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 한화생명e스포츠, 팀 시크릿 웨일스 셧아웃! 창단 첫 MSI 승리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2026 브래킷 스테이지 1일 차
▶한화생명e스포츠 3대0 팀 시크릿 웨일스
1세트 한화생명e스포츠 승 < 소환사의협곡 > 팀 시크릿 웨일스
2세트 한화생명e스포츠 승 < 소환사의협곡 > 팀 시크릿 웨일스
3세트 한화생명e스포츠 승 < 소환사의협곡 > 팀 시크릿 웨일스
한화생명e스포츠가 톱 라이너 '제우스' 최우제의 문도 박사를 앞세워 과격하게 밀고 들어가면서 팀 시크릿 웨일스와의 3세트도 승리했다. 팀 시크릿 웨일스를 완파한 한화생명e스포츠는 팀 역사상 처음으로 MSI에서 승리를 신고했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3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대전컨벤션센터 제2 전시장에서 열린 MSI 2026 브래킷 스테이지 1일 차 팀 시크릿 웨일스와의 3세트에서 최우제의 문도 박사가 기애 완벽하게 맷집 역할을 해내면서 낙승을 거뒀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3세트에서 문도 박사, 녹턴, 빅ㅌ토르, 미스 포츈, 바드를 가져갔고 팀 시크릿 웨일스는 레넥톤, 나피리, 흐웨이, 케이틀린, 카르마를 조합했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상단 라인전 과정에서 최우제의 문도 박사가 레넥톤을 상대로 솔로킬을 만들어내면서 흐름을 가져왔다. 라인전에서도 '카나비' 서진혁의 녹턴이 개입하면서 킬을 추가했던 한화생명e스포츠는 드래곤 지역에서 벌어진 전투에서 완패하면서 킬 스코어가 뒤처지기도 했지만 최우제의 문도 박사를 활용해 상단에서 연달아 다이브에 성공, 레넥톤을 집중 사냥하면서 추격에 성공했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20분에 상단으로 몰려가 흐웨이와 레넥톤을 잡아내면서 킬 스코어 7대7 동점을 만들었다. 22분에 내셔 남작 뒤쪽 언덕에서 서진혁의 녹턴이 흐웨이를 대상으로 피해망상을 쓰면서 달려 들어 잡아냈고 나피리까지 끊으면서 킬 스코어를 다시 앞서 나간 한화생명e스포츠는 27분에 레넥톤을 끊어낸 뒤 케이틀린과 나피리 등 팀 시크릿 웨일스의 핵심 전력을 제거했고 내셔 남작까지 챙긴 뒤 그대로 넥서스로 돌진,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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