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L] '타잔'의 애니원즈 레전드, 인빅터스 게이밍 돌풍 잠재우고 결승 진출…빌리빌리 게이밍과 결승 맞대결
'타잔' 이승용이 주전으로 할약하고 있는 애니원즈 레전드가 플레이오프에서 연전연승을 달리면서 치고 나오던 인빅터스 게이밍을 풀 세트 접전 끝에 3대2로 제압하고 결승에 올라갔다.
애니원즈 레전드는 12일 열린 2026 LPL 스플릿 3 결승 진출전에서 인빅터스 게이밍을 3대2로 제압하고 결승에 올라갔다.
애니원즈 레전드는 1세트에서 인빅터스 게이밍의 애니-녹턴 조합헤 힘을 쓰지 못하면서 패배했지만 2세트에서 칼리스타가 한 번도 죽지 않으면서 11킬을 쓸어 담은 덕분에 승리했다.
3세트에서 '타잔' 이승용의 세주아니가 10개의 어시트를 배덜하면서 빅토르를 키운 덕분에 승리했던 애니원즈 레전드는 5세트에서 이승용의 초가스가 초반부터 엄청나게 성장한 덕분에 승리했다.
결승전에 진출한 애니원즈 레전드는 2026 LoL 월드 챔피언십 출전권도 손에 넣었다.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