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 G2, 'BrokenBlade'의 초가스 앞세워 T1 격파! 2-0 리드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2026 브래킷 스테이지 하위조 2라운드

▶G2 이스포츠 2-0 T1

1세트 G2 이스포츠 승 < 소환사의협곡 > T1

2세트 G2 이스포츠 승 < 소환사의협곡 > T1


T1이 G2 이스포츠의 조커 카드인 초가스를 막지 못하고 0대2로 끌려갔다. 


T1은 8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대전컨벤션센터 제2 전시장에서 열린 MSI  2026 브래킷 스테이지 하위조 2라운드 G2 이스포츠와의 2세트에서 초가스를 한 번도 잡아내지 못하고 패배했다.


T1은 2세트에 요릭, 나피리, 라이즈, 멜, 파이크를 가져갔고 G2 이스포츠는 초가스, 판테온, 신드라, 루시안, 바드를 조합했다. 


T1은 5분에 중단으로 '케리아' 류민석의 파이크와 '오너' 문현준의 나피리가 합류하면서 '페이커' 이상혁의 라이즈화 힘을 합쳐 'Caps' 라스무스 뷘터의 신드라를 잡아냈다. G2 이스포츠가 공허 유충 지역으로 대거 모이는 바람에 2명을 잃었던 T1은 14분에 하단으로 3명을 배치하면서 G2 선수들 3명을 잡아내며 역전에 성공했다. 


16분에 전령 지역에서 대치하던 T1은 요릭을 잃었고 이어진 전투에서 멜과 파이크까지 내주면서 킬 스코어 8대8로 균형이 맞춰졌지만 중앙 외곽 1차 포탑을 먼저 깨뜨렸다. 


T1은 전령을 중앙에 풀면서 밀고 들어오는 G2의 작전에 휩쓸리면서 큰 손해를 봤다. 앞선에 섰던 요릭이 잡혔고 김수환의 멜까지 잡히면서 킬 스코어를 역전당했고 내셔 남작까지 내줬다. 


'BrokenBlade' 세르겐 셀리크의 초가스를 앞세운 G2 이스포츠는 T1이 공격할 틈을 주지 않았다. T1의 스킬을 다 받아낸 초가스가 접근하면 뒤에서 바드가 운명의 소용돌이를 맞히면서 신드라와 루시안이 궁극기를 퍼부을 기회를 만들면서 대승을 거두고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리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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