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한화생명e스포츠, 사일러스-스몰더 성장세 앞세워 추격 개시! 1-2
◆2025 LCK 플레이오프 결승전
▶한화생명e스포츠 1-2 젠지
1세트 한화생명e스포츠 < 소환사의협곡 > 승 젠지
2세트 한화생명e스포츠 < 소환사의협곡 > 승 젠지
3세트 한화생명e스포츠 승 < 소환사의협곡 > 젠지
한화생명e스포츠가 '제카' 김건우의 사일러스, '바이퍼' 박도현의 스몰더가 초반부터 킬을 챙기며 성장한 덕분에 영봉패를 면했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28일 인천광역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결승전 젠지와의 3세트에서 초반 교전부터 킬을 챙긴 사일러스와 스몰더가 후반까지 화력을 퍼부은 덕분에 승리했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암베사, 자르반 4세, 사일러스, 스몰더, 브라움을 가져갔고 젠지는 크산테, 리 신, 갈리오, 직스, 알리스타를 조합했다.
젠지가 상단에서 벌어진 2대2 교전 중에 먼저 킬을 만들어냈지만 한화생명e스포츠는 공허 유충 지역에 젠지 선수들을 몰아 넣은 뒤 스몰더와 사일러스가 화력을 퍼부으면서 3킬을 챙겼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15분에 상단을 홀로 지키던 암베사가 잘 버티는 동안 사일러스와 스몰더가 합류하면서 젠지 선수들 3명을 잡아내고 킬 스코어를 9대6으로 벌렸다.
18분에 드래곤 지역에서 싸움을 연 한화생명e스포츠는 정면에서 사일러스가 치고 들어가고 옆에서 암베사가 튀어 나오면서 직스를 견제했다. 그러는 동안 스몰더가 화력을 퍼부으면서 에이스를 만들어냈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20분에 젠지가 아타칸을 두드리자 크게 조여 들어갔고 자르반 4세의 대격변으로 싸움을 연 뒤 4명을 잡아내면서 17대9로 킬 스코어를 벌렸다.
27분에 한화생명e스포츠가 내셔 남작을 두드리자 젠지 선수들이 스틸하러 달려 들었다가 리 신과 갈리오가 차례로 잡히면서 한화생명e스포츠는 바론 버프를 달고 넥서스까지 파괴, 세트 스코어를 1대2로 좁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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