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퍼' 박도현의 빌리빌리 게이밍, 롤드컵 출전 확정

 

'바이퍼' 박도현이 주전으로 뛰고 있는 빌리빌리 게이밍이 2026 LoL 월드 챔피언십에 진출했다. 


빌리빌리 게이밍은 LPL 스플릿 3에서 15 포인트를 확보하면서 남은 일정과 상관 없이 챔피언십 포인트 상위 자격을 얻어 월드 챔피언십 진출을 확정했다. 


빌리빌리 게이밍은 LPL 스플릿 1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80포인트를 획득했고 브라질에서 열린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 우승까지 달성했다. LPL 스플릿 2에서도 정상을 차지하면서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에도 출전한 바 있는 빌리빌리 게이밍은 스플릿 3에서 8승 2패를 달성하면서 플레이오프 안정권에 들어갔다. 


빌리빌리 게이밍이 3개의 LPL 스플릿에서 획득한 챔피언십 포인트는 205점으로, 2위인 톱 이스포츠보다 100점이나 앞서면서 LPL팀 가운데 가장 먼저 월드 챔피언십 진출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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