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L 시즌20] 박상현, 저글링 난입 성공하며 2대2 동점

 


◆구글 플레이 ASL 시즌20 8강 C조

▶박상현 2-2 도재욱

1세트 박상현(저, 1시) < 폴스타 > 승 도재욱(프, 5시)

2세트 박상현(저, 5시) 승 < 메트로폴리스 > 도재욱(프, 11시)

3세트 박상현(저, 11시) < 라데온 > 승 도재욱(프, 1시)

4세트 박상현(저, 7시) 승 < 울돌목 > 도재욱(프, 1시)


박상현이 우회시킨 저글링으로 도재욱의 앞마당을 급습, 손쉽게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박상현은 29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구글 플레이 ASL 시즌20 8강 C조 도재욱과의 4세트에서 도재욱의 초반 견제를 막아낸 뒤 이동 속도 업그레이드가 완료된 저글링 10여 기를 상대 본진으로 밀어 넣으며 승리했다.


도재욱은 앞마당을 가져가면서 질럿 1기와 프로브 1기로 박상현의 본진을 괴롭혔다. 저글링으로 이를 막아낸 박상현은 저글링의 이동 속도 업그레이드가 완료된 이후 도재욱의 시야를 피해 9시와 12시를 거쳐 도재욱의 앞마당 입구로 이동시켰다. 


도재욱이 앞마당에 캐논을 지으면서 질럿 2기만을 배치해 놓자 박상현은 과감하게 밀고 들어갔다. 질럿 1기만큼의 빈틈이 있다는 것을 오버로드로 보고 있던 박상현은 저글링을 상대 본진으로 밀어 넣어 견제했고 후속 병력까지 합류시키면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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