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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란트 챔피언스] T1, 징동 게이밍 탈락시키고 최종전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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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CT 퍼시픽 대표로 발로란트 챔피언스 상하이에 출전하고 있는 T1이  CN 대표로 출전한 징동 게이밍과 풀 세트 접전을 치른 끝에 2대1로 승리, 최종전에 진출했다. T1은 2일 중국 상하이 징안 체육관에서 열린 2026 발로란트 챔피언스 상하이 16강 그룹 스테이지 A조 패자전에서 징동 게이밍을 맞아 3세트까지 치르면서 어렵사리 승리했다. '로터스'에서 열린 1세트에서 T1은 드라마촤 같은 역전승을 만들어냈다. 전반을 6대6 동점으로 마친 T1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징동 게이밍에게 5개의 라운드를 연이어 내주면서 패색이 짙었으나 베테랑 선수들의 슈팅 감각이 살아면서 내리 7개의 라운드를 승리, 13대11로 역전승을 따냈다.  '어비스'에서 펼쳐진 2세트에서 불과 세 라운드밖에 따내지 못하면서 3대13으로 완패한 T1은 '헤이븐'에서 열린 3세트에서 '버즈' 유병철의 네온이 펄펄 날면서 전반부터 흐름을 가져왔다. 유병철의 네온은 멀티킬 이상 달성한 라운드가 무려 8개에 달할 정도로 인상적인 슈팅 킬 캐치 능력을 선보였고 팀이 전반을 8대4로 마무리하는데 큰 공을 세웠다. 후반 들어 '메테오' 김태오의 킬조이까지 살아난 T1은 징동 게이밍을 탈락시키면서 최종전에 진출했다.  T1의 최종전 상대는 풋 이스포츠다.

SOOP, 디플러스 기아와 '2026 롤드컵' 출정식 7일 잠실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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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OP이 디플러스 기아(DK)와 손잡고 '2026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출정식을 오는 7일 오후 8시 잠실 DN 콜로세움에서 개최한다. '디플러스 기아 월즈 2026 출정식: BUILT TO DEFY. with SOOP'이라는 타이틀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최고 권위의 국제 무대 출전을 앞둔 DK 선수단이 팬들과 함께 각오를 다지고 응원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SOOP과 DK가 기획부터 무대 구성, 현장 연출까지 공동으로 진행하며, 오프라인 무대와 SOOP 단독 온라인 생중계를 결합해 현장 관객은 물론 전 세계 팬들이 함께 호흡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현장에는 DK 사령탑 김대호 감독과 이정현, 하승찬 코치를 비롯해 ‘시우’ 전시우, ‘루시드’ 최용혁, ‘쇼메이커’ 허수, ‘스매쉬’ 신금재, ‘커리어’ 오형석 등 주전 선수 전원이 참석한다. 진행은 DK 서포터즈 스트리머 장지수와 이은빈 아나운서가 호흡을 맞춘다. 출정식 프로그램은 2026 시즌 주요 명장면과 치열했던 월즈 진출 여정을 담은 오프닝 VCR 상영으로 문을 연다. 이어 무대에 오른 선수단이 월즈 진출 소감과 본선 준비 과정을 전한다.  더불어 현장에서 2026 월즈 공식 유니폼을 최초로 공개한다. 선수단이 새 유니폼을 착용하고 나서는 런웨이 세션과 함께 DK와 기아(Kia)의 협업 콘텐츠 선공개도 진행될 예정이다. 현장 객석은 DK 멤버십 비스테이지 숍(b.stage Shop) 예매자와 DK 선수단 SOOP 개인 방송국 구독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팬 등 총 200명 규모로 꾸려진다. 현장을 찾지 못하는 팬들은 SOOP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선수단의 출정 선언과 주요 프로그램을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SOOP은 현장 특설 무대 연출에 최적화된 방송 제작과 실시간 라이브 송출을 전담한다. 다각도 중계 화면과 밀착 인터뷰, 온라인 실시간 소통 기능을 적극 도입해 국내외 팬들에게 DK 선수단의 비전과 월즈 무대를 향한 결연한 각오를 생생하게 ...

[아시안게임] 한국 LoL 대표팀, 대만 셧아웃! 2연속 金 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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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리그 오브 레전드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사냥하면서 두 대회 연속 우승이라는 금자탑을 쌓아 올렸다.  ​ 한국 대표팀은 2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시 아이치현국제전시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LoL 결승전에서 대만을 상대로 3대0 완승을 거두면서 지난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이어 두 대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한국 대표팀의 1, 2세트는 쉽지 않았다. 1세트에서 하단에 집중된 대만의 공격을 받아치지 못하고 연달아 킬을 허용한 한국팀은 드래곤을 연달아 세 개나 내주면서 끌려갔다.  한국팀의 숨통을 틔워준 선수는 톱 라이너 '제우스' 최우제였다. 갈리오로 플레이한 최우제는 정확한 타이밍에 영웅 출현으로 합류, 대만팀의 공세를 받아냈고 도발을 적중시키면서 반격의 여지를 만들었다. 케이틀린으로 플레이한 '구마유시' 이민형이 멀티킬을 챙기면서 킬 스코어를 좁힌 한국팀은 20분 이후에 벌어진 전투를 연이어 가져가면서 역전승을 거뒀다.  2세트에서도 한국팀은 대만의 초반 하단 공세를 버티지 못했다. 칼리스타와 레나타 글라스크를 조합했지만 드레이븐으로 맞선 대만에게 초반에 연속킬을 허용했고 중반전에도 드레이븐이 지키는 중단을 무너뜨리지 못했다. 30분 이후에 내셔 남작 지역에서 전투를 벌였지만 재미를 보지 못하고 바론 버프도 허용한 한국팀은 40분에 장로 드래곤을 둘러싼 교전에서 눈엣가시였던 대만의 블라디미르와 드레이븐을 끊어낸 뒤 장로 버프를 획득, 순식간에 에이스를 달성하며 흐름을 뒤집었다.  3세트에서 한국팀은 하단 피해를 최소화하면서 중반으로 넘어갔고 주도권을 손에 넣었다. 이민형의 코그모와 류민석의 룰루가 대만의 루시안, 밀리오 조합을 상대로 버텨낸 덕분에 세 개의 드래곤을 모두 챙긴 한국팀은 22분에 중앙을 압박하는 과정에서 에이스를 만들어냈다. 네 번째 드래곤과 내셔 남작을 챙긴 대한민국은 대만을 압박하면서 침착하게 넥서스를 파괴, 두 대회 우승을 확정했다.

[아시안게임] 2연속 金 노리는 한국 LoL 대표팀, '제카' 김건우 선발 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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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노리는 한국 리그 오브 레전드 대표팀이 대만과의 결승전 선발 미드 라이너로 '제카' 김건우를 기용했다.  ​ 한국 대표팀은 2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시 아이치현국제전시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LoL 결승전에서 대만을 상대로 '제카' 김건우를 선발 미드 라이너로 내세웠다.  김건우는 B조 그룹 스테이지에서 대만과 홍콩을 상대한 바 있으며 사우디 아라비아와의 4강전에서도 1, 2세트를 모두 소화한 바 있다. 

[발로란트 챔피언스] 농심 레드포스, 시 라이 게이밍 꺾고 최종전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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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CT 퍼시픽 대표로 발로란트 챔피언스 상하이에 출전하고 있는 농심 레드포스가 CN 대표인 시 라이 게이밍을 물리치고 D조 최종전에 올라갔다. 농심 레드포스는 1일 중국 상하이 징안 체육관에서 열린 2026 발로란트 챔피언스 상하이 16강 그룹 스테이지 D조 최종전에서 시 라이 게이밍을 2대0으로 완파하고 최종전에 진출했다. '서밋'에서 열린 1세트에서 농심 레드포스는 전반을 5대7로 밀렸지만 후반 중반 5개의 라운드를 연달아 따내면서 13대11로 역전승을 거뒀다. 이 과정에서 체임버로 플레이한 '프란시스' 김무빈이 25킬을 달성하면서 흐름을 반전시키는 역할을 해냈다.  '선셋'에서 열린 2세트에서도 농심 레드포스는 시 라이 게이밍과 시소 게임을 펼쳤다. 전반을 6대6으로 마친 농심 레드포스는 후반 8라운드까지 10대10으로 팽팽하게 맞섰다. 후바 8라운드에 이어 9라운드까지 가져간 농심 레드포스는 10라운드를 내줬지만 김무빈의 요루와 '엑스로스' 정환의 페이드가 후반에 집중력을 발휘한 덕분에 11, 12라운드를 연달아 따내면서 1세트에 이어 2세트도 13대11로 승리했다.  농심 레드포스의 최종전 상대는 EMEA 대표인 카르민 코프이며 3일 경기를 치른다.

[아시안게임] 사우디도 완파! 무실 세트 대한민국, 내일 금메달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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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리그 오브 레전드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무실 세트 기록을 이어가면서 결승에 진출, 2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한다. ​ 한국 대표팀은 1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시 아이치현국제전시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LoL 4강전에서 사우디 아라비아를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진출했다.  한국 대표팀은 미드 라이너로 '제카' 김건우를 출전시켰다. 하단 듀오를 칼리스타와 레나타 글라스크로 구성한 한국팀은 사우디 아라비아의 루시안, 밀리오 조합에 의해 4킬을 허용하면서 초반에 끌려갔다. 하지만 15분에 전령 지역으로 모이면서 포위 공격을 시도한 한국은 이민형의 칼리스타가 앞으로 치고 나가면서 4명을 순식간에 잡아내며 전세를 뒤집었고 이후 안정감을 되찾으면서 21분 만에 넥서스를 파괴했다.  1세트 초반에 힘을 쓰지 못했던 '구마유시' 이민형에게 케이틀린을 쥐어준 한국은 2세트에서 이민형을 홀로 라인에 세워둔 채 '케리아' 류민석이 맵을 넓게 쓰는 전술을 구사했다. 이민형 홀로 하단을 마크하면서도 사우디 아라비아의 진을 맞아 압도적인 우위를 점한 한국은 톱 라이너 '제우스' 최우제의 니달리가 상단에서 연달아 솔로킬을 만들어내면서 격차를 벌린 덕분에 2대0 완승을 따냈다. 한국은 하루 뒤인 2일 대만을 상대로 2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한다.

[ASL 시즌22] 유영진-이재호, 박상현-김민철 4강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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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플레이 ASL 시즌22 4강 대진 및 일정 ◇10월 5일(월) ▶1경기 유영진(테) - 이재호(테) ◇10월 6일(화) ▶2경기 박상현(저) - 김민철(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