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 팀 시크릿 웨일스, 'LPL 2번 시드' 톱 이스포츠 격파! LCP 역대급 경사!
LCP(아시아태평양) 지역 1번 시드 자격으로 MSI 2026에 출전한 팀 시크릿 웨일스가 LPL 2번 시드인 톱 이스포츠를 상대로 세트 스코어 3대1로 승리했다. LCP 소식팀이 LoL 이스포츠 국제 대회에서 열린 5전 3선승제 승부에서 LPL(중국)팀을 제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팀 시크릿 웨일스는 5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대전컨벤션센터 제2 전시장에서 열린 MSI 2026 브래킷 스테이지 하위조 1라운드 톱 이스포츠와의 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3대1로 승리했다.
팀 시크릿 웨일스는 1세트에서 올라프, 리 신, 라이즈로 구성된 상체 조합이 톱 이스포츠의 제이스, 자르반 4세, 요네를 상대로 압승을 거두면서 킬 스코어 29대6으로 완승을 거뒀다.
2세트에서 톱 이스포츠의 아리와 유나라를 막지 못하면서 3대15로 패배한 팀 시크릿 웨일스는 3세트에서 톱 라이너 'Pun' 응유엔당코아가 세트를 기용하면서 교전마다 대미장식으로 상대 진영을 무너뜨린 뒤 이어진 안면 강타로 톱 이스포츠의 챔피언들의 체력을 순식간에 빼면서 연전연승을 거뒀다.
4세트에서는 정글러 'Hizto' 르반호앙하이의 문도 박사가 대박을 터뜨렸다. 탱커 아이템으로 도배한 문도 박사는 톱 이스포츠의 공격을 다 받아내면서 동료들이 화력을 퍼부을 기회를 만들었고 30분 이후에는 오염된 대형 식칼을 상대에게 적중시키면서 킬을 만들어낼 정도 성장하면서 팀의 승리를 자축했다.
#MSI #2026 #HLE #G2 #브래킷스테이지 #대전광역시

댓글
댓글 쓰기