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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시즌20] 4강 대진 및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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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플레이 ASL 시즌20 4강 대진 및 일정 ▶A조 황병영(테) - 장윤철(프) 1세트 < 울돌목 > 2세트 < 폴스타 > 3세트 < 도미네이터SE > 4세트 < 녹아웃 > 5세트 < 리트머스 > 6세트 < 메트로폴리스 > 7세트 < 라데온 > *10월 13일 오후 7시 ▶B조 박상현(저) - 김택용(프) 1세트 < 라데온 > 2세트 < 도미네이터SE > 3세트 < 메트로폴리스 > 4세트 < 폴스타 > 5세트 < 울돌목 > 6세트 < 녹아웃 > 7세트 < 리트머스 > *10월 14일 오후 7시

[ASL 시즌20] 황병영-장윤철, 박상현-김택용 4강 대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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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시즌20] 김택용, 4대1로 임홍규 격파! 7 시즌만에 4강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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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플레이 ASL 시즌20 8강 D조 ▶김택용 4대1 임홍규 1세트 김택용(프, 1시) < 울돌목 > 승 임홍규(저, 7시) 2세트 김택용(프, 5시) 승 < 폴스타 > 임홍규(저, 7시) 3세트 김택용(프, 1시) 승 < 라데온 > 임홍규(저, 11시) 4세트 김택용(프, 11시) 승 < 메트로폴리스 > 임홍규(저, 7시) 5세트 김택용(프, 1시) 승 < 녹아웃 > 임홍규(저, 11시) 김택용이 프로토스가 저그에게 시도할 수 있는 다양한 방식을 선보이면서 승리했다. 김택용은 30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구글 플레이 ASL 시즌20 8강 D조 임홍규와의 5세트에서 캐논 러시와 다크 템플러 드롭을 성공시킨 뒤 한 번에 치고 들어가며 승리했다.  세 세트를 연이어 가져가며 여유가 생긴 김택용의 선택은 캐논 러시였다. 임홍규가 앞마당에 해처리를 짓는 것을 확인한 김택용은 미네랄 필드 뒤쪽에 2개의 파일런을 건설한 뒤 캐논을 완성했다.  임홍규의 해처리를 파괴하지는 못했지만 저글링을 생산하도록 강제한 김택용은 셔틀과 다크 템플러를 확보, 저그의 본진에 드롭하면서 드론을 솎아냈다.  임홍규가 정신을 차리지 못할 정도로 흔든 김택용은 질럿과 드라군, 하이템플러를 조합했다. 로보틱스를 일찌감치 지은 덕분에 옵저버까지 확보한 김택용은 조합의 힘을 앞세워 상대 병력과 맞대결을 펼쳤고 대승을 거두며 4강 진출을 확정했다.  김택용은 ASL 시즌13 이후 3년 만에 4강에 진출했다. #ASL #시즌20 #8강 #D조 #김택용 #임홍규

[ASL 시즌20] 김택용, 임홍규의 빈집 털이까지 막아내고 3대1 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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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플레이 ASL 시즌20 8강 D조 ▶김택용 3-1 임홍규 1세트 김택용(프, 1시) < 울돌목 > 승 임홍규(저, 7시) 2세트 김택용(프, 5시) 승 < 폴스타 > 임홍규(저, 7시) 3세트 김택용(프, 1시) 승 < 라데온 > 임홍규(저, 11시) 4세트 김택용(프, 11시) 승 < 메트로폴리스 > 임홍규(저, 7시) 김택용이 질럿 흔들기를 성공시킨 뒤 임홍규의 회심의 전략이었던 본진 바꾸기까지 막아내고 4강 진출까지 1승만을 남겨줬다. 김택용은 30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구글 플레이 ASL 시즌20 8강 D조 임홍규와의 4세트에서 질럿으로 임홍규의 혼을 빼놓은 뒤 상대의 마지막 카드였던 빈집 털이까지 침착하게 막아내고 승리했다.  김택용은 질럿의 공격력과 이동 속도 업그레이드가 완료되기를 기다렸다. 임홍규가 6시에 확장을 가져간 것까지 알고 있던 김택용은 업그레이드 완료 시점에 밀고 들어갔고 임홍규의 히드라리스크를 다수 잡아낸 뒤 드론까지 솎아냈다.  질럿을 3~6기까지 별똥대로 편성해 저그의 본진과 6시 확장을 연이어 두드린 김택용은 본진에서 하이템플러와 드라군을 생산했다. 임홍규가 별다른 움직임이 없자 주병력을 저그의 앞마당으로 보낸 김택용은 상대에게 심대한 피해를 입혔고 그 사이에 자신의 본진으로 치고 들어온 럴커와 히드라리스크를 침착하게 잡아내고 승리했다. #ASL #시즌20 #8강 #D조 #김택용 #임홍규

[ASL 시즌20] 김택용, 임홍규의 파상공세 모두 막고 승리! 2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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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플레이 ASL 시즌20 8강 D조 ▶김택용 2-1 임홍규 1세트 김택용(프, 1시) < 울돌목 > 승 임홍규(저, 7시) 2세트 김택용(프, 5시) 승 < 폴스타 > 임홍규(저, 7시) 3세트 김택용(프, 1시) 승 < 라데온 > 임홍규(저, 11시) 김택용이 임홍규의 파상 공세를 침착하게 막아내고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뒤집었다.  김택용은 30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구글 플레이 ASL 시즌20 8강 D조 임홍규와의 3세트에서 초반부터 몰아친 상대 공격을 적절하게 대응하면서 병력을 쌓았고 한 번에 밀고 나가면서 승리했다.  승부수를 던진 쪽은 임홍규였다. 9드론 스포닝풀에 이은 저글링 러시를 시도한 임홍규는 앞마당 입구를 좁히고 넥서스를 가져가려는 김택용의 허를 찔렀다. 임홍규의 저글링이 예상보다 일찍 도착하자 프로브까지 동원해 막아낸 김택용은 이어지는 히드라리스크 러시까지도 캐논으로 수비해냈다.  임홍규가 뮤탈리스크로 체제를 전환하자 2개의 스타게이트에서 커세어를 생산하면서 막아낸 김택용은 질럿과 드라군, 하이템플러를 조합한 뒤 옵저버까지 대동, 임홍규의 앞마당 지역에서 펼쳐진 교전에서 대승을 거두고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만들었다. #ASL #시즌20 #8강 #D조 #김택용 #임홍규

[ASL 시즌20] 김택용, '임성춘식' 한방 러시로 임홍규 격파!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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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플레이 ASL 시즌20 8강 D조 ▶김택용 1-1 임홍규 1세트 김택용(프, 1시) < 울돌목 > 승 임홍규(저, 7시) 2세트 김택용(프, 5시) 승 < 폴스타 > 임홍규(저, 7시) 김택용이 조합을 갖춘 뒤 한 번에 치고 나가면서 임홍규의 숨통을 끊었다.  김택용은 30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구글 플레이 ASL 시즌20 8강 D조 임홍규와의 2세트에서 질럿과 드라군, 하이템플러, 커세어 조합을 완성시킨 뒤 한 번의 공격으로 저그의 확장 두 곳을 무너뜨리고 승리했다.  김택용은 앞마당 확장을 안착시키는데 주력했다. 초반 질럿 견제를 시도하지도 않았고 커세어를 확보하긴 했지만 다크 템플러를 뽑지도 않았다. 대신 게이트웨이를 다수 늘리면서 드라군과 질럿, 하이템플러를 생산했고 커세어로 임홍규의 뮤탈리스크 견제를 방어했다.  질럿과 드라군이 각각 한 부대씩 모이자 김택용은 타이밍 러시를 시도했다. 옵저버까지 다수 확보한 김택용은 임홍규의 두 번째 확장 기지로 치고 들어갔고 럴커를 드라군과 하이템플러로 순식간에 정리한 뒤 성큰 콜로니 방어선을 무너뜨렸다.  임홍규가 우측에서 히드라리스크로 포위하려 하자 질럿과 드라군으로 응대한 김택용은 뒤늦게 버로우하는 럴커 위로 사이오닉 스톰을 작렬시키면서 항복을 받아냈다. #ASL #시즌20 #8강 #D조 #김택용 #임홍규

[ASL 시즌20] 임홍규, 인스네어로 김택용 견제 막고 선취 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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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플레이 ASL 시즌20 8강 D조 ▶김택용 0-1 임홍규 1세트 김택용(프, 1시) < 울돌목 > 승 임홍규(저, 7시) 임홍규가 퀸의 인스네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김택용의 견제를 막아내고 1세트를 가져갔다. 임홍규는 30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구글 플레이 ASL 시즌20 8강 D조 김택용과의 1세트에서 퀸의 인스네어를 통해 프로토스 공중 병력의 이동 속도를 늦추면서 승리했다.  임홍규는 초반에 저글링을 난입시키면서 김택용의 의도를 파악했다. 지상에 하나의 확장 기지를 가져간 이후 섬으로 확장을 시도해야 하기에 김택용이 커세어와 셔틀을 동시에 확보하려는 것을 정찰로 확인한 것. 임홍규는 발빠르게 확장을 늘렸고 지상에 확보한 해처리 주변에 성큰 콜로니를 아낌없이 짓고 럴커도 다수 배치하며 김택용의 견제에 대비했다.  섬 지역에 확장을 하나씩 늘려가기 시작하면서 김택용의 공격 수단이 커세어와 셔틀로 좁혀지자 임홍규는 퀸의 인스네어를 개발했다. 셔틀과 커세어가 함께 날아갈 때 인스네어를 적중시킨 임홍규는 스커지로 요격에 성공하면서 숫자를 줄였다.  김택용이 임홍규의 섬 확장 기지를 파괴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모색했지만 임홍규는 해처리가 완성되면 바로 나이더스 커널을 건설하며 병력을 충원, 모두 막아내고 항복을 받아냈다. #ASL #시즌20 #8강 #D조 #김택용 #임홍규

[ASL 시즌20] 박상현, 뮤탈리스크로 도재욱 본진 장악! 4대2로 도재욱 꺾고 7시즌 만에 4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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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플레이 ASL 시즌20 8강 C조 ▶박상현 4대2 도재욱 1세트 박상현(저, 1시) < 폴스타 > 승 도재욱(프, 5시) 2세트 박상현(저, 5시) 승 < 메트로폴리스 > 도재욱(프, 11시) 3세트 박상현(저, 11시) < 라데온 > 승 도재욱(프, 1시) 4세트 박상현(저, 7시) 승 < 울돌목 > 도재욱(프, 1시) 5세트 박상현(저, 7시) 승 < 도미네이터SE > 도재욱(프, 11시) 6세트 박상현(저, 1시) 승 < 리트머스 > 도재욱(프, 5시) 박상현이 뮤탈리스크로 도재욱의 본진을 급습하면서 세트 스코어 4대2로 승리, 3년 만에 ASL 4강에 복귀했다. 박상현은 29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구글 플레이 ASL 시즌20 8강 C조 도재욱과의 6세트에서 히드라리스크로 압박한 뒤 뮤탈리스크로 체제를 전환, 프로토스의 본진을 장악하고 승리했다. 박상현은 ASL 시즌13에서 4강에 올라간 이후 일곱 시즌, 3년 만에 4강에 올라갔다.  박상현은 앞마당에 이어 11시 앞마당까지 해처리를 펼쳤다. 도재욱이 질럿 1기를 숨겼다가 11시를 공격하자 성큰 콜로니를 지으면서 수비한 박상현은 11시 본진까지 해처리를 이어갔다.  도재욱의 앞마당에 히드라리스크를 밀어 넣으면서 캐논 방어선을 구축하도록 강제한 박상현은 뮤탈리스크로 체제를 전환했다. 6기의 뮤탈리스크를 도재욱의 본진으로 밀어 넣은 박상현은 캐논이 지어지기 직전에 공격하면서 취소시켰다.  도재욱이 커세어로 불을 꺼보려 했지만 스커지까지도 합류시키면서 공중을 완벽하게 장악한 박상현은 히드라리스크로는 프로토스의 앞마당 지역을 초토화시키면서 승리했다. #ASL #시즌20 #8강 #C조 #도재욱 #박상현

[ASL 시즌20] 박상현, 히드라 웨이브로 도재욱 격파! 3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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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플레이 ASL 시즌20 8강 C조 ▶박상현 3-2 도재욱 1세트 박상현(저, 1시) < 폴스타 > 승 도재욱(프, 5시) 2세트 박상현(저, 5시) 승 < 메트로폴리스 > 도재욱(프, 11시) 3세트 박상현(저, 11시) < 라데온 > 승 도재욱(프, 1시) 4세트 박상현(저, 7시) 승 < 울돌목 > 도재욱(프, 1시) 5세트 박상현(저, 7시) 승 < 도미네이터SE > 도재욱(프, 11시) 박상현이 히드라리스크 웨이브 전략을 성공시키면서 3대2로 전세를 뒤집었다. 박상현은 29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구글 플레이 ASL 시즌20 8강 C조 도재욱과의 5세트에서 상대 앞마당으로 히드라리스크를 계속 보내면서 방어선을 약화시키고 승리했다.  박상현은 저글링을 두 번 연속 난입시키면서 도재욱을 흔들었다. 도재욱이 앞마당 입구를 좁혀 놓고 질럿까지 배치했지만 빈틈을 예리하게 파고든 박상현은 프로토스가 본진에 캐논을 짓도록 강제했다.  박상현의 선택은 히드라리스크였다. 히드라리스크 8기를 모아 도재욱의 입구에 지어진 캐논을 깨뜨린 뒤 포지와 게이트웨이를 무너뜨린 박상현은 히드라리스크가 생산되는 족족 프로토스의 입구로 보냈고 질럿과의 교전에서 대승을 거두고 세트 스코어를 3대2로 뒤집었다. #ASL #시즌20 #8강 #C조 #도재욱 #박상현

[ASL 시즌20] 박상현, 저글링 난입 성공하며 2대2 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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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플레이 ASL 시즌20 8강 C조 ▶박상현 2-2 도재욱 1세트 박상현(저, 1시) < 폴스타 > 승 도재욱(프, 5시) 2세트 박상현(저, 5시) 승 < 메트로폴리스 > 도재욱(프, 11시) 3세트 박상현(저, 11시) < 라데온 > 승 도재욱(프, 1시) 4세트 박상현(저, 7시) 승 < 울돌목 > 도재욱(프, 1시) 박상현이 우회시킨 저글링으로 도재욱의 앞마당을 급습, 손쉽게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박상현은 29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구글 플레이 ASL 시즌20 8강 C조 도재욱과의 4세트에서 도재욱의 초반 견제를 막아낸 뒤 이동 속도 업그레이드가 완료된 저글링 10여 기를 상대 본진으로 밀어 넣으며 승리했다. 도재욱은 앞마당을 가져가면서 질럿 1기와 프로브 1기로 박상현의 본진을 괴롭혔다. 저글링으로 이를 막아낸 박상현은 저글링의 이동 속도 업그레이드가 완료된 이후 도재욱의 시야를 피해 9시와 12시를 거쳐 도재욱의 앞마당 입구로 이동시켰다.  도재욱이 앞마당에 캐논을 지으면서 질럿 2기만을 배치해 놓자 박상현은 과감하게 밀고 들어갔다. 질럿 1기만큼의 빈틈이 있다는 것을 오버로드로 보고 있던 박상현은 저글링을 상대 본진으로 밀어 넣어 견제했고 후속 병력까지 합류시키면서 승리했다. #ASL #시즌20 #8강 #C조 #도재욱 #박상현

[ASL 시즌20] 도재욱, 스파이어 견제 이후 힘싸움에서 박상현 압도! 2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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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플레이 ASL 시즌20 8강 C조 ▶박상현 1-2 도재욱 1세트 박상현(저, 1시) < 폴스타 > 승 도재욱(프, 5시) 2세트 박상현(저, 5시) 승 < 메트로폴리스 > 도재욱(프, 11시) 3세트 박상현(저, 11시) < 라데온 > 승 도재욱(프, 1시) 도재욱이 초반에 질럿 흔들기를 통해 스파이어를 파괴한 이후 힘싸움으로 전환, 박상현의 병력을 모두 잡아내고 2대1로 앞서 나갔다. 도재욱은 29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구글 플레이 ASL 시즌20 8강 C조 박상현과의 3세트에서 9시에 지어진 스파이어를 질럿 6기로 파괴한 뒤 여유롭게 운영하면서 승리했다.  도재욱은 앞마당 입구를 막은 뒤 넥서스를 가져갔고 질럿을 6기까지 모았다. 질럿의 이동 속도와 공격력 1단계 업그레이드가 완료된 시점에 박상현의 9시 확장을 공략한 도재욱은 갓 지어진 스파이어를 파괴하면서 재미를 봤다.  박상현의 뮤탈리스크에 대비해 커세어를 모은 도재욱은 큰 피해 없이 수비에 성공했고 게이트웨이를 대거 늘리면서 백병전을 도모했다. 박상현이 오버로드 폭탄 드롭을 시도하자 근처에 있던 질럿과 드라군으로 막아낸 도재욱은 자신의 3시 확장으로 밀고 들어온 저그의 병력을 하이템플러까지 도원해 모두 잡아내며 승리했다. #ASL #시즌20 #8강 #C조 #도재욱 #박상현

[ASL 시즌20] 박상현, 히드라리스크 우회 전략 성공시키면서 1대1 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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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플레이 ASL 시즌20 8강 C조 ▶도재욱 1-1 박상현 1세트 도재욱(프, 5시) 승 < 폴스타 > 박상현(저, 1시) 2세트 도재욱(프, 11시) < 메트로폴리스 > 승 박상현(저, 5시) 박상현이 히드라리스크를 우회시키면서 도재욱의 앞마당을 급습, 7분 만에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들었다. 박상현은 29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구글 플레이 ASL 시즌20 8강 C조 도재욱과의 2세트에서 히드라리스크 8기를 뒤로 돌리면서 상대 앞마당을 장악, 승리했다. 박상현은 도재욱이 앞마당을 일찌감치 가져가는 전략을 구사하자 앞마당과 3시에 해처리를 펼치면서 3해처리 체제를 갖췄다. 도재욱이 질럿을 2기씩 두 패로 나눠 견제를 시도하자 박상현은 3시 지역에서 일하던 드론을 앞마당으로 돌리면서 저글링으로 처리했다.  곧바로 히드라리스크를 생산한 박상현은 도재욱이 견제하러 보낸 질럿 2기의 시야에 골리지 않도록 우회시켰고 캐논이 하나밖에 지어지지 않은 프로토스의 앞마당에 무혈 입성, 방어선을 무력화시키면서 항복을 받아냈다.  #ASL #시즌20 #8강 #C조 #도재욱 #박상현

[ASL 시즌20] 도재욱, 2게이트 질럿 러시로 기선 제압!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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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플레이 ASL 시즌20 8강 C조 ▶도재욱 1-0 박상현 1세트 도재욱(프, 5시) 승 < 폴스타 > 박상현(저, 1시) 도재욱이 2게이트웨이 질럿 러시로 박상현을 꺾고 기선을 제압했다. 도재욱은 29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구글 플레이 ASL 시즌20 8강 C조 박상현과의 1세트에서 초반 질럿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1대0으로 앞서 나갔다.  도재욱은 박상현의 전략을 보지도 않고 게이트웨이 2개를 건설했다. 질럿 3기와 프로브 1기로 박상현의 앞마당으로 밀고 들어간 도재욱은 저글링을 잡아냈고 본진까지 치고 들어갔다.  질럿 4기를 추가 생산한 도재욱은 박상현의 앞마당에 지어진 성큰 콜로니를 파괴했고 저글링까지 제거하면서 6분 만에 항복을 받아냈다. #ASL #시즌20 #8강 #C조 #도재욱 #박상현

SOOP, LoL 신설 글로벌 대회 ‘2025 ASI’ 한국어 공식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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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OP이 새로운 LoL 국제 대회인 ‘ASI’의 한국어 중계를 맡는다. SOOP은 오는 10월 6일(월)부터 10월 12일(일)까지 ‘2025 ASI(Asia Showdown Invitational, 이하 ASI)’ 한국어 공식 중계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신설된 ASI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리그오브레전드 1부 리그 중위권 팀들을 초청해 치러지는 대회다. LCK 대표로는 Dplus KIA, BNK 피어엑스, 농심 레드포스가 출전하며, LPL에서는 JDG Esports, Weibo Gaming TapTap, Ninjas in Pyjamas가, LCP에서는 GAM Esports와 MGN Vikings Esports가 참가한다. 특히 이번 ASI는 ‘롤판 유로파 리그’로 불리며 주목받고 있다. 유럽 축구의 유로파 리그처럼, 월즈라는 최정상 무대에는 오르지 못했지만, 각 지역의 중위권 강팀들이 모여 자존심을 걸고 맞붙는 무대라는 점이 유사하기 때문이다. 이 과정에서 새로운 메타와 전략, 시즌 막바지까지 이어지는 치열한 경쟁 구도가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 시즌 종료를 아쉬워하던 팬들에게는 ‘아직 끝나지 않은 롤의 가을’을 선물하는 또 하나의 대회가 될 전망이다. 대회는 10월 6일(월)부터 9일(목)까지 그룹 스테이지를 진행해 상위 4개 팀이 녹아웃 스테이지로 진출하며, 10월 10일(금)부터 12일(일)까지 열리는 녹아웃 스테이지에서 최종 우승 팀을 가린다. 경기 시작 시간은 10월 6일(월)~10일(금) 오후 3시, 11일(토) 오후 5시, 12일(일) 저녁 7시다. 한국어 방송은 김수빈, 채민준 캐스터와 김동준, 고수진 해설이 맡아 전문성과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SOOP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경기를 지켜볼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생중계 시청자들은 승부예측과 드롭스 이벤트를 통해 특별한 보상을 얻을 수 있으며, 한국 팀이 녹아웃 스테이지에 진출할 경우 잠실 DN 콜로세움에서 오...

라이엇 게임즈, 프라그먼트와 협업한 한정판 발로란트 컬렉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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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로란트, 디자인 레이블 프라그먼트와 첫 한정판 협업 컬렉션 공개 티셔츠, 후드티 등 의류 상품과 다양한 게임 내 아이템으로 구성  온라인-챔피언스 파리 현장 한정 판매 진행…한국은 KREAM 통해 구매 가능 라이엇 게임즈가 발로란트 이스포츠 최고 권위의 국제 대회인 챔피언스 파리 개최를 기념해 일본 디자인 레이블 ‘프라그먼트(fragment)’와 협업한 한정판 컬렉션 ‘VLRT // FRGMT’를 선보였다.  이번 협업은 프라그먼트를 이끄는 후지와라 히로시와 함께 발로란트의 혁신적 미학과 프라그먼트의 미니멀리즘을 결합한 특별 프로젝트다. 티셔츠와 하키 저지, 후드티, 스웨트 팬츠, 필드 재킷 등 의류뿐만 아니라 모자, 지원봇 열쇠 고리 및 인형 등 다양한 액세서리로 구성됐다. 뿐만 아니라 게임 내 총기 장식과 칭호를 포함한 디지털 상품도 준비됐다. 특히 VLRNT // FRGMT 지원봇 인형을 구매한 뒤 품질 표시 표에 적힌 코드를 입력하면 얻을 수 있는 ‘FRGMT x 지원봇+’ 총기 장식은 실물과 디지털의 경계를 잇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라이엇 게임즈는 “발로란트의 핵심 구성 요소는 실력과 자기표현이다. 이를 게임 안팎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여러 파트너십을 이어가고 있다. 프라그먼트와의 협업은 게임 내 경쟁을 디자인 요소로 결합해 플레이어들이 일상에서도 발로란트를 표현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VLRT // FRGMT’ 컬렉션은 현재 온라인을 통해 판매 중이다. 한국에서는 KREAM(크림) 플랫폼에서 9월 30일(화) 오전 11시부터 10월 2일(목) 오전 11시까지 래플을 통해 온라인으로 구매할 수 있다. 파리 아코르 아레나에서 열리는 결승 시리즈 현장에서 10월 3일부터 5일까지 판매되며 10월 2일부터 6일까지 파리 루 뒤 상티에 23번지에서 운영되는 팝업 스토어에서도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라이엇 게임즈 LoL, 추석 연휴 맞아 ‘유미의 추석 주머니’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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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12일(일)까지 진행••• 스킨 할인 구매 및 RP 충전 보너스 등 다양한 혜택 제공 ‘PC방에서 PvP 모드 플레이’ 등 일일 미션 달성 시 이벤트 참여 가능 라이엇 게임즈의 PC MOBA(Multiplayer Online Battle Arena, 다중사용자 온라인 전투 아레나)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이하 LoL)’가 추석 연휴를 맞아 ‘2025 LoL 추석 이벤트: 유미의 추석 주머니(이하 유미의 추석 주머니)’를 진행한다. 유미의 추석 주머니는 10월 12일(일)까지 진행하는 이벤트다. 플레이어는 ▲PvP 모드 게임 플레이 2시간 ▲PC방에서 PvP 모드 게임 플레이 2시간 ▲이벤트 할인 스킨 1개 이상 구매 등 일일 미션을 완수하면 ‘추석 주머니’를 획득하며, 이를 활용해 1,100종의 스킨 중 보유하지 않은 무작위 스킨 3종을 30%~50%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일일 미션인 ‘추석 주머니’는 집과 PC방을 오가며 매일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이벤트를 통해 할인된 가격의 스킨을 구매한 횟수에 따라 ▲고대 불꽃 1개 ▲다르킨이라구 1개 ▲마법공학 상자 및 열쇠 1개 ▲독서 금지 아이콘 ▲보름달 유미 아이콘 등 다양한 보상도 주어진다.  이 외에도 이벤트 기간 내 RP를 충전한 플레이어에게는 10%의 보너스 RP가 주어진다. ‘2025 LoL 추석 이벤트: 유미의 추석 주머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LoL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발로란트 챔피언스] DRX, 메이드 인 브라질에 역전승! 페이퍼 렉스와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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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X가 메이드 인 브라질에게 역전승을 거두고 패자조 3라운드에 진출했다. DRX는 29일(현지 시간) 프랑스 에브리-쿠르쿠론의 그랑 파리 쉬드 아레나에서 열린 발로란트 챔피언스 파리 플레이오프 하위조 2라운드에서 아메리카스 팀인 메이드 인 브라질에게 1세트를 내줬지만 2, 3세트를 가져가며 역전승을 거뒀다.  DRX는 '선셋'에서 펼쳐진 1세트에서 전반전을 9대3으로 크게 앞섰지만 후반전에 폭발한 'aspas' 에릭 산토스의 네온에게 호되게 당하며 10대13으로 역전패를 당했다.  '어센트'에서 벌어진 2세트에서 DRX는 연장 접전 끝에 15대13으로 승리했다. 전반을 7대5로 앞선 DRX는 매치 포인트에 먼저 도달했으나 에릭 산토스의 제트에게 밀리면서 연장전을 치러야 했다. 연장에서 DRX는 '베인' 강하빈의 소바와 '프링' 노하준의 바이스가 활약한 덕분에 2차 연장에서 두 라운드를 연달아 따내며 승부를 3세트로 끌고 갔다. '바인드'에서 열린 3세트에서 DRX는 '플래시백' 조민혁의 요루가 후반에 펄펄 날면서 승리했다. 전반전을 6대6 동점으로 마친 DRX는 후반 초반 5개의 라운드를 모두 가져가면서 격차를 벌렸고 11대9로 앞선 후반 8번째 라운드에서는 조민혁 혼자 상대 5명을 모두 잡아내는 에이스를 띄우면서 승리했다.  까다로운 상대인 메이드 인 브라질을 제압한 DRX는 10월 3일 VCT 퍼시픽에서 경쟁했던 페이퍼 렉스와 결승 진출전 티켓을 놓고 한판 승부를 벌인다. #발로란트 #챔피언스 #파리 #PO #MiBR #DRX

LCS·CBLOL, 2026년 독립 리그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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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LTA(League of Legends Championship of The Americas)라는 이름으로 통합 운영됐던 아메리카스가 북미 리그인 LCS와 브라질 리그인 CBLOL로 다시 분리 운영된다. 이는 2025년 진행된 LTA 실험 이후 팬들의 요구를 반영한 결정으로, 각 지역 고유의 정체성과 브랜드를 회복하고 팬들과의 유대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2025년 라이엇 게임즈는 북미와 남미의 리그를 LTA로 통합 운영함으로써 지역 간 경쟁력을 높이고 글로벌 수익 풀(GRP)을 신설해 장기적 지속 가능성을 위한 구조를 만들기 위해 혁신을 시도했다.  하지만 팬들은 여전히 자신들이 속한 원래 리그에 가장 큰 자부심과 애정을 갖고 있었고 LTA에서는 팬들의 니즈를 충족하지 못했다. 라이엇 게임즈는 북미 리그인 LCS와 남미 리그인 CBLOL을 복원하기로 결정했다.  LCS와 CBLOL이 독립 리그로 돌아오면서 지역간 통합 플레이오프는 사라진다. 각 리그는 자체 시즌을 운영하고 독자적으로 챔피언을 가린다. 경기 일정이 깔끔해졌고 시즌은 길어졌으며 팀들은 무대에서 더 많은 경험을 쌓을 기회를 얻을 수 있다.  국제 대회 진출권도 복원된다. 2026년 분리 운영되는 두 리그는 2024년 모델을 기반으로 퍼스트 스탠드에는 LCS와 CBLOL 각각 1팀 출전하고 MSI에는 LCS 2팀, CBLOL 1팀이 나서며 월드 챔피언십에는 LCS 3팀, CBLOL 1팀이 참가한다. 라이엇 게임즈는 "2026년에는 세 개 스플릿 체제를 유지하되, 지나치게 복잡하다는 피드백을 반영해 더 명확하고 일관된 포맷을 도입할 예정이다. 각 리그는 연말 자체 결승 이벤트를 개최해, 지역 팬들이 한자리에 모여 시즌의 대미를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라고 밝혔다. 

[LCK] ‘정규 시즌 29승 1패’ 젠지, 통합 챔피언 등극…파이널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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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젠지, 결승 진출전과 결승전에서 압승 거두고 LCK 사상 첫 통합 챔프 2022 스프링부터 2025 파이널까지 7회 연속 결승 진출…5회 우승 28일 결승전, 이스포츠 사상 첫 지상파 중계…구름 관중 현장 방문  젠지가 2025 우리은행 LCK 파이널 결승전에서 한화생명e스포츠를 세트 스코어 3대1로 제압하고 LCK 사상 첫 단일 시즌 챔피언의 타이틀을 획득했다. 라이엇 게임즈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의 이스포츠 한국 프로 리그인 LCK를 주최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대표 오상헌,  www.lolesports.com , 이하 'LCK')는 27일과 28일 이틀 동안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우리은행 LCK 결승 진출전과 결승전에서 젠지가 kt 롤스터와 한화생명e스포츠를 연파하면서 정상에 우뚝 섰다고 밝혔다. ○ 정규 시즌 29승 1패의 위엄 보여준 젠지 2025 LCK 정규 시즌에서 29승 1패라는 놀라운 성적을 거뒀던 젠지는 27일 결승 진출전과 28일 결승전에서도 위력을 발휘했다.  27일 kt 롤스터와의 결승 진출전에서 젠지는 한 번의 위기도 없이 상대를 압도했다. 1세트에서 바텀 라이너 ‘룰러’ 박재혁의 코르키가 10킬을 만들어내면서 기선을 제압한 젠지는 2세트에서 미드 라이너 ‘쵸비’ 정지훈의 탈리야가 맹활약하면서 분위기를 이어갔다. 3세트에서도 젠지는 정지훈의 요네가 6킬, 박재혁의 진이 12킬을 만들어내면서 세트 스코어 3대0 완승을 거두고 결승에 올라갔다.  한화생명e스포츠와의 28일 결승전에서 젠지는 1세트부터 정지훈의 라이즈, 박재혁의 이즈리얼이 쌍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초반에 킬을 주고 받긴 했지만 20분 이후 무게 중심을 가져온 젠지는 교전이 벌어질 때마다 라이즈와 이즈리얼이 화력을 퍼부으면서 승리했다.  2세트에서는 초반부터 킬을 쓸어 담은 정글러 ‘캐니언’ 김건부의 신 짜오가 성장하면서 분위기를 장악한...

[LCK] 한화생명e스포츠, 사일러스-스몰더 성장세 앞세워 추격 개시!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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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LCK 플레이오프 결승전 ▶한화생명e스포츠 1-2 젠지 1세트 한화생명e스포츠 < 소환사의협곡 > 승 젠지 2세트 한화생명e스포츠 < 소환사의협곡 > 승 젠지 3세트 한화생명e스포츠 승 < 소환사의협곡 > 젠지 한화생명e스포츠가 '제카' 김건우의 사일러스, '바이퍼' 박도현의 스몰더가 초반부터 킬을 챙기며 성장한 덕분에 영봉패를 면했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28일 인천광역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결승전 젠지와의 3세트에서 초반 교전부터 킬을 챙긴 사일러스와 스몰더가 후반까지 화력을 퍼부은 덕분에 승리했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암베사, 자르반 4세, 사일러스, 스몰더, 브라움을 가져갔고 젠지는 크산테, 리 신, 갈리오, 직스, 알리스타를 조합했다.  젠지가 상단에서 벌어진 2대2 교전 중에 먼저 킬을 만들어냈지만 한화생명e스포츠는 공허 유충 지역에 젠지 선수들을 몰아 넣은 뒤 스몰더와 사일러스가 화력을 퍼부으면서 3킬을 챙겼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15분에 상단을 홀로 지키던 암베사가 잘 버티는 동안 사일러스와 스몰더가 합류하면서 젠지 선수들 3명을 잡아내고 킬 스코어를 9대6으로 벌렸다.  18분에 드래곤 지역에서 싸움을 연 한화생명e스포츠는 정면에서 사일러스가 치고 들어가고 옆에서 암베사가 튀어 나오면서 직스를 견제했다. 그러는 동안 스몰더가 화력을 퍼부으면서 에이스를 만들어냈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20분에 젠지가 아타칸을 두드리자 크게 조여 들어갔고 자르반 4세의 대격변으로 싸움을 연 뒤 4명을 잡아내면서 17대9로 킬 스코어를 벌렸다.  27분에 한화생명e스포츠가 내셔 남작을 두드리자 젠지 선수들이 스틸하러 달려 들었다가 리 신과 갈리오가 차례로 잡히면서 한화생명e스포츠는 바론 버프를 달고 넥서스까지 파괴, 세트 스코어를 1대2로 좁혔다.

[LCK] 젠지의 승리=룰러 엔딩! 젠지, 마지막 교전에서 박재혁 펄펄 날며 난타전 승리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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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LCK 플레이오프 결승전 ▶한화생명e스포츠 0-2 젠지 1세트 한화생명e스포츠 < 소환사의협곡 > 승 젠지 2세트 한화생명e스포츠 < 소환사의협곡 > 승 젠지 ​ 젠지가 40분 동안 진행된 한화생명e스포츠와의 장기전에서 박재혁의 카이사가 마지막에 활약하면서 승리,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벌렸다. ​ 젠지는 28일 인천광역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결승전 한화생명e스포츠와의 대결에서 박재혁의 카이사가 마지막 전투에서 맹활약한 덕분에 승리했다. ​ 한화생명e스포츠는 럼블, 트런들, 아칼리, 유나라, 레오나를 가져갔고 젠지는 그웬, 신 짜오, 탈리야, 카이사, 라칸을 조합했다. ​ 젠지는 상단으로 집중된 한화생명e스포츠의 초반 공세를 정글러 '캐니언' 김건부의 신 짜오가 발빠르게 합류하면서 이득을 챙겼다. 두 번의 협공을 받아내는 과정에서 신 짜오가 3킬을 챙기면서 급성장한 것. ​ 킬 스코어 8대4로 앞서 나가던 젠지는 21분에 아타칸 지역에서 대치하는 과정에서 한화생명e스포츠가 공격을 시도하자 김건부의 신 짜오가 현월수호로 버텼고 역습에 성공, 에이스를 만들어냈다. ​ 젠지가 중앙 지역으로 5명을 배치하면서 중앙 외곽 1차 포탑을 두드리자 한화생명e스포츠는 트런들과 럼블, 유나라가 받아치면서 3킬을 따냈고 중앙 압박 과정에서 박재혁의 카이사까지 제거하면서 킬 스코어 격차를 좁혔다. ​ 젠지는 26분에 중앙 강가에서 대치하던 중 한화생명e스포츠의 서포터 '딜라이트' 유환중의 레오나를 따라가다가 상대에게 포위되는 듯했지만 일점사를 통해 럼블을 끊어내면서 5명 모두 살아서 빠져 나왔다. ​ 31분에 아칼리를 잡아낸 젠지는 내셔 남작을 두드렸고 저지하러 다가온 트런들까지 잡아내면서 깔끔하게 내셔 남작을 챙겼다. ​ 한화생명e스포츠는 33분에 드래곤 지역 교전에서 트런들의 기둥과 레오나의 흑점 폭발이 박재혁의 카이사에게 적중하면서 깔끔하게 잡아냈...

[LCK] 젠지, 3만 대미지 넣은 '룰즈리얼' 앞세워 기선 제압!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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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LCK 플레이오프 결승전 ▶한화생명e스포츠 0-1 젠지 1세트 한화생명e스포츠 < 소환사의협곡 > 승 젠지 ​ 젠지가 플레이오프 내내 무실 세트를 이어온 한화생명e스포츠의 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었다. ​ 젠지는 28일 인천광역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결승전 한화생명e스포츠와의 1세트에서 바텀 라이너 '룰러' 박재혁의 이즈리얼을 앞세워 승리했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플레이오프에서 T1, kt 롤스터를 상대로 연속 세트 승리 기록을 이어왔지만 결승전 1세트에서 패하면서 기록에 제동이 걸렸다. ​ 한화생명e스포츠는 오로라, 뽀삐, 오리아나, 코르키, 렐을 가져갔고 젠지는 사이온, 바이, 라이즈, 이즈리얼, 니코를 조합했다. ​ 한화생명e스포츠는 초반에 오리아나와 코르키가 킬을 챙기면서 앞서 나갔지만 공허 유충을 사냥하는 과정에서 젠지에게 2킬을 허용했다. 11분 드래곤 지역 전투에서 2킬씩 주고 받은 한화생명e스포츠는 15분에 중앙 지역에서 벌어진 전투에서 '피넛 한왕호의 뽀삐가 잡히면서 격차가 좁혀졌다. ​ 젠지는 19분에 드래곤 지역에서 먼저 자리를 잡았고 싸움을 걸기 위해 치고 들어오는 한화생명e스포츠 선수들을 하나씩 끊어내는 과정에서 '쵸비' 정지훈의 라이즈가 트리플 킬을 챙겼다. ​ 아타칸도 가져간 젠지는 25분에 드래곤 지역에서 벌어진 싸움에서 한 타이밍 늦게 치고 들어온 '룰러' 박재혁의 이즈리얼이 트리플킬을 만들어내면서 에이스를 달성, 승기를 잡았다. ​ 상단을 압박하는 과정에서 옆에서 치고 들어온 한왕호의 뽀삐를 잡아낸 젠지는 곧바로 포탑 다이브를 시도, 다시 한 번 에이스를 만들어내면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