단을 공략하려 하자 김창동의 나르가 침착하게 대응하면서 역으로 킬을 올린 카르민 코프는 하단에서 진행한 자신들의 다이브를 성공하면서 킬 스코어를 벌렸다.  15분까지 킬 스코어 9대3으로 앞서던 카르민 코프는 중앙에서 벌어진 두 번의 교전에서 연패하면서 추격을 허용했다. 24분에 아타칸을 사냥했지만 바이탤리티 선수들에게 포위되어 모두 잡히며 효과를 보지 못한 카르민 코프는 26분에 내셔 남작을 사냥했지만 에이스를 허용하면서 힘을 발휘하기 못했다.  핵심 오브젝트를 가져가지만 교전에서 패하면서 격차를 벌리지 못한 카르민 코프는 39분에 장로 드래곤을 사냥한 뒤 곧바로 내셔 남작까지 가져갔고 46분에 중앙에...

[LCK컵] 한화생명e스포츠, 풀 세트 접전 끝에 젠지 꺾고 상위조 3R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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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LCK컵 플레이오프 2라운드 ▶한화생명e스포츠 3대 2젠지 1세트 한화생명e스포츠 승 < 소환사의협곡 > 젠지 2세트 한화생명e스포츠 < 소환사의협곡 > 승 젠지 3세트 한화생명e스포츠 승 < 소환사의협곡 > 젠지 4세트 한화생명e스포츠 < 소환사의협곡 > 승 젠지 5세트 한화생명e스포츠 승 < 소환사의협곡 > 젠지 T1을 상대로 풀 세트 접전 끝에 승리한 한화생명e스포츠가 상대 전적에서 크게 뒤처져 있던 젠지를 상대로 또 다시 풀 세트 접전 끝에 3대2로 승리, 상위조 3라운드에 진출했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16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에 위치한 롤파크에서 열린 2025 LCK컵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서 젠지를 상대로 최종 세트까지 치르는 접전 끝에 3대2로 승리했다. 1세트는 한화생명e스포츠가 가져갔다. 초반에 젠지에게 밀리면서 수비적으로 경기를 풀어가던 한화생명e스포츠는 18분에 상단 외곽 1차 포탑에서 다이브를 성공하면서 3명을 잡아냈다. 젠지에게 아타칸을 내줬던 한화생명e스포츠는 26분에 '딜라이트' 유환중의 라칸과 '제우스' 최우제의 나르가 환상적인 궁극기 연계를 성공하면서 젠지 선수들 4명을 제거하며 흐름을 가져왔다. 내셔 남작까지 가져간 한화생명e스포츠는 과격하게 몰아치면서 승리했다. 젠지는 2세트에서 어렵사리 승리했다. 오른, 오공, 제이스, 바루스, 렐을 조합한 젠지는 '기인' 김기인의 오른이 '제우스' 최우제의 럼블을 상대로 솔로킬을 따내는 등 초반 라인전에서 재미를 봤고 15분 만에 킬 스코어를 7대0으로 벌리며 낙승이 예상됐다. 하지만 한화생명e스포츠의 반격도 만만치 않았다. 갈리오로 플레이한 '제카' 김건우가 영웅 출현으로 합류하면서 상대를 띄웠고 럼블과 이즈리얼이 화력을 퍼부으면서 세 번의 교전을 연이어 승리, 내셔 남작까지 챙겼다. 젠지는 30분에 아타칸을 사냥한 이후 곧바로 역습에 나섰다. 상단 ...

젠지, 2022년 이후 한화생명e스포츠 상대 18승1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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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LCK컵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젠지와 한화생명e스포츠의 상대 전적은 18대1로 큰 차이가 난다. 젠지가 크게 앞서고 있다. 젠지와 한화생명e스포츠는 16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에 위치한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5 LCK컵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서 5판 3선승제 승부를 벌인다. 젠지와 한화생명e스포츠의 승부는 2022년 이후 벌어진 1군들의 맞대결에서 18대1로 젠지가 크게 앞서 있다. 2022년 스프링에서 젠지가 2대0으로 승리한 이후 2024년까지 스프링과 서머의 정규 리그 맞대결에서는 젠지가 12전 전승을 거뒀다. 2023년 스프링과 서머, 2024년 스프링과 서머 플레이오프에서도 젠지가 모두 승리했지만 경주에서 열린 2024년 서머 결승전에서는 한화생명e스포츠가 3대2로 승리하며 지긋지긋한 연패를 끊어냈다. 서머 결승에서 승리하면서 한화생명e스포츠은 2021년 스프링 2라운드부터 이어오던 젠지전 19연패의 수렁에서 빠져 나오긴 했지만 젠지는 월드 챔피언십 스위스 스테이지 3라운드에서 2대1로 한화생명e스포츠를 꺾었고 지난 1월 17일에 열린 LCK컵 그룹 대항전에서도 2대0으로 승리하면서 한화생명e스포츠에게 패한 것은 일시적인 현상이었음을 입증했다. 젠지와 한화생명e스포츠는 한 달 뒤인 2월 16일 결승 직행전 진출 티켓을 놓고 5판 3선승제를 치른다. 젠지는 그룹 대항전에서 승리한 바론 그룹에서 개별 성적 2위에 올랐기 때문에 플레이오프 1라운드를 면제 받았고 한화생명e스포츠는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서 T1이라는 강적을 3대2로 꺾었기에 상승세를 타고 있다. 한화생명e스포츠와의 상대 전적에서 크게 앞서 있는 젠지가 또 한 번 승리를 가져가면서 천적임을 입증할 수 있을지, T1을 꺾은 한화생명e스포츠가 기호지세를 보여줄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LCK #LoL #LCK컵 #GEN #HLE

[LTA 스플릿 1] '퀴드' 임현승의 100 씨브즈, 페인 게이밍 완파…4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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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퀴드' 임현승이 주전 미드 라이너로 활약하고 있는 100 씨브즈가 페인 게이밍을 2대0으로 격파하고 준결승전에 올라갔다. 100 씨브즈는 15일(현지 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 위치한 849 스튜디오에서 열린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디 아메리카(The Ameraca) 스플릿 1 8강전에서 페인 게이밍을 2대0으로 셧아웃시키고 4강에 진출했다. 100 씨브즈는 1세트에서 크산테, 세주아니, 요네, 애쉬, 라칸을 가져갔다. 1분에 상대 정글 지역으로 치고 들어가서 바루스를 잡아낸 100 씨브즈였지만 라인전에서 바루스에게 2킬을 허용하면서 상황이 좋지는 않았다. 이후에도 중규모 전투가 일어날 때마다 자이라와 코르키, 바루스에게 킬을 허용한 100 씨브즈는 킬 스코어에서 뒤처졌다. 100 씨브즈의 반전은 20분에 벌어진 전투부터 시작됐다. 드래곤 지역에서 싸움을 건 100 씨브즈는 임현승의 요네가 자이라와 오로라, 코르키를 끊어내면서 에이스를 만들어냈고 2분 뒤 상단 외곽 포탑에서 또 다시 싸움을 걸어 3킬을 추가했다. 23분에 아타칸, 29분에 내셔 남작을 가져간 100 씨브즈는 무난하게 페인 게이밍의 포탑과 억제기를 파괴하며 승리했다. 2세트에서 페인 게이밍이 암베사, 아이번, 아지르, 이즈리얼, 알리스타를 가져가자 100 씨브즈는 잭스, 바이, 탈리야, 카이사, 판테온으로 응수했다. 공허 유충 지역에서 첫 교전을 펼친 두 팀은 3명씩 교환하면서 난타전을 얘고했다. 눈이 마주칠 때마다 전투를 벌인 두 팀은 20분과 23분에 중앙 정글 지역 교전에서 페인 게이밍이 에이스를 따내면서 주도권을 가져가는 듯했다. 하지만 페인 게이밍이 두드리던 아타칸을 100 씨브즈가 가져갔고 2분 뒤 내셔 남작 지역 교전에서 100 씨브즈가 대승을 거두면서 흐름이 바뀌었다. 100 씨브즈는 페인 게이밍 선수들이 하단 정글로 밀고 들어오자 판테온과 잭스가 샌드위치 작전을 펼쳤고 카이사와 탈리야가 킬을 쓸어 담으면서 승리했다. 한편, 같은 날 경기를 치른 플라이퀘스트는...

[LEC 윈터] 프나틱, 팀 헤레틱스 완파! 상위조 2R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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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LEC 윈터에서 8연승을 달리면서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프나틱이 첫 경기에서 팀 헤레틱스를 맞아 2대0 완승을 거두고 상승세를 이어갔다. 프나틱은 15일(현지 시간) 독일 베를린에 위치한 라이엇 게임즈 아레나에서 열린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EMEA 챔피언십 윈터 플레이오프 첫 날 경기에서 팀 헤레틱스를 완파하고 상위조 2라운드에 진출했다. 프나틱은 1세트에서 암베사, 바이, 아지르, 카이사, 엘리스를 조합했고 초반부터 앞서 나갔다. 2분에 다이브를 통해 크산테를 끊어낸 프나틱은 6분에 공허 유충 지여게서 레오나를 잡았고 11분에는 또 다시 크산테를 잡아내며 전투의 위업을 달성했다. 16분에 엘리스를 내줬지만 크산테와 이즈리얼을 잡아낸 프나틱은 19분에 상단 외곽 2차 포탑 지역에서 아리와 오공을 제거하고 곧바로 아타칸 사냥에 성공했다. 압도적인 화력을 자랑하며 팀 헤레틱스의 억제기까지 파괴한 프나틱은 내셔 남작이 채 생산되기 전인 24분에 넥서스를 깨고 승리했다. 2세트에 팀 헤레틱스가 야스오와 요네를 동시에 기용하며 특이한 조합을 선보였지만 프나틱은 나르, 마오카이, 스몰더, 바루스, 렐로 받아쳤다. 팀 헤레틱스가 자이라와 요네를 앞세워 라인전에서 우위를 점했지만 프나틱은 13분에 하단으로 밀어붙이던 상대 공격을 받아쳤고 자이라, 알리스타, 오네를 끊으면서 주도권을 되찾았다. 하단 정글 지역 교전에서 야스오와 자이라를 잡아냈지만 바루스와 스몰더를 내준 프나틱은 아타칸 지역에서 대치하던 중 'Razork' 이반 마르틴 디아즈의 마오카이가 스틸에 성공한 이후 벌어진 전투에서 연전연승하면서 34분 만에 경기를 끝냈다. 한편, 같은 날 펼쳐진 G2 이스포츠와 자이언트X의 대결에서는 G2 이스포츠가 2대0으로 승리하면서 프나틱과 상위조 2라운드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LoL #LEC #WINTER #FEARLESSDRAFT #FNC #G2 #TH #G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