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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2연속 金 노리는 한국 LoL 대표팀, '제카' 김건우 선발 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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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노리는 한국 리그 오브 레전드 대표팀이 대만과의 결승전 선발 미드 라이너로 '제카' 김건우를 기용했다.  ​ 한국 대표팀은 2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시 아이치현국제전시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LoL 결승전에서 대만을 상대로 '제카' 김건우를 선발 미드 라이너로 내세웠다.  김건우는 B조 그룹 스테이지에서 대만과 홍콩을 상대한 바 있으며 사우디 아라비아와의 4강전에서도 1, 2세트를 모두 소화한 바 있다. 

[발로란트 챔피언스] 농심 레드포스, 시 라이 게이밍 꺾고 최종전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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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CT 퍼시픽 대표로 발로란트 챔피언스 상하이에 출전하고 있는 농심 레드포스가 CN 대표인 시 라이 게이밍을 물리치고 D조 최종전에 올라갔다. 농심 레드포스는 1일 중국 상하이 징안 체육관에서 열린 2026 발로란트 챔피언스 상하이 16강 그룹 스테이지 D조 최종전에서 시 라이 게이밍을 2대0으로 완파하고 최종전에 진출했다. '서밋'에서 열린 1세트에서 농심 레드포스는 전반을 5대7로 밀렸지만 후반 중반 5개의 라운드를 연달아 따내면서 13대11로 역전승을 거뒀다. 이 과정에서 체임버로 플레이한 '프란시스' 김무빈이 25킬을 달성하면서 흐름을 반전시키는 역할을 해냈다.  '선셋'에서 열린 2세트에서도 농심 레드포스는 시 라이 게이밍과 시소 게임을 펼쳤다. 전반을 6대6으로 마친 농심 레드포스는 후반 8라운드까지 10대10으로 팽팽하게 맞섰다. 후바 8라운드에 이어 9라운드까지 가져간 농심 레드포스는 10라운드를 내줬지만 김무빈의 요루와 '엑스로스' 정환의 페이드가 후반에 집중력을 발휘한 덕분에 11, 12라운드를 연달아 따내면서 1세트에 이어 2세트도 13대11로 승리했다.  농심 레드포스의 최종전 상대는 EMEA 대표인 카르민 코프이며 3일 경기를 치른다.

[아시안게임] 사우디도 완파! 무실 세트 대한민국, 내일 금메달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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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리그 오브 레전드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무실 세트 기록을 이어가면서 결승에 진출, 2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한다. ​ 한국 대표팀은 1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시 아이치현국제전시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LoL 4강전에서 사우디 아라비아를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진출했다.  한국 대표팀은 미드 라이너로 '제카' 김건우를 출전시켰다. 하단 듀오를 칼리스타와 레나타 글라스크로 구성한 한국팀은 사우디 아라비아의 루시안, 밀리오 조합에 의해 4킬을 허용하면서 초반에 끌려갔다. 하지만 15분에 전령 지역으로 모이면서 포위 공격을 시도한 한국은 이민형의 칼리스타가 앞으로 치고 나가면서 4명을 순식간에 잡아내며 전세를 뒤집었고 이후 안정감을 되찾으면서 21분 만에 넥서스를 파괴했다.  1세트 초반에 힘을 쓰지 못했던 '구마유시' 이민형에게 케이틀린을 쥐어준 한국은 2세트에서 이민형을 홀로 라인에 세워둔 채 '케리아' 류민석이 맵을 넓게 쓰는 전술을 구사했다. 이민형 홀로 하단을 마크하면서도 사우디 아라비아의 진을 맞아 압도적인 우위를 점한 한국은 톱 라이너 '제우스' 최우제의 니달리가 상단에서 연달아 솔로킬을 만들어내면서 격차를 벌린 덕분에 2대0 완승을 따냈다. 한국은 하루 뒤인 2일 대만을 상대로 2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한다.

[ASL 시즌22] 유영진-이재호, 박상현-김민철 4강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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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플레이 ASL 시즌22 4강 대진 및 일정 ◇10월 5일(월) ▶1경기 유영진(테) - 이재호(테) ◇10월 6일(화) ▶2경기 박상현(저) - 김민철(저) 

[ASL 시즌22] 김민철, 신상문 셧아웃시키고 세 시즌만에 4강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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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L에서 포핏을 달성할 정도로 맹위를 떨쳤던 저그 김민철이 테란 신상문을 3대0으로 완파하고 세 시즌만에 4강에 올라섰다. 김민철은 29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구글 플레이 ASL 시즌22 8강 D조에서 신상문을 3대0으로 완파하고 4강 막차에 탑승했다.  '백룸'에서 열린 1세트에서 김민철은 신상문이 골리앗을 모으면서 뮤탈리스크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하자 저글링을 입구로, 뮤탈리스크를 본진으로 보내면서 흔들었다. 신상문이 골리앗을 입구 쪽에 배치하자 김민철은 한 부대의 뮤탈리스크로 본진을 타격했고 SCV를 대거 잡아낸 뒤 골리앗 숫자도 줄였다.  신상문이 탱크를 시나브로 모으면서 바이오닉 병력으로 전환을 시도하자 김민철은 히드라리스크를 럴커로 변태하면서 앞마당에 방어선을 구축했고 머린은 디파일러로, 탱크는 뮤탈리스크로 제거하면서 승리했다.  '오딧세이SE'에서 열린 2세트에서 김민철은 신상문의 중앙 전진 2배럭 전략을 슬기롭게 대처하며 승리했다. 자신의 앞마당에 해처리를 건설한 김민철은 이른 타이밍에 밀고 들어오는 신상문의 SCV와 머린에게 해처리를 내주긴 했지만 본진에 성큰 콜로니를 지으면서 막아냈다. 신상문이 진입로를 벙커로 막아놓자 뮤탈리스크를 택한 김민철은 중앙에 지어져 있던 신상문의 배럭을 두드리면서 테란의 수비 라인을 뒤로 밀어냈고 저글링으로 벙커를 파괴했다. 저글링과 뮤탈리스크로 신상문의 앞마당 커맨드 센터를 들어 올린 김민철은 럴커로 또 한 번 테란의 앞마당을 파고 들며 항복을 받아냈다.  '컬러리스페이트'에서 펼쳐진 3세트에서 김민철은 신상문이 몰래 건설하고 있던 팩토리를 저글링으로 발견하면서 낙승을 거뒀다. 팩토리가 완성되기 직전 SCV를 타격한 김민철은 신상문의 테크 트리가 올라가는 속도를 늦추면서 전매특허인 레이스 전술을 운용하기 어렵게 만들었다.  신상문이 벌처와 골리앗을 갖추긴 했지만 퀸을 다수 보유한 김민철은 히드라리스크와 퀸의 브루들링을 활용해...

[ASL 시즌22] '디펜딩 챔피언' 박상현, 3대1로 이제동 격파! 3연속 4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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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펜딩 챔피언인 저그 박상현이 저그전 기량을 회복한 이제동을 3대1로 잡아내면서 세 시즌 연속 4강에 올라갔다. 박상현은 28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구글 플레이 ASL 시즌22 8강  C조에서 이제동에게 첫 세트를 내줬지만 내리 세 세트를 가져가면서 3대1로 승리했다. '애티튜드SE'에서 벌어진 1세트에서 박상현은 자신의 저글링이 공격을 떠난 시점에 치고 들어온 이제동의 저글링 러시에 의해 앞마당이 큰 피해를 받으면서 허무하게 패했다.  2세트 '백룸'에서 박상현은 이제동보다 스파이어 타이밍이 늦었지만 저글링 다수 생산하면서 카운터 펀치를 날렸고 제대로 들어맞으면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오디세이RE'에서 펼쳐진 3세트에서 박상현은 6드론이라는 특이한 전략을 선택했다. 이제동이 스포닝풀 없이 3개의 해처리를 건설할 것을 예상이라도 한 듯 저글링으로 초반 공략을 시도한 박상현은 이제동에게 심대한 타격을 입히고 낙승을 거뒀다.  '옥타곤SE'에서 박상현은 이제동의 빈틈을 저글링으로 파고 들면서 피해를 누적시키면서 승리했다. 12드론 앞마당 해처리 전략을 가져간 박상현은 성큰 콜로니와 저글링으로 이제동의 초반 공격을 막아낸 뒤 저글링으로 빈집털이에 성공, 이제동의 앞마당 해처리를 파괴했다. 이제동이 스포어콜로니를 지으면서 막아보려 했지만 자원력에서 우위를 점한 박상현이 무난하게 승리를 가져갔다. 

[발로란트 챔피언스] 페이퍼 렉스, 2연승 내달리며 C조 1위로 8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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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CT 퍼시픽 대표로 발로란트 챔피언스 상하이에 출전하고 있는 페이퍼 렉스가 팀 리퀴드에 이어 G2 이스포츠까지 연파하면서 16강 그룹 스테이지 C조 1위를 확정했다.  페이퍼 렉스는 29일 중국 상하이 징안 체육관에서 열린 2026 발로란트 챔피언스 상하이 16강 그룹 스테이지 C조 승자전에서 G2 이스포츠를 상대로 1세트를 내줬으나 2, 3세트를 연이어 가져가면서 승리했다.  페이퍼 렉스는 '스플릿'에서 펼쳐진 1세트에서 G2 이스포츠의 파상 공세를 막을 뒷심을 갖추지 못하면서 패했다. 전반을 6대6 동점으로 마쳤고 후반 시작부터 내리 세 라운드를 가져가며 앞서 갔지만 이후 7개의 라운드를 연달아 허용하면서 9대13으로 패배했다.  '헤이븐'에서 열린 2세트에서 페이퍼 렉스는 천신문고 끝에 승리를 따냈다. 전반 시작부터 7개의 라운드를 연달아 가져가며 낙승이 예상됐으나 후반 초반 다섯 라운드 가운데 네 라운드를 내주면서 시소 게임을 펼친 페이퍼 렉스는 G2 이스포츠에게 8~10라운드를 허용하며 따라잡혔지만 마지막 11, 12라운드를 가져가면서 13대11로 승리했다.  '로터스'에서 펼쳐진 3세트에서 페이퍼 렉스는 'd4v41' 칼리시 루시아이디의 바이스가 변수를 창출하면서 승리했다. 전반을 6대6으로 마친 페이퍼 렉스는 후반 시작과 동시에 7개의 라운드를 소화하는 동안 6개의 라운드를 가져갔고 이 과정에서 칼리시 루시아이디의 바이스는 상대를 묶고 지역을 장악하는 역할을 충실하게 해내면서 팀 승리를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