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프트바운드 ‘2025 월드 챔피언 T1 시그니처 에디션’ 인기 입증

 


  • LoL IP와 T1 헤리티지 결합된 ‘한정판’ 실물 카드에 관심 집중 

  • 올해 크림 드롭 이벤트 중 단일 품목 사상 최대 참여 달성

  • 구단 직접 유통과 수익성 강화로 직결되는 상생 모델에 팬 구매로 호응

  • 9월 중순 한국 출시 앞둔 리프트바운드,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체험 가능


라이엇 게임즈는 오는 9월 중순 한국에 정식 서비스되는 트레이딩 카드 게임(TCG) ‘리프트바운드(Riftbound)’의 ‘리프트바운드 x 2025 월드 챔피언 T1 시그니처 에디션(Riftbound x T1 2025 Worlds Champion Signature Edition)’이 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성공적으로 예약 판매 응모가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2025 월드 챔피언 T1 시그니처 에디션’은 사상 첫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6회 우승 및 3연속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T1 선수단을 기념하는 한정판 실물 카드 세트로, 언어별(한국어·영어·중국어) 10,125세트만 한정 생산됐다. T1의 월드 챔피언십 우승 연도인 2025년을 기념해 5개 챔피언별로 각 2,025장씩 총 10,125장이 제작되며 카드마다 1번부터 2,025번까지의 고유 번호와 선수 금박 사인이 새겨져 희소가치를 더했다. 세트당 5장의 카드에는 금박 사인과 고유번호가 새겨진 카드 1장이 무작위로 포함된다. 


지난 14일(금) 오전 11시부터 18일(화) 자정까지 트렌드 거래 플랫폼 크림(KREAM)에서 5일 간 진행된 라플(Raffle·응모) 기획전에는 올해 크림을 통해 진행된 드롭 이벤트 중 단일 품목 기준 가장 뜨거운 참여 열기를 기록하면서 T1이 보유한 강력한 팬덤과 ‘2025 월드 챔피언 T1 시그니처 에디션’에 기대감이 대단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당첨자는 21일(금) 발표되며 당첨자에 한해 최종적으로 거래가 체결된다.

시그니처 에디션의 주인공인 T1은 14일부터 자체 멤버십 플랫폼(t1.fan)을 통해 연간 및 월간 구독자를 대상으로 예약 판매를 순차적으로 진행했다. 연간 구독자 대상으로 주말 동안 진행된 예약 판매를 통해 많은 수량이 판매됐고 17일(월) 정오부터 월간 대상자를 대상으로 남은 수량을 판매한 결과 5분이 채 되지 않은 시점에 모두 팔렸다. T1은 유통 및 판매 파트너로 참여함으로써 수익을 직접 확보, 상생형 모델을 만들어냈다.


이처럼 준비된 수량을 훌쩍 뛰어넘는 응모 결과는 T1이 지닌 이스포츠 헤리티지와 ‘리그 오브 레전드(LoL)’ IP를 활용한 실물 카드에 대한 팬들의 높은 관심을 보여준다. 라이엇 게임즈는 이러한 열기를 오는 9월 중순으로 예정된 한국 정식 출시 및 실제 오프라인 행사로 이어갈 계획이다.


라이엇 게임즈는 이달 21일(금)부터 31일(월)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진행되는 ‘와일드 팬페스트 in 현대백화점 판교점’ 현장에서 리프트바운드 부스를 운영한다. 9월 첫 출시되는 ‘오리진(Origins)’ 세트의 실물 카드와 ‘2025 월드 챔피언 T1 시그니처 에디션’이 전시되며 초보자들을 위한 튜토리얼 및 체험존이 운영된다. 또한 스타터팩인 ‘증명의 전장’도 가장 먼저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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