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 브리온, 2026년 멤버들과 내년에도 함께 한다
한진 브리온이 2026년을 함께 한 선수들과 2027년에도 함께 하기로 결정했다.
한진 브리온은 24일 공식 SNS를 통해 '캐스팅' 신민제, '기드온' 김민성, '로머' 조우진, '테디' 박진성, '남궁' 남궁성훈과의 계약을 2027년까지 연장했다고 밝혔다.
한진 브리온은 2026 시즌을 치르면서 미드 라이너를 수 차례 교체하기도 했지만 '로머' 조우진으로 확정한 이후 안정적인 경기력을 유지했다. 그 결과 2026 LCK 정규 시즌을 10승 16패로 마무리했고 플레이-인에 진출했다.
2026 LCK가 끝난 이후 진행된 데마시아컵 글로벌 인비테이셔널에서 4강까지 올라가면서 국제 경쟁력을 확인한 한진 브리온은 지금의 구성원으로 2027년에도 함께 하기로 결정했다.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