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 T1, BLG 'Knight'의 스웨인 막지 못하고 1대1 동점 허용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2026 브래킷 스테이지 2일 차
▶T1 1-1 빌리빌리 게이밍
1세트 T1 승 < 소환사의협곡 > 빌리빌리 게이밍
2세트 T1 < 소환사의협곡 > 승 빌리빌리 게이밍
T1이 빌리빌리 게이밍의 미드 라이너 'Knight' 주오딩의 스웨인을 막지 못하면서 세트 스코어 1대1 동점을 허용했다.
T1은 4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대전컨벤션센터 제2 전시장에서 열린 MSI 2026 브래킷 스테이지 2일 차 빌리빌리 게이밍과의 2세트에서 주오딩의 스웨인을 한 번도 잡아내지 못하고 무너졌다.
T1은 2세트에서 암베사, 리 신, 갈리오, 카이사, 카밀을 가져갔고 빌리빌리 게이밍은 레넥톤, 나피리, 스웨인, 이즈리얼, 바드를 조합했다.
T1은 1세트와 마찬가지로 20분까지 빌리빌리 게이밍과 킬을 주고 받으면서 대등한 양상으로 경기를 풀어갔다. 그러던 와중에 20분에 하단을 홀로 정리하던 레넥톤을 발견하고 4명이 달려들어 잡아내긴 했지만 한 발 늦게 합류한 빌리빌리 게이밍 선수들에게 포위됐다. 이 과정에서 주오딩의 스웨인이 궁극기를 사용한 상황에서 스킬을 3명에 게 맞히면서 T1은 전장에 투입된 4명의 선수들이 동시에 사망하며 흐름을 내줬다.
이후 빌리빌리 게이밍은 중단과 상단 포탑을 파괴하면서 압박 강도를 높였고 T1은 상대의 다이브를 막아내려고 했지만 엄청나게 성장한 스웨인을 막아내기에는 역부족이었다.
빌리빌리 게이밍은 내셔 남작을 가져갔고 상단에 고속도로를 뚫으면서 29분 만에 넥서스를 파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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