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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LoL 월드 챔피언십 출전 팀 목록< 최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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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LoL 월드 챔피언십 출전 팀 목록< 최종 > ▶LCK(시드 4장) 젠지 kt 롤스터 한화생명e스포츠 T1 ▶LPL(시드 4장) 빌리빌리 게이밍 애니원즈 레전드 톱 이스포츠 인빅터스 게이밍 ▶LCP(시드 3장) CTBC 플라잉 오이스터 PSG 탈론 팀 시크릿 웨일즈 ▶LTA(시드 3장) 플라이퀘스트 비보 키드 스타즈 100 씨브즈 ▶LEC(시드 3장) G2 이스포츠 모비스타 코이 프나틱

[LEC] '포비' 윤성원, 롤드컵에서 '페이커' 만난다? 프나틱, 카르민 코프 꺾고 롤드컵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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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비' 윤성원이 주전으로 뛰고 있는 프나틱이 '칸나' 김창동이 주전으로 활약하고 있는 카르민 코프를 3대1로 제압하고 2025 LoL 월드 챔피언십 티켓을 손에 넣었다. 프나틱은 26일(현지 시간) 열린 2025 LEC 플레이오프 하위조 2라운드에서 카르민 코프를 3대1로 격파하고 플레이오프 3라운드 진출 뿐만 아니라 LoL 월드 챔피언십 출전도 확정했다. 프나틱은 1세트부터 순항했다. '포비' 윤성원의 갈리오가 팀이 필요로 하는 상황마다 적절하게 영웅 출현으로 합류하며 킬을 쌓아간 프나틱은 카이사와 암베사가 각각 5킬과 7킬을 만들어내면서 13대4로 낙승을 거뒀다. 2세트에서는 제리 키우기에 나선 프나틱은 바이가 상대 한 명을 묶고 사이온과 탈리야가 궁극기로 합류하고 제리가 화력을 펴붓는 방식을 수 차례 성공시켰다. 옆에서 타릭이 체력을 채우고 일정 시간 동안 무적 상태로 만든 덕분에 제리는 프나틱이 기록한 15킬 가운데 무려 12킬을 홀로 챙기면서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3세트에서 카르민 코프와 치고 받는 난타전을 벌이다 패배한 프나틱은 4세트에서 그웬이 라인전에서 아트록스를 압도했고 여기에 오로라와 유나라가 화력을 보태면서 킬 스코어 12대3으로 승리했다. 이번 롤드컵 출전을 확정하면서 프나틱은 9년 연속 출전, 통산 13회로 가장 많은 출전 횟수를 기록을 이어갔다. 

[발로란트 챔피언스] DRX, '아메리카스 1번 시드' G2 꺾고 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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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X가 아메리카스 1번 시드인 G2 이스포츠를 2대1로 제압하고 하위조 2라운드에 진출했다. DRX는 27일(현지 시간) 프랑스 에브리-쿠르쿠론의 그랑 파리 쉬드 아레나에서 열린 발로란트 챔피언스 파리 플레이오프 하위조 1라운드에서 G2 이스포츠를 2대1로 격파하고 생존했다. DRX는 '로터스'에서 펼쳐진 1세트에서 'jawgemo'의 요루에게만 28킬을 허용하면서 7대13으로 대패했다. 전반 중반 5개의 라운드를 내주면서 4대8로 마쳤고 후반에서는 대등하게 풀어가는 듯했지만 라운드 스코어가 밀리면서 7대13으로 무너졌다.  '어비스'에서 열린 2세트에서 DRX는 '현민' 송현민의 웨이레이가 환상적인 플레이를 자주 보여주면서 승리했다. 송현민은 전반 초반 9개의 라운드 가운데 8개를 DRX가 가져가는 과정에서 일등 공신 역할을 했고 G2 이스포츠가 후반 초밭부터 7개의 라운드를 따내면서 바짝 추격할 때에도 따돌릴 수 있는 힘을 불어 넣었다. 송현민은 2세트에서 2킬 4번, 3킬 5번이라는 놀라운 슈팅 감각을 보여줬다.  '바인드'에서 열린 3세트에서 DRX는 여유롭게 승리했다. 2세트에서도 준수한 활약을 펼쳤던 '마코' 김명관의 브림스톤이 킬데스 마진 +11, '플래시백' 조민혁이 요루로 +9를 기록한 DRX는 13대7로 승리했다.  DRX는 이번 대회에서 EMEA 1번 시드인 팀 리퀴드를 두 번 연속 잡아냈고 아메리카스 1번 시드인 G2 이스포츠까지 꺾으면서 1번 시드 킬러로 입지를 굳혔다. #발로란트 #챔피언스 #파리 #PO #G2 #DRX

T1의 롤드컵 플레이-인 상대는 인빅터스 게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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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키' 송의진과 '더샤이' 강승록이 주전으로 뛰고 있는 인빅터스 게이밍이 징동 게이밍을 3대1로 꺾고 2025 LoL 월드 챔피언십 4번 시드 자격을 획득했다. 인빅터스 게이밍은 27일 열린 2025 LPL 지역 대표 선발전 4번 시드 결정전에서 바텀 라이너 'GALA'가 맹활약한 덕분에 징동 게이밍을 3대1로 꺾고 LPL에서 LoL 월드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마지막 팀이 됐다.  인빅터스 게이밍은 1세트에서 징동 게이밍에게 완패를 당했다. 특히 오로라로 플레이한 '스카웃' 이예찬을 막지 못하면서 킬 스코어 1대16으로 대패했다.  2세트에서 인빅터스 게이밍은 극적인 승리를 따내면서 분위기를 가져왔다. 25분까지 10킬 이상 차이가 벌어지면서 패색이 짙었던 인빅터스 게이밍은 억지로 싸움을 걸었고 첸웨이의 칼리스타가 창을 꽂아 넣으면서 징동 게이밍 선수들을 한두 명씩 줄여줬다. 그러던 차에 29분과 24분에 벌어진 전투에서 에이스를 만들어낸 인빅터스 게이밍은 징동 게이밍의 넥서스까지 밀어내면서 역전승을 따냈다.  흐름을 가져온 인빅터스 게이밍은 3세트에서 자르반 4세와 카이사가 펄펄 날면서 17대8로 상대를 제압했고 4세트에서도 첸웨이의 바루스가 징동 게이밍을 꿰뚫는 화살을 연달아 적중시키면서 17대10으로 승리했다.  LPL 4번 시드로 인빅터스 게이밍이 확정되면서 LCK 4번 시드인 T1은 오는 10월 14일 베이징에서 열리는 플레이-인에서 스위스 스테이지 진출을 위한 한판 승부를 벌인다.

[LCK] 젠지, kt 롤스터 셧아웃시키고 7 스플릿 연속 결승 '위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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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LCK 플레이오프 결승 진출전 ▶젠지 3대0 kt 롤스터 1세트 젠지 승 < 소환사의협곡 > kt 롤스터 2세트 젠지 승 < 소환사의협곡 > kt 롤스터 3세트 젠지 승 < 소환사의협곡 > kt 롤스터 젠지가 kt 롤스터를 셧아웃시키고 7스플릿 연속 결승 진출이라는 위업을 달성했다.  젠지는 27일 인천광역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결승 진출전 kt 롤스터와의 3세트에서 낙승을 거뒀고 2022년 스프링부터 이어온 7 스플릿 연속 결승 진출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젠지는 초반부터 바텀 라이너 '룰러' 박재혁의 진이 연속 킬을 만들어내면서 격차를 벌렸다. 첫 킬은 미드 라이너 '쵸비' 정지훈의 요네가 가져간 젠지는 박재혁의 진이 레오나를 끊어내면서 2대1로 앞서 나갔다.  8분에 박재혁의 진이 '듀로' 주민규의 알리스타와 호흡을 맞춰 직스를 잡아낸 젠지는 13분에 박재혁의 진이 하단 드래곤 지역에서 레넥톤과 레오나를 연달아 잡아내면서 무럭무럭 성장했다. 15분에 전령, 18분에 드래곤을 챙긴 젠지는 이 과정에서 레오나를 끊어냈고 20분에는 하단 외곽 1차 포탑 앞 전투에서 요네와 진이 멀티킬을 가져가면서 승기를 잡았다.  아타칸을 챙긴 젠지는 24부놔 26분 전투에서 연이어 레넥톤을 끊어냈고 내셔 남작을 챙긴 이후 kt 롤스터의 넥서스를 파괴, 3대0 승리를 확정했다.

[LCK] 젠지, 교전마다 승리하면 2대0 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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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LCK 플레이오프 결승 진출전 ▶젠지 2-0 kt 롤스터 1세트 젠지 승 < 소환사의협곡 > kt 롤스터 2세트 젠지 승 < 소환사의협곡 > kt 롤스터 젠지가 kt 롤스터와의 2세트에서 넉넉하게 차이를 벌리면서 승리했다.  젠지는 27일 인천광역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결승 진출전 kt 롤스터와의 2세트에서 아트록스와 탈리야, 시비르 등 3명의 라이너용 챔피언이 맹활약하면서 승리했다.  젠지는 초반에 미드 라이너 '쵸비' 정지훈의 탈리야가 2킬을 챙기면서 앞서 나갔고 전령을 사냥한 이후 kt 롤스터의 제리와 니코를 잡아내면서 킬 스코어를 벌렸다.  젠지는 20분에 '커즈' 문우찬의 트런들을 잡아낸 이후 아타칸을 끊어냈고 23분에 드래곤 사냥 이후 하단에서 벌어진 전투에서 kt 롤스터 선수들 네 명을 제거했다.  편안하게 내셔 남작을 챙긴 젠지는 포탑을 연달아 밀어내면서 압박 속도를 높였고 28분에 상대 본진에서 라칸만을 내주고 에이스를 달성하며 세트 스코어 2대0을 만들었다.

[LCK] 젠지, '룰러' 박재혁의 쿼드라킬 앞세워 기선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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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젠지가 kt 롤스터와 팽팽하던 상황에 터져 나온 '룰러' 박재혁의 쿼드라킬을 앞세워 1세트를 가져갔다.  젠지는 27일 인천광역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결승 진출전 kt 롤스터와의 1세트에서 박재혁의 코르키가 10킬을 달성한 덕분애 승리했다.  젠지는 초반 kt 롤스터의 조직적인 플레이에 휘둘리면서 퍼스트 블러드를 내줬지만 크게 뒤처지지 않으면서 추격에 성공했다. 포탑을 주고 받는 과정에서 더 많은 포탑을 깨면서 골드 획득량에서 앞서던 젠지는 아타칸을 내줬지만 21분에 드래곤 지역에서 벌어진 전투에서 킬을 챙기면서 균형을 맞췄다.  젠지는 26분에 드래곤 지역에서 대치하던 중 박재혁의 코르키가 드래곤 스틸을 성공한 뒤 이어진 전투에서 트리플킬을 만들어내면서 승기를 잡았다. 내셔 남작을 가져간 젠지는 포탑을 연달아 무너뜨렸고 32분에 하단에서 벌어진 교전에서 '쵸비' 정지훈의 오리아나가 잡히긴 했지만 박재혁의 코르키가 쿼드라킬을 달성하면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