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마시아컵] KT-BFX-BRO, 모두 생존…12일부터 8강 녹아웃 돌입

 

LCK 대표로 출전한 KT 롤스터와 BNK 피어엑스, 한진 브리온이 모두 데마시아컵 글로벌 인비테이셔널 8강에 진출한 가운데 12일부터 8강이 진행된다. 


KT 롤스터와 BNK 피어엑스, 한진 브리온은 큰 무리 없어 데마시아컵 스위스 스테이지를 통과했다. KT 롤스터는 쇼피파이 레벨리온과 레드 캐니즈를, BNK 피어엑스는 팀 바이탈리티와 LGD 게이밍을 연파하면서 수월하게 8강에 올라갔다. 한진 브리온은 징동 게이밍과의 첫 경기에서 승리했지만 월드 엘리트에게 1대2로 패배했고 세 번째 라운드에서 나투스 빈체레를 상대로 1세트를 내준 뒤 2, 3세트를 가져가면서 8강 티켓을 손에 넣었다. 

12일부터 열리는 8강의 대진도 확정됐다. KT 롤스터는 팀 바이탈리티를 상대하고 BNK 피어엑스는 징동 게이밍을 만나며 한진 브리온은 LGD 게이밍을, 팀 WE는 플라이퀘스트와 대결한다. 8강이 12일과 13일 진행되고 승리한 팀은 14일과 15일 4강전을 치르고 마지막으로 살아 남은 두 팀은 17일 결승전에 나선다. 모두 5전 3선승제로 진행되는 녹아웃 스테이지의 모든 경기는 중국 베이징 징동 인텔 이스포츠 센터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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