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한국 LoL팀, 인도-홍콩-중화 타이페이와 B조 편성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이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도 금메달 획득을 노리고 있는 대한민국 리그 오브 레전드 대표팀이 본선에서 인도, 홍콩, 중화 타이페이(대만)와 경쟁을 치른다. 


아시아올림픽평의회는 공식 발표를 통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의 대진표를 공개했다. 


A조에는 사우디아라비아, 베트남, 아랍에미레이트, 말레이시아가 배치됐고 B조는 한국, 인도, 홍콩, 중화 타이페이로 구성됐다. 


세계 최고의 선수들로 구성된 한국 대표팀은 B조에서 1위로 4강에 오를 가능성이 매우 높지만 LCP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로 구성된 중화 타이페이가 가장 강력한 경쟁자가 될 것으로 보인다. 


그룹 스테이지에서 1, 2위를 차지한 팀이 4강에 오르고 각 그룹의 1위는 반대 그룹의 2위와 4강에서 만난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의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은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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