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 '페이즈' 펜타킬! T1, 팀 리퀴드 완파하고 브래킷 스테이지 진출!

 


T1이 팀 리퀴드 에일리언웨어와의 최종 진출전에서 3대0 완승을 거두고 MSI 2026 브래킷 스테이지에 올라갔다.


T1은 1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대전컨벤션센터 제2 전시장에서 열린 MSI  2026 플레이-인 스테이지 4일 차 최종 진출전 팀 리퀴드 에일리언웨어와의 대결에서 한 세트도 내주지 않고 3대0 완승을 거뒀다. 


T1은 1세트에서 '도란' 최현준의 암베사가 '모건' 박루한의 나르를 상대로 솔로킬을 따내면서 초반 분위기를 가져갔고 20분 이후에 벌어진 내셔 남작, 드래곤 지역의 전투에서 연승을 거두면서 승리했다. 


2세트에서 팀 리퀴드의 사일러스와 바루스에게 휘둘리면서 30분까지 끌려가던 T1은 33분에 내셔 남작을 챙기면서 포탑을 연달아 무너뜨렸고 39분에 내셔 남작 사냥을 완료한 뒤 벌어진 전투에서 에이스를 달성하면서 중앙 돌파를 성공, 역전승을 거뒀다. 


3세트 초반 라인전에서 '페이즈' 김수환의 제리와 '케리아' 류민석의 룰루가 킬을 챙기면서 앞서 나간 T1은 23분에 내셔 남작을 두드렸고 팀 리퀴드가 밀고 들어오자 김수환의 제리가 벽 뒤로 빠지면서 살아 남았고 반격에 성공, 펜타킬을 달성하면서 브래킷 스테이지 진출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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