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스 상하이] 젠지-T1, 스위스 스테이지에서 아메리카스 팀들 첫 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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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 일 개막전에 나서는  T1, G2 와 맞대결 -  젠지 , 24 일 챔피언스 우승자 포진 레비아탄 상대   2024 년 발로란트 이스포츠의 두 번째 국제 대회인 마스터스 상하이에 참가하는 젠지와  T1 이 한국 팀 최초로 우승에 도전한다 .   5 대 5  대전형 캐릭터 기반 전술 슈팅 게임  ' 발로란트 ' 의 개발 및 유통사인 라이엇 게임즈 ( 한국 대표 조혁진 ,  www.playvalorant.com/ko-kr ) 는 오는  5 월  23 일 ( 목 ) 부터  6 월  9 일 ( 일 ) 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진행되는 발로란트 마스터스 상하이에 젠지와  T1 이 참가해 우승을 노린다고 밝혔다 .   마스터스 상하이는  2024 년 열리는 발로란트 이스포츠의 두 번째 국제 대회로 ,  각 권역별 국제 리그 - 퍼시픽 ,  아메리카스 , EMEA, CN- 에서 세 팀씩 총  12 개 팀이 참가한다 .  각 권역에서 진행된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 (VCT)  스테이지  1 에서 우승을 차지한  4 개 팀은 플레이오프에 직행하며 ,  각 권역의  2 위와  3 위 팀은 스위스 스테이지부터 시작한다 .   VCT  퍼시픽 스테이지  1 에서 각각  2, 3 위를 기록한 젠지와  T1 은 스위스 스테이지부터 시작하며 첫 경기에서 아메리카스 팀들을 상대한다 .  젠지는 아메리카스  3 번 시드인 레비아탄을 만나 이번 대회 첫 경기를 치르며 , T1 은 아메리카스  2 번 시드인  G2  이스포츠와 맞대결을 펼친다 .   마스터스 상하이의 개막을 알리는 경기에 나서는 한국 팀은  T1 이다 .  올해 열린 국제 대회에 처음 ...

[MSI] 젠지, '천적' BLG 두 번 꺾고 우승…롤드컵 직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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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일 결승 직행전과  19 일 결승전에서  BLG  연파 ! - 7 년 만에  LCK 에게  MSI  트로피 안기고 롤드컵 티켓 확보 -  젠지라는 이름으로 첫  LoL  국제 대회 우승  ' 영광 '   LCK 1 번 시드 자격으로  2024  미드시즌 인비테이셔널에 출전한 젠지가  LPL( 중국 ) 1 번 시드인 빌리빌리 게이밍을 연달아 무너뜨리고 인수 창단 이래 처음으로  LoL  국제 대회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    ' 리그 오브 레전드 (LoL)'  이스포츠의 한국 프로 리그를 주최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 대표 오상헌 ,  www.lolesports.com ,  이하  'LCK') 는  19 일 ( 일 )  중국 청두에 위치한 청두 파이낸셜 시티 공연 예술 센터 (Chengdu Financial City Performing Arts Center) 에서 열린  2024  미드시즌 인비테이셔널 (Mid-Season Invitational; MSI)  결승전에서 젠지가 빌리빌리 게이밍 (BLG) 을 세트 스코어  3 대 1 로 물리치고 정상에 올랐다고 밝혔다 .    ◆젠지 , LCK 에게  7 년 만에  MSI  우승컵 안겼다 젠지는 지난  16 일 ( 목 )  열린 결승 직행전에서 빌리빌리 게이밍을  3 대 1 로 물리쳤다 . 1 세트를 내줬지만  2 세트부터 깜짝 카드로 꺼내든 정글러  ' 캐니언 '  김건부의 니달리가 대박을 터뜨리면서 내리 세 세트를 승리 ,  결승에 선착했다 .    LCK  대표로 함께 출전한  T1 이 유럽의 맹주...

젠지 덕분에…LCK 7년 만에 MSI 우승팀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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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젠지가 MSI 2024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LCK가 또 한 번 세계 최고의 LoL 이스포츠 리그라는 사실을 만방에 알렸다.  젠지는 19일 중국 청두에 위치한 청두 파이낸셜 시티 공연 예술 센터(Chengdu Financial City Performing Arts Center)에서 열린 2024 미드시즌 인비테이셔널(MSI) 브래킷 스테이지 결승전 빌리빌리 게이밍과의 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3대1로 승리하면서 우승을 차지했다.  젠지는 LCK 1번 시드 자격으로 MSI 2024 브래킷 스테이지부터 참가했다. 프나틱을 꺾은 뒤 LPL 2번 시드인 톱 이스포츠를 잡아낸 젠지는 이번 대회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던 LPL 1번 시드 빌리빌리 게이밍을 결승 진출전과 결승전에서 두 번 모두 세트 스 코어 3대1로 제압하면서 정상에 올랐다.  젠지가 우승을 차지함으로써 LCK는 2017년 브라질에서 열린 MSI 이후 무려 7년 만에 MSI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LCK는 2016년과 2017년 SK텔레콤 T1이 연이어 우승한 이후 LPL과 LEC에게 연이어 우승을 내주면서 인연을 맺지 못했지만 젠지의 우승 덕분에 봄에 열리는 세계 대회에서도 최정상임을 입증했다.

[MSI] 젠지, BLG의 백도어 막아내고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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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미드시즌 인비테이셔널 결승전  ▶젠지 3대1 빌리빌리 게이밍 1세트 젠지 승 < 소환사의협곡 > 빌리빌리 게이밍 2세트 젠지 승 < 소환사의협곡 > 빌리빌리 게이밍 3세트 젠지 < 소환사의협곡 > 승 빌리빌리 게이밍 4세트 젠지 승 < 소환사의협곡 > 빌리빌리 게이밍 젠지가 빌리빌리 게이밍(BLG)의 백도어 전략을 침착하게 막아내고 세트 스코어 3대1로 승리, 우승을 차지했다. 젠지는 19일 중국 청두에 위치한 청두 파이낸셜 시티 공연 예술 센터(Chengdu Financial City Performing Arts Center)에서 열린 2024 미드시즌 인비테이셔널(MSI) 브래킷 스테이지 결승전 빌리빌리 게이밍과의 4세트에서 카밀과 트리스타나를 앞세운 백도어 전략을 막아내면서 우승을 차지했다.  젠지는 4세트에서 럼블, 리 신, 아지르, 세나, 마오카이를 가져갔고 BLG는 카밀, 니달리, 트리스타나, 제리, 노틸러스를 조합했다.  젠지는 4분에 BLG 선수들 세 명이 상단으로 모여 '리헨즈' 손시우의 마오카이를 잡으려 했지만 포탑 공격을 활용하면서 역으로 'ON' 루오웬준의 노틸러스를 잡아냈다. 10분에 상단을 홀로 압박하던 '기인' 김기인의 럼블이 BLG 선수들 3명에게 둘러싸여 잡혔지만 젠지는 12분에 상단으로 4명이 올라가면서 BLG의 제리와 노틸러스를 동시에 잡아내면서 킬 스코어를 3대1로 벌렸다.  13분에 하단에서  니달리를 끊어냈지만 럼블을 내준 젠지는 매복하고 있던 'Bin' 첸제빈의 카밀에 의해 '페이즈' 김수환의 세나를 내줬고 17분에는 중앙 교전에서 서포터끼리 교환한 뒤 중앙 외곽 1차 포탑을 먼저 파괴했다.  젠지는 20분에 BLG의 상단 정글 지역에서 노틸러스를 끊어낸 뒤 내셔 남작을 두드렸고 저지하기 위해 다가온 BLG의 카밀과 트리스타나, 노틸러스를 잡아내면서 내셔 남작 사냥까지 마무리했다.  바론 버프를 ...

[MSI] 젠지, BLG의 포킹 조합 극복하지 못하고 한 세트 패배!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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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미드시즌 인비테이셔널 결승전  ▶젠지 2-1 빌리빌리 게이밍 1세트 젠지 승 < 소환사의협곡 > 빌리빌리 게이밍 2세트 젠지 승 < 소환사의협곡 > 빌리빌리 게이밍 3세트 젠지 < 소환사의협곡 > 승 빌리빌리 게이밍 젠지가 LPL 1번 시드인 빌리빌리 게이밍(BLG)의 제이스와 니달리를 활용한 포킹 조합을 극복하지 못하고 한 세트를 내줬다. 젠지는 19일 중국 청두에 위치한 청두 파이낸셜 시티 공연 예술 센터(Chengdu Financial City Performing Arts Center)에서 열린 2024 미드시즌 인비테이셔널(MSI) 브래킷 스테이지 결승전 빌리빌리 게이밍과의 3세트에서 초반부터 상대 포킹 조합에게 연달이 킬을 허용한 탓에 벌어진 격차를 좁히지 못하고 패했다. 젠지는 3세트에서 럼블, 리 신, 흐웨이, 칼리스타, 애쉬를 가져갔고 BLG는 잭스, 니달리, 제이스, 세나, 탐 켄치를 조합했다.  젠지는 4분에 하단으로 내려온 'Xun' 펭리슌의 니달리가 던진 창에 '페이즈' 김수환의 칼리스타가 맞으면서 'Elk' 자오지아하오의 세나에게 잡혀 첫 킬을 허용했다. 젠지는 8분에 상단으로 '캐니언' 김건부의 니달리가 올라가는 과정에서 '기인' 김기인의 럼블과 호흡을 맞춰 'Bin' 첸제빈의 잭스를 잡아내며 킬 스코어를 1대1로 맞췄다.  젠지는 10분 이후에 하단에서 벌어진 합류전에서 한 발씩 늦으면서 큰 피해를 입었다. BLG가 11분에 미니언을 사냥하면서 탄탄하게 성장한 'ON' 루오웬준의 탐 켄치를 앞세워 김수환의 칼리스타와 손시우의 애쉬를 압박하며 모두 잡아냈고 14분에 젠지가 야심차게 3명을 동원해 킬을 만들어보려 할 때도 탐 켄치가 맞으면서 버텼고 한 명 더 하단에 동원하면서 젠지 선수들 3명을 모두 잡아냈다.  젠지는 21분에 중앙에서 대치하던 중 '쵸비' 정지훈의 흐웨이가 루...

젠지 '페이즈' 김수환, MSI 통산 최다 킬에다 8번째 펜타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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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젠지의 원거리 딜러 '페이즈' 김수환이 MSI 역사상 가장 많은 단일 세트 킬을 기록하면서 펜타킬까지 만들어냈다.  김수환은 19일 중국 청두에 위치한 청두 파이낸셜 시티 공연 예술 센터(Chengdu Financial City Performing Arts Center)에서 열린 2024 미드시즌 인비테이셔널(MSI) 브래킷 스테이지 결승전 빌리빌리 게이밍과의 2세트에서 칼리스타로 플레이하면서 무려 28킬을 만들어냈고 막판에는 홀로 5명을 잡아내는 펜타킬까지 달성했다.  김수환이 수월하게 킬을 만들어낼 수 있었던 배경에는 서포터 '리헨즈' 손시우의 블리츠 크랭크가 한 몫을 담당했다. 라인전 단계부터 환상적인 끌어 오기를 시전한 손시우의 블리츠 크랭크 덕분에 김수환의 칼리스타는 연달아 킬을 챙겼다.  30분이 조금 넘은 상황에서 22번째 킬을 만들어내면서 역대 MSI 최다킬 기록을 넘어선 김수환은 하단을 압박하다가 BLG의 강력한 저항에 밀리면서 잡히기도 했다.  내셔 남작을 사냥한 뒤 중앙 돌파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김수환의 칼리스타는 바루스를 순식간에 녹였고 신 짜오, 오리아나, 카밀을 잡아내면서 쿼드라킬을 만들어냈다. 젠지 선수들을 김수환에게 펜타킬을 주기 위해 상대 팀 넥서스 앞에 도열했고 애쉬가 나오자마자 치고 들어가면서 김수환에게 마지막 킬 기회를 만들어주면서 펜타킬을 달성했다. 김수환의 펜타킬을 MSI 역사상 8번째 나왔으며 한국 선수 중에는 '뱅' 배준식(1호), '고스트' 장용준(5호)에 이어 세 번째다.

[MSI] '리헨즈'의 블리츠 크랭크, 미쳤다! 손 뻗을 때마다 어시스트! 젠지 2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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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미드시즌 인비테이셔널 결승전  ▶젠지  2-0 빌리빌리 게이밍 1세트 젠지 승 < 소환사의협곡 > 빌리빌리 게이밍 2세트 젠지 승 < 소환사의협곡 > 빌리빌리 게이밍 젠지가 서포터 '리헨즈' 손시우의 블리츠 크랭크가 로켓손을 뻗을 때마다 빌리빌리 게이밍의 핵심 챔피언들을 하나씩 끌고 온 덕분에 재미난 승부를 펼치면서 승리,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앞서 나갔다. 젠지는 19일 중국 청두에 위치한 청두 파이낸셜 시티 공연 예술 센터(Chengdu Financial City Performing Arts Center)에서 열린 2024 미드시즌 인비테이셔널(MSI) 브래킷 스테이지 결승전 빌리빌리 게이밍과의 2세트에서 손시우의 블리츠 크랭크가 경기를 지배했고 김수환의 칼리스타가 무려 27킬이나 쓸어 담으면서 낙승을 거뒀다. 젠지는 자크, 세주아니, 요네, 칼리스타, 블리츠 크랭크를 가져갔고 BLG는 카밀, 신 짜오, 오리아나, 바루스, 애쉬를 조합했다. 젠지는 3분에 상단 정글 지역에서 매복하고 있던 '리헨즈' 손시우의 블리츠 크랭크가 순간이동을 쓰면서 상단으로 합류하던 'Bin' 첸제빈의 카밀을 로켓손으로 끌고 오면서 깔끔하게 킬을 만들어냈다. 5분에 본진으로 귀환하려던 '쵸비' 정지훈의 요네가 BLG 선수들 4명에 의해 포위되면서 잡혔던 젠지는 하단 2대2 교전에서 손시우의 블리츠 크랭크가 'Elk' 자오지아하오의 바루스를 공중에 띄우자 '페이즈' 김수환의 칼리스타가 잡아냈다. 8분에는 드래곤 지역 언덕에서 빠지는 과정에서 로켓손으로 애쉬를 끌고 오면서 잡아낸 젠지는 이어진 교전에서 'knight' 주오딩의 오리아나까지 끊어냈고 상단 외곽 1차 포탑도 무너뜨렸다.  14분에 중앙 대치 상황에서 순간이동을 활용한 합류전을 펼치던 젠지는 블리츠 크랭크가 끌고 오는 챔피언들을 연이어 끊어냈지만 BLG의 카밀과 오리아나가 버텨낸 탓에 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