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L 시즌20] 박상현, 뮤탈리스크로 도재욱 본진 장악! 4대2로 도재욱 꺾고 7시즌 만에 4강
◆구글 플레이 ASL 시즌20 8강 C조
▶박상현 4대2 도재욱
1세트 박상현(저, 1시) < 폴스타 > 승 도재욱(프, 5시)
2세트 박상현(저, 5시) 승 < 메트로폴리스 > 도재욱(프, 11시)
3세트 박상현(저, 11시) < 라데온 > 승 도재욱(프, 1시)
4세트 박상현(저, 7시) 승 < 울돌목 > 도재욱(프, 1시)
5세트 박상현(저, 7시) 승 < 도미네이터SE > 도재욱(프, 11시)
6세트 박상현(저, 1시) 승 < 리트머스 > 도재욱(프, 5시)
박상현이 뮤탈리스크로 도재욱의 본진을 급습하면서 세트 스코어 4대2로 승리, 3년 만에 ASL 4강에 복귀했다.
박상현은 29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구글 플레이 ASL 시즌20 8강 C조 도재욱과의 6세트에서 히드라리스크로 압박한 뒤 뮤탈리스크로 체제를 전환, 프로토스의 본진을 장악하고 승리했다. 박상현은 ASL 시즌13에서 4강에 올라간 이후 일곱 시즌, 3년 만에 4강에 올라갔다.
박상현은 앞마당에 이어 11시 앞마당까지 해처리를 펼쳤다. 도재욱이 질럿 1기를 숨겼다가 11시를 공격하자 성큰 콜로니를 지으면서 수비한 박상현은 11시 본진까지 해처리를 이어갔다.
도재욱의 앞마당에 히드라리스크를 밀어 넣으면서 캐논 방어선을 구축하도록 강제한 박상현은 뮤탈리스크로 체제를 전환했다. 6기의 뮤탈리스크를 도재욱의 본진으로 밀어 넣은 박상현은 캐논이 지어지기 직전에 공격하면서 취소시켰다.
도재욱이 커세어로 불을 꺼보려 했지만 스커지까지도 합류시키면서 공중을 완벽하게 장악한 박상현은 히드라리스크로는 프로토스의 앞마당 지역을 초토화시키면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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