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 발로란트팀, 'DH' 강동호 콜업
T1 발로란트팀이 'DH' 강동호를 아카데미로부터 콜업하면서 VCT 퍼시픽 스테이지 2 준비에 돌입했다.
T1 발로란트팀은 6일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강동호의 콜업 사실을 알렸다.
강동호는 2025년부터 T1에서 1군과 2군을 오가면서 활약했다. 2025년 VCT 퍼시픽 스테이지 2를 앞두고 콜업되면서 1군에서 활약했고 챔피언스 파리까지 출전한 바 있다.
2026년을 T1 아카데미에서 시작한 강동호는 챌린저스 코리아 스플릿 1을 아쉽게도 3위로 마무리했다. 하지만 강동호는 해당 대회에서 가장 많은 9번의 MVP를 차지했고 결승 시리즈가 열릴 때에는 교통사고를 당하면서 출전하지 못했다.
T1은 하부 리그에서 가능성을 보여준 강동호를 VCT 퍼시픽 스테이지 2를 앞두고 1군으로 콜업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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