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드컵] T1, '케리아' 라칸의 금빛 질주 덕분에 CFO 격파! 2승 1패조 합류

 



T1이 서포터 '케리아' 류민석의 라칸이 결정적인 순간마다 환상적인 스킬 연계를 통해 싸움을 열어준 덕분에 CFO를 완파하고 2승 1패조에 합류했다.


T1은 27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앨런에 위치한 크레디트 유니온 오브 텍사스 이벤트 센터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스위스 스테이지 3라운드 CTBC 플라잉 오이스터(CFO)와의 대결에서 류민석의 라칸이 20분 이후에 벌어진 두 번의 전투에서 깔끔하게 이니시에이팅을 성공한 덕분에 승리했다. 


T1은 암베사, 바이, 갈리오, 진, 라칸을 가져갔고 CFO는 럼블, 키아나, 라이즈, 카이사, 알리스타를 조합했다.


T1은 CFO의 초반 포탑 다이브를 침착하게 받아내면서 '케리아' 류민석의 라칸이 포탑의 화력을 활용해 카이사와 알리스타를 잡아내며 앞서 나갔다. 6분에 CFO의 서포터 'Kino' 주신롱의 알리스타가 상단으로 올라왔을 때에도 '도란' 최현준의 암베사가 버티는 동안 '페이커' 이상혁의 갈리오가 영웅 출현으로 합류하면서 럼블을 잡아냈다.


T1은 11분에 하단으로 5명이 모두 내려온 CFO의 전술에 휘둘리면서 최현준의 암베사와 '오너' 문현준의 바이가 잡혔고 킬 스코어 4대5로 역전을 허용했다.


24분에 중단에 4명을 배치하고 상단에서 최현준의 암베사가 내려온 T1은 '케리아' 류민석의 라칸이 매혹의 질주로 카이사를 공중에 띄웠고 암베사가 공개 처형을 적중시키면서 에이스를 달성했다.


내셔 남작을 가져간 T1은 또 한 번 중앙으로 모였고 뒤쪽에서 라칸이 알리스타를 물고 늘어지는 사이 '페이즈' 김수환의 진이 'Doggo' 치우추추안의 카이사를 집중 공격하면서 팔목 보호대를 쓰게 만든 이후 동료들과 함께 정리하면서 27분 만에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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